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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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미생물로 명품축산화 시동
- 순창군이 메주에서 추출한 고초균(바실러스)을 가축사료발효제로 개발 공급하여 순창만의 차별화된 축산물을 생산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한 시험사육에 들어간다. 군은 이를 위해 이달부터 3개월간 인계면 심초리 한 양돈농가와 함께 돼지 140두를 4개군으로 분류하여, 1군은 EM균을, 2군은 고초균을, 3군은 EM균과 고초균을 혼합해 기존사료와 배합하여 먹이고, 4군은 미생물을 넣지 않은 채로 사육하여 각각의 발육상태와 도체등급 차이 등을 분석, 명품축산 생산을 위한 모델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2012. 5. 2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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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류.절임류 광역선도사업 30억 선정
-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센터장 정도연)가 지식경제부에서 공모한 호남광역선도사업 바이오식품분야에 선정돼 앞으로 3년 동안 30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발효미생물관리센터는 전라북도 차세대식품과와 순창군 장류사업소의 지원을 받아 센터 입주기업인 대상(주)[대상중앙연구소], 장류밸리 내 (농)순창장류(주), 또 쌈무 유통업체인 대상 FNF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공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토종발효미생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발효식품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기획됐으며, 순창에서 분리된 우수균주를 이용해 기능성 장류와 메주, 절임류 제품을 개발하여 1000억 이상의 신규 매출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2. 5. 2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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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과고구마 농협마트 학교급식에 납품된다.
- 금과고구마 유통협약식이 24일 금과면(면장 허관욱)주관으로 금과농협 회의실에서 가공업체와 유통업체, 농협, 행정기관 등 4개기관의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전분가공업체 (주)서안(대표 이병수) 유동건 전무, 강서농산물공판장(대표 유택신) 임연태 팀장, 농협중앙회 도매사업부(부장 권기춘) 김오식 팀장, 금과농협(조합장 조현표)고구마작목반 공황규 반장, 고구마 생산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웰빙식품인 금과고구마는 청정지역 순창에서도 황토땅으로 유명한 금과에서 나는 대표 특산물로, 군은 금과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한 브랜드 전략으로 고구마 판매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2012. 5. 24-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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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래해충‘갈색날개매미충’일제공동방제
- 지난해 발생한 외래해충 ‘갈색날개매미충’ 방제를 위해 자체 방제단을 구성하고 24일부터 2일간 일제공동방제에 들어갔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갈색날개매매충 방제를 위해 지난해 겨울부터 주기적인 예찰을 실시해 왔으며, 최근 부화가 진행되면서 부화 초기인 5월 25일경을 1차 방제 적기로 판단해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2012. 5. 24-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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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군 합동 중점관리자원 확인의날
- 순창군이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경선 부군수를 비롯해 순창군 공무원, 군부대, 동원자원 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상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쟁 등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사태 수습을 위한 5건의 연구과제 발표와 함께 동원자원 종합검토 등 유사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2012. 5. 23-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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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기계 고장 신고제 운영으로 영농불편 해소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모내기 등 바쁜 영농철을 맞아 신속한 이앙기 수리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일간 모내기철 이앙기 고장 신고제를 운영한다. 이들은 수리용 차량에 부품과 장비를 탑재하고 고장신고 접수 후 현장으로 달려가 현장에서 직접 수리해 주며, 2만원 이하 부품은 전액 무상으로 수리해 줌으로써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기계 고장 신고(☎650-5141, 650-5127) -2012. 5. 23-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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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공공시설물 10개소 벽에 다양한 벽화 제작
- 순창군 풍산면이 2012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일환으로 공공시설물 벽화그리기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25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풍산면 복지센터와 초등학교담장, 풍산면보건지소 등 10개소에 그려진 벽화로 풍산면 전체가 환해졌다. 벽화 그리기는 서울아트뱅크 전문인력 6명과 공공근로자 8명 등 총 14명이 지난 4월 한달동안 향가유원지와 섬진강변, 풍물놀이, 고추장 담기를 비롯해 민화, 꽃, 소나무, 물고기 등 다양한 그림을 제작했다. -2012. 5. 22-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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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류미생물로 명품축산화 시동
- 순창군이 메주에서 추출한 고초균(바실러스)을 가축사료발효제로 개발 공급하여 순창만의 차별화된 축산물을 생산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한 시험사육에 들어갔다. 이달부터 3개월간 인계면 심초리 한 양돈농가와 함께 돼지 140두를 4개군으로 분류하여, 1군은 EM균을, 2군은 고초균을, 3군은 EM균과 고초균을 혼합해 기존사료와 배합하여 먹이고, 4군은 미생물을 넣지 않은 채로 사육하여 각각의 발육상태와 도체등급 차이 등을 분석, 명품축산 생산을 위한 모델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순창은 예로부터 고추장이 유명한 장류의 고장으로서 이 장류에서 추출되는 고초균(바실러스)은 항암, 다이어트 등 건강에 이로운 기능성 미생물로 군에서 운영하는 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서 2009년 11월 균주특허를 받은 바 있다. -2012. 5. 22-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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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선 순창부군수, 주요사업장 점검
- 순창군이 주요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현안을 살피고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김경선 부군수 주재로 지난 16일과 18일 이틀간 사업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장 점검은 총 25개 자체평가 대상업무 중 역점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장 점검결과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관련부서간 상호 머리를 맞대 적극적으로 대안을 강구해나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군정 주요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2012. 5. 21-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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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서 한국18세기학회 춘계학술대회 열려
- 19일 성균관대학교에서는 18세기 아시아를 비롯한 서양세계에서 혀의 감각(맛)을 통해서 본 사회.문화적 흐름을 토론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18세기 영조의 입맛을 통해 본 ‘순창 고추장’이라는 주제로 서울대 국문학과 정병설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정교수는 승정원일기를 통해 본 영조는 미약한 식성을 지녔지만 순창 조씨 조종부의 집에서 담근 고추장을 매우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아마 식욕이 없던 영조에게 잃어버린 입맛을 찾는데 고추장 만한 것이 없었다는 것이다. 또 18세기 초 어의인 이시필이 쓴 소문사설에 순창고추장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며, 조선에서 순창이 매운 맛의 명성과 함께 18세기 조선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고 덧붙였다. 순창의 특산물인 고추장은 일제강점기 이후 각종 문헌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해동죽지에서 고추장은 순창의 명물이라면서 그 향미를 소개한 후 순창사람이 서울에 와서 만들었더니 그맛이 순창에서 만든 것만 못했다고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교수는 이처럼 18세기 조선은 점차 매운맛에 중독되어갔던 시대로, 새로운 맛의 개척자인 고추장은 조선을 매운맛과 단맛의 세계로 이끌었고, 고추장 맛은 18세기 조선의 문화적 풍요를 보여주는 하나의 식품으로 순창이 그 중심에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2. 5. 21-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