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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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 - 울주옹기 문화교류
-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울주군(군수 신장열)이 지난해 11월 문화교류 협약식을 맺은 이후 8일에는 울주군 허만영 부군수 등 9명이 순창을 방문해 서명 옹기 전달하고 기념촬영과 환담을 가졌다. -2012. 3. 8-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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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산물 온라인 판매 본격 나서
- 순창군은 지난해까지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를 42개소 개설하였고, 올해도 5개소를 신규로 개설하여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산물 판매에 본격 나선다. 6일 전라북도농업기술원과 순창군 김경선 부군수를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순창사이버농업연구회(회장 이양순)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러브팜농장과 곳간애복 등 농장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운영에 관한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12. 3. 6-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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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평생교육원 순창분원 입학식
- 장류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전북대 평생교육원 순창분원 신입생 입학식이 5일 장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황숙주 군수를 비롯 전북대 고영호 평생교육원장, 김영수 순창분원장, 신입생, 재학생,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 20명은 앞으로 4년동안 고추장민속마을에 위치한 순창분원에서 매주 월요일~목요일 밤 4시간씩 전북대학교 및 전북대 평생교육원 출강교수로부터 수업을 받게 된다. -2012. 3. 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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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변경 타당성 검토 자문위원회 구성
- 순창군이 내실 있는 설계 및 설계변경에 대한 타당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설계변경 타당성 검토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박재기 건설방재과장을 위원장으로 건설행정담당 등 시설6급이상 공무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설계변경의 타당성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하게 된다. 자문대상은 5천만원 이상 실시설계 용역 등 10% 이상의 증감이 발생하는 설계변경과, 3억원이상 공사 중 10% 이상의 증감이 발생하는 공사의 설계변경이며, 1억원 이상의 특허자재와 신기술 또는 신공법 선정에 대해서도 심의한다. -2012. 3. 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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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발간
- 순창군이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고 위치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책자형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발간했다. 도로명주소 홍보용 안내지도에는 순창군 전지역의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표기되어 있고, 주요기관 및 주요 건물이름을 표시하여 원하는 곳을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제작하여 관내 167개 기관과 사업체에 일제히 배포했다. -2012. 3. 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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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으로 식생활지도자 육성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전통식문화 계승과 녹색식생활 확산을 위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을 지난달 20일부터 3개월간 한식디저트반, 생활요리반, 약선음식반 등 3개반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2. 3. 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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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리굴문화마을 임계두 원장 공무원 특강
- 자연과 함께하는 순창군 관광산업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5일 군청 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문화마을 임계두(58) 원장의 특강이 있었다. 임원장은 ‘순창군의 전 마을이 리조트가 되고, 향토음식점을 만들어 시골의 향수에 목마른 도시민들의 유치에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광객이 와서 놀고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여건을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속의 마을로 자리잡아야 한다. 순창의 자연마을을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마을로 만들어야 하고, 순창의 고추장을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고추장으로 만들어내야 무한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순창군에서 시범마을을 만들어 집집마다 방 두개씩을 비워 마을 전체를 리조트화하고, 집마다 각색있는 음식으로 향토음식점을 만들면 많은 관광객이 급증하게 될 것이며, 이를 행정에서 기획, 관리하면 순창군의 관광 레벨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2. 3. 5-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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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장 방문
- 황숙주 군수와 김완주 지사는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초록육묘사업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당면사항 건의를 받았다. 이어 육묘상자에 배추모종을 자활센터 회원들과 함께 심으며 격려했다. -2012. 3. 2-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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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도민과의 희망대화 마당
- 2일 향토관에서 개최된 ‘도민과의 희망 대화마당’에는 황숙주 군수와 공수현 군의회 의장, 군의원,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 가운데 열렸다. 김 지사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전주와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교통여건을 갖춘 순창이 이제는 전북의 요충지가 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강천산 관광객이 증대되고, 장류축제도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작지만 강한 지역’이 바로 순창이라고 강조하고, 역대 순창군수가 비전을 크게 세워 국제적인 고추장의 고장으로 순창 브랜드를 높였다며, 이를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삼아 잘사는 순창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187만인 전라북도 인구를 300만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고, ‘갈수록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로 일자리 부족과 교육’이라며, 이에 따른 ‘도정목표도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라며 일자리를 위해서 끝까지 달려 나가자’고 강조했다. -2012. 3. 2-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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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교육관계자와의 간담회
- 문화의집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관련 간담회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 도의원, 교육장,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전반 현안에 대한 토의와 당면사항 건의 및 답변이 이어졌다. -2012. 3. 2-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