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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실시
- 순창군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을 위해 대상자·연령대별로 순차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 포함)와 전국 위탁의료기관(병·의원)에서 접종가능하다. 특히, 65세 이상의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는 코로나19 신규 도입 백신(JN. 1 단가 백신)의 접종 권고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독감 백신과 동시에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무료 국가 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이달 18일부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유료(11,000원)로 접종이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무료 접종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콜센터(063-650-5243, 5240)로 문의하거나, 순창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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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림면 분회 경로당,‘문 활짝’
- 순창군 구림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될 구림면 분회 경로당이 2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활짝 열었다. 구림면 분회 경로당 앞마당에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 손종석 군의장과 군의원, 공수현 구림면 분회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그동안 구림면 분회 경로당은 1980년도에 지은 낡고 오래된 한옥식 건물로 비가 새고 물이 차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418㎡ 규모에 분회 경로당을 신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새롭게 선보이게 된 구림면 분회 경로당은 2023년 5월 착공해 1년 4개월여에 걸친 공사 끝에 마침내 구림면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경로당 내부는 남녀 어르신 방, 식당, 다목적실, 주민휴게실 등을 갖춰 프로그램 운영, 각종 회의, 교육과 행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외부는 넓은 마당을 조성해 다양한 야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수현 구림면 분회장은“우여곡절 끝에 오늘 분회 경로당 준공식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군수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구림면 분회경로당이 지어져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최영일 군수는“구림면 각 마을 경로당의 구심체가 될 분회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품으로 온전히 돌려주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구림면 분회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이웃과 소통하며 희로애락을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공간으로 활발하게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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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단성전에서 제4356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 봉행
- 단기 4356주년 개천절을 맞아 순창군에서 거행된 단군대제가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지난 3일 순창읍 교성리 단성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뿌리를 되새기고 화합의 정신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단군성조숭모회원, 순창문화원 회원, 다문화가족봉사단원, 학생, 주민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제례는 전통절차에 따라 엄숙히 진행됐다. 최영일 군수가 초헌관을, 전인백 순창문화원장이 아헌관을, 유양희 순창향교 전교가 종헌관을 각각 맡아 헌작(獻爵, 제례 시 술잔을 올림)했다. 이날 단군대제는 초헌관이 단군천황ㆍ환인천황ㆍ환웅천황 신위(神位)에 첫 술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인 아헌례,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종헌례, 초헌관ㆍ아헌관ㆍ종헌관이 각각 음복잔을 마시는 음복수조례 순으로 진행됐다. 단성전은 단군의 초상을 모신 곳으로, 일제 강점기의 시련을 겪으며 한때 파괴되었으나, 군민들의 염원으로 복원되어 호고재라는 이름으로 단군을 모셨다. 이어서 1996년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건립된 단성전은 민족의 부활과 영속성을 상징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김법정 단군성조숭모회장은“오늘 단군대제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단군대제의 전통문화를 구심점으로 전 국민이 하나 되어,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개천절 기념사에서“단군대제 봉행을 통해 단군성조의 건국이념인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었다”면서“앞으로도 우리 군의 전통문화가 단절되지 않고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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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비 부담 뚝’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정책 호평
- 순창군이 2일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를 통해 순창군 출신 대학생 650명에게 하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총 11억 8천만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의 핵심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이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순창군의 획기적인 정책으로, 농촌지역이 직면한 인구감소에 대한 혁신적인 대응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고질적인 교육비 부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기존 장학금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순창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며, 연간 최대 400만원, 4년간 총 1,6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지원 금액은 타 지역과 비교해 볼 때 크게 두드러진다. 이처럼 대학생 생활지원금은 실제로 지역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가정 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지역 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세 자녀가 모두 대학생인 순창읍의 이 씨는“자녀 셋을 대학에 보내는 부담이 정말 컸는데, 이 생활지원금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면서“아이들이 아르바이트 걱정 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우리 지역 청년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나아가 순창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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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운태 광주과학기술원 명예석좌교수, 순창군 공무원 만나 특강 펼쳐
- 강운태 광주과학기술원 명예석좌교수가 지난 2일 순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순창군 공무원 250여명을 만나‘공직자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강연은 최영일 순창군수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오랜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강운태 교수의 공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강운태 교수는 순천시장, 광주광역시장, 농림수산부장관, 내무부장관을 거치면서 자치단체와 중앙정부가 하는 모든 행정을 두루 섭렵하며 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강 교수는 지난 2022년 광주과학기술원 명예석좌교수로까지 임용되면서 현장 행정뿐만 아니라 학술적 전문성까지 갖췄다. 이날 강 교수는 강연에서 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역할, 윤리의식, 그리고 전문성 향상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순창군 공무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강 교수가 실제 공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면서 순창군 공무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 교수는“공직자의 길이 때로는 외롭고 힘든 길이 될 수 있지만 사명감을 갖고 순창군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면서“순창군을 변화시키고 이끄는 공무원으로서 스스로를 믿고 힘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강연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자세와 업무 방식 등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공무원들의 긍정적인 변화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에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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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차 재난안전관리 위원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30일 영상회의실에서‘제2차 순창군 재난안전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14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재난안전예산을 검토하고 오는 10월 11일 개막하는 제19회 장류축제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순창군의 대표 행사인 장류축제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이 검토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축제장 내 안전시설 점검, 긴급상황 대응 체계 구축, 교통 혼잡 예방을 위한 주차와 교통 관리 방안 등이 포함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위원회를 통해 우리 군의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특히 장류축제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즐겁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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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년도“지방보조금 고강도 구조조정”추진
- 순창군이 지방보조금 개혁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섰다. 군은 정부 세수 부족과 보조사업 구조조정 기조에 발맞춰 모든 보조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보조금 운용 평가 결과를 내년도 예산 편성에 철저히 반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방보조금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법령과 조례에 따라 관련 사무나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군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농업분야나 사회복지, 문화예술 분야 등에 지원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보조금 지원사업의 대다수가 군민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들이 많아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하지만 정부 정책기조상 보조금 관리가 점차 강화되고 군의 세입 여건 전망도 좋지 않아 불가피하게 보조금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를 거쳐 예산을 반영하겠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추진한 지방보조사업 404개 사업에 대해 운용평가를 실시했으며, 1차로 사업 추진부서들의 자체평가 후 순창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심층 평가를 거쳐 모든 사업을 ‘매우 우수’부터‘매우 미흡’까지 총 5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었다. 여기에 군은 ▲‘미흡’평가 사업은 예산동결 또는 감액, ▲‘매우미흡’평가 사업은 2025년도에 지원이 중단할 예정이며 현재 각 사업부서에 결과를 통보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을 실현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내보인 상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조치는 군민에 대한 지원축소가 아니라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투입하기 위한 것이다”라며“보조사업 중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해 우수사업으로 전환하고 보조금이 새는 것을 방지해 보조금 운용의 건전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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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향사랑 기부와 연계한‘강천산 트레일레이스’오는 10월 5일 개최
-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일원에서‘제1회 강천산 트레일레이스’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도농교류 활성화와 고향사랑 기부제의 혁신적인 연계를 목표로 하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가자에게만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는 단순한 달리기 대회를 넘어 지역 발전과 도농 상생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번 강천산 트레일레이스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고향사랑 실천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순창과 지속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며, 이는 장기적인 도농교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5km, 10km, 21km(하프) 세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코스는 강천산의 주요 명소를 포함하도록 설계됐다. 울창한 숲길과 맑은 계곡, 웅장한 병풍폭포 등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루트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1차 완료했으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추가 신청을 받아 최대한 많은 참가자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가자들에게는 순창 방문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활군민증과 3만 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대회 당일에는 순창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장을 활용한 비빔밥 나눔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트레일레이스는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는 동시에 고향사랑 기부제를 활성화하는 혁신적인 시도”라며“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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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인재숙, 예비 중1·2 대상 디딤돌반 특강 참가자 모집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관내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옥천인재숙 디딤돌반 특강'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예비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28일까지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으로 총 6시간 동안 옥천인재숙에서 이루어지며,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의 기초 강의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옥천인재숙 행정실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관련 문의는 순창군 옥천인재숙 행정실(063-650-1242)로 전화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12주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중학교 과정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순창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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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성황리에 폐막
- 순창군에서 펼쳐진 3일간의 열정과 도전의 무대,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복담는 순창에서, 함께여는 특별자치도’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2,2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가해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19개 종목(정식 15개, 시범 2개, 전시 2개)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게이트볼, 골볼, 파크골프, 당구 등의 정식 종목에서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돋보였다. 폐회식은 29일 오후 3시부터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적 발표, 종합시상, 폐회사, 대회기 전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주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여 영예의 우승기를 받았으며, 2위는 순창군, 3위는 익산시가 차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폐회사를 통해 “대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임원진과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대회 기간 동안 순창을 찾아주신 선수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순창군의 체육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 개최지로 선정된 고창군에 대회기가 전달됐으며, 심덕섭 고창군수는“순창의 열정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장애인 체육 시설과 편의시설 확충에 큰 진전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노력은 대회 이후에도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