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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 가을 성수기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 순창군이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한 달간‘2024년 강천산군립공원 가을 성수기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판매장 운영은 가을 단풍 절정기를 맞아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장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총 22개 농가가 참여해 순창군에서 직접 재배·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판매장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를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모집하며, 참여 자격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순창군에서 직접 재배·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자 하는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 생산자단체와 농업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해당 기간 내에 강천산관리사무소(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97, 2층)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강천산관리사무소(063-650-5542, 063-650-1672)로 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농특산물 판매장은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맛과 품질 좋은 농산물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순창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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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7일 2년 연속으로‘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명된 참가자가 기부 참여를 인증한 뒤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 김병내 구청장으로부터 챌린지 주자로 지명받은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 13개 시·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내역을 인증하고 다음 주자로 최훈식 장수군수를 지명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2년 연속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김병내 구청장께 감사드린다”면서“시행 2년 차에 접어든 고향사랑기부제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리고,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하는 기부제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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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골·섬진강 미술관 10월 기획전시회 개최
- 순창군이 오는 10월 두 개의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순창공립옥천골미술관 전시실에서 '형성회-순창전'이 열린다. ‘순창 나들이 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93년 이중섭미술상 수상자 권순철 작가와 어반스케치 작품으로 유명한 이미경 작가를 포함한 2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10월 8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두 번째로, 10월 2일부터 15일까지 순창 공립 섬진강 미술관 전시실에서‘캘리그라피로 마음을 열다-글씨의 온도展’이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글씨의 온도’라는 주제로, 순창군 군민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형성된 캘리그라피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관 행사는 10월 2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 두 전시회 모두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골 미술관(☎063-650-1638)으로 문의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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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직접 소통... 미래 비전 제시
- 순창군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꾸준한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5일 노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유등면 참여자 대상 간담회에 참석, 바쁜 일정을 쪼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비전과 중요성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군은 지난 24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약 한 달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2,819명을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순창시니어클럽(관장 이호)이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읍·면별, 사업별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동안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며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가감없이 얘기하는 소통의 자리로 지역 사회의 노인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반영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최영일 군수는“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를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며“단순한 용돈 마련 수단을 넘어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원과 돌봄 기능으로 지역 사회의 중요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최 군수는“앞으로 자원순환단, 시장형 사업단 등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시니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순창군의 노인 복지 정책은 이미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순창시니어클럽은 개소 1년 만에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는 순창군의 노인 복지 정책이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앞으로의 노인 복지 정책 추진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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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쌍치면 기업‘유기지기 ․ 맑은상회F앤B’, 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해
- 순창군 쌍치면의 식품제조기업‘유기지기․맑은상회F앤B’(공동대표 심은숙, 김지항)가 지역 저소득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6일 유기지기․맑은상회F앤B은 400만원 상당의 작두콩차 250포, 양배추사과즙 75박스와 현금 100만원을 더해 지역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모자 경영인인 심은숙, 김지항 대표는 쌍치면에서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쿠팡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망을 넓혀가고 있다. 심은숙 대표는“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이제는 저소득 가정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면서“건강에 좋은 제품과 함께 의미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기지기․맑은상회의 심은숙, 김지항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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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위한 맞춤형 ICT 교육 실시
- 순창군이 AI·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ICT(정보통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원 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업 대상자 중 1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 소속 강사 2명이 교육을 진행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과 실습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앱 설치 및 삭제, 카카오톡 사용법, 사진 촬영 및 관리, YouTube 사용법 등이다. 특히‘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에 필수적인‘오늘건강' 앱 로그인 방법과 스마트 기기 연계 방법에 대한 상세한 교육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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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 제19회 순창장류축제 개최 임박
- 올해로 19회를 맞는‘순창장류축제’가 더욱 풍성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순창장류축제는 전통과 현대·발효기술과 미래놀이문화가 어우러진 세대 공감형 축제로,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도전 다함께 장류 만들자’,‘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발효나라 1997’등이 준비됐으며, 특히 11개 읍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은 축제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축제장을 가득 메운 국화꽃 경관과 차별화된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는 물론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가격의 향토 음식들이 올해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화려한 공연 라인업도 관심을 모은다. 백지영, 부활, 박서진, 김태연, 나미애, 범진, 온리원오브, 치타 등 트로트부터 발라드, 록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가을 순창군에서 열리는 제19회 순창장류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면서“특히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장류축제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문화관광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 축제 역시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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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농산물가공 포장디자인 품평회 성황리에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2024 농업농촌혁신대학 농산물가공 포장디자인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농업농촌혁신대학의 농산물 가공 전문가 과정 교육생들이 실습과 이론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농산물의 가공과 포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22명의 교육생들은 각 농산물에 맞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포장디자인을 선보였으며. 특히 딸기잼, 오란다, 각종 과일청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과 참신한 포장디자인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번 품평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농촌혁신대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나아가 최신 가공기술, 트렌드에 맞는 포장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업의 6차 산업화와 가공기술의 발전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돈버는 농업,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군정 비전 아래 농산물 가공 기술 향상,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등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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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최성애 박사 초청해 인문학 강좌 진행
- 순창군이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별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행복한 가족을 위한 관계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좌에는 국내 최고의 감정코칭 전문가로 알려진 최성애 박사가 강사로 나섰다. 시카고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핀란디아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한 최 박사는 현재 HD행복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감정코칭’등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강연에서 최 박사는 30년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된 관계치료법을 소개했으며, 특히 심리학, 아동발달학, 사회학,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법으로 가족 간 우호감과 긍정감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이번 강좌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가정 행복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 사회 전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면서“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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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오는 27일‘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개최
- 순창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완료하고 최종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창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장애인의 통합과 화합의 장’이라는 목표 아래, 2,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1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종목으로는 게이트볼, 골볼, 파크골프, 당구, 론볼, 좌식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수영, 육상, 족구, 탁구, 태권도 등 15개의 정식 종목과 한궁, 슐런 2개의 시범 종목, 그리고 플로어컬링, 스포츠스태킹 2개의 전시 종목이 펼쳐진다. 대회는 순창 공설운동장을 주요 경기장으로 하여 군내 여러 체육시설에서 진행된다. 군은 각 종목별 경기장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으며,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실제로, 군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18개 분야에 걸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통해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개회식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지역 문화공연과 함께 14개 시군 선수단의 입장, 주요 내빈의 축사, 그리고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육의 발전은 물론, 우리 순창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순창을 찾아주시는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순창의 아름다움과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