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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받는다
- 순창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21일간 2024년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해 올해 6월부터 7월 19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했으며, 이어 지가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개별토지 검증 절차를 거쳐 1,21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열람·의견제출 기간 동안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을 제출받아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할 방침이다. 의견제출은‘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토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해 오는 10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부과는 물론, 개발부담금과 국·공유재산 사용료 산정의 기준이 된다”면서“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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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명절 대비 상하수도 비상대책 상황실 운영
-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상하수도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수돗물 공급과 관련된 긴급 상황에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민원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추석 연휴기간 수돗물 사용량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9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에 걸쳐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상수도 관로 등 상수도 시설물의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긴 명절 연휴 동안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혹시 모를 사고와 불편사항에 대비해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것”이라며,“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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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총사업비 180억원 확보
- 순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축산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나선다. 군은 지난 29일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1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순창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주민들의 열망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지역 환경 개선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지역 재생과 주거 안정, 생태 복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프로젝트로, 순창군의 미래 발전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인 정비 대상지는 인계면 노동리와 순창읍 장덕리 일대의 대규모 축사 와 퇴비공장이다. 이들 시설은 그동안 복합악취 발생과 토양·수질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 대상이었다. 군은 문제 시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활용한 종합적인 지역 재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임대주택 건립, 양지천 생태복원, 주민쉼터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거 안정, 휴식 공간 마련, 생태 환경 개선 등 다각도로 지역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외에도 그동안 축사 악취 등으로 고통을 호소해 왔던 노동, 장덕 등 인근 마을에도 슬레이트 빈집 정비 등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이번 사업으로 병행해 인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그동안 악취로 고생했던 순창읍, 인계면을 비롯한 인근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이번 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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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최종보고회 개최
- 순창군이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8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실무추진단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대회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행복 담는 순창에서 함께 여는 특별자치도’라는 슬로건 아래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체전을 앞두고, 순창군은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개·폐회식 및 성화봉송, 자원봉사, 교통 및 주차 등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한 19개 분야에 대해 각 부서별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 현황 등이 보고 됐다. 이날 회의에서 최영일 군수는“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라며“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다시 찾고 싶은 순창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14개 시군이 1만여 선수가 참여하며, 개회식은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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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한센병사업대상자 생계비 지원 신청
- 순창군이 생계유지가 어려운 한센병 사업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2025년 재가 한센인 생계비 지원대상’신청을 오는 9월 6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한센병 사업대상자 중 수급자(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서 제외되고 실제 생계유지가 어려우며, 2025년 재가 한센인 생계비 지원대상 선정기준(가구별 소득기준과 재산기준 60% 이하)에 적합한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재가 한센인 본인이나 대리인 등이 보건의료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생계유지가 어려운 한센사업 대상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생계비를 지원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21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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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3기 청년정책 협의체 참여할 청년 모집
-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제3기 순창군 청년정책협의체’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다가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순창군은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 청년정책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최근 개관한 청년문화센터를 중심으로, 행정과 지역청년의 소통을 위한 연결고리 역할과 더불어 각종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등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순창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이거나 순창군에서 경제활동 등을 하는 18~49세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는 순창군 누리집에서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서 심사를 통해 연령, 희망하는 활동 등을 고려해 25명 이내로 선발할 계획이며,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순창군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063-650-1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활력 넘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맞춤형 정책 추진이 필수다”면서“지역과 소통하면서 변화를 이끌어낼 적극적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청년정책협의체 외에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최근 3년간 순창군의 청년 인구는 소폭이지만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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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한일 중학생 홈스테이 사업으로 화합 다져
- 순창군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미토요시 다쿠마 중학생들과 함께한 해외 청소년 홈스테이 지원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1999년부터 이어져 온‘청소년 홈스테이 지원사업’은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순창군의 대표적인 국제 프로그램이다. 순창국제화연구회(회장 이영수)의 주관하에 진행된 이번 홈스테이 지원사업은 순창군의 보조를 받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더욱 풍성하게 꾸려졌다. 순창군 선발 중학생 25명과 일본 미토요시 다쿠마 중학생 24명은 2박 3일간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교과과정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관내 중학교 교과과정 체험을 통해 양국의 교육 시스템을 비교해 보는 한편, 발효테마파크에서의 공예와 음식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지역 탐방을 통해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만끽하며 국제적 안목을 넓혔다. 이날 홈스테이 사업을 지원한 한 학부모는“아이들이 서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함께 지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해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 순창군과 국제화연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1차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2차 사업으로 순창군 홈스테이 단원 25명이 일본 미토요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쿠마중학교 합창대회에 참가하고 일본의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1차 때 맺어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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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순창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 성황리에 개최 중
- 순창군에서 제2회 국제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지난 25일 개막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 내 실내 소프트테니스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대회는 이달 31일까지 7일간 열리고 있으며, 대만,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네팔, 베트남, 동티모르 등 13개국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소프트테니스의 국제적 교류와 발전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현재까지 모든 경기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 모습과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면서“남은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과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는 31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순창군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소프트테니스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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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점검 실시로 귀성객 안전 지원
- 순창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원활한 벌초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점검’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본소와 복흥·쌍치권역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운영된다. 점검 대상은 순창군민이나 벌초를 위해 순창을 방문한 귀성객이며, 점검 내용으로는 예초기 작동 점검과 예초기날, 점화플러그 등 6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 교환과 안전한 예초기 사용 교육도 병행한다. 군은 2개조를 편성해 체계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예초기 무상점검 서비스는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리한 벌초 작업을 지원하고 더불어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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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대학생 생활지원금’ 하반기 신청 본격 시작
- 순창군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인 '대학생 생활지원금'의 하반기 문을 활짝 연다.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신청은 지역 대학생들의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이 정책은 순창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 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년간 최대 1,600만원이 지원되는‘대학생 생활지원금’은 대학생들의 학업 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첫 시행 이후,‘대학생 생활지원금’ 사업은 지난해에는 1,145명의 학생들에게 총 21억 원을 지원했으며, 2024년 상반기에도 이미 488명에게 8억 9천만 원을 지급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원기준은 관내 초.중,고 졸업 시 대학생 본인과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학기당 최대 200만원 4년간 최대 1600만원을 지급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 또는 검정고시 합격 시 본인은 1년 이상, 부 또는 모가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학기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하반기 1차 신청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추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 또는 학부모는 해당기간 동안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순창군 공식 홈페이지와 (재)순창군옥천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은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에서는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의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