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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간접흡연예방‘우리아이 모발 니코틴 검사’실시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간접흡연 피해 측정과 예방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의료원은 오는 26일까지 가족 구성원 중 흡연을 하고 있는 가정 내 1~7세 영유아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발 니코틴 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순창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발 니코틴 검사’는 채취된 모발에서 축적된 니코틴을 정량화하는 검사법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수치화해 흡연 가족 구성원의 금연을 유도하고 자녀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방법은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해 가정으로 배부된 검사 동의·신청서를 작성하고 지퍼백에 아이의 모발 10~15가닥 채취해 밀봉한 후, 오는 26일까지 순창군보건의료원 1층 접수 창구 또는 거주하고 있는 면 보건지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모발은 국립암센터에서 검사가 진행되며 결과는 약 2개월 정도 소요되고 각 가정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아울러, 흡연 가족구성원에 대해서는 순창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 등록 안내와 금연정보 제공 등을 연계해 관리할 예정이며 영유아는 눈높이에 맞는 흡연예방교육을 연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아이들의 모발 니코틴 검사를 통해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명확히 알리고, 이를 통해 흡연 가족 구성원이 금연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650-52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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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화장 장려금 지원 확대…장례문화 선진화 앞장
- 순창군이 묘지로 인한 국토 훼손을 방지하고 화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화장 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로 군은 묘지로 인한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화장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초 군은 사망일 기준 순창군에 1년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두고 거주한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만 화장 장려금을 지급해 왔으나, 이달 15일부터는 순창군 내 유연고 분묘를 개장해 화장한 연고자, 사산아와 출생신고 전 사망한 영아의 부모까지 확대해 제도의 사각지대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 장려금 신청기한을 당초 화장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서 6개월 이내로 완화했으며, 불가피한 사유로 기한 내 화장 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를 고려해 신청기한의 예외 규정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이달 15일부터 화장의 방법으로 장례를 치른 연고자 또는 유연고 분묘를 개장해 화장을 한 연고자는 화장일로부터 6개월(180일) 이내에 화장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구비서류(화장 증명서, 영수증 등, 개장의 경우 개장 신고 증명서 포함)를 첨부해 사망자 주소지 또는 분묘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인이 지정한 계좌로 화장 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순창군의 이러한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군은 앞서 군민의 원정 화장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남원 승화원과 광역화 사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약에 따라 순창군민은 올해 1월 1일부터 저렴한 사용료로 남원 승화원의 화장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화장 장려금까지 실비로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관내 화장시설 부재로 인한 순창군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화장 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려 선진 장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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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BHF리버스그룹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 순창군과 BHF리버스그룹이 도농교류 활성화와 치유·힐링 기반 상생협력을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9일 체결했다. 순창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양윤정 BHF리버스그룹 회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회원 연수·워크숍·나눔행사 추진 시 시설과 프로그램 지원 ▲순창투어 등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 ▲치유·힐링 기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정책발굴 및 협업 등 각 단체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또한, 이번 협약과 함께 양윤정 회장은 협약식에 참석한 임직원 전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630만원을 기탁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순창군을 응원했다. BHF그룹은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 ㈜BHF를 비롯해 전국에 70개 센터를 운영하는 ㈜리버스영월드 등 7개의 계열사와 3개의 파트너사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35,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BHF그룹은 2021년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사회 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치유·힐링 기반 면역력 강화를 위한 프랜차이즈로 영역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윤정 회장은 “치유와 힐링의 명소인 순창군과의 상호 우호 증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 치유·힐링 기반 협업 발굴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BHF그룹과의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기점으로 기업과 자치단체 간에 실질적인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영역 발굴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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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 성화 봉송주자 모집
- 순창군이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봉송 행사에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달 19일까지 성화 봉송 주자를 모집한다. 성화 봉송 주자 모집 인원은 10개 면에서 80명, 읍에서 32명으로 총 112명이다. 봉송은 11개 읍면을 14구간으로 나눠 각 구간별로 주주자 1명, 보조 주자 1명, 호위 주자 6명 등 총 8명이 순창군 전역을 순회하며 봉송한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15세 이상이며 순창군 해당 읍면에 거주하는 자로, 봉송을 완주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주자는 예행연습 등 사전 교육을 거칠 예정이며, 유니폼과 운동화, 양말 등이 지급된다. 이번 성화는 9월 5일 회문산 정상에서 채화를 시작으로 순창군 전 지역을 순회 봉송 후 순창군청에 안치해 다음 날인 9월 6일 공설운동장으로 봉송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라북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된 후 처음으로 열리는 도민체전을 우리 순창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많은 군민들이 주자로 지원해 이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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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령 농업인 지원으로 돈 버는 농업 실현 나선다
- 순창군이 고령 영세농업인들의 농작업 대행비를 지원해 군정 5대 목표인 돈 버는 농업 실현에 나선다. 농작업 대행비 지원은 ‘고령 영세농업인 농작업 대행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령 영세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돕기 위해 벼 이앙, 수확 작업 등 농작업비의 일부를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읍면 방문과 영농 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농작업비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됐으며, 그 결과, 467농가에 1억3300만 원을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벼 경작면적 ㎡당 115원을 기준으로 최대 5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12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70세(1953년생) 이상 농업인으로, 농지 소유면적과 경작면적이 5,00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그중 벼 경작면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다만,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경우는 지원받을 수 없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은 고령 영세농업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면서“앞으로도 농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아 '돈 버는 농업'이라는 군정 목표를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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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착한가격업소 순창사랑상품권 5% 캐시백 지원사업 실시
- 순창군이 8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인 순창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순창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예산 소진 시까지 기존 상품권 선할인 10%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순창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은 이용자 혜택 증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매출 증대, 등록 확대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현재 순창읍에 9개소, 동계면 1개소, 복흥면 1개소 등 총 11곳이 운영 중이다. 해당업소는 ▲공주식당, ▲텃밭, ▲행복식당, ▲해장명가, ▲우리동네 순창점, ▲금호공업사, ▲린다마카롱, ▲본때감자탕, ▲장셰프의 맛있는 한끼, ▲미연미용실, ▲복흥시골통닭 등이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영세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관내 착한가격업소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속된 고물가 상황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육성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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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4 올댓트래블’박람회 관광 공동 홍보부스 운영
- 순창군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2024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적극적인 관광 홍보에 나섰다. ‘2024 올댓트래블’은 이데일리, 코엑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홍보 중심의 기존 박람회와는 달리 국내외 테마여행, 관광벤처, 로컬 크리에이터 등이 최신 여행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여행박람회다. 박람회는 올해 110여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했으며, 순창군은 전북자치도와 부안군이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순창군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창의 주요 관광지가 새겨진 홍보물 및 장류 캐릭터로 만든 기념품과 제19회 순창장류축제 리플릿을 제공해 순창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순창장류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순창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제19회 순창장류축제와 순창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순창튜브 구독 이벤트를 통해 홍보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순창 고추장과 순창군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순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올댓트래블 박람회는 순창군이 최신 여행·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앞으로도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겠으며 각종 박람회 참가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순창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지속적으로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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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년근로자 종자통장’지원사업으로 청년인구 유출 막는다.
- 순창군이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보편적 복지정책이면서 핵심공약 중 하나인‘청년근로자 종자통장’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청년인구 유출을 막는데 적극 나섰다. 특히, 군은 종자통장의 지원금을 기존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려 순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이 통장에 가입할 경우 2년 만기 최대 1,080만원 이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층으로부터 폭발적 반응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5일 지원사업의 대상자 594명을 최종 선정하고 올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대상연령은 18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근로자다. 청년근로자들의 자산 형성과 근로의식을 높임과 동시에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맞춤형 보편적 복지 정책인‘청년근로자 종자통장’지원사업은 근로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군에서 그 두배 금액을 지원해 2년 후 큰 종자돈을 마련해 주는 순창군 핵심지원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종자통자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 연령과 금액을 확대시켜 사업 신청 당시인 지난 5월 무려 1,282명이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는 지난해 370명 신청과 비교해 912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594명 중 400명은 올해 신규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 청년들이며, 나머지 194명은 지난해부터 종자통장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 중 추가로 지원을 받게 된 인원이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올해 신규로 선정된 청년근로자 400명에게는 매달 15만원을 적립할 경우 군에서 30만원씩을 2년 동안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만기 시 총 1,080만원과 전북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참여자 194명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기존의 월 10만원 적립에 20만원 지원 외에도, 월 5만원을 추가 적립하면 군에서 10만원을 더 지원해 최종적으로 올해 신규 참여자와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선정된 335명과 올해 신규로 선정된 400명 등 총 735명을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18~19세 3명 ▲20~29세 118명 ▲30~39세 281명 ▲40~49세 3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들은 적립을 위한 계좌 개설 후 오는 8월부터 적립을 시작하고, 2년간 주소 및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군의 지원을 통해 2년 뒤에 종잣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군에서는 7월 18일에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진행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준 청년근로자들에게 종자통장 지원사업이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타지역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문제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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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수, 2024년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최영일 순창군수가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4년 대한민국 인물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혁신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출입기자클럽과 대한방송뉴스 등이 주최하고 (사)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주)국회출입기자클럽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을 한 인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최영일 군수는 매년 연초마다 320개 전체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설명회, 영농현장 방문, 주요사업장 방문 등 적극적인 주민소통과 현장행정을 추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아동행복수당, 농업기본소득, 대학생생활지원금, 청년종자통장 등 순창형 보편적 복지제도를 마련하고, 농촌유학 등 적극적인 인구유입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 실적이 두드러지는 점 등도 이번 수상에 크게 작용했다. 또한, 최 군수는 취임 이후 경천․양지천 친수 명품하천 조성, 순창 특화음식 개발, 치유관광지 기반 조성을 비롯해 기업 연계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상권을 살려 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밖에도 △농촌사랑 동행순창 등 도농교류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특화 소득작물 육성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노인일자리 3,000개 확대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를 통해 군정 5대 목표인 군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를 통해‘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건설을 적극 추진해 지방소멸위기 속에서도 순창군이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하는 큰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여했다. 최영일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민선8기 2년 동안 순창형 보편적 복지정책의 체계를 갖추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오가며 공직자와 군민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왔다”면서“앞으로는 강천산 온자실 치유관광지와 서부권 관광레저시설 사업 등을 통해 도내 대표 관광지라는 이름이 새겨질 수 있도록 관광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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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 임플란트 관련 예산 늘려 대상자 증가!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예산을 추가 확보하며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군은 연초 조례 개정을 통해 임플란트 지원이 가능한 수술기관 지역 범위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대비 급격히 증가한 지원자 수로 인해 사업이 조기 마감되자, 군은 제1회 추경예산 심의를 거쳐 8천만 원을 추가 투입해 올해 총 예산을 2억 4천만 원으로 늘렸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조건을 충족하는 어르신들이며 임플란트 한 개당 50만 원, 1인당 최대 두 개까지 100만 원을 지원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