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0억 9천만원 부과
- 순창군은 2024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0,952건에 10억 90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납 차량은 제외되며 납부 기간은 7월 1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고지서로 내거나 CD/ATM기를 이용해 본인 통장, 현금, 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는 위택스나 전자 납부, 가상계좌 이체 등을 이용해 납부해도 된다. 단,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군 재무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신용카드 자동 납부는 23일에 결제되며, 계좌 자동이체는 출금 날짜 지정에 따라 이달 23일과 납기 마감일인 7월 1일에 출금된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를 납기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세액의 3%)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라며,“자동이체 신청자도 통장 잔액을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650-13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9
-
- 순창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 맺어
- 순창군이 최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순창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과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직원 및 회원 연수, 워크숍, 순창투어 등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나서기로 했으며, 나아가 지체장애인 복리증진을 위한 협업 사업 발굴 등 상생 기반 마련 등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989년에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장애인 대표 단체이자 사단법인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 및 자립 도모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광환 회장은“순창군은 장애인 자립과 재활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올해 장애인 복지관을 개관하여 타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순창군과의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으로 지체장애인들의 복리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순창군이 협업하여 누구도 차별받지 않은 꼼꼼한 장애인 복지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9
-
- 순창군 옥천인재숙, 강남대성학원 입시컨설팅 개최..학부모 큰 호응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이 고등학교 3학년 입사생을 대상으로 입시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5학년도 대입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옥천인재숙 강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서울의 유명 학원인 강남대성학원 입시연구소 김원중 소장을 초청해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원중 소장은 지난 3월에 있었던 대학 입시 전략설명회에서도 탁월한 설명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바 있어, 이번 컨설팅 또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컨설팅은 학부모와 입사생이 동반 참석하여 1대1 대면 상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자료 등을 토대로 수시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3학년 1학기 마무리 전략을 세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옥천인재숙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전체 내신 및 6월 평가원 시험 반영 성적을 바탕으로 8월 중 추가 입시컨설팅을 계획하고 있으며, 순창군 관내 고등학교 고3 재학생을 대상으로도 입시컨설팅을 진행해 많은 학생들이 맞춤형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목표 대학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날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남대성학원의 유명한 입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게 되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대학 입시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옥천인재숙 입사생뿐만 아니라 관내 재학생들에게 입시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목표 설정 및 전형 유형 선택, 목표 대학 및 학과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순창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8
-
- 순창군, 영·호남·충청·강원이 함께 하는‘제22회 금과들소리 정기공연’개최
- ‘영·호남·충청·강원이 함께 하는 제22회 순창농요금과들소리 정기 현장공연’이 지난 15일 순창군 금과들소리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김봉호)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군의회 등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금과들소리 보존 전승에 힘써온 윤영백씨와 보존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고 500여 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과들소리는 넓은 벌판을 배경으로 힘든 농사일을 품앗이로 극복하면서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소리로 표현한 농요로, 음계와 선법이 판소리의 우조 및 계면조와 일치하는 것이 다른 지역 농요와의 차이점으로 인정받아 2005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농요 부문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았다. 이날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제84-1호 ‘경남 고성농요’,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제2호 ‘수영 농청놀이’, 충남 무형유산 제20호 ‘홍성 결성농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5호 ‘강릉 학산 오독떼기’ 등이 함께 재연되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마지막 순서로 '금과들소리'가 연주됐으며, 이 외에도 금과 아미농악, 민요, 난타, 취타대, 색소폰,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면서 흥겨움을 더했다. 금과들소리보존회 김봉호 회장은“500여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금과들소리는 우리 지역에 내려오는 소중한 무형유산인 만큼 애정을 갖고 함께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에 영·호남·충청·강원 지역의 농요가 함께 어우러진 생생한 현장 공연이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사라져가는 전통 무형유산 보존 전승을 위해 애쓰시는 금과들소리보존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그동안 금과들소리 보존 전승의 공적을 인정받아 오은숙 보존회원이 순창군수 표창을, 이명순 보존회원이 순창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으며, 강인형 옥천인재숙 원장, 설용수 중앙노동경제연구원 이사장, 설구호 서암조경 대표가 금과들소리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8
-
- 순창군-순창발효관광재단,‘강천산 산들바람 맨발트레킹’개최
- 순창군과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15일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천산 군립공원에서‘강천산 산들바람 맨발트레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 군립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울창한 산세와 시원한 계곡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연간 100만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무려 500명의 참가자가 맨발트레킹에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병풍폭포에서 현수교까지 산책로를 따라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며, 중간지점인 천우폭포에서는 잠시 쉬어가며 버스킹 공연을 감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반환 지점인 현수교에서는 건강 보물찾기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으며, 응모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천산 산들바람 맨발트레킹 행사는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강천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형·체험형 관광지로써의 순창군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강천산 산들바람 맨발트레킹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강천산 군립공원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로 만들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8
-
- 순창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행복순창몰’돌맞이 이벤트
- 순창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개설한 인터넷 쇼핑몰‘행복순창몰’에서 오픈 1주년 기념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행복순창몰은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점점 입소문을 타고 점차 회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군은 행복순창몰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행복순창몰 이용 회원과 신규 가입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선착순 450명에게 순창군의 주요 특산품인 블루베리를 할인가 kg당 19,900원에 판매하고 구매자에게는 이벤트 쿠폰 10,000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 3,000원 쿠폰을 지급하고 전 품목 모든 상품에 대해 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특산품 판로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개설한 행복순창몰이 벌써 1주년을 맞이했다”면서“소비자들에게 믿을만한 쇼핑몰이라는 소문이 나고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순창몰은 운영 첫해인 2023년 회원수 2,000여명에 3,7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으며 올해 6월 현재까지 회원수 6,200여명에 1억 3,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타 이벤트 관련 사항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팀 063-650-5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7
-
-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통장류사업 성장 주도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이 농축산식품부가 공모한‘2024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의 종균보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억원 확보함은 물론 전통장류사업의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18년부터 토착종균산업, 장류와 발효식초 산업의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오는 농식품부 지원사업으로, 종균 보급기관에서 생산·보급하는 종균을 활용해 신제품 개발 및 품질향상 등 전통식품 산업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20개의 참여기업과 협약을 맺고 기술 상담을 비롯해 현장 지도, 종균 생산 보급과 분석 등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 분석, 제조 기준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전통 발효식품인 장류와 발효식초는 오랜 전통에 따라 자연 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지지만,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발효 과정 중에 이상발효가 일어나거나 유해 미생물에 오염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해 물질을 관리하고 전통발효식품의 맛과 풍미를 살릴 수 있는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토착발효종균의 사용은 그 대안으로 부상하였고 현재 그 효과성이 점차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실제로, 농식품부는 전통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통 장류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우수한 종균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전통 장류 산업화를 통해 장류와 식초류 제조 기업들을 돕고 전통 장류의 안정성과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연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사장인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우수한 토착종균과 연구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 전통발효식품산업의 발전시키는 데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다”면서“더불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종균보급기관으로 더욱 성장시키겠다고”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7
-
- 순창군, 현업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난 1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 소속 현업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도로 정비와 환경정화, 각종 시설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른 안전보건 준수사항, 산업재해 발생 주요 사고 사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근로자에게 실제 필요한 안전보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진영무 경제산업국장은“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근로자와 소통, 공감,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일터, 건강한 직장 여건을 조성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7
-
- 최영일 순창군수 국회 방문, 현안사업 및 국가예산확보 등 지원 요청
- 최영일 순창군수가 제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지원을 요청하는 등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12일 이른 새벽 순창을 출발해 국회를 방문, 여야 국회의원을 가리지 않고 각계각층의 정치인을 만났다. 이날 최 군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 박희승 지역구 의원을 비롯해 성일종 국민의힘 사무총장,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을 차례로 만나 순창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최 군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만난 자리에서“민선 8기 순창군 핵심 공약사업인‘아동행복수당 확대 지급’을 위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신속히 승인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실제로 순창군은 전국 최초로 지난해 9월부터 2세~17세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원의 아동행복수당을 양육비용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행복수당을 월 20만원 까지 확대 지급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현안사업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적성 평남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금평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공설 추모공원 조성 사업 ▲ 보훈회관 건립 등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국회의원들에게 설명하며 적극 건의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순창군의 발전과 보편적 복지 정책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면서“이를 위해 박희승 지역구 의원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필요한 협의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군수는 특히“이번에 제안한 아동 행복수당 확대 지급은 순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 발로 뛰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4
-
- 순창군, 농협 연계‘농촌 왕진버스 사업’운행
- 순창군이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 등과 손잡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작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지역 소멸 위기에 놓여 있는 농촌의 주민을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된 양·한방 진료, 구강 검사,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진료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농촌 지역 주민들은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군은 이달 18일 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읍, 적성·유등면 주민 200여명과 함께 왕진버스 1회차 운영을 시작으로, 7 ~ 8월 중에는 동계·풍산·팔덕·쌍치면 등 주민을 대상으로 2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