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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규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실시
- 순창군이 30일 대규모 재난에 대한 대응·수습·복구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인해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순창군청 12개 협업부서와 17개 유관기관 단체 340여 명 등이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했다. 특히 토론 훈련과 실제 훈련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원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해 훈련의 현실감을 높였다. 토론 훈련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8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훈련을 총괄 지휘했다. 또한 김영식 순창부군수가 현장에서 사고대책본부를 가동하여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장비 50대, 17개 유관기관 340명을 참여시켜 현장 수습과 복구작업 등 현장훈련을 병행했다. 군은 이번 훈련을 위해 2회에 걸친 전문 컨설팅과 기획 회의를 거쳐 최종 훈련 내용을 확정하는 등 훈련 내용에 내실을 기했으며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의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최영일 군수는 “실제 상황 발생시 군과 관계기관 등의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실제 상황처럼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면서“앞으로도 관계기관의 정기적인 협력 회의로 재난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순창군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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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력 추진 한다”
- 순창군이 11개 읍면과 협력을 통해 지방세 체납액 강력 징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연초부터 체납액에 대한 적극 징수 의지를 밝힌 순창군은 2분기 체납액 징수 목표를 5억 6000만원으로 설정하고 군과 읍면이 협력하여 체납액 징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4월 기준 지방세 체납액은 총 11억 6,100만원, 읍면별로 순창읍 4억 4,600만원(38%), 복흥면 2억 2,600만원(20%), 금과면 1억 4,600만원(13%) 구림면 7,700만원(7%), 인계면 7,100만원(6%), 풍산면 6,500만원(6%), 쌍치면 6,000만원(5%), 동계면 2,000만원(2%), 적성면1,900만원(2%), 팔덕면 1,600만원(1%), 유등면 900만원(1%) 순이다. 군은 장기간 고질적인 체납 건에 대해서 관허사업 제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차량 압류, 예금, 급여, 신용카드 채권 압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작년 대비 체납액이 증가한 상황”이라며 “순창군의 살림 밑천으로 쓰이는 세금인 만큼 군민 모두가 체납액 줄이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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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1회 전북도민체전 D-100 카운트 다운 돌입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민의 화합장이 될 ‘제61회 전북도민체전’을 100일 앞두고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맞는 도민체전이 순창군에서 개최됨에 따라 더욱 의미 크다. 군은 29일 2024년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 D-100일을 맞아 대회 조직위원회에 개폐막식 연출보고와 D-100일 카운터기 제막식을 갖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분위기 조성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2014년 이후 10년만에 순창군에서 열리는 대회로 ‘행복담는 순창에서, 함께여는 특별자치도’라는 슬로건으로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3주 뒤인 9월 27일부터 9월 29일은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치러진다. 군은 대회기간 중 순창군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은 2만 5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해 7월 도민체전 TF팀을 신설하고, 지난 1월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회 자문기구인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성화봉송, 교통, 주차, 의료 등 핵심적으로 챙겨야 할 과제에 대해서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빈틈없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군은 우선 39개 종목별 경기장을 조기에 선정 완료하고,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공설운동장 육상트랙 보수, 생활체육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파크골프장 신설 등 관내 체육시설 곳곳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앞으로 군은 외부 손님맞이를 위해 경찰, 소방, 의료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주차, 교통, 의료지원 등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차질없는 준비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순창군이 더욱 높이 도약하고 전북도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체전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9월 6일 순창군 공설운동장서 열리며 ‘행복품은 천년의 명작’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멀티미디어 쇼를 비롯하여 드론, 축하가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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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집행상황 관리를 위한 신속집행 보고회,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상황 점검, 일일 집행실적 모니터링 등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와 경기 회복 둔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건설 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중심 건설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부서별 3억원 이상 사업과 집행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고, 상반기 내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2,101억 원으로 설정해 선금·기성금 지급, 재료비 선구매, 임차료 선지급 등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한시적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집행률을 최대한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영식 부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서별로 투자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상반기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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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 순창군이 오는 6월부터 8월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공공수역 환경오염과 녹조 발생이 우려되어 환경오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상수원, 하천 등 수질오염 영향이 높은 지역 등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초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 호우시나 행락철 등 환경오염 취약 시기에 맞춰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집중 감시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의 불법배출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하고 폐수를 무단 배출하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마철 폐수 무단배출 감시를 강화하여 수질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도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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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프트테니스 대회 유치,“지역경제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여러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매년 15개 이상의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개최하고, 30개의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35,000여 명이 순창을 방문하여 지역에서의 소비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점 등의 소상공인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이어가기 위해 군은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장에서 ‘2024 소프트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최종 선발전은 대한 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하며, 전북자치도와 순창군이 공동 후원한다.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선수는 지난 3월 순창군에서 개최됐던 ‘제45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비롯한 전국 주요 3개 대회의 성적 예선을 통해 상위권 성적으로 선발된 주니어 선수 100여 명이다. 경기는 복식과 단식 부분으로 나누어서 치러지며, 본선과 최종 선발전을 거쳐 남녀 각각 6명씩 총 12명의 정예의 선수들이 선발된다. 선발된 선수들은 ‘2024 한중일 주니어 종합 경기 대회’등 주요 주니어 국제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주니어 선수가 실업 선수로의 발돋움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엘리트 소프트테니스 선수의 등용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은 단시간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스포츠 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이 보다 더 잘 사는 순창 만들기에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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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관광재단, 지역혁신사업(RIS) 공모 선정 쾌거
-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하 재단)과 전주대학교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에서 주최한 ‘2024년 지역혁신사업(RIS) 정책 자율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재단은 ‘순창 발효문화관광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게 되어 지역 현안인 전통장류산업 및 순창고추장민속마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로써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전주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2023년 지역혁신사업(RIS) 정책 자율과제’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성과를 이룬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관광지 이미지 전환 및 MZ 세대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작은축제 운영 △지역주민 및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순창관광활성화 포럼 개최 △순창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및 관광수익모델 확충을 위한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 △전통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식관광프로그램인 떡볶이 페스타 개최 등이다. 순창군과 재단은 지난해 지역혁신사업(RIS) 정책 자율과제 사업이 선정돼 크리스마스, 정월대보름, 맛 페스타 등 시기별로 각기 다른 주제로 행사를 추진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수익 증대로 지역민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RIS 공모사업 선정은 순창군과 순창고추장민속마을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주대학교 협력으로 재단이 함께 이루어낸 큰 성과”라며 “순창의 발효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로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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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섬진강 미술관,‘김신교 작가 초대전’개최
- 순창군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순창공립섬진강미술관 전시실에서 전주 출신‘김신교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신교 작가 초대전’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Harmony)라는 주제를 두고 내면의 이야기와 그에 따른 감성의 조화를 그림으로 풀어낸 김신교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심상(心狀), 자연의 하모니 등의 수준 높은 회화작품으로 말미암아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문화와 예술이 주는 사색(思索)을 향유(享有)하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김신교 작가 초대전 개관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섬진강 미술관(☎063-653-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초록이 우거지는 여름의 계절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작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본 전시회를 찾으신 순창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휴식과 여유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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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전북비전포럼 회원 대상 초청 특강 펼쳐
-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24일 순창 쉴랜드에서 개최된 전북비전포럼(이사장 두완정) 워크숍에서 ‘군민 행복도시 순창’을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순창 쉴랜드에서 워크숍을 진행한 전북비전포럼이 최영일 순창군수를 강연자로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최 군수는 전북비전포럼 회원 100여명 앞에서 △ 청정자연을 맛보는 산림치유 관광지 조성 △ 도시민 정착 지원정책 추진 등 민선 8기 순창군의 비전 및 군정 철학에 대해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 맞춤형 보편적 복지 실현 △ 돈버는 농업 실현 등 보편적 복지정책을 실현하며 최근 인구 증가라는 기적을 이뤄낸 사례를 들어가며 미래 순창군의 밝은 청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최영일 군수는 “순창의 미래발전을 위해 기업 투자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순창이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 장류산업 등 장점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북비전포럼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도움”을 당부했다. 이어 “전북특별자치도 내 기업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 두완정 이사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오늘 이 자리가 순창에 투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순창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전북비전포럼은 전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정책 포럼으로 출범한 지 1년이 지났으며, 전 전북소상공인연합회장인 두완정씨가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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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
- 순창군은 지난 5월 익산 서동축제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밀양강변에서 열리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장에 순창군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군은 밀양아리랑대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19회 순창 장류축제 리플릿과 주요 관광지가 새겨진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순창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순창장류축제와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용궐산 하늘길, 발효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아울러 순창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여 순창고추장을 홍보하고 순창군의 소식을 널리 알려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장류 캐릭터 상품도 소개하여 순창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밀양아리랑대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특히 아기단풍이 아름다운 호남의 소금강인 강천산과 가보고 싶은 국내 5대 잔도 중 하나인 용궐산 하늘길이 있는 순창을 많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