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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엔에프푸드, 발효기술을 육가공에 활용
-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과 엔에프푸드(주)(대표 최항석)는 지난 21일 상호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상품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엔에프푸드(주)는 군산시에 위치한 육가공 식품 전문기업으로 유망중소기업 인증(전북도) 등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협력협약서를 체결하고 공동 연구개발 및 제품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양사의 인프라 활용 및 활성화 지원,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발효미생물과 발효원천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등 공동 연구개발 분야가 주를 이루고 있다. 정도연 원장은 “육가공 제품에 발효기술을 적용하면 연육, 고기 잡내 제거 등의 효과를 보여 육가공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육가공 제품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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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연구원과 지역 발전계획 수립 공조체계 구축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17일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 및 분야별 전문가 11명과 함께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9월 실시한 정책간담회에 이어 3년 만에 추진하는 전북연구원과의 기관장급 회의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책연구소 역할을 담당하는 전북연구원에 순창군 정책 방향을 자문할 수 있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을 비롯해 순창군 교육발전 특구 지정 추진, 전원마을 500호 조성, 경로당 급식 활성화 및 취약계층 어르신 식사 대책, 강천산 온자실 치유관광지 조성사업 등 굵직굵직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주제로 다뤄졌다. 간담 방식은 해당 부서장이 발표자로 나서고, 전북연구원 전문가들이 검토의견 제시하는 방향으로 실시되었으며, 간담이 끝나고 군정 전반에 대해 묻고 답변하는 자율 토론 시간도 가졌다.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은“순창군의 비전인‘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순창군의 노력에 더해 연구원의 전문지식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정책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이 순창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라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어,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선8기 공약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출산, 보육, 주거, 교육, 노인복지와 문화‧관광 등 순창군 미래산업에 대해 군수로서 그간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라며“이번 전북연구원과의 정책간담회를 일회성으로 끝내기보다는, 앞으로 유대관계를 가지고 정책 자문과 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의 첫 단추로 활용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호남과 제주지역 4개 기관 연구원들이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한마음 다짐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그 중 약 50여 명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연장선상에서 이번 전북연구원과 정책 간담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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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광주교육대학교와‘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 순창군이 20일 광주교육대학교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 활성화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순창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허승준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예비 교원 MT와 소규모 학교 봉사 추진을 비롯해 직원 연수, 워크숍, 순창투어 등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 간 협업 사업 발굴 등 상생 기반 마련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허승준 총장은 “순창군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 직원들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광주교육대학교와 순창군이 상호 교류를 강화하여 지속적인 상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발판 삼아 광주교대와 순창군이 서로 자원과 강점을 살려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교육 및 지역 개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광주교육대학교는 초등교원 양성 특수목적대학으로서 1923년 공립사범학교로 개교한 이래 지난해 개교 100주년을 맞았다. 2022년에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 및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을 받았고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종합교육대학교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초등교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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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2024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 순창군립도서관은 오는 5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내 고장을 사랑하는 첫마음’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된 사업으로, 순창군은 올해까지 총 9회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참여하여 순창의 정체성과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순창출신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적 현장을 조명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군립도서관‘여암 신경준’과‘순창 의병정신’▲적성작은도서관은‘소리꾼 이화중선의 삶과 예술’과‘동계 귀미의 남원 양씨와 문서’▲쌍치작은도서관은‘전봉준 장군과 연계한 순창의 동학농민혁명’과‘하서 김인후의 생애와 학문’에 대하여 탐구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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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일자리 3천개 확보 임박!!
- 순창군이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 3,000개 확보를 눈앞에 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인일자리 3,000개 확보는 최영일 군수의 민선8기 핵심 공약으로 취임 초기 1,821개였던 노인일자리는 2024년 2,833개로 대폭 늘었다. 이에 더해 최근 순창군이 노인인력개발원으로부터 순창형 사회서비스사업인 자원순환단 사업을 선도모델 사업으로 100개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아직도 노인일자리가 부족해 애태우고 있는 많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군은 1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순창군의회, 순창교육지원청,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농협은행순창군지부 등 7개 기관이 함께하는 순창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6개 기관장은 예산지원, 지역사회 환경분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앞으로 해당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추진하게 될 선도모델사업(자원순환단)은 순창의 지속적인 탄소저감으로 지역사회가 당면한 사회적 현안 중 하나인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와 양질의 친환경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중으로 사업참여자 100명을 선발하고, 이날 협약을 맺은 관내 유관기관에 수거함을 설치하여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배출된 폐플라스틱(페트병)을 수거해 세척 및 분리 후 자원순환기를 통해 재생플라스틱 원료인 플레이크(얇은조각)로 가공할 예정이며, 발생된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순창군은 노인인구가 이미 36%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어르신들의 사회활동과 소득보충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한 노인복지 사업”이라며“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최대한 확보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장은“노인일자리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최영일 순창군수님께 감사하다”면서“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순창군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선도모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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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행렬 이어져
- 순창군은 17일 ㈜승은 양근영 대표와 서울싸인의 김민 상무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각 500만원, 홍호성 회계사가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 광고물 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서울싸인(상무 김민)은 순창의 대성종합광고기획과 1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업체이며, ㈜승은(대표 양근영)은 2013년 설립된 전주시 소재 관급자재(하천자재) 납품 업체이다. 또한 홍호성 회계사는 변호사이자 공인회계사로 순창군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참여 중이다. 김민 서울싸인 상무는“순창과의 오랜 인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느끼며, 이번 기부가 순창군의 다양한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순창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근영 ㈜승인 대표는“순창군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어, 이번 고향사랑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호성 회계사는“순창군의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활동하며 군의 발전 가능성과 성실한 관리를 직접 보았다”며“이번 기부를 통해 순창군의 더 밝은 미래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을 응원하는 기부자분들의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순창 색깔을 담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수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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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어르신이 행복한 활기찬 순창”열강
- 최영일 순창군수가 16일 순창군 노인대학(대학장 강병문) 학생들에게‘어르신이 행복한 활기찬 순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리모델링한 노인회관 3층 대강의실을 가득 메운 200여 명의 어르신들은 최 군수의 강의에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시종일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특강에서 최 군수는 순창군의 비전과 군정 목표 및 주요 노인복지정책에 관해 설명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바람직한 어르신의 모습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최 군수가 강조한 주요 노인복지정책은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노인 이·미용비 지원 △보행보조기, 전동차, 난청노인 보청기 지원 △작은목욕탕 활성화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및 선풍기 설치 △쾌적한 노인복지시설 조성 △순창군 공설추모공원 조성 △화장장 남원승화원 공동사용 등 피부에 와닿는 복지정책들로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최 군수는“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한 5대 군정 목표 중 4번째가 ‘따뜻한 복지’다”면서“따뜻한 복지의 중심에 어르신들이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 군수는“끊임없는 열정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는 어르신들을 대할 때마다 깊은 감명을 받는다”면서“이번 특강을 통해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른으로 거듭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순창군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월 21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는 순창군 노인대학은 순창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욕구충족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30주간 계속되며, 노인건강관리, 여가활동, 특강, 일반상식, 지역탐방, 기업체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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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유기농복합센터 전시물 계약자 선정 과정 경찰 수사의뢰 지시
- 최영일 순창군수가 16일‘유기농산업 복합센터’전시물 제작 설치 사업 계약자선정 과정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 의뢰를 지시했다. 순창군은 지난 7일 간부회의에서 최영일 군수의‘유기농산업 복합센터’전시물 제작 설치 사업 계약자 선정 과정에 대해 특별감사 지시를 받고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선정 과정에 강한 의혹이 있다고 판단하여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최근 최 군수는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전시물 제작 설치 사업 계약자 선정 과정에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면서“불공정이나 비리 행위 등 일체의 비위 행위가 없도록 명명백백히 조사하라”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군 감사부서는 1주일간의 특별감사를 강도 높게 진행했다. 특별감사에 착수한 감사부서는 평가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및 해당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감사를 진행해 선정위원회 진행과정과 채점현황, 평가 기준표 등을 감사한 결과, 강한 의혹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군은 자체적인 특별 감사만으로는 강제적 조사권이 없는 관계로 선정 절차에서 강하게 제기된 의혹을 더 이상 파악하기 어려워 부득이 수사기관에 의뢰해 의혹을 완전히 해소하자는 방향으로 내부 의견 조율을 거쳐 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했다. 순창군은 수사 의뢰 이후 경찰 및 법원 판결에 따라 해당 업무 관련 공무원과 관계자 등에 대한 처벌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전시물 제작 설치 사업은 사업비 22여 억원이 투입되며, 지난 3월 18일 입찰공고 이후 계약자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로 모든 절차는 중단되고 수사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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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민선 8기 단체장 공약이행 전국‘최우수’
- 최영일 순창군수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으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해 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SA~F까지 6등급으로 분류하여 발표했다. 그 결과, 순창군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은 현재 79개 공약 중 33개를 완료해 공약이행률 41.77%로 전국 평균 34.26%, 전북 평균 26.51%보다 월등히 높은 공약 이행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완료사업으로는 △순창형 재난지원금 개인별 30만원 조기 지급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현대화 △여자 소프트테니스 실업팀 창단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 추진 등이다. 특히 군은 그동안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배심원제도를 운영하여 공약사업의 확정과 실천계획의 수립․변경, 분기별 추진상황 공개 등 모든 과정에 군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진행 상황을 공개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에 힘써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군은 올해 공약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공약 이행률 6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공약이행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군민이 참여하는 공약사업의 성과평가 및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선 8기를 시작하며 군민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을 착실히 실천해 나가는 것은 맡은 바 소임이다”면서,“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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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그룹 수당재단, 순창군 고등학생 30명, 장학금 3천만원 지원
- 삼양그룹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최근 쌍치면 훈몽재에서 순창군 관내 고등학생 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3천만원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당재단은 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매년 거액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재단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순창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150명에게 총 1억 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수여식은 김영식 부군수의 환영사, 지암 유승훈 훈몽재 훈장 축사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훈몽재와 선비길을 걸으며 하서 김인후 선생과 훈몽재 대한 설명을 듣고, 대학암 앞에서는 2025학년도 수능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당 장학생 고대완 학생은“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시고 장학금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대학암 앞에서 가고 싶은 대학도 3번 외쳤다”며“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원하는 대학에 꼭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식 부군수는“수당 장학생에 대한 의미를 헤아려 순창을 빛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순창군 학생들이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삼양그룹 김윤 회장님과 수당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