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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역도팀, 전국대회서 6개 메달 획득
- 순창군청 역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순창군의 스포츠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불과 창단 1년 만에 국내 주요 대회에서 6개의 메달을 획득한 순창군청 역도팀이 역도계의 새로운 별로 떠올랐다. 8일 군에 따르면, 최근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제84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 경기대회’에서 한근규 선수와 정해빈 선수가 각각 용상·인상·합계 모두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특히, 순창군청을 대표하여 96kg급에 출전한 한근규 선수는 대회 출전 전날 부상이 있었으나, 경기 당일 투혼을 발휘하여 용상·인상·합계 모두 각각 3위에 올라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아울러, 같은 날 출전한 정해빈 선수는 109kg 이상급에 출전하여 자신의 합계 최고 기록인 320kg을 갱신하며 역시 용상·인상·합계 3위를 기록하여 순창군에 메달을 안겨주었다. 순창군청 역도팀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공약에 따라 지난해 3월에 감독 1명과 선수 3명으로 창단됐으며, 신생팀에도 불구하고 이시열 감독의 특별한 리더십으로 열정적인 훈련을 거듭한 결과 안정적인 팀의 전력을 갖춰 전국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낸 것으로 해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전국대회에서 한꺼번에 6개의 메달을 따 순창군의 위상을 크게 높여준 선수단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역도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전문 선수 육성과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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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젊은 경영인 두 친구, 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순창군이 8일 순창제재소(대표 홍석훈), 대진석재(대표 최성훈)에서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에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각각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읍에 소재한 순창제재소는 2000년 설립한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 기업이며, 대진석재는 순창읍에 2018년 설립한 건설용 석제품 제조 판매 기업이다. 두 기업은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고향 순창에서 경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대표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순창군의 인재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순창제재소 홍성훈 대표는“순창군 출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대진석재 최성훈 대표는“순창지역 주민들 덕택에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두 대표 모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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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제52회 어버이날 기념 가족초청 행사’개최
-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이 8일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 가족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내외빈 및 보호자를 초청해 진행한 자리로 최영일 군수, 신정이 의장을 비롯해 군 의원과 보호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훈훈한 시간을 함께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이준호 원장을 비롯해 요양원 관계자분들이 요양원 운영의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챙겨 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라며“군에서도 올해 6월 장마철 이전까지 건물 옥상 방수공사와 단열창호를 교체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함은 물론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2024년 어르신‘이모저모’영상 상영과 입소 어르신 시상,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어버이 노래 제창,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입소 어르신과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어버이날을 선사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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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 8기 보편적 복지‘통했다’지난해 이어 올해도 인구 증가 지속
- 지난해 말 기준 9년 만에 인구 증가에 성공한 순창군이 보편적 복지정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올해 4월 말 현재 40명의 인구가 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 인구는 2023년 12월 기준 2만 6,764명으로 2022년 12월 2만 6,727명과 비교해 37명의 인구 증가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순창군은 2024년 4월 30일 기준으로 2만 6,804명의 인구를 기록, 지난 2023년 12월 대비 40명이 또 증가하는 인구 실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말 잠시 반짝 증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사망자 수(163명)가 출생자 수(29명)보다 많아 자연감소 인구수만 134명이나 되지만 전입 인구수가 전출 인구수보다 171명이 많아 인구 증가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결합한 사회적 문제라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전입 인구 증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현실적인 방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군은 순창만의 보편적 복지정책을 추진하며 도시 인구 유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서 추진한 정책이 아동행복수당, 대학생 생활지원금, 농민기본소득확대, 청년 종자통장 지원사업 등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농촌유학생 모집을 통해 서울 9명, 경기 9명, 광주 7, 기타 6명 등 31명과 올해 연장한 농촌유학생 10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순창으로 농촌유학을 신청해 전북도내 1위를 기록했다. 가족까지 포함하면 81명을 순창군에 전입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다. 또한 군은 최근에 청년들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그 2배를 지원해 2년 뒤 종잣돈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통해 49세까지로 대상자를 확대하고 기존 월 지원액 2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으로 늘려 2년 동안 지원키로 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이 처한 인구 감소의 문제를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정주인구증대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복지정책 외에도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등 주거 공간을 마련해 도시민 인구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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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복합센터 전시물 계약자 선정 과정 특별 감사 지시
- 최영일 순창군수가 7일 열린 간부회의에서‘유기농산업 복합센터’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계약자 선정 과정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의혹이 있을 경우 수사를 의뢰하라고 지시했다. 최 군수는 특별감사 실시와 관련해“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중인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전시물 제작설치를 위한 계약자 선정에 있어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계약업체를 선정 중인데, 계약자 선정 과정에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면서“철저한 감사를 실시하고 감사 과정에서 공무원과 업체 간 유착 관련 등 의혹이 있을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라”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지시를 받은 순창군 감사부서는 이번 특별 감사를 통해 협상에 의한 계약 시 제안서 평가를 위한 평점 배점방식, 제안서 평가위원 선정 과정, 기타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에 대해 즉시 특별감사에 착수했다. 감사팀 관계자는“전시물 제작 설치와 관련해 협상에 의한 계약에 따른 제안서 평가위원회 등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전반적인 계약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의혹이 있을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 3월 18일 입찰공고를 통해 투자선도지구 내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건립에 따른 내부의 전시물 제작설치 등 22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계약 내용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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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양지천 명품 꽃잔디 조성, 팔덕면 주민들도 동참해 만듭니다”
- 최근 1달 동안 순창군 순창읍에 흐르는 양치천의 양쪽 경사면에 꽃잔디가 만발해 주민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한 가운데 내년에도 꽃잔디의 더 좋은 생육환경을 위해 팔덕면 주민들이 나섰다. 순창군 팔덕면(면장 박영래)는 지난 2일 주민단체 및 유관기관 30여 명과 함께 순창읍 양지천 일원에서 생육환경을 위한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단체는 팔덕면민회, 주민자치위원회, 농가주부모임, 순창농협 팔덕지점 등으로 아름다운 양지천 꽃잔디 조성을 위한 여러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잡초제거 작업에 동참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영래 팔덕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지만 군 역점사업을 위해 면민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선뜻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순창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팔덕면이 앞장서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 “아름다운 양지천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팔덕면민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순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지천 꽃잔디가 봄철 순창군의 대표적인 볼거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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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희망자 수요조사 실시
- 순창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이나 건물 등에 태양광(3kw), 태양열(13.6㎡), 지열(17.5kw)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군비를 지원해 자부담을 최소화하는 정부 인센티브가 큰 지원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중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주택에 전기요금이 절약되고, 태양열은 보일러 가동 없이 온수 600L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열은 기존 보일러 대신 지열 난방과 온수 300L를 사용할 수 있어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다. 공모사업 예산 규모는 최대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약 37억 원에 달하며, 5개 면의 수요조사를 거쳐 대략 394여 개소의 주택·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는 순창군 5개 면(금과면, 팔덕면, 복흥면, 쌍치면, 구림면)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주택이나 건물 소유자는 사업신청서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공모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지역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에너지 설비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전기요금 감면 등 군민들의 실질적인 에너지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대상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 총사업비 33억원 규모로 순창군 서부권(순창읍, 인계, 동계, 적성, 유등, 풍산)을 중심으로 467개소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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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개강
- 순창군 장애인복지관이 지난달 11일 화려한 개관식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방문상담을 통해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직업적응 훈련에서부터 평생교육, 문화여가, 스포츠, 재활운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과목을 개설했다. 과목은 직업적응훈련(꿈자립반), 평생교육(힐링활력교실, 신나는 노래교실, 행복공예, 제과제빵), 문화여가사업(문화탐방 나들이 등), 스포츠(모두의 올림픽, 생활스포츠, 육상, 파크골프, 수영), 재활운동실(신체활동 및 운동기구를 이용한 재활운동)등 이다. 특히 복지관은 쌍치·복흥면 등 복지관과 거리가 먼 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마을끼리 도란도란’이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경호 복지관장은“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언제든지 사업지원팀에 문의바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장애인복지관이 순창지역 장애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실현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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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JH디자인앤하우징 박종호 대표, 순창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3일 ㈜JH디자인앤하우징 박종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소재 인테리어디자인 업체 ㈜JH디자인앤하우징 박종호 대표는 “태어난 고향이 순창은 아니지만 배우자가 거주하고 있는 순창에 자주 방문하면서 순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종호 대표는 이번 고향사랑기부에 따른 답례품 150만원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하여 쌍치면에 재기부를 통한 2차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을 고향처럼 생각하여 주시고 고향사랑기부와 그 답례품까지 2차 나눔으로 순창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표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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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디자인그룹 유영 유은영 대표, 순창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3일 ㈜디자인그룹 유영의 유은영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은영 대표는 건국대학교에서 국내 최초 실내 건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북도 내 여러 자치단체에서 도시경관, 건축경관 등 디자인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은영 대표는“순창이 고향은 아니지만 순창을 자주 방문하여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할 만큼 애정이 깊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앞으로 순창이 활력 넘치는 아름다운 지역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유은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