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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회관, 개관식 개최
- 순창군 노인회관이 지난 12일 개관식을 갖고 어르신들의 여가와 일자리, 교육이 한자리에서 가능한 전용 종합복지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이 의장, 김용식 순창군 노인회장, 강병문 노인대학장, 군의원과 11개 읍면 분회장 및 각 마을 노인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사업비 8억 5천만원(특교세 3억, 군비 5.5억)이 투입된 순창군 노인회관은 지난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본격 공사에 착공하여 5개월간의 새단장을 거쳐 최근 준공했다. 당초 순창군노인회관은 2006년부터 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장애인복지관이 별도로 건립되면서 이번에 새단장을 통해 어르신 전용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2층에는 어르신들의 일자리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입주하여 사무실과 관장실 및 소규모 회의실이 새롭게 들어서 그동안 일자리 접수 및 상담을 위해 시니어클럽까지 오가야 했던 어르신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서예교실, 사군자교실, 컴퓨터 교실, 노인대학장실도 새롭게 정비하여 2층에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3층에는 기존 130명 수용가능했던 대강당을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대폭 확장해 그동안 나눠서 운영해야 했던 노인대학 수업이 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4층 옥상에는 상설 동호인들이 즐겨찾는 탁구장 활성화를 위해 오랜 숙원이었던 에어컨 설비 설치와 화장실을 설치해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군수는“순창군의 5대 군정 목표 중 하나가‘따뜻한 복지’이며 그 중심에 어르신들이 있다”고 강조하고“새롭게 문을 연 순창군 노인회관이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는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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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순창 장담그는날 행사 성료
- 순창군(최영일 군수)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이 주최한‘2024 순창 장담그는날’행사가 지난 13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려 많은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진 현대인들에게 전통 방식의 장담그기를 체험해 보고 직접 손으로 담근 장을 숙성기간을 거쳐 각 가정으로 배송해 맛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장독대 분양 신청자가 아니더라도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지역업체 생산품 판매존과 체험존을 운영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식 이후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장류 제조 명인․기능인이 함께하여 전통적인 장담그는 방법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으며, 장독대 분양을 신청한 참가자들과 행사장에서 참가를 희망한 관람객들이 함께한 메주 만들기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행사 중간에는 순창발효관광재단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조선시대 퓨전의상 컨셉의 장내려온다! 퍼레이드가 열려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조선시대 저잣거리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옛날 복장의 캐릭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흥미를 돋웠다. 행사 마지막을 장식한 풍물대동굿에는 순창국악원 풍물패가 신나는 풍악소리로 행사장을 가득 채웠으며 관광객과 주민들이 참여하여 신명 나는 한마당이 펼쳐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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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복지관 개관식 개최
- 순창군의 기대와 희망이 담긴 장애인복지관이 그 문을 활짝 열었다. 순창군 장애인복지관 개관식이 지난 11일 복지관 광장에서 500여명 장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관식은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축하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이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장애인복지관이 앞으로 순창군 장애인들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2년 3월에 착공하여 2023년 6월에 준공된 이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318㎡ 규모로 재활운동실, 상담실, 식당, 사무실, 회의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장애인복지관의 개관은 순창군에서 장애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 이상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마음껏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이 보다 활발히 사회에 참여하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복지관은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을 넘어서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 장애인복지관이 도내 다른 장애인복지관들보다 조금 늦은 출발을 했지만,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사랑으로 지역사회의 참여와 자립을 촉진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장애인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이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복지에 대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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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은 12일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이하‘전북본부’)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발전 및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두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윤재훈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철도 연계 상품 개발 및 홍보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지원,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철도 관광상품의 판매 및 홍보, 그리고 순창군 연계 철도 관광상품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됐다. 아울러,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순창군과의 연계를 통한 철도관광 상품 개발, 지역 축제 및 농특산물 홍보,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그리고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재훈 전북본부장은“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것을 넘어서, 순창을 한국 철도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치유의 도시 순창을 연계한 철도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에 매진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달빛 철도 특별법의 통과로 맞이하게 된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한국철도공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생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활성화하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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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추 지주대 지원으로 영농비 절감 돕는다
- 장류의 고장 순창군이 고추재배 농가들의 영농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고추지주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추 지주대는 고추가 자라는 동안 쓰러짐을 방지하고 성장을 돕는 필수 농자재로, 농가 경영비를 줄이고, 농가 경영비를 줄이고, 영농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순창군은 고추장과 같은 장류제품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러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순창 지역 내 고추 재배 면적은 약 180ha로,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넓은 편이다. 이에 따라 고추 재배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이번 고추지주대 지원 사업은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 "고추 지주대 설치는 고추의 성장 초기에 매우 중요하므로, 다음달 초순까지 이번 지원 사업을 신속하게 완료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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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순창형 제2차 특례’ 발굴 시동
- 순창군이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서별 전북특별자치도 제2차 특례 발굴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특례’란 특별자치도가 그 지역의 산업, 교육, 일자리 창출 등 자치권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법적 테두리와는 다른 예외적인 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특별한 예외'를 의미하며, 이는 순창군 특성에 부합하는 발전 방향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순창군을 포함한 전북자치도는 작년 상반기 시군별 특례 발굴을 거쳐 같은 해 12월‘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전북특별법)’을 개정해 131개 조항과 333개 특례를 확정했으며, 올해 12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제주를 비롯한 앞선 특별자치도 사례를 비추어 볼 때, 앞으로 이러한 특례의 구체화 및 추가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타 시군에 한발 앞서 이번 두 번째 특례 발굴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순창형 제2차 특례’발굴은 순창군이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원마을 500호 조성사업을 비롯해 강천산 웰니스 관광개발사업(가칭), 경천․양지천 친수 명품하천 조성사업, 서부권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사업 등 각종 순창군 현안사업들의 전략적 추진을 위한 관련 법 개정과 행․재정적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아울러, 군은 부서별로 발굴된 특례들을 오는 5월 8일에서 9일 양일간 예정된 전북연구원과의 정책 간담회를 거쳐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5월 중순 부서장 보고회를 통해 추진방향과 내용을 보완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128년 만에 전라북도에서 특별자치도로 위상을 달리한 만큼 순창군 고유의 맛과 멋, 특성을 살릴 수 있게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도 전략산업인 농․생명경제, 웰니스산업, 산악관광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전북특별자치도와 휴수동행(携手同行)의 함께하는 마음으로 큰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온라인‘특례발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례를 제안하고 싶은 군민은 전북 소통대로 홈페이지(https://policy.jb.go.kr)를 통해 누구나 특례 제안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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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고위직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근절’ 교육 실시
- 최영일 순창군수가 갑질 문제 근절을 위한 전선에 다시 한번 앞장서며 공직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최 군수는 최근 6급 팀장급 공직자들에게 실시했던 갑질 근절 교육에 이어, 이번에는 군청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고위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다시 한번 갑질근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최 군수는 국과실과소장, 읍·면장 등 33명의 간부 공무원들에게 갑질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으며, 상호 존중의 원칙을 각자의 위치에서 실천함으로써 순창군을 더욱 청렴하고 갑질 없는 조직으로 만들어가자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에게 갑질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순창군 공직 사회 내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공무원 행동강령’내 직무상 갑질 금지 관련 규정으로, 구체적으로는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의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등에 대한 규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교육에서는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갑질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어떻게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영일 군수는 교육을 마치며, “오늘 우리가 여기서 배운 교훈을 직접 실천에 옮겨, 순창군 공직 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이루어 나가자”면서“모든 간부공무원들은 갑질 없는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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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별 보호수 및 노거수 정비사업 추진
- 순창군은 마을마다 역사와 얼이 담긴 아름드리 보호수 및 노거수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산나무라고도 알려진 이들 나무는 대부분 느티나무와 팽나무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에게는 평화와 안식의 장소이자, 마을의 액운을 막고 건강 및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존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폭염, 잦은 비, 온난화 등 이상기온으로 보호수 및 노거수의 생육 상태가 악화되어 점차 말라 죽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여 군은 매년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이번 상반기에만 2억 7백만 원을 투입해 총 225그루의 나무에 대한 수관 정리, 부패부 외과 수술, 고사지 제거, 토양 개량 등 다양한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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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활력 넘치는 농촌 만든다
- 순창군이‘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본격 착수한 가운데 먼저 지역주민 참여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약을 통해 시작된‘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순창읍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사업 선정 이후 주민 주도의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회 회의, 선진지 견학,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2023년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프로젝트 핵심 중 하나인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순창공유플랫폼‘누구나’센터(순창읍 양지길 109)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이곳에서 교육, 문화, 복지 등 생활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행 예정 프로그램인‘두드림아카데미’는 순창의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문화, 복지 분야별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7주간(매주 금, 오후 1시) 진행하며 현재 교육생 모집 중이다. 이와 함께‘정리수납 1·2급 자격증 과정’은 생활밀착서비스(정리정돈) 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총 12회의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한다.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구성했으며, 오후반은 4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오전반은 4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반별 20명씩 현재 모집 중이다. 접수방법은‘누구나’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접수하거나 센터 문의처(010-2489-496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누구나’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sc_nugu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순창읍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중심지 기능 강화는 물론 배후마을로 서비스 전달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순창읍과 주변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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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올해 첫 모내기 영농현장 격려 방문
- 최영일 순창군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9일 순창 지역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된 풍산면 도치마을 박춘원(71)씨 영농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단순히 격려의 말을 전하는 것을 넘어, 직접 모판을 나르고 이앙기를 조작까지 참여하며 영농현장에서 농민들의 고충을 귀 기울여 듣고, 함께 땀을 흘리며 올해의 풍년농사를 간절히 기원했다. 이날 모내기한 해담쌀은 밥맛이 우수한 조생종으로, 농촌진흥청에 의해 최고 품질의 쌀로 선정되었으며, 추석 전인 8월 중하순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에 본격적으로 모내기가 진행되어 6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우리 순창군 농업인들이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병해충 방제와 본답 관리 등 적기 단계별 영농 지도를 통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