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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3억 6천만원 투입…대규모 조림 사업 추진
- 순창군이 군 전체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산림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 목재로써의 이용 가치가 적은 불량림을 대체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조림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먼저 군은 나무 심기의 최적기인 4월 말까지 사업비 3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74ha 면적에 편백나무, 백합나무 등 총 19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여 경제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복흥면 추령장승촌 일대에 아름다운 경관림을 조성함으로써 '명품 숲'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조림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여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미세먼지 저감과 같은 산림의 탄소 흡수 기능 증진은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기에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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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교육부 공모 성인문해교육사업 선정
- 순창군이 2024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성인문해교육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4,2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성인문해교육사업’을 통해 학령기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대상으로 기초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로 직접 찾아가 교육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편 문제로 교육을 받을 수 없던 학습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현재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군립도서관, 이룸학교, 백산교회, 금과 경로당, 쌍치 작은도서관, 인계 작은도서관 6개소 외에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지원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분이나 문의사항이 있다면 순창군청 행정과(063-650-1239)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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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담그는날, 발효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다!!
-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발효관광재단이 장담그기 문화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13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2024 순창 장담그는날’을 개최한다. ‘2024 순창 장담그는날’행사는 발효의 고장인 순창에서 국가무형문화재인 장담그기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그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더 나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리는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은 1997년 순창의 장류 제조 명인·기능인들을 모아 조성된 마을로 지금도 성황리에 장류를 생산,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을 중앙 도로에는 조선 시대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판매 부스, 기관 홍보 부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등 총 20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난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담그기 시연, ▲어린이공연(솜사탕, 마술, 풍선, 버블), ▲메주만들기 퍼포먼스, ▲연극, ▲장내려온다! 퍼레이드, ▲초청공연, ▲풍물대동굿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이번 행사의 핵심인 도시민 장독대 분양은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이 장류 제조 명인 및 기능인들과 함께 장을 직접 담그고, 이후 잘 숙성시켜 10월 중으로 각 가정으로 배송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순창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 할인 체험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행사 당일 일찍 도착하는 관광객을 위한 오픈런 이벤트, 한복 착용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 순창 발효 테마파크 무료 입장, SNS 인증 이벤트, 설문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당일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은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지정 판매점에서 모든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재)발효관광재단 이사장인 최영일 순창군수는 “발효의 고장 순창에서 전통 장담그기 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순창만의 독특성, 고유성을 가진 행사 및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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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관광재단-국제관광인포럼 업무협약 및 팸투어 진행
- 순창군 출연기관인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과 사단법인 국제관광인포럼(회장 유진룡)은 지난 5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간의 팸투어를 진행했다. 협약식에서는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냈던 유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과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의 대표가 관광 정책과 사업에 관한 정보 공유, 공동 콘텐츠 개발, 협력 사업 및 모범 사례의 홍보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서를 교환하며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진행된 팸투어에는 유진룡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17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강천산군립공원, 발효테마파크, 강천힐링스파 등 순창군의 주요 관광 명소를 답사하고, 발효문화 체험, 옹기 만들기 체험과 같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고추장민속마을에서 고추장, 떡볶이, 인절미 만들기 등 발효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튿날은 강천산 군립공원을 탐방, 강천힐링스파에서 디톡스 족욕을 체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이번 팸투어에 한국 관광의 세계화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 관광산업발전을 도모하고 지원하고 있는 국제관광인포럼 임원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이번 업무협약과 팸투어를 통해 순창관광산업에 대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순창관광발전이 도약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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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르신을 위한 치주병예방교육‘호응’
- 순창군이 다음달 21일까지 26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년기에는 구강 상태에 따라 젊은 층과 달리 심뇌혈관질환, 뇌졸중, 당뇨, 치매와 같은 전신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야기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군은 어르신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구강 관리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스스로 치아 건강을 챙길 수 있게 올바른 칫솔 방법, 틀니 및 임플란트관리법, 구강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 체조로 구성했으며, 개인별 구강 상담을 통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평소 치아 관리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치주병 예방을 위한 스케일링과 불소 바니쉬 도포와 같은 전문 시술을 통해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하여 치아의 시림을 예방하고, 세균의 효소 작용을 억제하여 뿌리 충치를 방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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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유학의 중심, 순창 인계초와 쉴랜드의 협력 프로젝트 시작!
- 치유체험의 명소인 순창 쉴랜드가 지역 내 초등학교와 협력해‘건강식 원데이클래스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식 원데이클래스 프로젝트’는 매월 1회 총 9회에 걸쳐 순창 농특산물을 활용한 면역력 증진, 성장촉진 등 브레인푸드 만들기, 올바른 미각훈련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순창군 인계초등학교는 인기 있는 농촌유학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올해에는 6명의 학생이 새로 입학하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농촌유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같은 인계면에 위치한 쉴랜드는 다양한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국적인 치유 체험 명소로, 매년 약 2만 명이 방문하는 힐링 핫플레이스다.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인 식생활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다양한 식생활 특강과, 건강디저트 실습, 비건 및 저염식 조리방법 및 나트륨 검사 등 매회 다른 디저트 체험과 이론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실제로, 지난달 29일 쉴랜드는 1회기를 진행했으며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전미란 교수를 초청해 미각 중독 영상 시청과 함께 미각체험, 순창 농특산물을 활용한 소고기 채소말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참여한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쉴랜드와 인계초등학교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상생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며, 군은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참여 대상과 프로그램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폐교위기 초등학교를 살리고 아이들에게는 다시 없을 경험을 만들어주는 농촌유학의 일번지 인계초등학교와 쉴랜드의 콜라보가 기대된다”면서“지속적 상생모델을 개발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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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 순창군이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납부 대상은 관내에 소재한 2023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신고‧납부 방법은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 할 수 있고 군청 재무과에 방문신고 또는 우편신고도 가능하다. 단, 법인세와 달리 납세지를 지정하여 신고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업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기간 중에는 위택스 간소화 페이지가 운영되어 접속 상태에 따라 지연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고 후 지자체 방문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로 손쉽게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해졌으며,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4월말에서 7월말로 3개월 연장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무과 지방소득세팀(☎063-650-1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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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꽃 피는 봄, 책에 꽂히다 복합문화행사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제2회 도서관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13일 '꽃 피는 봄, 책에 꽂히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 공연 등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의 날’은 4월 12일로, 도서관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뮤지컬‘삼양동화’의 헨젤과 새엄마, ‘내 사랑 우렁이’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양동화는 제30회 서울어린이연극상 관객인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고전동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노래와 함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이다. 다목적홀 2층에서 열리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다. 아울러, 도서관 광장 체험부스에서는 전통악기, 튜브벨, 이니셜 키링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테라리움 만들기로 힐링 타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 원화 전시 '습지, 새들의 안부를 묻다'와 아트팝업북전시, 캘리그라피 전시도 열린다. 이와 함께 도서관 회원들에게 대출정지를 풀어주는‘나의 연체 해방일지’,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려 기존 4권에서 8권을 대출 해주는‘대출이 두 배’,‘잡지 나눠드립니데이(day)’등 가볍고 즐거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650-5678)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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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사회 갑질 문제,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해결사로 나서
- 최영일 순창군수가 공직 사회 내의 갑질 문제를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강연자로 나섰다. 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가 강사로 나서 6급 팀장급 공직자 204명을 대상으로‘공직자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청렴도평가에서 부진했던 청렴 노력도 개선을 위해 최 군수가 직접 특강을 자처해 마련된 것으로, 갑질 사례와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공직자들이 이를 실질적인 직무 수행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시작에 앞서 최 군수는“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갑질 근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넘어, 우리 순창군이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함은 물론 실천에 옮기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교육 내용은 주로‘공무원 행동강령’에 명시된 직무상 갑질 금지 관련 규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구체적으로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의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등의 조항을 세밀하게 다루며 실제 직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최 군수는 공직 내부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갑질 사례를 동영상을 활용해 차례로 제시하며 갑질 근절에 동참을 독려했으며, 갑질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에 대해서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오늘 우리가 여기서 나눈 이야기와 배운 교훈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각자의 자리에서 상호 존중의 원칙을 실천하며, 갑질 없는 청렴한 순창군을 만들어 가는 데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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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건축사 협약으로 빈집정비사업 군민 부담 해소하다
- 순창군이 지난 3일 행복누리센터에서 빈집정비 사업 추진 시 필요한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에 따른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내 건축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축물 관리법 개정으로 인해 해체계획서를 사무소를 운영하는 건축사나 기술사만이 작성할 수 있게 되면서, 주로 소규모 건축물로 구성된 순창군의 빈집 철거에 대한 주민들의 부담이 증가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순창군 내에서 빈집정비사업을 진행하는 군민 128명이 해체계획서 검토비용 전액을 면제 받게 된다. 검토비용은 건물당 약 50만원에서 80만원 사이로 추정되며, 평균적으로 60만원을 기준으로 산정할 때, 총 7천6백만원 상당의 비용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건축사는 관내에 위치한 강천건축사사무소, 담쟁이 건축사사무소, 순창건축사사무소, 한건축사사무소, 김해건축사무소 등 5곳이다. 최영일 군수는“좋은 취지로 함께 해준 관내 건축사들의 노고에 대해 군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빈집정비사업 신청 시 비용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군정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복지 실현에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