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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1차 컨설팅 추진
- 순창군이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5월에 실시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1차 컨설팅을 추진했다. 이날 1차 컨설팅에는 훈련에 참여할 11개 기관·사회단체 20여명이 참석해‘지진으로 인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으로 한 대응훈련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우석대학교 김유성 교수와 보령시 안전총괄과 조성규 주무관이 자문단으로 참여하여, 17개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훈련의 기획, 설계, 실시, 평가 및 개선에 대한 지도와 문제점에 대한 보완 작업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1차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개선하고, 전문가 2차 컨설팅 및 사전 훈련 연습을 거쳐 5월 30일에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을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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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30 젊은 세대!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고 대비하자!
- 순창군이 젊은 세대를 찾아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나쁜 생활습관 등의 요인으로 20·30대에서 비만,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중 약 3분의 1이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아 질병이 악화되거나 중증 합병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을 통해 자신의 혈관 상태를 파악하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연중 교육을 실시하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군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당뇨질환자에게는 안과검진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진행하는 등 합병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지역보건팀(☎650-5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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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규모 레저 복합단지 조성 본격화! 연간 20만 관광객 유치 목표
- 순창군이 투자선도지구 내 민간사업 부지에 건설 중인 물놀이 및 숙박시설 등 대규모 레저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 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대표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청신호를 알렸다. 군은 지난해 11월 (유)에스에스알과 18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한 뒤, 지난 1월 조성 계획을 승인하고 3월 초에는 건축 인허가 협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 기초 터파기 및 타설 작업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순창읍 백산리 1010번지에 위치한 이번 물놀이 시설은 총면적은 10,672㎡(3,228평)에 달하며, 이곳에는 450m 길이의 유수풀을 비롯하여 다양한 슬라이드, 물놀이조합놀이대, 유아용 풀, 온수풀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인접 부지인 백산리 1009번지에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43개의 숙박동이 조성하여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레저 복합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에서 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순창군의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이번 복합 레저시설 조성을 통해 순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새로운 경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여가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이외에도 발효테마파크, 강천산군립공원 등 주변의 다른 주요 관광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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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건립 추진 주민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3일 구림면 복지센터에서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건립 추진을 위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군, 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구림면 이장협의회 및 지역발전협의회 관계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착공 전 주민들에게 추진 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은 미래마당, 모험마당, 하늘마당, 흙마당, 두근두근 그물놀이, 꿈틀꿈틀 미래교육체험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을 갖춘 유아교육체험시설로 군 공약사업 및 전북 동부권역 교육 균형발전을 위해 도교육청 주관으로 추진되는 125억의 대규모 프로젝트다. 군은 이번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해 4월 구림면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2월에는 순창군-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해 업무 협의를 실시하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고 있다. 강혜정 유아교육진흥원장은“이번 유아교육체험시설 조성은 유아에게 바른 인성과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며“이를 위해 유아교육진흥원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하고,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설립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틀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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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원 담당자 보호 강화…전문기관과 심리상담 계약 체결
- 순창군이 이달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외부 전문기관과 심리상담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리상담은 최근 민원인에 의한 폭언․폭행, 기물파손, 업무방해 등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민원처리 담당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리상담은 1단계 온라인 심리검사, 2단계 개인상담(고위험군 및 희망자)으로 진행되며, 상담내용으로는 심리정서, 직장, 부부, 자녀문제 등이 해당된다. 이외에도 군은 지난해 4월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민원처리 중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인해 발생한 병원진료비, 약제비 등을 1인 연 5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5월에는 민원처리 담당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운영중인 특이민원 대응 전담부서를 법적대응 전담부서로 강화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특이민원 발생 시 군수가 직접 처리 방안 검토에 참여하여 담당자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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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 노래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은)은 2024년 제1회 순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청소년을 봄’을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창읍 중앙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청소년과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이 펼쳐지는 장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다. 이번 순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개 읍·면 화합 대축제인‘군민의 날’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역량 함양을 위해 지역의 유관 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여 체험 부스 및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석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대회 및 초청 공연을 마련했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번 다양하고 색다른 주제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행사는 포레스트 캠핑이 예정되어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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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인재숙, 입시 전문가 초청 설명회 개최, 학부모들 큰 호응
- 순창군 옥천인재숙(원장 강인형)이 관내 학생들의 성공적 대학 입시를 위한 맞춤형 전략 중 하나로 서울 소재 우수 입시 전문가를 초빙하여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특히, 옥천인재숙은 지난달 4일 새로운 원장 취임 이후 학생들의 애로사항과 강의 내용을 파악하는 등 인재숙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개선사항과 나아갈 방향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인재숙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지성관 2층에서 대학 입시 유명 학원인 서울 강남 대성학원 입시 전문가 김원중 입시전략실장을 초청하여‘대학 입시 전략 설명회’가졌다.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현재의 대학 입시 교육정책 트렌드에 맞는 정보를 설명함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학년별 입시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 첫째 날은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우리의 입시제도, 정확히 알고 대비하다’라는 주제로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와 준비 전략을 공유했으며, 고1 및 고2 학생들을 위한 시간에는‘대입 성공의 방향을 잡다’라는 주제로 대입을 향한 체계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마지막 날에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대입 성공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 하에 대입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등 학년별로 세분화된 입시 전략을 설명함으로써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입시 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 중 한 학생은“이번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통해 입시 준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며“특히 고등학교 생활 동안 어떤 활동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인형 원장은“옥천인재숙의 가장 큰 목적은 순창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성실히 지도하는 것”이라며 “옥천인재숙을 계획하고 설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 여생을 순창의 미래 꿈나무인 학생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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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순창지점, 고향사랑기부금 85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일 전북은행 순창지점 임직원들과 그들의 가족 및 지인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8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순창군청에서 열렸으며, 전북은행의 서두원 부행장과 김기석 지점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석 지점장은“전북은행 순창지점은 지역은행으로써 지역, 그리고 주민과 상생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그런 의미에서 지역의 발전을 돕고 이웃들의 삶을 돌볼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지하며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사랑기부로 순창의 발전을 응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전북은행의 따뜻한 기부를 발판 삼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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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기피제사업으로 농작물 피해 예방
- 순창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사업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은 순창군에 경작지를 둔 농가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이며 지원내용은 농가당 최대 20포·통(포·통당 최대 35천원)으로 농가별 사업비 중 보조 60%, 자부담 40%이다. 기피제사업 희망농가는 4월 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산업팀 등 환경담당팀)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기간 이후에도 예산 잔액과 추가 확보 여부에 따른 예산 소진시 까지 신청받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수도과 환경정책팀(063-650-1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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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예방에 총력
- 순창군은 전북지역까지 유입된 과수 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사과, 배 농가들에게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정밀 예찰을 강화하는 등 오염원 사전 제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전북 무주군에서 과수 화상병 발생으로 전북 지역 인근 과수원 확산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특히, 화상병에 감염될 경우 잎, 줄기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고사하는 증상을 보이며, 세균액이 누출되기도 한다. 이에 군은 사과 및 배 재배 41농가, 28.3ha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약제를 모두 공급했으며, 연내 4차례(5월, 6월, 7월, 10월)에 걸쳐 화상병 정기 예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사전에 예방하고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하며“농가들은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고 감염 의심 증상 발견 시 지체 없이 농업기술센터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