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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주 푸른안과의원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 순창군은 최근 전주에 위치한 푸른안과의원과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농촌사랑 동행 순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른안과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영식 순창부군수, 유태영 원장, 그리고 순창 발효 테마파크 대표 선윤숙 둥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직원 교육과 워크숍 지원, 농촌 관광을 통한 도농 교류 촉진, 지역 사회 활력 증진을 위한 지원 등이 포함되어,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교류를 약속했다. 푸른안과의원은 전문 의료 인력 8명이 근무하는 안과 전문 병원으로, 전북대 의학과 출신인 유태영 원장은 개원 이래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치원 견학 프로그램 운영, 지역 아동 센터 및 다문화 가정의 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 후배들을 위한 발전 기금으로 2008년에는 2,500만 원, 2017년에는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유태영 원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상호 우호 증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 “이번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이 단순한 행사로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상생 발전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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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시행
- 순창군이 오는 4월부터 2024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훼손되거나 망가진 지적기준점을 재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특정 지점을 측량기준에 따라 측정하고 좌표 등으로 표시하여 측량 시에 사용되는 점이다. 보통 지적기준점 망실·훼손은 도로 포장, 상하수도 굴착, 지하시설물 교체 등 각종 공사가 원인이며, 지적기준점을 훼손한 행위자는 재설치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지적삼각점 1점, 지적삼각보조점 12점, 지적도근점 1,346점, 총 1,359점에 대하여 훼손 및 망실 상태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지적기준점을 재설치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지적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새로운 기준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일제조사를 통해 발견된 망실·훼손된 기준점은 신속히 재설치하여, 지적측량의 정확성 및 경계분쟁 사전 예방하여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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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도시민의 귀농귀촌 꿈을 현실로
- 순창군이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타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프로그램은 도농 간 문화 격차로 인한 적응 실패 등 도시민이 이주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순창에서의 장기체류를 통해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 문화, 그리고 다양한 영농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체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자격은 19세에서 54세 미만인 사람으로, 순창 외의 지역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제한되며, 참여 팀은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하반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최소 7일에서 최대 한 달 동안 순창에서 머무를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구림면에 위치한 가족 실습농장에서의 무료로 숙박할 수 있으며, 일일 체험비로 1인당 20,000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는 순창에서의 생활을 유튜브,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주 2회 이상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 방법은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063-653-5422), 및 이메일(yy0540@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영농 체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귀농귀촌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이번 프로그램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순창군의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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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적성면의 작은 기적, 천연잔디로 식재로 하나된 마음
- 순창군 적성면의 작은 학교, 적성초등학교의 운동장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직접적인 참여로 새롭게 태어났다. 적사모(회장 김경호, 적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는 최근 적성면민 100여명과 함께 적성면의 숙원 사업인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 천연잔디를 식재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잔디식재 비용 1,500만원은 적사모 회원들과 주민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이날 적성면 각 기관 및 사회단체, 적성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까지 모두가 잔디식재에 손을 보태어 의미를 더했다. 김경호 적사모 회장은“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면서 “초등학교 졸업한 지 50여년이 지났음에도 후배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푸른잔디에서 뛰어놀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인수 적성면장은“우주의 온 기운이 우리 적성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 면민은 하나 된 모습으로 기적을 이뤘다”며“작은 기적을 위해 참여해 주신 적성면민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성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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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 순창군이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7개 업체와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 친화적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고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업체를 말하며,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일여성인턴지원금(320만원), 여성휴게실 조성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우선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관내 업체인 △㈜한국절임, △㈜한국씨앤티, △㈜기픈샘 등 7개 기업과 그 외 △토당식품, △㈜사조산업 등 8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식 순창 부군수는“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을 조성하기 위하여 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협력적 동반 관계를 유지하겠다”며 “양육 등으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을 위하여 군에서 시행하고있는‘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지원사업’에 많은 여성과 기업이 참여하여 여성의 사회적 참여 계기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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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표할 공식기념품 제작 나서
- 순창군이 제19회 순창장류축제와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를 방문하는 주요 외빈들에게 제공할 대표 공식기념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각종 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면서 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았으나, 군을 대표할 통일된 기념품의 부재로 홍보에 한계를 느꼈으며, 이와 더불어,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 정부 및 국회 방문 시에도 순창군을 대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기념품 마련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4월 5일까지 공식기념품 공급업체를 모집하여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대표 기념품을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순창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지역 내에서 생산된 농산물, 공예품 등을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식기념품 공급업체 모집자격은 순창군에 사업장을 두고 농산품, 가공식품, 공예품 등의 생산․제조․보관 시설을 갖춘 업체로, 기념품의 용도에 맞게 소분 또는 낱개 포장이 가능한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된 제품은 선정단 심사를 거쳐 4월 중 선정할 예정이고, 평가는 사업체의 운영 역량과 지역자원 활용도 등 2개 부문 서면심사와 지역 상징성, 휴대성, 차별성, 실용성, 납품 가능성의 5개 부문별 평가를 통해 적정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각종 회의와 행사, 예산 발굴을 위한 기관 방문 등 용도별로 2~4개 제품을 선별해 순창군에서 개발한 포장지로 꾸러미화하여 총 4종 내외의 기념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주요 외빈 방문, 대규모 행사 추진과 예산발굴을 위한 기관 협의 시에 한정된 기념품에만 의존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순창군 특성이 살아 있는 식품과 물품들을 꾸러미화해서 제품 홍보도 하고 받는 분들에게 순창군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급을 희망업체는 4월 5일까지 군청 3층 기획예산실(☏063-650-1122)에 방문 신청되고, 신청 서식은 순창군 홈페이지 내‘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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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41기 노인대학 본격 개강
- 순창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욕구 충족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제41기 순창군 노인대학’이 21일 입학식을 갖고 본격 개강했다.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김용식)에서 주관한 이날 노인대학 입학식에는 강병문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노인대학 입학생 200명과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입학식에서는 강병문 노인대학장이 지난 40기까지 노인대학을 수료한 어르신 중 57명의 수기 등이 수록된‘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이라는 노인대학 글 모음집을 최영일 군수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와 함께 400부를 발간해 참석자들에게도 나눠졌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계속되는 노인대학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30주간 노인건강관리, 여가활동, 특강, 일반상식, 지역탐방, 기업체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병문 노인대학장은“배움의 꿈을 가득 안고 입학한 입학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앞으로 노인대학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축사에 나선 최영일 군수는“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의 도전정신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 1년간 즐겁고 보람있는 노인대학 생활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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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3년 연속 암관리‧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전북도 암관리·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7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2023년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북지역 암관리사업 성과평가로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암 및 일반검진 수검률 및 암 예방 홍보, 우수사례 항목 등을 평가했으며, 순창군의 경우 2021년 최우수기관, 2022년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실제로,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들의 암검진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보건기관 28개소에 대변통을 상시 비치하고 암검진 완료자에게 홍보물품을 배포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1:1 맞춤형 전화와 암검진 홍보 및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추진하는 등 주민들의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이 밖에도 순창군은 군민 무료검진(폐암‧전립선암)과 저소득층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암예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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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제 일자리 인건비 지원
- 순창군은 미취업 여성들의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해‘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지원사업은 미취업 여성 근로자를 시간제로 고용한 관내 기업에게 인건비의 50%를 지원해 참여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시간제일자리를 확대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에 군은 참여기업과 참여근로자를 모집중으로, 신청기한은 사업량 소진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특히, 군은 지난해 20명의 근로자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올해는 이를 확대하여 3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대상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순창군 소재 기업으로 근로계약서상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 35시간 이하인 관내 여성을 신규 고용하는 사업장이다. 참여대상 근로자는 신청일 기준 미취업중인 18세~69세 이하인 관내 여성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능력있는 여성들이 결혼과 육아로 인하여 취업이 어려운 실정이다”며“시간제일자리 사업을 통하여 종일 근무가 어려운 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체들에게는 인건비 지원으로 경영부담을 완화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순창군청 주민복지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순창군청 주민복지과(☎063-650-126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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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국비 450억 확보
- 최영일 순창군수가 연초부터 국회와 정부부처를 끊임없이 직접 방문하며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흘린 땀방울이 큰 결실을 맺었다. 20일 순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에 동계지구, 순창~담양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총 4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국비 확보는 최영일 군수가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행정력과 정치력을 집중해 이뤄낸 결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기존 농업용수의 효율적 활용체계가 미흡하며, 규모가 작고 노후된 수리시설의 가뭄 대응능력 부족과 여름철 침수피해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창군은 동계지구 390억원, 순창~담양지구는 60억원을 확보했으며, 군은 확보된 사업비로 상습 가뭄피해가 발생하는 577ha 이상 노후된 농경지에 저수지 증설, 양수장 설치, 노후 용수시설 교체와 농업기반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도에 사업에 착수하여 2028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이번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선정을 계기로 농업 기반시설의 지속적인 개선과 현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국회 및 관계기관와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관내 농업인들이 겪는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최근 계절에 상관없는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따른 침수피해, 가뭄피해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관련 시설의 필요성 또한 증대되고 있다”며,“한국농어촌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많은 영농현장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