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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미래 발전계획 수립에 박차
- 순창군이 5일 (재)전북연구원 전문가들과 함께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순창군의 새로운 미래상 설계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월 말 실시한 착수보고회에 이어‘순창군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을 위한 전북연구원과의 2번째 정책 회의로서, (재)전북연구원 김형오 선임연구위원을 비롯한 연구원 7명과 군정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 내용으로는 순창군이 직면한 민선 8기 군정 주요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방안 및 타지자체 우수사업들의 도입 방안, 신규 정책사업 제안 등 군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 갔다. 특히, 경천‧양지천 수변 개발사업과 전원마을 500호 조성사업을 비롯해 요즘 각 지자체 인구증대 방안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농촌유학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주제로 다뤄졌다. 이를 토대로, 순창군의 문화‧생태적 강점을 살려 전략적이고 경쟁력 있는 정책사업 발굴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앞으로 4~5월에는 전북연구원의 핵심 연구진과 순창군 간부 공무원들과의 정책 워크숍을 거쳐 9월에는 순창군 미래를 담은 구체적인 정책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간담회가 우리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전북연구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을 바탕으로 순창군의 색채를 띤, 독창적인 미래 발전계획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용역에서는 순창군민이 생각하는 순창군 발전방향 및 문제점 도출을 위하여 전문 설문조사 기관에 의뢰해 농업‧농촌, 산업‧일자리, 문화‧체육‧관광, 생태‧환경, 지역개발‧SOC, 복지‧의료‧사회통합 등 7개 정책분야에 대하여 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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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적 경제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지원
- 순창군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량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본 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신규 사회적경제 진입 희망기업의 입문을 돕고, 기존 사회적 경제기업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분야에 대하여 운영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경영, 마케팅, 법무, 회계세무 등이며 콘텐츠 제작, 판매 및 판로개척 등 경영개선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와 맞춤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순창군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 5개소를 모집하여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은 다음 달 8일까지 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여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 (☎063-650-1337)로 제출하면 된다. 최영일 군수는 “최근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정부 방침에 따른 인건비 등 직접지원 예산 삭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한 단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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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청렴한 순창군 만들 것”
- 순창군이 4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및 신규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개최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에게 부패와 취약한 업무 분야에서의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 강사인 이지문 강사 주재하에 진행된 이번 강의는 부당한 업무지시 및 직장 내 갑질과 근절 방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그뿐만 아니라, 청탁금지법을 비롯하여 갑질 금지 규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으며, 이를 통해 공직자들은 법규 준수와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고 부패와 취약한 업무 분야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켰다. 특히, 이날 교육을 수강한 최영일 순창군수는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선언하고, 전 직원을 대표하여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가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영일 순창군수는“한 명만 잘해서 청렴한 순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 직원 모두가 다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군민들이 달라진 순창군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부패 없는 순창군,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1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모여 솔선수범과 반부패 청렴실천을 위해 청렴서약식을 개최한 데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청렴 관련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군 청렴도 회복을 위한 내부 단속과 시책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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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순창우체국, 우편서비스망 활용 폐의약품 수거 추진
- 순창군이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순창우체국과 손을 맞잡았다. 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우체국과‘폐의약품 회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최영일 순창군수, 송정환 순창우체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금까지 군은 읍·면사무소, 약국, 보건의료원, 보건지소·진료소 등 52곳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다. 여기에 더해 이번 협약을 통해 폐의약품 회수를 우체통까지 확대하여 더욱 편리하게 군민들이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넣으면 집배원이 수거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배출방법은 폐의약품 전용 회수 봉투 혹은 일반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밀봉하여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단, 물약은 기존처럼 전용 수거함에 버리도록 이장회의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송정환 순창우체국장은“순창군과 우체통을 통한 폐의약품 회수 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환경문제 해결 및 공적역할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유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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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건설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최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건설업체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기존 50인 이상 기업체, 50억 이상 건설공사에서 5인 이상 모든 기업체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각종 건설공사 사업장에 맞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이해와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군도‘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면서“아무쪼록 유해·위험요인 개선과 안전수칙 준수로 사업주와 경영자 모두가 동참하는 성숙한 기업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21일 제조업체, 농공단지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과 중소규모 사업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하여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안전보건공단 전주본부와 함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도 기업체 컨설팅 및 안전보건 지도 등 지원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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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이 바꾸는 미래…1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4차 정기회의 개최
- 순창군이 지난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순창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5대 목표 중 하나인‘군민화합’실현을 위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11개 읍·면 주민들로 구성된 추진단은 평소 군정 발전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전원이 참석하여 참신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보였다. 이날 회의는 박종환 추진단장의 주재 아래 평소 군정 발전을 위해 고민했었던 사항들에 대해 단원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 및 경제·관광 활성화 등 순창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다.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지난해 4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4차례 정기회의를 통하여 총 61건의 정책제안과 건의를 통해 순창군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실제로, 그간 회의에서 제안되었던 현실성 있는 양질의 정책들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일부 군 정책에 반영돼 추진 중에 있으며, 또한 군은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정책은 빠른 시일 내 반영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박종환 추진단장은“추진단이 오늘 제안한 작지만 소중한 의견들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순창군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우수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1년간 군민이 만들어가는 소통행정의 선도주자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등 큰 역할을 해주신 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는 허울뿐인 소통행정에 그치지 않고, 각종 정책에 군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군민소통혁신추진단 1기는 이번 회의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새로운 단원을 올 4월에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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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친환경자재 공급 시작
- 순창군은 올해도 친환경농업 확대를 목적으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자재를 무료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친환경자재는 고온성 GCM과 BM활성수로, 친환경농업에 관심이 있는 농가들의 수요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군은 해마다 생산량을 꾸준히 늘려 공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총 1,256톤의 자재가 생산되어 2,350여 농가에게 공급됐으며. 올해도 그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고온성 GCM의 경우 병해충 방제 및 작물 생육촉진 효과로 경종 농가 수요가 많고, BM활성수는 퇴비 부숙 및 축사 악취 저감 효과로 축산농가에 인기가 많다. 이와 관련하여 군은 매년 증가하는 친환경자재 수요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19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으며, 확보된 예산으로 돈버는 농업의 실현과 관내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금과면 매우리에 친환경자재 생산시설을 추가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농자재 공급은 유등면 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서 이루어지며, BM활성수는 매주 월·목요일, 고온성 GCM은 매주 목요일에 수령 가능하다. 단, 고온성 GCM은 관련 교육 이수자에 한해 수령이 가능하며, 신규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063-650-5645)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친환경농업 확대 및 건강한 농산물 생산으로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며“농업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자재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요소이니 농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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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은 29일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지게차 또는 굴착기 소유자이며, 지원규모는 총 310대 7억 2천만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감장치가 부착되어 출고된 배출가스 4등급 차량도 조기폐차 지원대상으로 추가돼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으로 순창에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일 경우에는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단,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된 차량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산정 의뢰 후 결과에 따라 최종 지원금액이 결정되며 폐차 후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으로 대체차량 구매 시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인터넷(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과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며, 군 관계자는“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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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령·영세농·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작업단 본격 운영
- 순창군이 지난 28일 고령·영세농·여성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농기계 작업단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농기계 작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김교근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명으로 구성된 농기계 작업단은 트랙터 등 23기종 36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령(70세 이상), 영세농(5,000㎡ 이하),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주로 밭에 로터리작업, 비닐피복, 땅속작물수확, 퇴비살포 등 다양한 농작업을 대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시연회에서 최 군수는 직접 농작업 시연을 통해 사업의 목적과 실행 방안을 자세히 설명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 영농현장의 어려움을 들으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기계작업단 운영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영농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작업단에 대한 지역 농가들의 많은 수요에 발맞춰 공급이 뒤따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작업 대행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전화(☎063-652-7091)로 신청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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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오는 4월부터 강천산·용궐산 하늘길 무료입장 65세→70세로 상향
- 순창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과 용궐산 하늘길의 무료 입장객 연령 기준이 오는 4월부터 65세에서 70세로 상향 조정된다. 강천산군립공원과 용궐산 하늘길은 연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이에 따른 시설 유지 보수 및 보전 비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강천산군립공원을 방문한 81만명 중 절반인 55만명이 무료입장 대상자였던 것으로 나타나, 무료 입장객 연령 기준을 높여야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무료입장객 연령 기준을 상향 조정해 시설 보수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강천산군립공원과 용궐산이 지닌 소중한 자연 환경과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동시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령 기준을 상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공원 내 시설 개선과 신규 시설 확충,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천산군립공원(☎063-650-1672), 용궐산 하늘길(☎063-650-566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