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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유학생 유치 도내 1위, 농촌유학 1번지로 자리매김
- 도시민들의 농촌유학이 인기가 높아지며 인구 유입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해 농촌유학지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급부상하고 있다. 군은 지난 22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유학생 모집 결과 최종 41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농촌유학 거주시설 조성과 유치활동 등에 군 차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라고 풀이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유학생을 모집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촌유학 운영학교 주변 41개소 거주시설 방문 및 면담을 거쳐 31명을 신규 농촌유학생으로 최종 선정했다. 신청자는 지역별로 서울 9명, 경기 9명, 광주 7, 기타 6명이며, 이는 도내 시·군중 가장 많은 유학생을 유치한 것으로, 이로써 지난해부터 농촌유학 중인학생 중 연장을 신청한 인원 10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농촌유학에 참여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농촌유학 모집 시기를 연 2회로 확대해 2학기에 한 차례 더 유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농촌유학 운영학교도 지난해 5개소에서 올해 8개소로 확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차별화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경비를 학교별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하고, 거주시설 확보 및 유학경비 지원 등 유학생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순창군의 경우 2023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안으로 인계면에 14세대 주거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팔덕면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25억원을 들여 8세대 규모 주거시설을 올해 말까지 조성 계획이며, 적성면에도 30억원을 들여 9세대 규모의 주거시설을 25년도까지 조성하여 농촌유학생에 안정적인 거주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이 농촌유학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얻어 농촌유학 1번지로 거듭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조성하여 더 많은 농촌유학생이 순창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촌유학생의 증가와 다양한 농촌유학 시설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농촌유학T/F팀을 새로 신설하여 농촌유학 업무를 전담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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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로 지역경제활성화
- 스포츠산업의 메카 순창군이 전국 단위로 치러지는 대규모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제9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팔덕다용도경기장 등 10개 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135개의 유소년 야구팀이 출전하여 3,0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들이 순창군을 찾을 전망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후원하여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야구발전과 순창군의 지역 경기 부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진행방식은 초반 4일간은 토너먼트전으로 진행되며, 후반 2일간은 본선경기가 치러질 예정으로 연령대별로 새싹리그, 꿈나무리그(청룡, 백호, 현무), 유소년 리그(청룡, 백호), 주니어리그(청룡, 백호) 등 8개 리그로 나누어 진행된다. 군은 대회 준비를 위해 유등 섬진강 체육공원 등 특설구장 5개를 추가하여 총 10개의 경기장을 마련했으며, 마운드 정비 등 성공적인 대회 지원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연인원 1만 2천여명이 순창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들도 예약률이 높아짐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즐거운 환호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는 연인원 1만명이 넘게 순창군을 방문하는 대회로 가장 중요한 대회 중 하나다”며“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에 더욱더 노력하여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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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부터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
- 순창군은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창군 관내 의료기관에서 응급환자가 전라북도 내 및 광주권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경우, 응급차량(의료기관 또는 민간이송업체 구급차) 이용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현재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소아‧청소년(0~18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지원 금액은 1건당 최대 15만원이고 이송일로부터 60일 이내 보건의료원 원무팀으로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2024년도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이송비 지원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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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예산확보 노력, 올해도 이어가
- 최영일 순창군수가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확보 노력을 올해도 이어갔다. 지난해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오가며 국가예산확보에 전력을 기울였던 최 군수가 올해도 연초부터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확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순창군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0일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최 군수는 민주당 이원택 의원, 국민의힘 호남동행 국회의원인 성일종 의원, 이용호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났다. 최 군수가 이번 국회 방문에서 꺼낸 현안사업은 순창 동계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으로 국비 390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동계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영농기 용수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습 가뭄지역인 동계면 동심리 등 8개 지역에 안정적인 농업용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수자원이 풍부한 저수지를 추가로 보강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농경지는 208ha이나 매번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이 인정되어 선 순위에 오른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대상지에서 제외되고 있어 현재 이 지역 농민들의 영농생활 불편이 장기화되면서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군은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해당 사업의 국비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다시 한번 국회 차원에서 힘을 실어줄 것으로 재차 요청하는 차원에서 이번 국회 방문을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최 군수가 연초부터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연계성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예산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방문을 서둘러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일 군수는 “순창 동계지구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지역으로 하루빨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해 이번 방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현안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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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새농촌육성기금 상반기 20억원 지원
-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융자금 지원에 나선다. 군은 21일 경기 침체와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소득사업 필요 자금을 지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을 주고자,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새농촌육성기금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융자규모는 20억원으로 농업인은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은 3년 자율상환이다. 지원 대상분야는 특용작물 재배 등 농업소득 사업과 하우스 설치, 개보수 등 생산기반 사업이며,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 귀농인에 한해서는 농지구입이 가능하다. 융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3월 5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융자금은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확정한 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농업신용보증보험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융자금 지원을 통해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물가 상승,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재해 등 농가의 경영부담을 줄어드길 바라며, 2024년도 상반기 융자금 지원으로 농가의 농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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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및 안전보건공단과 중대재해 제로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은 지난 21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고용노동부 전주지청-안전보건공단 전북본부 3개 기관이 모여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준비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관내 5인 이상 49인 미만 기업체 사업주,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법에 대한 교육시간을 가져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은 앞으로 수시 기업체 애로사항 청취와 안전보건관리 실태 지도 등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으며,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산업안전 대진단에 대한 협력과 안전문화 확산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순창군 관계자는“관내 어느 곳이든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인 자세로 협력해 나가겠다”면서“기업체에서도 위험요인 개선과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성숙한 기업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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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 순창군은 지난 19일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영일 군수 주재하에 전 부서장이 참석한 ‘2024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신속집행 대상액 3,567억 원 중 58.9%에 해당하는 2,101억 원을 상반기 목표액으로 자체 설정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사업별 문제점 파악과 전략적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최 군수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과 시설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사업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면서 특별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과, 올해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조기 계약 추진을 통해 선급금과 기성금 등을 최대한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최 군수는 절차 지연으로 집행이 부진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허가, 보상 협의 등 사전 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이행하고, 현안사업과 공약사업 또한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은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위해 행안부 신속집행제도 활용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급금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 관련 제도를 활용해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주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부진사업을 집중 관리하는 등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재정 신속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재정집행의 혜택이 군민과 지역경제에 신속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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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관광재단, 새해 정월대보름 맞이‘2024 순창달달놀이’개최
- 갑진년 새해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4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2024 순창달달놀이’가 열린다.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과 전주대 RIS사업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전통 명절 중 하나인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주민 및 관광객과 함께 모여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빌고자 마련됐다. ‘2024 순창달달놀이’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주 행사무대인 매콤관에서는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운영하는 순창고추장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미니메주만들기와 재단에서 운영하는 무드등, 비즈팔찌 만들기 등 각종 체험공간과 함께 지역 업체들이 참여하는 각종 먹거리 판매 공간, 그리고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 공간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매콤관 옆 고추장 상설문화마당에서는 지난달 열린 순창맛페스타에서 인기를 끌었던 겨울간식 체험존으로 꾸며져 군밤, 가래떡, 마시멜로 등 간식을 관광객들이 직접 화로에 구워 먹는 공간으로 조성해 즐거운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여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이글루 캠핑 체험, ▲전통놀이 체험, ▲쿠킹 클래스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정월 대보름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보름달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으며, 안전과 재미를 모두 갖춘 ▲LED 쥐불놀이, 청룡 전동차 체험 및 12간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순창달달놀이 퍼레이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후 2시부터는 ▲직접 LED등불을 만들 수 있는 달달등불만들기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풍물패 농악 퍼레이드 ▲ 부럼 및 찰밥 등 나눔 행사가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대동제 등 대보름맞이의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순창발효테마파크에 오셔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낮에는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저녁에는 밝은 보름달 아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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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 순창군이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대상은 전년도(2023년) 총매출액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최대 30만원(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까지 지원된다. 음식, 숙박, 서비스 등의 업종이 신청 가능하며, 유흥업소 등 지역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은 제외된다. 1인이 다수 사업체를 보유한 경우에는 2개 사업체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이며, 전년도 총매출액과 카드 매출액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군에서 일괄 확인해 소상공인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서류 접수 후 신청 자격, 매출액 등을 검토한 뒤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소상공인 경영비용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대상이 되는 관내 모든 소상공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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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 창업가들의 꿈을 현실로…청년창업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청년들의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청년 창업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달 28일까지 창업에 소요되는 시설비 및 장비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24년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로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올해 지원 규모는 7명 이내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 등록자, 세금 체납자, 최근 5년간 유사 창업 지원금 수령자, 최근 3년 이내 동종업종 사업자등록 말소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인테리어, 기계 및 장비구축 비용으로 1개소에 총사업비 50% 범위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단,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 창업 지원에 관심있는 청년은 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의 신청서류 등을 작성하여 이번달 28일까지 군 정주정책과 청년정책팀(063-650-1587)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최종 선발된 창업자들은 상반기 중에 보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창업에 대한 청년들의 열정과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이번 창업 지원사업이 순창군의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시작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8년도부터 전년도까지 총 50개소의 사업장에 창업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