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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담양군, 사회단체 주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진행
- 순창군은 최근 담양군과 지역 상생 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단체 간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민간 사회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양 지역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는 양 군이 서로의 지역을 교차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순창군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체육회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운동지회 ▲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7개 사회단체가 담양군청을 방문해 총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에 화답해, 담양군에서도 ▲새마을회 ▲주민자치연합회 ▲체육회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율방범연합회 등 5개 사회단체가 순창군청을 찾아 500만 원을 기탁하며 상호 기부를 이어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상호 기부는 민간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자체 간 상생 교류의 모범 사례”라며,“앞으로도 담양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상생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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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4년 연속‘군민과의 대화’로 새해 첫 발걸음
- 최영일 순창군수가 7일부터 320개 전 마을 방문에 돌입하며 민선 8기 4년 연속 새해 첫 발걸음을 군민과 함께하고 있다. 순창군은 ‘오메! 왔소?, 아따! 반갑네, 그려! 고마워!’라는 정감 있는 인사를 주제로 한‘오메! 아따! 그려! 대화’를 통해 관내 320개 전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난해 군민들이 건의한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군민 행복을 높이기 위한 군정 방향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1월 7일부터 2월 중순까지 약 20여 일간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지난 3년간 마을 방문시에 빠듯했던 읍면별 일정을 보완해 각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기획됐다. 군에 따르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변화된 제도와 군정 주요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난해 각 마을에서 도출되었던 총 802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 상황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 도로, 가스, 상·하수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초 인프라 분야에 대해서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4년 연속 실시하는 이번 마을방문이‘오메! 아따! 그려! 대화’주제처럼 형식적인 일정이 아닌, 정감 있고 친근한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군민이 실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신 소중한 의견은 면밀히 검토해 분기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이번 320개 마을 방문을 설 명절 이전에 마무리한 뒤, 2026년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읍·면 순회 군정설명회를 이어서 개최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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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기업인 가족 박옥수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6일 순창 기업인 가족 박옥수 씨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읍에서 철근·콘크리트 공사업체인 범윤건설을 운영중인 박상범 대표의 부친 박옥수씨는 이번 기탁을 통해 타지에서도 고향 순창을 잊지 않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등 아들인 박상범 대표와 함께 대를 이은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옥수 씨는 “내 고향 순창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가 더욱 증진되어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을 잊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신 박옥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복지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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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기업인 가족 김종진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최근 순창 기업인의 가족 김종진 씨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순창에서 대진건설산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시설물 정비 등에 힘쓰고 있는 김종관 대표와 형인 김종진 씨가 고향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 김종진 씨는 “동생인 김종관 대표가 순창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늘 뿌듯함을 느껴왔다”며, “타지에서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던 고향 순창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신 김종진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순창 발전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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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희망하우스 빈집재생 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주거 취약계층과 지역 정착 인구를 위한 공간으로 재생하는‘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거 공간 또는 문화·공동체 공간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에는 총 3억 3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순창군은 이를 통해 총 11동의 빈집을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빈집을 소유한 주민은 동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해당 주택을 입주자에게 4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지원 대상이 되는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1년 이상 방치된 주택이거나, 6개월 이상 사용되지 않은 단독주택(공가)이다. 리모델링을 마친 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된다. 특히, 군은 농촌 유학생 유치 등 군의 주요 정책과 연계하여 빈집 활용 방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방침이다. 사업 신청은 이달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이 선정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과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많은 군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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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 8기 공약완료율 84.8% 달성
- 순창군이 민선 8기 마무리를 앞두고 2025년 말 기준 공약 완료율(달성률) 84.8%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공약이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전체 5개 분야 79개 공약 가운데 67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12개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공약의 평균 추진율은 94.6%에 달하며, 대부분의 사업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4분기에는 ▲구림 유아종합학습분원 건립 ▲순창읍 주변 동산 정원 조성 ▲순창 원도심 재생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총 12개 사업이 “완료(이행 후 계속추진)”단계로 전환됐다. 그중에서도 ▲농민 기본소득 지원 확대사업은 2025년도 200만원 지급을 달성하며 공약완료 사업으로 전환되는 등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현재 추진 중인 나머지 공약들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민선 8기 종료 이후에도 연속성 있는 사업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주민과의 약속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철저히 관리해 온 순창군의 공약 추진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최근 실시한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에서도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군민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공약이행률이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약이행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3년 연속 SA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존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에 더해 주민배심원단을 도입하는 등, 주민 의견 수렴과 소통 강화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 8기 동안 군민과 약속한 공약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남은 공약을 책임있게 마무리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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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 옥천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최근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회장 김봉호)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금과들소리’는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힘든 농사일을 품앗이로 극복하며 풍년을 기원하던 조상들의 정서를 노래로 표현한 전통 농요다. 특히 그 음계와 선법이 판소리의 우조 및 계면조와 일치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 농요와 차별성을 인정받아 2005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농요 부문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기탁은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해 온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가 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의 중요성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기탁금은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봉호 회장은 “지역의 문화와 교육은 함께 자라야 한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 문화단체가 교육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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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벼 유통 물류비 지원... “판로 걱정 없는 농업 환경 조성”
- 순창군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사업’이 지역 친환경 농업 확산의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2025년 무농약 이상 친환경 벼를 계약 재배해 수매·유통하는 관내 업체 5개소를 대상으로 약 3,600만 원의 물류비를 지원하고, 총 3만 5,910가마(40kg 기준)의 친환경 벼가 원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친환경 벼의 수매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비용의 일부를 군비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단가는 40kg 가마당 1,000원이다. 이를 통해 유통업체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관내 친환경 벼의 적극적인 수매를 유도함으로써 농가 소득 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주요 지원 대상 업체로는 태이친환경(영), 순창농협(팔덕), 서순창농협(금과), 순창친환경연합(영) 등 관내 친환경 벼 유통의 핵심 주체들이 참여했다. 군은 이들 업체와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친환경 농업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군은 2026년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도 총사업비를 5,000만 원(군비 100%)으로 증액 편성해, 올해 실적보다 약 40% 늘어난 5만 가마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기후 변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무농약 이상 친환경 벼를 수매한 유통업체로, 수매 실적에 따라 물류비가 차등 지원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은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에 달려 있다”며 “물류비 지원을 통해 유통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들이 판로 걱정 없이 고품질 친환경 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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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능성 발효소재로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높여
-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이 지역 농산물로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를 기반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며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미생물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의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인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과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해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거나 신규 가공식품과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지원 사업을 통해 홍국쌀을 활용한 마카롱, 모닝빵, 김밥, 컵밥, 리조또, 미숫가루가 개발됐으며, 순창 발효쌀 3종을 적용한 떡과 식빵 제품도 선보였다. 또한 유산균을 활용한 호두과자, 식혜, 누룽지 제품 개발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실증 지원은 지역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순창 농산물과 발효자원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베이커리·디저트류와 간편식 제품에 기능성 발효소재를 접목해 건강 이미지와 지역 특색을 동시에 살린 점이 눈에 띈다. 앞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한 관내 소상공인들은 미생물진흥원으로부터 기능성 발효소재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가공식품 및 메뉴를 출시·판매해 나갈 예정이다. 최영일 이사장은 “진흥원이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활용이 확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순창군과 함께 관내 소상공인이 출시한 제품과 메뉴의 판촉을 지원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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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주) 순창공장, 연말 맞아 2,500만 원 상당 제품 기탁
- 대상(주) 순창공장(공장장 백승엽)이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상(주) 순창공장은 지난 30일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장류 제품을 포함한 청정원 제품 19종(2,500만원 상당)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백승엽 순창공장장은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장류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온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기부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역 친화형 기업인 대상(주) 순창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제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주) 순창공장은 전통 발효 제조 공법과 깨끗한 원료를 바탕으로 순창고추장 등 장류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