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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순창군향우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 지난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케이터틀에서‘재경순창군향우회 제45차 정기총회’가 400여명의 순창 선후배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3월 제24대 정용조 회장(유등면 출신) 취임 후 처음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진선미 국회의원, 이학영 국회의원, 이용호 국회의원, 신정이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역대 향우회장‧고문‧청년회장, 순창군 읍면장 및 사회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향우들간 정담을 나누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고향출신 가수 공연으로 시작으로 고향에 대한 묵념, 장학금 전달과 순창군수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후 재경순창군향우회 운영 경과보고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하고, 2부 향우들간의 화합행사로 이어졌다. 이날 정용조 회장은“고향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해 준 향우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향우들간의 화합을 통해 더욱 왕성한 활동으로 발전된 재경순창군향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지난 18회 장류축제가 많은 재경향우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고향 선후배, 이웃 등 모두가 행복한 순창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우회의 지속적인 고향사랑과 결속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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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효관광재단, 글로벌 관광지로 발돋움 위한 날갯짓
- 순창군이 해외 관광객 유입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순창군(군수 최영일)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3일 군을 방문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순창의 발효문화 및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트남 문체부 관계자들의 방문은 전주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추진되는 것으로,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순창을 방문했다. 앞서, 발효관광재단은 지난 6월 교류 협력 활성화와 관광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전주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전주대학교 국제교류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순창의 관광자원을 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들은 먼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탐방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단풍을 관람하고, 순창의 고유한 발효문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조성한 발효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아울러, 재단은 명인과 함께하는 장류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통장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우리나라의 무형이 가진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선윤숙 대표는“이번 프로그램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증가할 수 있도록 순창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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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도 옥천사마대제 봉행
- 옥천사마영사회(회장 강대희)의 주관으로 진행한‘옥천사마대제’가 지난 3일 순창읍 교성마을 옥천사마재에서 옥천사마영사회 회원, 순창향교 유림, 군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사마대제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초헌관을,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마화룡 순창군의회 부의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헌작(獻爵, 제례시 술잔을 올림)했다. 옥천사마재는 본래 향교 내에 속한 향촌기구의 하나로 생원, 진사들이 학문과 교육활동을 전개한 곳이었으며, 현재 옥천사마재 건물은 회원들이 성금을 모으고 군비 예산 보조를 받아 1999년에 중건되어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쳐 순창에서 배출된 생원과 진사 164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대희 옥천사마영사회장은“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초헌관 참석에 모든 회원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날 옥천사마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기조로 하여,‘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5대 군정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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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숲 공모 선정
- 순창군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숲 실외 정원 조성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24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로 군은 사회복지시설 구림어린이집 1,758㎡ 면적에 나눔숲을 조성해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하여 어린이 및 지역주민에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 수익으로 조성된 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생활 및 이용공간 개선과 산림복지 혜택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지자체로부터 공모 신청을 받아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 후 선정된다. 신정식 산림공원과장은“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사업대상지를 발굴하여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숲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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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민참여예산 74억원 내년도 예산 반영
- 순창군은 74억원 규모의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78건을 최종 확정하고,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복지증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제안된 117건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추진 가능여부를 검토한 후 총 78건의 사업을 최종 선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하는 제도로, 군은 예산학교 운영, 이장회의 홍보 등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왔다. 실제로, 위원회에 앞서 군은 지난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약 20일간 군 홈페이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신청을 받았으며, 200억 규모의 117건의 제안이 접수됐다고 전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소하천 유지보수사업 △도로정비사업 △대형LPG 설치사업 등 주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7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사업에 따르는 예산액은 총 74억 규모다. 이번에 심의가 완료된 예산은 순창군의회 예산심의 및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뒤 군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식 부군수는“내년도 정부의 지방교부세 감액에 따라 우리 군도 긴축재정을 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은 반드시 지원해야 한다”며“이번에 확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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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섬진강 수상레저스포츠(카누, 카약) 무료체험
- 순창군이 그동안 카누 계류장 호우피해 복구 작업을 위해 미뤄왔던 카누, 카약 체험교실을 상반기에 이어 오는 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운영되는 수상레저스포츠체험교실은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레프팅가이드의 수상안전 및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카누체험이 열리는 유등면 화탄마을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 하늘길까지 차로 15분 거리에 있어 용궐산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험 신청은 전화(섬진강수상레저연맹 ☎063-652-6520)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시간대별로 탑승인원 20명, 일 최대 100명 이용 가능하고 예약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운영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운영으로 수려하고 깨끗한 섬진강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 장소인 순창 섬진강은 물이 맑고 물살이 세지 않아 카누, 카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2015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12,500명이 수상레저체험에 참여하는 등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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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이번 주말 단풍 구경하러 오세요!
- 가을 단풍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의 화려한 단풍이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군에 따르면 강천산 단풍은 금성산성 북바위에서부터 단풍이 물들기 시작에 이번 주말에는 강천산 전체가 붉게 물들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강천산군립공원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가을 하늘 아래 산책, 하이킹, 소풍 등을 경험하며 가족 단위와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아울러, 8km에 이르는 강천산 계곡 중 병풍폭포에서 구장군폭포 사이 계곡에 위치한 5km의 맨발 산책로와 목재 데크 산림욕장을 따라 펼쳐진 오색단풍길을 만끽하고자 매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군은 제3주차장에서 대형주차장까지 운행하는 친환경 전기열차인 무궤도열차를 작년보다 2대 더 추가해 총 4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탐방객들에게 강천산을 편안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3주차장에서는 순창에서 직접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순창군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 중이며,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상품을 탐방객에게 챙겨 갈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국 어는 곳과 비교해도 순창 강천산만큼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은 없을 것”이라며“단풍이 붉게 물든 주말 우리 순창군에서 의미 있는 시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군립공원은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이 강천산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공원과(063-650-5542)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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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섬진강 자전거길 안점점검 실시
- 순창군은 지난 31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섬진강 자전거길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증가하는 섬진강 자전거길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제로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김영식 순창부군수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출발해 풍산 향가유원지까지 자전거길 노면포장, 배수시설, 안전표지, 안전난간 등 17개 항목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점검 등이다. 특히, 군은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빠른 시일 내에 계획을 수립해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자전거길을 관리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기반 여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영산강유역환경청과 지속적인 협의 및 점검을 통해 군민과 순창을 찾는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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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1일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순창군 공직자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구본진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교육제도 변화,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한 인구문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군 관계자는“저출산·고령사회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은 개개인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인구 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직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인구감소 대응 방안 모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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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향교와 객사, 아름다운 야간 명소로 거듭나
- 순창군이 순창향교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객사 일원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지난 6월 착공해 10월에 마무리 되었으며,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산책로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민선 8기 현안사업인 역사, 문화갤러리 및 포토존 조성사업과 이번 조성사업을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순창항교 돌담길은 조명을 통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개선되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보행로로 변화했으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순창객사는 은은한 분위기의 조명으로 아늑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주는 문화재로 거듭나게 됐다. 아울러, 군은 순창교와 교화교 하부에는 LED조명을 설치해 잊혀져 가는 순창의 옛 모습을 주제로 한 이미지를 조명으로 밝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경천변과 순창향교 일대가 순창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야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순창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야간경관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현재 야간경관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하고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