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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 순창군은 2024년 개최하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을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0일간 공모한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총 4개 분야로 대회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이며, 응모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뜻과 이상을 집약하여 표현하고 체육인의 역동적인 이미지, 순창군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신청은 대회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는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되고, 슬로건은 e-mail 접수도 가능하다. 군은 제출된 작품에 대해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총 72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심사결과는 11월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2024년에는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이름이 바뀌고 맞이하는 첫 도민체육대회인 만큼 체육대회를 빈틈없이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 상징물 공모에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체육진흥사업소 도민체전TF팀(063-650-5532)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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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순창군청 소속 메달리스트 격려
- 최영일 순창군수는 11일 군수실에서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제19회 아시안게임 소프트테니스’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순창군청 소속 윤형욱·김병국 선수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전라북도 소프트테니스협회 박경만 회장,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협회 오성용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상금과 함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남자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5명중 순창군청 소속선수 윤형욱, 김병국 선수 2명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순창군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고 전했다. 특히, 단체전 이외에도 단식 경기에서 윤형욱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어 명실상부 소프트테니스 메카임을 증명했다.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는“항저우 올림픽에서 불굴의 의지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두 선수가 대한민국 국민과 순창군민에 큰 감동을 주었다고 생각한다”며“글로벌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의 이름을 빛내는 데에도 크게 일조해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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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규 공무원 문서작성 교육 실시
- 순창군이 11일 순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올바른 문서 작성은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하고, 기관의 대외적인 신뢰도를 높여준다’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근 2년간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문서 작성과 처리 방법은 물론 자주 틀리는 공문서 작성 사례 위주로 내용을 구성해 효율적인 공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문서 작성 교육에 앞서 최영일 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면서,“신규 공무원들이 능동적인 자세와 젊은 패기로‘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가꾸어 가기 위한 주역으로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의례적으로 작성하던 문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순창군 공직자로서 더욱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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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 지방교부세 420억원 감소 전망, 고강도 예산 구조조정 돌입
- 순창군이 올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지방교부세가 최대 420억원 정도 감액될 것으로 예상하고 강도 높은 예산(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월 18일‘2023년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고금리 등 경기 부진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 거래 침체로 세금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정부에서 1년 동안 걷힐 세금 예상액이 당초 예상액인 400조원 대비 59조원이 감소한 341조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내국세의 19.24%를 보통·특별교부세로 지원받는 지방자치단체들의 교부액이 예년에 비해 10조원 이상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창군은 올해 보통교부세 370억원과 부동산교부세 50억원을 합한 최대 420억원의 지방교부세가 감액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내년도 정부 지방교부세 예산이 올해보다 10.2% 적게 편성됨에 따라 순창군 지방교부세 또한 230억원이 더 감소될 예정이어서 재정 어려움은 계속될 전망으로 살림살이 폭 자체를 줄여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에 군은 올해 세수의 부족분 충당을 위해 지난해부터 긴급 재정 상황을 대비해 적립해 둔 통합재정 안정화기금을 적극 활용하고 집행률이 부진한 사업의 예산 삭감과 이월액·불용액 최소화 등 고강도 세출 예산 구조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군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서민·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불편사항 개선 등 다수의 군민이 혜택을 받는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은 적극 반영해서‘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실현을 위한 기반 및 여건 조성을 차질 없이 수행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해 세수 부족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재정 어려움은 계속될 전망”이라며 "세출예산 구조조정에도 군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고 효율적인 예산 활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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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순창교육지원청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 순창군은 순창교육지원청과 미래사회 인재양성과 지역의 교육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10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하반기 순창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교육정책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2024년 예산편성 및 지원책 마련 등 교육협력 소통의 장을 가졌다. 협의회에는 공동의장인 최영일 순창군수와 남상길 교육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안건으로 2024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순창군 농촌유학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 순창 창의예술 미래공간 구축 등 총 4건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이처럼 군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고, 면단위 작은학교 폐교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방안으로 농촌유학생 유치를 통해 지역 활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도교육청과 업무협약 시 농촌유학 거주시설 조성을 위해 교육청 부지와 군유지 교환을 적극 협의함으로써 폐교위기를 막기 위한 합심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실제로,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2개소 19가구 규모의 가족체류형 거주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도 농촌유학생 확대 모집을 위해 신규 유학생이 입주할 수 있는 추가 거주시설 모색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남상길 교육장은“순창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최영일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순창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우리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소통행정의 결실과 성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처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협력해 주시는 남상길 교육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상생협력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순창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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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 도농교류 활성화 어깨동무
- 순창군과 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가 지난 7일 도농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창 적성슬로라이프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 윤세주 회장을 비롯해 송파구아파트연합회 윤동기 회장, 강동구아파트연합회 신충수 회장 등 30명이 참가해 열띤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이날 군은 슬로라이프센터에서 농촌사랑 동행순창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 송파구아파트연합회, 강동구아파트연합회 등 15개소와 협약을 맺었다. 아울러 슬로라이프센터, 채계산 출렁다리, 강천힐링스파, 순창로컬푸드,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팸투어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협약과 동시에‘순창은 이제부터 제2의 고향’이라며 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순창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군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서울특별시에 있는 아파트 자치회원들의 지속적인 순창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를 유지해 농촌관광 및 도농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증대까지 이어 나갈 방침이다. 윤세주 강남지역아파트연합회장은“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농촌사랑 동행순창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게 됐다”면서 “서울 강남지역에 있는 아파트 회원들에게 순창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회원이 순창군의 도농교류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오늘 협약을 통해 농촌사랑 동행순창의 도농교류 기반이 서울의 강남지역까지 확장하게 되었다”며“상생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로 농촌사랑 동행순창을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대한민국 대표 모델로 만들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자”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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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전북특별자치도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홍보캠페인 전개
-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이 전개됨에 따라 순창군의 서명운동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현재 전북특별법은 28개의 상징적인 조항만을 가지고 있어,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국회통과를 촉구하고 주민공감대를 확산함으로써 100만 도민 서명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순창군은 도와 발맞춰 9월말부터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서명창구를 개설하고, 이장회의 등을 통해 마을별 서명운동을 단계별로 추진하며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뿐만아니라 읍내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집합장소,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LED 홍보영상 송출, 현수막 등을 이용한 동시다발적 홍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 달 중순 지역 대표축제인‘순창 장류축제’기간 동안 서명부스를 설치하고 10월말까지 터미널, 각종 스포츠대회가 유치되는 공설운동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지역민 서명동참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순창군은 성공적인 특별자치도 출범을 기원하는 취지를 담아 지난 4일 간부공무원이 함께 모여 유기적 업무체계 구축을 위한 결의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10월말까지 부서와 읍면별 실적을 매주 점검 독려하고 조기 서명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례조항이 반영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는 순창군 미래발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하며“100만 서명운동을 조기에 달성해 전북도의 열망을 대내외에 알리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명운동은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순창군민을 비롯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군청 또는 읍면 주민센터 방문, 축제현장, 각종 행사장 등에 비치된 서명부에 직접 서명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전북도청 누리집에 접속한 뒤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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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경로잔치’성황리 개최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옥식)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6일 순창군 장애인 체육관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읍면 어르신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각종 공연, 경품추천, 레크레이션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읍면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모두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살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바쁜 시간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해주신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를 실감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혜로운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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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가을형 거리화단 화훼경관 모델 현장 적용 연구 수행
- 순창군이 6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순창경찰서와 손을 잡고 대상별 맞춤형 경관화훼 모델 개발을 위해 거리 화단 조성에 나섰다. 세 기관이 함께하는 이번 화단 조성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거리 화단을 순창군에 적용하여 거리 화단의 시각적 효과에 따른 효과분석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가을형 화단의 주요 특징은‘울긋불긋 단풍철의 녹음이 있는 푸르름’을 주제로 블루에로우향나무, 그린라이트, 숙근용담초 등 14종 목본 및 숙근 화훼류를 식재 조성한다. 앞서, 세 개의 기관은 봄·여름에 경찰관이 선호하는 거리화단을 순창경찰서 앞에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가을 화단 조성을 마지막으로 이번 연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봄, 여름 화훼경관 조성으로 경찰관들의 심리, 생리적 변화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총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졌으며, 이는 이번 화훼경관을 통해 스트레스 노출이 높은 고위험 직업군의 높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킨 것으로 군은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간식물환경학회지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경찰관 대상 맞춤형 경관화훼 모델 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다”며“이번 연구내용을 토대로 순창 관내 11개 읍·면에 계절별 거리화단 경관을 조성해 활력이 넘치는 순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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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순창장류축제 준비사항 면밀 검토
- 최영일 순창군수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8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막판 점검에 직접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원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지금까지의 부서별 축제 추진상황과 행사운영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등 빈틈없는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최 군수는 프로그램과 시설 전반의 큰 틀이 확정된 만큼 축제 홍보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고,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체부로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받은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되고 7만송이 국화와 함께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해와는 다르게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300m 가래떡 꼬기, 도전 순창 꽃추장 만들기 등을 새롭게 도입하고, 행사 장소인 민속마을 도로 곳곳에 체험부스를 배치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하고,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한 번 더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http://www.jangfestival.co.kr)를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으며, 올해 개막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김연자, 홍진영, 김태연, 류지광, 홍지윤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