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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중앙치과의원 양지웅 원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6일 광주광역시에서 중앙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지웅 원장이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적성면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중앙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 원장은 매년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부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요보호 아동들에게 구강검진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양지웅 원장은 “고향에서 받은 따뜻한 정과 배려를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순창군 발전과 지역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지웅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순창군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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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 순창군은 2025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26일 1차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임업인의 낮은 임가소득을 보전하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대한 기여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순창군의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총630명으로, 지급면적은 1,312ha이며 지급액은 11억3천만원이다. 이 가운데 11억200만원은 26일 1차로 지급됐으며, 잔여 금액 2천8백만원은 2026년 1월 2차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임업직불금 시행은 임업인 개인에 대한 지원을 넘어 산림과 숲을 가꾸며 발생하는 공익적 가치가 모든 군민에게 돌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업직불금은 올해 3월부터 두 달간 신청을 받았으며, 11월까지 자격요건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가 확정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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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대상’쾌거!
- 순창군이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하반기 '최우수', 2025년 상반기 '으뜸'에 이어 3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순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700만원을 확보했다. 실제로, 순창군은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부동산 공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 출국금지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하며 징수율 향상에 주력했다. 특히 적극적인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에도 힘썼다.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분할 납부를 안내했다. 일반 납세자에게는 납기 내 납부를 독려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순창군은 '징수'와 '납세 서비스'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협조와 지방세 징수율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읍면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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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전북도 최우수 축제 4년 연속 선정
- 순창군은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 선정 심사에서 순창장류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최우수 축제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축제 현장 평가를 비롯해 운영 성과, 콘텐츠 완성도,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순창장류축제가 전통성과 대중성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축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제20회 순창장류축제는‘순창의 빛깔,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특히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축제 20주년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장맛을 살린 향토음식 부스 운영을 통해 장류 축제만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또한 대형 그늘막 설치, 관광약자 배려석 운영, 먹거리존 조성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국화와 핑크뮬리를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올해 축제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축제의 인지도와 파급력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내년에도 장류의 고장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와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최우수 축제 선정은 순창군민과 관계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순창장류축제가 전북도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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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백제약국 이재현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4일 순창 백제약국 대표의 가족 이재현 씨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제약국은 순창읍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세심한 복약 지도와 건강 상담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재현 씨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순창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응원하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항상 영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 주민들과의 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재현 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소중하게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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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지분야 연이은 수상… ‘따뜻한 복지’ 실현 성과 거둬
- 순창군이 올해 복지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민선 8기가 목표로 한 ‘따뜻한 복지’ 실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먼저, 의료급여 분야에서는 수급자 진료비를 전년 대비 약 9억 원 절감한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순창군은 전국 225개 기초자치단체 중 상위 20개 지자체(농어촌 지역 5개) 안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자활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지난 9월, 순창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순창군 자체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6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실제로, 군은 자활기금을 활용해 ‘행복사랑 자활근로사업단’ 차량 구입비를 지원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35명에게 제주도 연수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자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군수와 자활기업 간담회를 통해 판로 개척을 함께 모색한 점도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온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누구나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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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정 철학과 방향을 공유하고, 2025년도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부서별 중점추진·신규사업 등 총 250건의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구체적 행정성과 창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군수는 업무보고에 앞서 2026년 군정 사자성어‘착기부주(着綦復走)’를 제시하며,“재도약 하는 순창”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군민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이 체감하는 전략적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보고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정착을 핵심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통해 순창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농촌유학 거주시설 조성 ▲기업연계 청년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자연친화적 공설추모공원 조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정비 정책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 생활 속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따른 경마공원 유치▲태양광 설치(햇빛연금)▲온천수 이용방안 등 새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군민이 체감하는 국가예산·공모사업의 선제적 발굴,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감동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지시도 이어졌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8기 주요 시책들이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며 군민 삶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계획한 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해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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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잘보는내과의원’권세혁 원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3일 당진잘보는내과의원 권세혁 원장이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당진잘보는내과의원을 운영 중인 권세혁 원장은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 권오상 회장의 아들로, 권 회장의 지역 농업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공감해 이번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세혁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고향을 잊지 않는 나눔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멀리서나마 고향을 위한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권세혁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순창군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보내주신 기부금을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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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 발간
- 순창군은 군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적 인식변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표본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방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보건·의료, 주거, 교통 등 8개 분야 67개 항목을 조사해 군민의 삶의 질과 군정 전반에 대한 인식, 정책 수요를 폭넓게 분석했다. 조사 결과, 순창군이 매년 실시하는 「군정에 대한 분야별 만족도」조사에서 전년도 1위를 기록했던 ‘환경과 행정서비스’를 제치고, ‘복지분야’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1위로 나타났다. 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복지정책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또한 「행정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에서는 ‘군정 전반 추진에 대한 만족도’가 전년과 동일하게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는 ‘군민여론의 정책 반영’항목이 응답 2순위로 나타나,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소통중심 행정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조사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전북도 공통항목으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삶에 대한 만족도」조사결과를 보면, ‘자신의 삶’,‘전반적인 지역생활’,‘행복(어제)’등 주요 지표에서 순창군민의 삶의 만족도가 2023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전북 평균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일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하는 일’,‘근로시간’,‘근무환경’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북 평균보다는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점진적인 개선 추세를 나타냈다. 이는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적 정책 대응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사회조사는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삶의 질과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조사문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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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8기‘농민 기본소득 200만원’공약 이행 완료!
- 순창군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민선 8기‘농민 기본소득 200만원’공약사업이 올해 완료된다. 농민 기본소득 공약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농민공익수당 60만원과 군이 자체적으로 단계별로 추진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140만원을 합쳐 연간 총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민공익수당 60만원은 추석 이전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번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140만원은 선불카드(40만원)와 현금(100만원)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선불카드는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현금 지급은 29일 개인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은 국비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중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또는 연접 지역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올해 총 6,941농가에 지급된다. 지급 단가는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소농 기준(0.1~0.5ha)은 140만원 정액, 최대 3ha 이내 농가는 최대 158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군은 2022년 20만원, 2023년 60만원, 2024년 100만원으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왔으며, 2025년에는 소농 기준 최대 140만원, 면적에 따라 최대 158만원까지 지급함으로써 민선 8기 공약으로 제시한 단계별 로드맵을 완성했다. 이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안정을 제공함은 물론, 내년도 추진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은 농민 기본소득 성격의 사업으로, 향후 추진될 농어촌 기본소득의 정책 철학과 구조를 공유하는 선행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군민께 약속드린 농민 기본소득 200만원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농민 기본소득 공약 이행 완료와 중복 수혜성 복지사업 조정 방침에 따라, 내년부터 농민 기본소득을 농어촌 기본소득(180만원)으로 전환하여 모든 군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종료되는 사업은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140만원)이며, 전북도에서 추진중인 농민공익수당(60만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