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 강천산, 추석 연휴 관광객 5만명 방문…예상치 웃돌아
- 순창군은 추석 연휴기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강천산을 방문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6일 동안 1일 최대 1만 명, 총 5만여 명의 관광객이 강천산을 방문해, 올해 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연휴기간 중 3일간은 무료로 개방해 오랜만에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즐기러 온 여행사 및 단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외에도 순창만이 가진 특색있는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용궐산, 채계산뿐만 아니라 발효테마파크, 발효소스토굴 등 전시 및 놀이시설에도 연휴 내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강천산을 찾은 A씨(28)는“부모님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오히려 제가 더 즐긴 것 같다”며“내년에도 부모님을 모시고 재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모처럼 긴 추석 연휴, 일상의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고 더욱 오래 머무르고 싶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일에는 한국향토음악인협회 순창지회가 주관하고, 강천산 상가 번영회가 후원하는‘제2회 강천산 전국가요제’가 강천산군립공원 매표소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6
-
- 순창군, 중년을 위한‘다시 왔나 봄’마음건강교실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중년층 15명을 대상으로 ‘다시 왔나 봄’마음건강교실을 매주 화,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파와 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와 우울증 선별검사, 스트레스 관리법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티블랜딩(허브차), 목공예(캠핑용 테이블, 의자 만들기) 및 공예요법(향수, 팔찌 만들기)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만 45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 중 마음건강 회복이 필요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650-5318) 및 온라인 신청(https://naver.me/Ge5QX5CM)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6
-
-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공감대 형성 박차’
- 순창군이 전북도와 협력해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지역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공직자 및 사회단체장 200여명을 대상으로‘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순창군 공직자 등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교육은 전북도 특별자치도추진단 이지형 자치제도과장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법 개정법안 설명과 함께 그간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 등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직자 설명회 이후에는‘부서장과의 간담회’가 개최되어 특별자치도 출범 관련 각종 자치법규와 행정명칭 정비에 대한 순창군 이행사항 점검 및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지며, 순창군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도는 지난해 말‘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내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북 특성에 맞는‘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전북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에 맞는 전북형 특례를 발굴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30일에는 한병도․정운천 의원이 특별법 전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로,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순창군도 전북특별법 연내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 추진에 따른 공직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주민 대상 홍보캠페인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특별법 내 순창군과 연계된 다양한 특례조항 반영은 군민 복리증진과 순창군의 지역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사안으로 군 공직자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당부하며“도민의 기대에 화답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등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5
-
- 순창 풍경버스와 함께 가을 청취 즐기세요
- 올해 가을 이색적인 투어 버스로 순창 여행이 더욱 특별해진다. 순창군은 4일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가을의 낭만을 즐기면서 순창의 대표 관광지를 한 번에 방문할 수 있는 순창 풍경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풍경버스’는 순창의 주요 관광지인 고추장민속마을, 발효테마파크, 강천힐링스파, 강천산, 채계산 일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로,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하루에 총 3번 운행된다. 하프오픈탑 시티투어인 풍경버스는 순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차 안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버스 뒤편까지 전면 개방되어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순창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다. 매주 금,토,일에 1일 총 3회 운영하는 순창 풍경버스는 성인 2,000원, 청소년‧경로자 등은 1,000원, 순창군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강천산부터 채계산까지 회차별 동일하게 운영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많은 분들이 순창 풍경버스를 통해 순창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하길 바란다”며“순창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은 추억을 남기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풍경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5
-
- 순창군, 제4355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 봉행
- 지난 3일 개천절을 기념해 단기 제4355주년 단군대제가 순창읍 단성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기타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 및 단군성조숭모회원, 문화원회원, 다문화가족봉사단원, 학생,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단군대제는 최영일 군수가 초헌관을,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거행됐다. 초현관을 맡은 최영일 군수는 단군천황ㆍ환인천황ㆍ환웅천황 신위(神位)에 첫 술잔을 올렸으며, 이어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인 아헌례,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종헌례, 초헌관ㆍ아헌관ㆍ종헌관이 각각 음복잔을 마시는 음복수조례, 초헌관이 망료 위에서 축문을 태우는 망료례 등으로 진행됐다. 김법정 단군성조숭모회장은“오늘 단군대제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단군대제의 전통문화를 구심점으로 전 국민이 하나 되어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일 군수는“단군성조께서 제창하신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나와 이웃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밝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건국이념이 절실히 마음에 와닿는다”며“예로부터 민족에 고난과 아픔이 닥칠 때마다 우리를 한데 뭉치며, 극복하는 힘의 원천이 되었던 개천절의 참 뜻을 단군대제 봉행을 통해 되새겨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5
-
- 순창쌀 소비촉진을 위한 마시는 발효쌀‘순창가바야’상품 출시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 이하 진흥원)이 순창쌀, 밤, 미생물을 이용해 개발한 발효음료인‘마시는 발효쌀 순창가바야’를 출시했다. ‘마시는 발효쌀 순창가바야’는 순창군에서 재배한 쌀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개발한 발효미생물 순창황국균과 순창홍국균을 사용하여 제조한 발효음료다. 군은 순창쌀 소비촉진을 목적으로 순창쌀을 이용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과 동시에 상품화될 수 있도록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진흥원은 진흥원의 자원과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발효제조시설에서 마시는 발효쌀 순창가비야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품의 주요 성분으로는 곡물 발효 소재인 순창쌀이 주로 차지하고, 설탕과 같은 합성당과 합성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맛과 영양을 잡았다. 또한 뇌 건강과 편안한 수면 기능을 가진 가바(GAVA) 성분도 함유돼 불면증, 불안 등과 같은 문제를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화 흡수가 우수하고, 식사 대용으로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침을 굶는 직장인 및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안으로 제공될 수 있다. 최영일 이사장(순창군수)은“쌀 가격 하락과 쌀소비의 감소로 군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타개할 방안으로 순창쌀을 이용한‘순창가바야’발효음료를 개발하게 됐다”며“상품 출시에만 그치지 않고 마케팅 등을 활용해 유통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지속적으로 순창쌀이 제값을 받고 소비 촉진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4
-
- 순창군 노인복지정책 특강‘성료’
- 순창군이 지난 26일 순창군 노인복지관 3층에서 설균태 강사와 황진수 강사를 초청해‘고향 떠난 70년 후회 없이 살아온 인생’과‘한국의 효(孝)문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강사로 나선 설균태 고문은 순창군 풍산면 출신으로 과거 재무부 부국장과 국민카드 수석부사장을 거쳐 현 성균관 고문으로 재직 중이며, 함께 강의에 나선 황진수 강사는 한성대학교 총장과 명예교수를 지내고, 현재는 대한노인회중앙회 한국노인복지정책 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순창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 참여자 100명이 참여하여 강의를 청취했으며, 노인복지관련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인 순창군을 위해 특별히 방문하여 유익한 강의를 들려준 설균태 고문과 황진수 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이번 특강을 통해 노인복지 정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순창군의 노인복지 정책과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0-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11억원 추석명절 전 지급 완료!
- 순창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대학생활지원금 지급을 추석 전 완료하며 관내 학부모들이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군은 26일 순창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하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영일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200만원씩 4년간 1,600만원까지 지원되며 상반기 지원대상 659명에게 12억원을 지급했다. 이번 하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은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았으며 총 648명의 대학생에게 11억 8천만원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해 학부모 및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학부모에 따르면“자녀 3명을 대학에 보내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가계 사정이 녹녹하지만 않다”며 “이번에 하반기 대학 생활지원금은 추석 명절 전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자녀들에게 여유롭게 생활비를 줄 수 있어 더 행복하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경감과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군에서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사업비를 전액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신청 누락자는 10월 6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7
-
- 순창군, 고령 영세농업인에 영농비 1억 3천만원 지원
- 순창군이 26일 고령 영세농업인 대상 경영 안정 지원정책으로 벼 재배 농작업비를 총 471명에게 1억 3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사업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돕기 위해 경운, 이앙, 수확 작업 등 벼 농작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벼 경작면적 ㎡당 115원을 기준으로, 최대 벼 경작면적 5,000㎡에 57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한 70세 이상 농업인으로 농지 소유면적과 경작면적이 5,000㎡이하이고, 2023년 1월 1일 기준 12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원받을 수 없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연초 읍면 방문 및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고령 영세농업인의 경우 농작업이 어렵다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중단된 지원사업을 재추진하는 것으로, 관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령영세농 영농비 지원을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정 목표인‘돈버는 농업’을 실현하여 계속해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7
-
- 순창군, 인구감소지역 협의회 동행…지역발전을 향한 새로운 도약
- 지난 25일 순창군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이하 협의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해 89개 인구감소지역의 단체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박덕흠 국회 정보위원장,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조재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이달곤 인구특위 위원 등이 참석해 협의회 출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인구감소지역의 교류와 상생협력을 통하여 인구감소 시대에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목표로 각자도생이 아닌 각종 규제 등 한계를 공유하고, 인구정책에 대한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초대 협의회장으로는 송인헌 괴산군수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포함 7명의 자치단체장이 선출됐다. 초대 부회장으로 선출된 최영일 순창군수는“각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인구감소지역간 연대와 협력으로 인구감소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