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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맞이 성수 농산물 잔류농약‘안전’
-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제수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명절 동안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명절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시금치, 사과, 배, 도라지 등 총 14품목(채소류 7개, 과일류 5개, 버섯류 1개, 견과류 1개)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63성분 특별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품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연휴기간 안심한 농산물이 생산 및 유통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군에 생산 및 유통되는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주기적으로 수행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유통되는 농산물의 사전 예방 관리, 재배환경 관리, 정책지원관리, 교육 및 홍보강화 등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농산물의 안전성 분석서비스를 지원하며 순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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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동행복수당 본격 시행
- - 2세 ~ 6세 아동 572명, 매월 10만원씩 지급 이달분 추석 전 지급 - - 당초 월 40만원 목표 달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지속 협의 중 -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2세~6세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아동행복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군민들순창의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세부터 6세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순창사랑상품권(모바일)을 활용한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0세∼17세 모든 아동에게 월 40만 원 지급을 내걸고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및 국회를 수차례 방문해 사회보장제도 신설 승인을 촉구했으나 현 정부의 선별적 복지 방침에 부딪혀 유아기 아동(2세~6세)에게만 우선 지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군은 7세에서 17세 학령기 아동에 대한 지원은 현재까지도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 정치권 등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순창군 아동행복수당의 사업 대상은 2023년 9월 기준으로 2016년 10월부터 ~ 2021년 9월까지 출생한 아이다.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연령 기준을 충족하고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와 아동이 순창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보호자)는 오는 2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분증, 아동행복수당 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정부 기조로 인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쉽지만 시행 가능한 범위부터 지원하여 향후 단계적인 사업 확대로 임기 중 당초 계획인 모든 대상자에게 아동수당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순창군 아동행복수당 지급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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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독감 무료 예방접종, 20일부터 순차적 시작
- - 8세 이하 어린이 20일부터- - 9세이상 13세이하 어린이 및 임산부 10월 5일부터- 순창군이 20일부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2020. 1. 1. ~ 2023. 8. 31. 출생자)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시기는 연령대별로 다르며, 8세 이하 중 생애 처음으로 독감을 맞는 어린이는 20일부터, 백신을 한 번만 맞아도 되는 9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및 임산부는 10월 5일부터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또는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어린이의 경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시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며, 임신부는 임신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및 진단서 등)를 제시해야 한다. 아울러,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경우 10월 11일부터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또한 14세부터 64세 의료급여수급자와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10월 19일부터 순창군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단. 14세부터 64세까지 순창군민은 10월 19일부터 순창군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에서 접종이 가능하나 유료다. 관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문의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0)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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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 제21기 출범식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서애숙)는 지난 18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 기관장인 최영일 순창군수가 제21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21기 자문위원 35명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서애숙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여론수렴과 평화통일 정책에 관한 자문·건의 등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서애숙 협의회장은“평화통일 정책수립과 국민적 통일의지를 결집하여 자문회의의 헌법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충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제21기 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지역주민들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평화통일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군민모두가 행복한 순창 실현에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기구로 민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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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순창아너스클럽’으로 새로운 시작
- 16일,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부자 모임‘순창아너스클럽’첫 만남 가져 - 순창군의 고향사랑기부제가 큰 관심을 받으며, 지난 16일 순창 쉴랜드에서 특별한 모임이 열렸다. 군에 따르면 순창을 위해 고액을 기부해 준 전국 각지의 출향인들에 대한 예우를 표현하고 지속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기부자 모임인‘순창아너스클럽’을 발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첫 만남을 가진 회원들은 앞으로 순창아너스클럽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기부문화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군정 홍보, 나눔활동 등 순창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군은 순창아너스클럽과의 협력강화를 위해 순창형 도농교류 프로젝트인‘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일회성 기부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호 협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류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군은 이번 행사 개최가 도농교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활기를 불어넣고 고향을 사랑하는 이들을 하나로 모으는 데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순창아너스클럽 황의옥 회장“타지에서도 고향 순창을 생각하는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고향사랑 실천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생겨 기쁘다”며“앞으로도 내 고향 순창 발전을 위하여 항상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 순창군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순창아너스클럽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순창아너스클럽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도농교류 활성화는 물론 사랑나눔 실천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순창아너스클럽 회원들에게는 군민과 동일 혜택이 부여되는 것은 물론이고,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통한 군정홍보 시 공공시설물 이용료, 체험비 등이 회원 가족을 포함해 전액 지원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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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소상공인 풍수해 보험 무료가입, 서두르세요”
- -‘예산 소진 시 끝’…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오는 9월 말까지 선착순 무료가입 - 순창군이 지하 또는 1층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호우, 대설, 태풍, 지진 등 9가지 종류의 자연재난 발생 시 재산피해를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으로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 등 시설물은 물론이고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주택까지 가입이 가능한 보험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기존 풍수해 보험료 보조율은 75%로 자기부담금이 25%가 발생했으나, 이달 말까지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가입하면, 전국 소상공인 대상으로 소상공인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준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보상금액은 풍수해로 인한 피해 시 소상공인 가입자는 시설 및 전기비품 3천만원, 재고자산 2천만원을 한도로 최대 5천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이번 자기부담금 전액 면제는 카카오페이가 기부한 기부금 10억원을 활용한 것으로 이 금액이 소진되면 무료 가입 혜택이 종료되기 때문에 서둘러 가입하는 게 좋다. 소상공인 풍수해 무료 가입을 희망하는 자는 이달 말까지 카카오페이 앱‘전체’탭에서‘보험’내‘풍수해보험’을 통해 무료로 가입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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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 순창군,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순창군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점검은 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농공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환경오염 취약업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집중 감시 및 순찰을 강화하고,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의 불법배출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 및 의심지역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폐수 무단방류, 비정상 운영 등 고의·상습적인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군청 홈페이지에 위반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폐수 무단방류의 경우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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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명자)가 지난 15일 순창읍 향토회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지향점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오은미 전북도의원, 순창군의원,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및 읍·면 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순창군 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는 유명강사 이호선 교수의‘시대, 세대, 성별을 넘어 소통 잘하는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정 넘치는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폭력방지 홍보캠페인, 여성새일센터 찾아가는 여성 취·창업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준비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정명자 회장은“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새기고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임기 동안 사회의 각 분야에서 남성과 여성이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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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비닐 지원 확대 추진
- - 오는 22일까지,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비닐 지원사업 수요 농가 조사 실시 순창군이 내년도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재배품목 및 사업량 등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비닐’은 작물 수확 후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으로, 폐기물 발생에 따른 영농폐기물 처리비용을 줄여주고, 자연분해로 폐비닐을 따로 수거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15일 군에 따르면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생분해성 멀칭 필름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현재까지 연간 60여농가, 20ha의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필름 대비 3배 이상 가격이 비싸고,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영농활동을 해온 농가의 인식 부족 등의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전략 작목(고추, 콩, 고구마 등)육성을 통한 보조율 상향 및 사업량을 대폭 늘려 친환경 농업 확대와 미래를 위한 환경보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수요 조사는 농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해당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생분해성 멀칭 필름 지원사업을 확대해, 폐비닐 발생량 및 처리 비용을 절감 등 친환경 농업을 확대할 방침”이라며“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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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등굣길‘나도 노담, 너도 노담’캠페인 전개
- 순창군이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도 노담, 너도 노담’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순창고등학교와 순창북중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관내 중·고등학교 5곳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나도 노담, 너도 노담’캠페인은 등교시간에 맞춰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순창경찰서와 함께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 보건의료원은 연초부터 청소년기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성장 과정에서의 흡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연령별 맞춤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98명을 대상으로 47회의 교육을 추진했다. 한편,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1:1 맞춤형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650-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