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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목소리 담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만든다
- 순창군이 지난 24일과 28일 최근 이틀에 걸쳐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시행 과정 직접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청년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처음 시행한 청년근로자 종자 통장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협조 사항 안내와 최영일 군수의 청년정책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에 직접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 근로자 종자통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매달 10만원씩 2년간 적립할 경우 본인의 적립금 240만원에, 군에서 매월 20만원씩 480만원을 지원하여 만기에는 720만원과 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약3.6%)까지 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지원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청년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바라본 의료서비스, 일자리, 주거 등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질문을 제시했으며 최영일 군수는 청년 정책 현황과 군의 입장, 처리방향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최 군수는 “아동행복수당이나 종자통장 지원 등 현금성 수혜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현금성 수혜사업에는 활용이 어려운 점, 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협의에서 난항을 겪는 점에 대해 지자체의 자치권을 훼손하는 것이다”며 강도 높게 비판하기도 했다. 또한, 최 군수는“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민선 8기 조직개편에 따라 정주정책과에 청년정책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 청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하여 젊고 활기찬 지역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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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자연의 신비와 멋을 만끽하세요!
-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산책로, 등산로를 재정비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를 마쳤다. 군은 코로나가 완화되면서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여 더 많은 탐방객들이 강천산의 계곡을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계곡 양쪽 2m 정도를 평탄화하는 등 시설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아울러 공원 내 산책로에는 옥외용 벤치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을 정비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강천산 관리의 선순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입장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단체성인 4,500원, 단체 청소년․군인 3,500원이며 만 6세이하, 만 65세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그리고 순창군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인상된 입장료 2,000원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줌으로써, 상품권을 지역 내에서 사용하게 유도하여 관광객들이 순창에 머무르면서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군은 휴가철인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일 야간개장을 운영하여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를 해소하고 강천산의 색다른 모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며 저녁 9시까지는 입장을 마쳐야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구간을 산책하면서 반딧불 조명과 함께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콘텐츠‘단월야행’을 감상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여름 성수기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앞으로도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는 순창, 다시 찾고 싶은 순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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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관광재단, 지역 유명 업체와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가동’
- 순창발효관광재단(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이 순창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내 민간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나섰다. 관광재단은 28일 지역 유명 업체 3곳과 발효테마파크, 강천산, 채계산 등 순창의 유명 관광명소 공동 홍보와 더불어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관광 플랫폼’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 베르자르당(갤러리카페) 조준 대표, 화양연화(한옥카페) 이광진 대표, 옹기체험관 권운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따라 순창발효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은 협약업체 3곳을 방문하는 경우 오는 12월까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전주·광주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운영 중인 베르자르당, 화양연화 카페에서는 관광지 정보제공용 게시대를 비치해 관광객들에게 최신화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소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지역업체와 관광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실질적 편의를 제공하고 관광지 홍보 효과도 증대될 것이다”라며“관광 플랫폼 운영을 통해 관광객 현황을 파악하여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순창군 관광발전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앞으로도‘관광플랫폼’협력업체를 추가 발굴해 순창군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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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축산농가 경영안정 위해 84억원 저리 융자지원
- 순창군은 지속되고 있는 축산물 가격 하락, 곡물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84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새농촌 육성기금으로 73농가에 29억원을 축산농가에 저리 융자 지원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6월 말까지 75농가에 55억원의 사료 구매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농촌 육성기금은 농업인은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이율은 연 1%로 상환기간은 3년이다. 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은 축산업허가·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이율 1.8%의 저금리 융자 정책 자금으로 2년간 지원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사료비 지원이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비 증가와 소값 하락 등으로 소득이 줄어든 축산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축산농가 위기 극복을 위해 농가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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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복흥면 출신 정 희 (주)제이텍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 순창군 출향인들이 연이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부하며 순창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28일에는 ㈜제이텍 정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순창군과 ㈜제이텍은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 기반 마련을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도 함께 체결하고,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로 약속했다. 복흥면 월성마을 출신인 정희 대표는 평택에서 카드결제기, 전자부품, 통신기기 제조 기업인 ㈜제이텍을 운영하고 있으며, 악취제거, 환경정화 등을 접목한 스마트 축사 분야로의 진출 등 매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정희 대표는“고향사랑기부제 동참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 등을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고향인 순창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에서 살아가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복지를 펼쳐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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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농교류 정책으로 생활인구, 관계인구 증가 둘 다 잡았다.
- 순창군이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 관계인구를 늘리고자 추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프로젝트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140개 단체와 체결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은 순창형 도농교류 모델로 순창에서 워크숍, 팸투어, 농촌체험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개최할 때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 참가비 등을 지원하여 생활인구·관계인구를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27일 군에 따르면 전주 대자인병원은 협약을 통해 의료봉사와 직원 가족들의 순창 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하였고, 광주아파트 연합회는 팸투어, 예수병원은 간호사 수련회를 순창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단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사랑 동행순창’은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0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 완료했으며, 35개 단체 1,100명의 도농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이와 같이 도농교류 협약 단체들의 방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의 목적으로 잠시 머무는 체류인구를 뜻하는‘생활인구’또는‘관계인구’증대 효과가 나타나 지역에 활력이 불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대구아파트 연합회 협약체결 및 팸투어를 시작으로 경남, 부산, 울산 아파트연합회와의 사업설명회 및 협약 체결을 통해 영호남 지역교류를 확대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여름철 계곡 물놀이와 가을철 단풍 구경을 위해 강천산 군립공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단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농촌사랑 동행순창을 통한 협약 단체들의 순창 방문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관광인구 즉 생활인구도 정주인구와 동일한 지역경제활력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기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과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 외에도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군민증 발급, 관광객 소비확대를 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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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쉴랜드!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공간으로 거듭나다.
-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차별화된 힐링연수를 선도해 가고 있는 순창군이 이번에는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 임직원 대상으로 힐링연수를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호남 자동차 산업의 요람인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은 7,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순창군과 함께 이번 힐링연수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쉴-치휴 힐링연수’과정은 자연이 함께하는 쉴랜드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건강한 나를 찾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힐링연수는 만족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320명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해 96% 넘는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구체적인 힐링연수 프로그램으로는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약선음식 체험, 명상 및 요가,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찜질체험, 리더십 특강, 순창군에서 자체 개발한 대표음식 레시피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법 등으로 이뤄져 있다. 순창군 쉴랜드의 힐링연수는 건강과 치유(힐링), 스트레스 타파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나타나 전국 각지의 기업체로부터 명실상부 기업연수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 박래석 공장장은“간부사원들이 쉴랜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건강 음식을 먹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되었다”면서“발효천국 순창의 명성답게 건강하게 사는 비법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해 주신 순창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직접 현장을 찾은 최영일 군수는“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순창을 찾아주신 박래석 공장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힐링연수와 더불어 일과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워케이션 거점 공간도 구축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속적 교류로 이어져 많은 임직원들이 순창을 찾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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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3년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및 보건에 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순창군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경제산업국장과 근로자 대표인 공무직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면으로만 진행됐던 회의를 대면으로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 추진 경과보고를 통해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위탁 운영과 1분기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통한 개선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열사병이 중대산업재해 범위에 포함됨에 따라 6월부터 9월까지 기간 동안 폭염 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야외 사업장 수시 자율점검, 안전수칙을 강화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앞으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 여건 조성을 위하여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나가겠다” 면서 “근로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이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 첫걸음이라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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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성가정식품, 장아찌 4종세트 540kg 기탁
- 순창성가정식품(대표:김종덕)은 26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노인 요양시설과 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전달해 달라며, 천만원 상당의 장아찌 4종 세트 540kg를 순창군에 기탁했다. 순창성가정식품은 4대째 이어가는 전통식품의 명가이며, 1996년에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로 순창을 대표하는 전통식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현물 및 현금 기탁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덕 순창성가적식품 대표는“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밑반찬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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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과의 소통 혁신을 위한 신호탄 발사
- 순창군이 열린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역점 추진하는‘군민소통혁신추진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군은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군민소통혁신추진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의 주재 아래 추진단원 15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회의에선‘순창군의 인구소멸 대응 방안’과‘농업소득 향상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참석한 추진단원들은 생활 속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군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순창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해 주는 가교 역할 수행을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순창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으로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지역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며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은“행정의 역할이 미치지 못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추진단에 거듭 당부하며,“지역을 대표하는 추진단이니만큼 허울뿐인 소통행정에 그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통혁신추진단에 대한 지원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군정에 관심이 있는 군민을 중심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소통혁신추진단 19명을 선정했으며, 지난 4월 제1기 소통혁신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