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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1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 최영일 순창군수가‘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군수는 지난 1일 이현종 철원군수의 지목으로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범국민 실천운동인‘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에 참여한 최 군수는“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탄소중립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최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전라북도 순창교육지원청 남상길 교육장을 지목했다. 한편‘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돼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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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경로당 건강활력교실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오는 19일부터 빨리 무더위와 농사일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무기력 해소를 위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활력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활력교실은 읍면 28개소 경로당에서 진행되며, 건강 기초검사, 웃음 치료활동, 건강 체조, 레크리에이션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노년기의 식생활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요령을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민 건강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마을 어르신들이 올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교육과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며“폭염 시에는 야외 활동 자제하기, 충분한 물 마시기 등 행동 요령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650-5212, 522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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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우수 발효식품 제조를 위한 종균 무상 공급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발효식품 제조용 종균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종균 공급은 순창에서 생산된 우수한 발효식품용 종균을 제공해 농가들이 우수한 발효식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공급되는 종균에는 메주 제조를 위한 종국(곰팡이), 청국장 제조를 위한 활성분말고초균, 약주·막걸리 제조를 위한 입국(곰팡이)와 활성분말효모, 과실발효주 제조를 위한 활성분말효모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본 사업은 2021년 국내 우수한 토종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종균 첨가제 제품 개발에 성공한 이후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21농가를 대상으로 500건 이상 공급했고 올해는 최대 200농가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서비스 일환으로 마을단위 요청시 현장방문을 통해 종균사용법에 대한 교육(설명회)을 지원하고, 아울러 농가의 종균사용 편의를 돕기 위해‘종균사업설명서’를 개발해 함께 보급할 계획이다. 종균 보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발효미생물진흥원 홈페이지(www.mifi.re.kr)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goodbhs@srcm.kr)로 접수하면 되고, 언제든지 가능하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최영일 이사장은“이번 종균 무상공급 사업을 통해 많은 발효제품이 개발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중한 미생물 자산을 기반으로 농가들의 소득창출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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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 관광지 여행상품 마켓팅 활동 펼쳐
- 순창발효관광재단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Log Korea 2023)’에 참가해 순창의 관광지와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200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 철도 박람회이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총 14개국, 120개사, 970개 부스가 참여해 순창의 관광산업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에 순창관광테마 홍보부스를 설치해 순창군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중점 홍보했으며, 더불어 장류 ‧ 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와 인증사진, 순창 퀴즈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발효 메카 순창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관광지 숙박권 및 입장료 등 체류 ‧ 방문형 이벤트 상품을 준비해 순창에 방문할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내외 철도관광산업 종사자들이 만나는 교류의 장이다”며“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번 산업전에서 순창군 자원을 알리고 발효 메카 순창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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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일본식 좌표정보 세계표준체제로 변환
- 순창군은 14일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국가 공간정보 통일성을 위해 지적공부 측량기준이 되는 기준 좌표를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지계로 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현재 사용중인 지역측지계는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되어 국제 표준좌표와 비교했을 때 남동향방향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해 항공사진, 네비게이션 등 다방면에서 제약이 뒷따랐다. 이에 군은 2022년 교성지구 등 20개지구 3,893필지를 완료하고 올 연말까지 가남지구 등 40개지구 7,377필지의 좌표변환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이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 사용으로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 및 각종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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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강보건의 날 기념‘치카치카 충치소동’ 공연 진행
- 순창군은‘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4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인형극 ‘치카치카 충치소동’을 공연을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6세에서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6월 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원은 구강보건 주간(6월9일~15일)에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에 맞춰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치아의 소중함을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2곳 아동 및 교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을 재개한 만큼, 신비한 레이져쇼, 인형캐릭터와 함께 사진찍기, 포토존 운영, 구강위생용품 체험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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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대학생 생활지원금’8억 7천만원 지급 완료, 학부모들 큰 호평
- 순창군이 대학생 자녀를 둔 관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실질적인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상반기‘대학생 생활지원금’8억 7천만원을 지급 완료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서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491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 적격여부 심사를 통해 481명을 선정해 초‧중‧고 졸업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에게 1학기당 200만원, 1년 400만원, 4년간 총 1,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대학생들에게 아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실질적인 정주인구 증대에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군은 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소지 기준이 미충족한 대학생 본인이 사업 공고일인 4월 28일까지 주소지가 순창군에 있으면 지원 대상이 되도록 기준을 완화했으며, 또한 순창에 귀농·귀촌한 자가 관외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한 자녀가 있는 경우에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하는 등 정주인구 증대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대학생 자녀가 3명인 김씨는“자녀 3명을 대학에 보내는데 둘이 벌어서 감당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너무 감사하다”며“이와 같은 지원이 타 시군에도 많이 알려져 다른 지역 가정들이 우리군에 전입와 다같이 혜택을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에 지원되는‘대학생 생활지원금’은 학부모님들의 교육비를 덜어드리고 학생들은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순창‘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순창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군에서 (재)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에 사업비를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신청은 오는 10월에 신청받아 11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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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약계층을 위한 LED조명 무상 교체사업 추진
- 순창군은 13일 취약계층 가구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형광등, 백열등을 LED조명으로 다음달까지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LED 교체사업’은 저효율 전력기구를 밝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LED조명으로 교체해 전력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관내 저소득층 81가구, 복지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했으며, 준공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 최근 5년 이내 LED조명을 교체했거나 리모델링, 이전 계획이 있는 시설이나 세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 순창군 관계자는“이번 LED조명 교체사업을 통한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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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 순창군은 오는 8월말까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특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점검반을 편성하여 집중 호우 시 폐수 배출시설 사업장들의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순창을 강화하고 고의적인 무단방류와 오염물질 무단 투기하는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폐수 무단방류의 경우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 무단방류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을 계획했다”며“폐수 무단방류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니, 해당 배출사업장에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자율점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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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남·충청이 함께하는 제21회 순창농요금과들소리 현장공연 성료
- 전라북도의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순창군의 순창농요금과들소리 현장공연이 지난 11일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김봉호)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군의회 등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금과들소리 전승, 발전에 힘써온 이수자 윤영백씨와 보존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고 500여 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4호 경남 고성농요와 경북 무형문화재 제27호 구미 발갱이들소리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충남 홍성 결성농요와 경북 예천 통명농요 등 전국 각지 농요가 재연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 외에도 김제 애밋들노래, 금과 아미농악, 민요, 난타, 취타대,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면서 흥겨움을 더했다. 금과들소리 공연은 넓은 벌판을 배경으로 힘든 농사일을 품앗이로 극복하면서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소리로 표현한 농요로 음계와 선법이 판소리의 우조 및 계면조와 일치하는 것이 다른 지역 농요와의 차이점인 것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농요 부문에서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됐다. 아울러, 지난 2017년에 예능 보유자 이정호씨가 별세한 후 김봉호 회장과 윤영백 이수자를 비롯한 50여 명의 보존회원들이 그 뒤를 이어 보존 전승해 오고 있으며, 특히 금과들소리보존회는 지난 2019년 제59회 전북민속예술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제60회 전국민속예술축제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순창농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바 있다. 금과들소리보존회 김봉호 회장은“500여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금과들소리는 우리 선조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조상들의 삶의 애환을 엿볼 수 있다”며, “우리 지역에 내려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애정을 갖고 함께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잊혀지고, 사라져가는 전통 무형문화유산 보존 전승을 위해 애쓰시는 금과들소리보존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금과들소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잘 보전 전승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그동안 금과들소리 보존 전승의 공적을 인정받아 윤영백 이수자가 순창군수 표창을, 전선애 보존회원이 순창군의회 의장 표창을, 윤오채 보존회원이 도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