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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매결연 자치단체 창녕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 전라북도 순창군은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경상남도 창녕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에 뜻을 모았다. 순창군과 창녕군 직원 100명씩 200명은‘고향사랑e음’시스템을 이용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주고받으면서 자매도시의 끈끈한 우정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홍보, 답례품기금사업 분야의 우수사례 공유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응원 캠페인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양 기관 직원들의 상호 기부는 주소지 기부 불가에 따른 공무원 등 참여 제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홍보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자매결연 자치단체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양 기관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가 시너지 효과를 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창녕군은 199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공무원 체육 교류, 수재민돕기 의연품 전달, 영호남 대학생 화합행사, 여성단체협의회 자매결연, 농업경영인연합회 자매결연 등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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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국비 39억원 확보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9억원을 확보했다. 9일 군에 따르면 낙후된 농어촌 지역에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과 적성면 임동마을 2곳이 선정돼 농촌마을의 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군은 지난 1월부터 공모 신청을 준비해 주민설명회 실시, 추진위원회 구성, 사업설명회 개최, 선진지 견학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다한 결과 유등면 외이와 적성면 임동 2개마을이 동시에 최종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등 외이마을은 방치된 공폐가가 11호, 슬레이트 비율이 82.9%,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5.7%이며 적성면 임동마을 역시 공폐가가 6호, 슬레이트 비율이 65.9%,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6.3%에 이르는 등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마을이다. 이에 군은 선정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유등 외이마을 사업비 약20억, 적성면 임동마을에 사업비 약19억을 투입해 기반시설정비, 주택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의지로 두 마을 모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면서“사업공모에 힘썼던 것처럼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과 마을을 새롭게 탈바꿈시켜 순창군의 슬로건 중 하나인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고 귀농‧귀촌 여건을 개선하여 정주인구 증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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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테크 김성국 대표 부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아들이 운영하던 회사 공장을 순창으로 이전하고 온 가족이 이사 와서 거주하고 있으면 순창은 저의 제2의 고향입니다.” 지난 9일 2021년 2월 법인을 설립하고 회사 공장을 타지역에서 순창군으로 옮긴 ㈜모던테크 김성국 대표의 부친 김용래씨는 “아들이 살고 있는 곳은 저의‘제2의 고향’이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김용래씨는 기부금액의 30%인 답례품 150만원 상당을 순창 쌀로 지급받아 최영일 순창군수가 비전으로 세운‘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순창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해 직접 생산증명을 인증받고 디자인형울타리(난간,담장), 교량난간, 볼라드, 교량이음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는 ㈜모던테크는 2021년 6월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을 완료하였고, 정읍지역에 있던 일부 공장을 2023년 2월에 순창으로 이전 확장하여 이원화 되어 있는 생산시설을 통합함은 물론 대표 가족들이 순창으로 이사와 거주할 곳을 마련하고 생활하고 있다. 김용래 씨는 “아들이 살고 있는 순창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아들이 사는 곳이 저의 제2의 고향이므로 순창이 살기 좋은 고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기업투자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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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어울림’참여자 모집
-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9일 치매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기 위한 치매환자 가족모임‘어울림’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울림 자조모임’은 치매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의 과정을 함께하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연중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7가구가 가족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치매 바로알기교육과 치유농장체험, 운동, 공예 등 주제별로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부양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공유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자조모임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은 순창군 치매안심센터(063-650-527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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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중요양병원과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체결
- 순창군은 8일 아중요양병원(병원장 장원욱)과 도농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장원욱 병원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주체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특히, 협약과 동시에 아중요양병원 직원들이 순창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중요양병원은 내과, 외과, 신경과, 신장내과, 재활의학과, 한의과 등 양한방 6개 과와 인공신장센터, 치매안심병동을 포함한 92실 427병상의 입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관련 의료기관을 포함한 여러 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원욱 병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지역 곳곳에 의료공백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도민생활과 치료에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좋은 롤모델을 만들고 싶은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아중요양병원과의 협약 체결을 주선했던 예수병원 이중영 법무팀장(순창 동계)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해 “고향인 순창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순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기부금 2억5천만원 달성 기부자, 3억원 달성 기부자, 1,500번째 기부자에 대해 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쉴랜드 방갈로 1박 숙박권’이 증정됐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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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행복순창몰’오픈 예정!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창출
- 순창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자체 인터넷 쇼핑몰인‘행복순창몰’개설을 앞두고 입점업체를 모집한다. ‘행복 순창몰’은 순창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순창 대표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올해 신규개설 예정인 온라인 쇼핑몰이다. 이에 군은 오는 6월 20일까지 쇼핑몰 입점업체를 모집해 7월초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점자격은 순창군에 사업장을 두고 관내에서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을 재배․생산․가공하는 생산자와 판매자이며, 입점가능 품목은 순창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원자재 및 가공식품 등이 해당된다. 특히, 군은 입점업체 모집이 완료되면 오픈기념 이벤트로 순창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모션과 할인해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이달 20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유통팀(063-650-5182)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해 유통단계를 단순화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겠다”며 “갈수록 다변화되고 있는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특산물 판로를 위해 순창군 행복순창몰이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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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커피바리스타 과정 수강생,‘사랑의 반나절 커피집’운영
- 순창군은 지난 6일 평생교육 바리스타 과정 강사와 수강생들이 일일찻집‘사랑의 반나절 커피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순창읍에 소재한 ‘커피와 고추장’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순창군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커바리스타 2급 과정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이 동아리를 만들고 그동안 배움 솜씨를 발휘해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직접 내린 커피와 에이드, 스무디 등을 만들어 판매했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드림스타트 다문화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무료로 장소를 제공한 선문주 강사는 “의미 있는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수강생들과 함께 배운 것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주 행정과장은 “이번 학습나눔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군민들을 위한 환원 활동이 이루어진 점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더불어 발전하는 평생교육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바리스타 2급과정 수강생은 전원이 커피바리스타 2급에 합격했으며, 이외에도 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제과제빵 과정, 정원디자이너 과정 등 수강생들도 학습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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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토목직 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 순창군은 8일 고품질 건설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 토목직 공무원(7급 이하) 32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행정을 담당하는 토목직 공무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선배공무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관련법규 및 규정, 감독 및 품질관리 요령, 지방자치단체 산재예방 매뉴얼 등 각종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순창군의 건설 안전역량을 강화해 건설공사 품질확보 및 안전사고 제로화로 선진적인 순창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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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효과적인 인구 유입정책으로 인구 감소추세 극복, 청년층 모인다
- 전북 전체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순창군의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이 효과를‘톡톡’히 보이고 있다. 최근 4개월 동안 순창군은 인구 유입이 계속되어 전년 대비 총 12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각한 시기에 있어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출생아(29명)보다 사망자(177명)가 6배가 더 많은 자연적 감소가 발생했지만, 전체적으로 타 시군에서 들어온 전입자(1,338명)가 전출자(1,062명)를 웃도는 순유입이 늘어나 총 인구수가 12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마다 청년 인구 감소의 심한 홍역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활력의 원동력 역할을 하는 청년층 인구(19~34세)가 73명이 증가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성과는 민선 8기 최영일 군수가 ‘정주인구 증대’를 군정 5대 목표중 하나로 설정하여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근로자 종자 통장 지원, 농촌유학 확대, 대학생활지원금 지원사업 등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실제로 군은 청년근로자에게 근로의욕 향상과 안정적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첫 시행한 '청년근로자 종자통장지원사업'에 335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달 10만원씩 2년간 240만원을 저축하면 군 지원금으로 매월 20만원씩 480만원을 더해 만기시 720만원에 연 3.6%의 예금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또한, 면단위 활력저하 및 면단위 초·중등학교의 폐교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는 농촌유학 지원사업도 18명의 유학생을 유치해 가족 포함 31명이 전입하여 타시군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학생활지원금 지원사업도 순창의 학부모들에게 아주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순창에서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학기별 200만원, 1년 400만원 4년간 최대 16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아동행복수당,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조성,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이 본격화될 경우 순창군의 인구 증가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일자리와 주거 공간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청년 종자통장, 대학생활 지원금 등의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해 온 것이 인구 순유입 증대라는 긍정적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보편적 복지의 확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핵심공약사업 외에도 정구인구 증대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순창 주소 갖기 운동’업무협약체결, 출산장려금, 결혼장려금, 군부대 종사자 지역탐색비 지원, 공공임대주택 설립, 순창형 전원마을 조성 등 지역활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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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대재해 예방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2일, 행복누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진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군 발주공사 담당자들과 현업사업장 등 주요 시설물 관리자 등 직접 현장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중대재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본 교육은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그리고 사고 발생 시의 대응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실무진의 안전관리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최영일 군수는 “재해예방의 기본은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위해서 재해예방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업재해·중대재해 없는 안전 순창을 만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과 대응을 위하여 올해 1월 조직개편 시 중대재해 팀을 신설하였고, 2월 중대재해 안전관리 사업(시설)을 확정해 상반기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