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음식관광산업 주도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개발 본격화
- 순창군이 26일‘냉장고를 부탁해’ 등 TV에 출연한 이원일 셰프와 함께 순창 특화음식 개발과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순창군은 채계산, 용궐산, 발효테마파크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매년 늘어났지만 타 시·군에 비해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음식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순창 방문자 중 80%가 순창의 식음료 관련하여 검색할 정도로 음식에 대한 수요가 많았지만, 대표 음식 부재로 관광객의 약 30%가 인근 담양 등으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나 군은 이번 특화음식 개발을 통해 인접 시·군으로 관광객이 유출되는 걸 막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순창 음식관광산업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에 군은 이원일 셰프의 비법 전수와 컨설팅을 통한 순창 특화음식을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순창식 고추장불고기에 대해서는 먹방 유튜버 등을 통한 마케팅과 함께 밀키트 출시도 진행하여 대한민국 전역에서 순창식 고추장불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관광은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3요소가 복합되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데 순창은 고추장과 장류라는 좋은 기반을 가지고도 그동안 관광객들이 찾는 특색 있는 음식이 없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를 이용해 순창의 음식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순창식 고추장불고기 특화음식 개발에 참여를 희망하는 식당은 오는 5월 10일까지 장류산업사업소 음식문화정책팀 (063-650-5476)에 신청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7
-
- 순창 섬진강 수상 레저스포츠(카누, 카약) 무료체험 운영
- 순창군은 오는 4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수상 레저스포츠 카누, 카약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수상 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강우 시 미운영), 래프팅 가이드의 수상안전교육,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후 목재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 순창의 섬진강은 물이 맑고 물살이 세지 않아 카누, 카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11,791여명이 체험해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카누 체험이 열리는 유등면 화탄 마을부터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까지 불과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험 대상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 가능(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가능)하며 체험 신청은 전화(섬진강수상레저연맹 ☎063-652-6520) 사전예약으로 진행되고 시간대별로 탑승인원 20명, 일 최대 100명 이용 가능하고 예약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운영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많은 가족들이 수상 레저 체험을 통해 섬진강과 순창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순창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7
-
- 순창군,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건강맘 필라테스 교실’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26일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건강맘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필라테스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임신 중 늘어난 체중관리, 출산 과정을 겪은 후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필라테스 동작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폼롤러, 탄력밴드, 써클링 등을 활용하여 신체를 골고루 자극,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필라테스는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심신 안정에 도움을주고, 적절한 산소와 혈액 공급 등으로 태아의 건강과 성장, 두뇌발달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출산 후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여 임산부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여성의 몸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많은 신체 변화를 겪는다. 이럴 때 태아와 산모 본인의 정신건강, 신체 건강을 위한 자극을 주고, 균형을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러한 도움을 주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3일부터 진행되는 건강맘 필라테스 교육은 매주 수·금요일(오전 10시 30분~ 11시 30분) 해피니스 프로그램실에서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 14명을 대상으로 총 16회가 진행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7
-
- 순창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순창군은 25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정화영 순창부군수와 신정이 순창군의회의장, 군의원, 지역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하여 노력해 온 모범 장애인과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기념사, 축사 순으로 1부가 진행되었고 2부에는 노래 장기 자랑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이날 축사에서“2023년 시설된 장애인복지팀은 장애인 복지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고 장애인의 권익 보장을 최우선으로 따뜻한 복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6
-
- 순창군, 예수병원과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체결
- 순창군은 지난 24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과 도농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화영 순창부군수, 신충식 병원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 교육, 워크숍 추진 시 시설과 프로그램 지원 ▲농촌관광 등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 ▲순창 지역사회 활력 증진 지원 등 각 단체 간 상호 협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특히, 협약과 동시에 순창이 고향인 이중영 법무팀장과 직원들이 순창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신충식 병원장은“예수병원과 여유와 힐링의 명소인 순창군이 서로 유기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도농교류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예수병원과의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6
-
- 순창군,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 순창군은 25일 최근 주택 가격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내 공공임대주택(경천주공, 풍산 휴먼시아, 순창읍·금과면 행복주택)에 입주 중인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로 선정된 신혼부부는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받아 보다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원금액은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 가능하며, 총 9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간은 최초 2년이지만 2회 연장해 6년까지, 1자녀는 8년, 2자녀 이상의 가구는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를 확인할 수 있는 혼인관계 증명서, 임대차 계약서 등 서류를 지참하여 농촌활력과 농촌주거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작년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여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처음 주택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까지 확대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신혼부부들이 순창에 정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6
-
-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 인상 상향 금액만큼 지역화폐로 환급
- 순창군은 대한민국 최초 군립공원이며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를 오는 7월부터 2,000원 인상한다. 군은 입장료를 인상하는 대신 인상한 만큼 지역화폐인 순창사랑상품권을 돌려주어 관광객이 실제 순창에서 돈을 쓰고 가는 구조를 실현,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이유는 그동안 인근 지역에서 강천산군립공원을 찾는 일부 관광객이 관광버스를 이용해 도시락 등 각종 음식을 준비하여 강천산 일대 주차장 등 넓은 공간에서 식사하고 순창에 쓰레기만 버리고 가는 현상이 지속되어 왔었다. 이에 군은 지난 1월‘강천산군립공원 운영 조례’를 일부 개정해 순창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7월 1일부터 입장료를 인상하기로 했으며 이는 순창군을 찾는 관광객의 비용을 조금 올리는 대신 그 금액을 환원해 주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오는 7월부터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는 성인기준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단체 성인기준 4,500원, 청소년․군인 3,500원으로 인상하고 무료입장 기준은 기존대로 유지되게 된다. 인상된 입장료는 순창사랑상품권 2,000원권으로 돌려주어, 지역 내에서 사용하게 유도함으로써 관광객들이 순창에 머무르면서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을 찾는 외부 관광객에게 입장료 중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줘 관광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라며“관광객들이 이번 환급 제도를 통해 강천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순창의 음식점과 관광지를 방문해 순창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환급받은 순창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음식점, 상가, 숙박시설 등 순창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농축산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새농촌 육성기금 50억원 융자 지원
- 순창군이 24일 농축산물 가격 하락과 농자재, 사료값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축산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새농촌 육성기금’ 5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군은 융자사업 대상 117농가를 확정하고 농축산업에 드는 경영비를 농가당 5천만원 이내, 농업 법인은 1억원 이내에서 연리 1%, 상환기간은 3년 조건으로 융자 지원하며 융자금은 영농자재 및 농기계 구입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 귀농인에 한해서도 농지구입 분야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소값 하락과 사료값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사료값 지원을 위해 축산농가 60농가를 추가로 포함해 총 117농가를 대상으로 확대 지원한다. 순창군 최영일 군수는 “매년 상·하반기 융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지원하였으나, 금년도의 경우에는 사료값 폭등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대하여 사료 구입 자금까지 특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융자금 지원으로, 군정 5대 목표 중 ‘돈 버는 농업’ 실현과 농가의 자금난 해소 및 영농의욕이 향상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5
-
- 순창군, “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군민소통혁신추진단 첫걸음
- 순창군이 군민과의 열린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남다른 행보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군민화합을 위한 소통행정 플랫폼의 일환으로 ‘순창군 군민소통혁신추진단’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추진단원 18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고, 최영일 순창군수의 진행 아래 앞으로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최영일 군수의 핵심공약이기도 한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지역의 불편사항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해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군정발전에 뜻이 있는 군민을 중심으로 소통혁신추진단을 공개모집해, 지역별․성별․연령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9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1년의 임기동안 군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전반에서 주민이 느끼는 불편사항 수렴을 통한 제도개선 및 시책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자체 무기명 투표를 통해 선정된 박종환 단장을 필두로, 참석단원 개인별 자기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각오를 다지는 것은 물론, 평소 군정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군 정책에 대해 의견이 오가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렇게 모여진 의견은 향후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순창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민화합을 이루기 위해 소통과 경청만큼 좋은 해결책은 없을 것이다”면서“순창발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에서 다양한 지역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소 군민과의 소통을 중시하였던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1월부터 11개 읍면 군정설명회 및 관내 317개 마을 전체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치며 격의 없는 소탈한 단체장의 면모로 보여줌으로써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4
-
- 순창군,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0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수 외국인의 정착을 유도해 생활인구 확대 및 경제활동 촉진, 인구유입 등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일정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인재가 순창군에 거주 및 취업하는 조건으로 비자를 발급해 주는 제도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씨엔티(주) 등 9개 기업과 순창군 정화영 부군수를 비롯한 전라북도 및 전북경제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해당 사업의 취지와 접수 방법, 질의응답, 기타 애로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정화영 부군수는“순창의 군정 5대 목표 중 지역경제 활성화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하다”며 “현재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인 근로자 채용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기업과 순창군이 함께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전라북도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비자 시범사업 합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앞으로도 기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