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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제20회 옥천골 벚꽃축제’안전사고 적극 대비 나서
- 순창군이 4년 만에 개최될 제20회 옥천골 벚꽂축제(3.30.~4.2.)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순창군수 주재로 관계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유관 기관장 9명이 모여 안전관리 요원 배치, 관람객 이동 동선유지, 비상 대피 등 세부 안전 관리를 수립했다. 이어, 축제 전날인 29일에는 순창 경찰서, 순창소방서, 전기 안전공사, 가스 안전공사 및 건축 분야 전문가 등과 함께 축제장 전반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관리 상황을 특별점검했다. 군은 4년 동안 축제를 기다려 온 관광객들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봄꽃 대표축제에 걸맞은 행사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무엇보다 안전 강화,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종합 상황본부를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한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 배치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벚꽃축제인 만큼 많은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바 각종 사고 등 안전 관리 분야에 중점을 두겠다”면서“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는 물론이고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기간 동안 상호 협력체계를 철저히 유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옥천골 벚꽃축제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개최되며 주최 측이 마련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만개한 벚꽃길을 관람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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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4등급 경유자동차, 비도로용 건설기계까지 조기폐차 지원 확대
- 순창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가 추가되었으며 8억 700만원의 예산으로 36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된 건설기계는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지게차, 굴삭기 등이 해당한다. 지원조건은 순창군에 신청접수일 기준 6개월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된 차량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산정 의뢰 후 결과에 따라 최종 지원금액이 결정되며 폐차 지원금과 별개로 신차 또는 중고차 구매시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인터넷(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과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예산소진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순창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수출말소 제외)한 후 추가로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는 군 환경수도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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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골, 섬진강 미술관 4월 기획전시회 개최
- ▲ 옥천골 미술관, 전 김정훈 관장 추모전 ‘Remember-김정훈’ 순창군 순창읍에 위치한 옥천골미술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김정훈 관장 추모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 옥천골미술관 관장이었던 김정훈 작가는 2016부터 옥천골미술관 개관과 함께 미술품 전시 및 기획 담당자로 활동했다. 이번 전시는 순창 출신 조형 작가 김정훈(故)의 1주기를 맞아 김정훈과 그의 동료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작가는 순창과 관외 명망 있는 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유치하여 옥천골미술관과 순창의 문화예술 발전의 토양을 다지는 역할을 하였고 그 6년여 과정을 공유하는 작가들의 추모형식으로 기획됐다. ▲ 섬진강 미술관, 故윤재우 – 봄바람의 나른함 기획전 적성면에 위치한 섬진강 미술관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립미술관 소장작 ‘봄바람의 나른함’이 오는 4월 1일부터 열린다. 故 윤재우 작가는 한국의 마티즈라고 불리는 서양화 1세대 작가이며 대체로 대상을 단순화시키고 화면의 색과 형태의 조형 요소를 잘 구사하여 개성 넘치는 작품을 그려낸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골 미술관(☎063-650-1638)·섬진강 미술관(☎063-653-2296) 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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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에 휘날리는 벚꽃 순창으로 보러 오세요~~”
- 봄바람 휘날리며 따뜻한 순창 봄날의 서막을 울리는 제20회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순창읍 경천로 천변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후원하고 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나현주)가 주관하는 이번 벚꽃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야간 경관조명 불빛으로 화사하게 단장하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는 순창 경천변을 따라 약 1.4km 구간에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야간에도 벚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경관 조명 등을 설치해 개나리와 어우러진 길을 여유롭게 걸으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첫날인 30일에는 즉석 노래자랑으로 축제 개막을 알리고 유튜브공연, 최우정 예술단공연, 군민노래자랑 예선전이 진행되며, 31일에는 순창 생활예술 동호회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9시 40분부터 기념식 및 불꽃놀이, 김혜정, 정혜진, 설화수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일부터는 벚꽃축제의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맨손장어잡기와 함께, 색소폰공연, 난타페스티벌, 까치소리단 공연이 예정되어있으며 축제 마지막날은 오후 7시 군민노래자랑 결승전에 이어 오후 9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군은 축제 기간동안 행사 장소인 경천변 일원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해 교통혼잡을 줄이고 관람객들이 더욱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 “4년만에 열리는 이번 벚꽃 나들이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봄의 향연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속에 스며드는 문화, 예술 활동 제공을 위해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군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골 벚꽃축제는 매년 3월말~4월초 열리는 순창군 대표 축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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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군(全軍) 최초 드론 예비군훈련장 개장
- 순창군 유등면 섬진강 군민체육공원에 전군(全軍) 최초로 드론 예비군 훈련장이 28일 개장됐다. 제7733부대장이 주관하고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협조로 개장된 이번 훈련장은 앞으로 드론 예비군 훈련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민·관·군·경·소방 공공용 드론 훈련장으로 병행 사용될 뿐만 아니라 민간인 드론 국가 자격시험장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유등면에 위치한 드론 훈련장은 13,000㎡(약 4,000평) 부지에 국토부 드론 훈련장 승인 기준인 정규라인 2개와 보조라인 1개 등을 설치하여 지난 22일 정식 드론 훈련장으로 인증 고시됐다. 지난해부터 순창군 지역예비군은 드론의 통합방위 작전 기여를 위해 훈련장의 필요성을 느끼고 순창군과 협력하여 법적 사항을 검토했을 뿐만 아니라 드론 예비군 편성 및 민·관·군·경·소방 드론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훈련장 개장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전군(全軍) 최초로 드론 예비군 훈련장이 조성됐으며 이로써 지역방위 및 재난재해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각종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훈련장은 민간인 드론 면허 시험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드론을 활용하여 지역방위는 물론 재해나 재난 같은 각종 사고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이곳 드론훈련장을 기반으로 순창 드론 산업이 발전하여 농사 등 각종 분야에서 군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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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시민 장독대 분양 및 장 담그기 행사 성황
- 순창군은 지난 25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도시민과 전통장 기능인, 순창군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맺은 전주 대자인병원 관계자 30명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순창 장독대 분양 및 장 담그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을 담가 먹는 가정이 점차 사라져 가는 시대에 도시민에게 전통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장독대를 분양하는 등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본식에 앞서 여는 마당으로 타악 퍼포먼스 그룹 아퀴팀의 난타공연이 진행됐다. 아퀴팀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전통적인 가락의 흥과 신명의 느낌에 놀이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여 도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행사인‘장독 열리는 날’퍼포먼스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전통장 담그기가 유네스코 문화유산까지 등재되어 순창의 발효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염원하며 이뤄졌다. 이어서 참가자들이 대취타의 진상 행렬을 따라 기능인의 집으로 이동하여 대를 이어 전통장 담그기를 전수해온 역사와 유래, 메주가 된장과 간장이 되는 과정, 전통장에 대한 발효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선조들의 삶과 무형이 가진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인류의 무형 문화유산인 장 담그기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며, 순창이 세계 발효 문화의 중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순창에 방문한 참가자 모두가 건강, 장수, 발효의 고장 순창 장류의 풍류를 만끽하고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장은 전통장 기능인이 섬세하게 관리하고 숙성시켜 10월 이후에 각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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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구림 투표소 사고 관련 자체 행동매뉴얼을 재정비”
- 순창군이 지난 8일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구림면 조합장 교통사고와 같은 인명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재난 안전 매뉴얼을 전면 재정비 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 29개 재난·사고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전수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의 연계 체계, 협업 기능별 임무 적정성, 비상 연락망 현행화 등을 검토하고 업무 담당자들이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충분히 익히도록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은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적이고 과할정도로 철저히 사전 대비하고, 앞으로 단 한건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매뉴얼을 철저히 재점검하여,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늘 4월부터 건축물 붕괴, 풍수해, 지진, 산불등 유형별 모의훈련도 실시하여 실제 상황 발생시 적시 대응할 것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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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프트테니스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이끈다
- 소프트테니스의 중심 순창군이 전국 규모의 각종 스포츠대회를 잇따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소프트테니스 꿈나무 선수단 유치를 시작으로 전국 유소년 소프트테니스 대회,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등 각종 전국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소프트테니스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순창군과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제44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는 공설운동장 실내 다목적구장과 순창제일고 소프트테니스장에서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단식, 복식)으로 진행되며 초·중·고·대학·실업팀 등 전국의 소프트테니스 전문 선수들 1,300여명이 참여해 8일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1년째 개최되고 있는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는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대규모 대회 중 하나로 대회기간 중 순창군 관내 읍,면 단위를 포함한 숙박업소, 요식업, 치킨집, 피자집, 빵집, 커피숍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판매가 예상되어 웃음꽃이 활짝 필 전망이다. 특히 순창군은 대회를 위해 순창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와 편의제공은 물론 순창의 맛과 멋을 알려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전국 소프트테니스 개최지로 순창군을 선택해주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에 감사드린다”면서“대회 기간 중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소프트테니스 스포츠대회를 매년 10회 이상 개최하여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체육진흥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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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림면 투표소 사고관련‘찾아가는 심리지원 제공’
-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구림면 투표소에서 발생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피해자와 주민에게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을 마치고 이어서 찾아가는 가정방문 심리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으로 피해자와 유가족 및 목격자 등 21명이 심리지원을 마쳤으며, 그 결과 심리지원이 계속 필요로 되는 대상자 7명과 향후 퇴원자에게 찾아가는 가정방문 심리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 정신보건복지센터는 순창군가족센터에 협조를 구해 심리지원 전문상담사를 추가 요청하고 두 기관이 협력하여 군민들이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심리지원업무를 연계하기로 했다. 한편, 보건의료원은 심리적, 정서적으로 불안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위기상담 직통전화(1577-0199)를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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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노인회 제40기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김용식)는 지난 23일 순창군 노인회관에서 강병문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노인대학 입학생 160명과 최영일 순창군수 및 마화룡 순창군의회 부의장, 오은미 도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0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1982년 시작된 순창노인대학은 2020년,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운영하여 올해 40기를 맞이하였으며, 현재까지 3,478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배움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강병문 노인대학장은“배움의 꿈을 가득안고 입학한 입학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 노인대학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최영일 군수는“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의 도전정신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1년간 활기차고 즐거운 노인대학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노인대학의 운영을 위해 5천 2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웃음치료,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며 2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6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