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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에이즈 예방 주간 맞이 에이즈 예방 캠페인 전개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1일 순창읍 재래시장 일대에서 군민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1일인 제35회 세계 에이즈의 날과 1일부터 7일까지 제9회 에이즈예방주간을 맞아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에이즈 바로알기 감염경로, 예방, 검사 등 에이즈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에이즈(AIDS)는 인체 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몸속에서 침입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각종 감염성 질환이나 악성종양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키고 대처가 미흡할 시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질환이다. 주사기 공동사용, 임산부에서 태아로 전파되는 수직감염 될 수 있으며 99% 이상이 성 접촉에 의해 감염되며, 감염 후 에이즈 발병 전까지인 잠복기에는 증상은 거의 없으나 면역기능이 감소 되며 타인에 대한 감염력은 있고 감염 후 10여 년 이내 에이즈 증상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각종 기회감염(폐렴, 결핵 등)과 악성종양 증상이 나타난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 “에이즈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3가지는 올바른 콘돔사용, 안전한 성관계, 조기 검사라며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에이즈 익명 검사가 가능하나 감염이 의심되는 일이 발생한 이후 4주가 지나서 선별검사를 받기를 권하고 식사, 목욕, 포옹, 악수 등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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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 행복순창 연말 걷기챌린지 실시
- 순창군은 2022년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7일부터 18일간 워크온 앱을 활용한 ‘행복순창 연말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벤트로 7일부터 24일까지 18일간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120,000보 이상 달성 시 (1일 최대 8,000보 제한) 인센티브(생활용품 2종 중 택1)을 지급할 예정이다. 워크온 앱 커뮤니티 ’행복 순창, 걷기좋은 순창‘을 통해 12월 1일부터 예약등록 가능하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 “연말 걷기챌린지를 통해 지역주민이 건강을 챙기고 내년에도 일상 속 걷기운동 생활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군은 지역주민의 걷기활동 장려를 위해 걷기챌린지를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행복순창 걷기좋은순창’ 커뮤니티 가입자 1,465명 대상으로 올해 상·하반기 15일·30일·60일 걷기챌린지를 운영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걷기활동력에 따른 맞춤형 걷기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금연사업, 치매예방사업, 가정의날 및 보행자의날 기념 등 보건사업과 연계한 이벤트 걷기챌린지 운영으로 걷기활동 참여확대에 기여했다. 군이 운영하는 걷기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계(063-650-523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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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안전망 4분기 실무위원회 개최
-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봉리)는 지난 30일 순창군청소년안전망 4분기 실무위원회를 진행했다.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실무위원회 회의에는 순창군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안전망, 꿈드림, 순창군청 아동복지계, 순창군청 드림스타트,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계, 순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창교육지원청 Wee센터, 순창군 청소년수련관, 순창북중학교, 남원고용복지센터,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전주한울안남자단기청소년쉼터 실무위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 위기청소년특별지원금에 선정되지 않는 청소년들의 지원부분, 학교 밖 청소년의 기본권을 위한 지원서비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박봉리 위원장은 “2022년을 마무리하며 연간 실적을 살펴봤을 때, 위기청소년의 상담 및 지원서비스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의 유관기관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보다 필요한 방향의 지원서비스에 고민이 필요하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서비스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청소년협회(CAY이사장 정진해)가 순창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상담전화 063-652-1388)는 청소년에 대한 상담, 긴급구조, 교육 등의 기능과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역할을 수행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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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다문화 이주여성 영화동아리‘좋은 친구들’ 상영회 진행
- 순창군 다문화 이주여성 영화동아리 ‘좋은 친구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오는 11일 순창의 작은영화관인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에서 상영회를 가진다. 상영회에는 영화제작에 참여한 다문화 이주여성과 가족, 여균동 감독을 비롯한 강사진 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소개될 단편영화는 순창지역 다문화 이주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출연했다. 좋은 친구들은 지난 9월 4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직접 기획, 촬영, 편집을 진행했다. 순창 다문화 이주여성 영화동아리는 지난해 처음 1기가 결성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는 군의 지원 없이 자부담만으로 활동했었으나 올해는 군이 영화제작 교육비 전액과 영화촬영 진행비 일부를 지원해 수월한 작업이 가능했다. 좋은 친구들의 두 번째 영화인 ‘하이디 옷장’은 이주여성들이 평소 입고 싶었던 옷을 통해 작은 소망을 이루는 이야기로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섞어 각자 옷에 얽힌 삶의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냈다. 영화제작에 참여한 배우 및 스텝들은 “촬영 내내 힘들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영화동아리에 더 많은 다문화 이주여성이 참여하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 제작한 영화 ‘좋은 친구들’은 지난 5월 23일에 전주국제영화제의 ‘코리아시네마’부문 최종상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인천에서 개최되는 ‘디아스포라 영화제’에도 정식 초청되어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순창의 다문화 이주여성 영화동아리는 다문화 가족, 특히 이주여성들의 삶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며, 이주여성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한 다문화 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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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14개 시군 신규공무원 순창 쉴랜드에서 현장체험 학습 가져
- 순창군이 30일 쉴랜드에서 전라북도 인재개발원과 협업으로 14개 시군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제 막 입사한 신규공무원들의 몸과 마음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전라북도 인재개발원과 순창군이 야심차게 공동 기획한 동행 프로젝트로 순창의 맛과 멋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3주간의 신규자 교육과정의 일정 속에서 1일 현장체험 학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시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순창을 알리는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의 힐링을 위한 플랜테리어 체험, 자세교정 운동, 순창 농특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체험, 발효테마파크 관광 및 발효식품체험 등 젊은 세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순창군 최영일 군수가 현장을 찾아 순창군을 직접 소개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순창군 최영일 군수는“쉴랜드는 지난 10년간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전국적 치유체험의 명소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인 쉴랜드에서 명품 치유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라북도 인재개발원과 동행하며 상호우의가 지속되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위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인재개발원 신규시책 사업으로 찾아가는 시군특성화 교육 시범운영 기관으로 총2회의 현장방문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쉴랜드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시군특성화 치유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아 명실상부 전북을 대표하는 치유연수의 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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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농업회사법인 (유)유기지기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 순창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유)유기지기(대표 심은숙)가 성장 잠재력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22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는 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유)유기지기는 전라북도 선정 유망중소기업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인증받게 되며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고, 전라북도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를 최고 5억 원까지 상향, 이자 보전(3.0%)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단체 박람회 참가 등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사업 참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2013년 순창군 쌍치면에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유)유기지기는 유기농 농산물을 주원료로 생산하는 유기농 분말, 액상차 제조기업으로 유기농 분말을 매일유업, 동원홈푸드 대기업에 원료를 납품하는 등 유기농 식품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다양한 상품 개발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가 선정한 이달(5월)의 농촌 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유기지기 심은숙 대표는 “항상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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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좋은 순창‘강천힐링스파’에서 따끈하게 몸 녹이는 온천여행 인기
- 예로부터 물 좋기로 유명한 순창에 위치한 강천힐링스파에 쌀쌀해지는 날씨 가운데 따끈한 온천을 찾는 여행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국내 최상의 음용수 및 온천수를 활용한 강천힐링스파는 지난 4월 14일 개장 이래 총이용객이 11월 27일 기준 140,173명으로 1층 치유누리실(스파) 18,179명, 2층 족욕카페 21,752명, 도반욕실 12,532명, 온천정원 87,710명이 다녀간 치유체험 명소다. 강천힐링스파는 순창의 우수한 온천자원을 통해 다양한 내·외부 치유체험 시설을 갖춘 순창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했다. 특히, 도반욕실은 편안하게 누운 자세로 온열찜질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은 시설로 겨울을 맞아 찾는 사람이 더욱 많아졌다. 60∼70℃ 전후의 따뜻한 온열 도반욕 체험을 통해 근육 등의 긴장이 풀리고 숙면을 취하는 등 피로를 풀어주는 진정한 휴식 공간이라는 평이다. 강천힐링스파의 1층에는 치유누리실이, 2층에는 도반욕실과 더불어 디톡스 족욕이 가능한 족욕카페, 어린이 놀이방, 편백수면실, 간단한 차와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스넥코너 등이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시설 입장료는 대인기준 치유누리실 1만원, 도반욕실 5천원, 족욕카페 5천원이며 순창군민은 50% 할인된다. 또, 온천관광정원은 입장료가 1천원(순창군민 무료)으로 야외 온천족욕장과 동굴형체험관 등이 조성되어 있어 청정순창의 맑고 깨끗한 온천수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에 좋은 물로 널리 알려진 강천음용수도 마실 수 있어 스파를 찾는 관광객들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천음용수는 스파 정문을 통해 건물 뒤편 야외 온천관광정원으로 입장해야 공급이 가능하며, 군민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 많은 분들이 1년 동안 쌓인 피로를 순창의 좋은 물로 푸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이 곳 강천 힐링스파가 군민은 물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우리나라 대표 온천 스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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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6,733농가 158억원 지급
- 순창군은 지난 29일 2022년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기본형 공익직불금)을 6,733농가에 158억원을 지급했다. 시행 3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 및 소득불균형 해소를 위해 기존 3개 직불제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로 일원화한 제도이다. 군은 3~5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가의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7~10월 말까지 이행점검 및 대량검증을 통해 직불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지었다. 공익형 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소농직불금은 재배면적 0.5ha 이하, 농가소득 2,000만 원 이하, 농촌지역 거주 3년 이상 등 지급요건에 적합한 농가에게 120만 원(정액)을 일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 지급하여 소득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 소농직불금은 관할지 기준 일괄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시·군 농지면적에 따른 비율분배로 지급된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이 코로나19 장기화, 농자재 가격 상승, 벼 값 폭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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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규공무원 현장체험 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순창 바로알기’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장수사업소에서 합숙 교육을 진행하며 신규공무원들로써 갖춰야 할 역할과 인식을 학습하고 순창군의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체험 교육을 통하여 군정 주요 현안업무 수행 능력 및 업무추진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에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새내기 공무원들과 소통·공감 토크의 장을 펼쳐 신규공무원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군수는 “군정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식을 함양해 군의 활기찬 변화를 이끌어갈 새내기 공무원으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 줄 것이라 믿는다” 고 격려했다. 둘째 날은 순창의 주요시설인 순창군 승마장, 장류체험관, 투자선도지구, 강천 힐링스파 등을 방문하여 순창군의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현장체험 교육에 참석한 신규 공무원들은 “내 고장 문화를 이번 기회에 새롭게 체험하게 되어 순창군 공무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다”며 “우리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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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곳곳 문화예술 거점 조성으로 문화예술도시로 도약
- 순창군이 강천산과 온천관광밸리, 고추장민속마을, 투자선도지구(발효테마공원), 건강장수연구소 쉴랜드 등에 편중된 1일 관광벨트를 동부권 섬진강 자전거 도로와 연계해 체험형 체류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해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섬진강 곳곳에 문화예술 거점을 만들어 자전거 라이더와 관광객, 지역주민에게 문화와 예술이라는 테마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려는 순창군의 야심찬 계획이다.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은 관내 섬진강 24km 구간을 4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동계면 구미마을에 남원양씨 종중문서 전시관과 한옥정원 등을 꾸민 ‘한옥예촌’ ▲적성면 구남마을에 전시장과 야외갤러리, 예술체험 시설 등을 조성한 ‘섬진강미술촌’ ▲유등면 오교리(체육공원)에 예술쉼터, 편의시설 등을 구축하고 자전거길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이벤트·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강변예술쉼터’ ▲풍산면 향가마을의 향가터널 입구에 무인공방을 설치하여 그림체험 작품을 전시하고 관광객의 체험예술 기회를 제공하는 ‘소울터널 무인공방’ 등이 조성 완료됐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섬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한 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으로 순창만의 특색있는 문화체험 관광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다양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