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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회용품 없는 청정순창 만들기 앞장
- 순창군은 2019년부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금지 시행을 통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고 각종행사 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여 선도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왔다. 군은 더 나아가 지역내 1회용품 줄이기 동참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 3월부터 터미널, 군청사, 유원지 등 다중집합시설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하여 군민이 자율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에는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단풍관광 명소인 강천산군립공원에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24일부터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에서는 1회용 종이컵,합성수지 빨대·젓는 막대가, 도·소매업(편의점, 마트 등)에서는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되는 등 1회용품 제한이 확대됨에 따라 군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업소별로 맞춤형 홍보 및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업소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플라스틱 저감 정책의 핵심으로 군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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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종국제품 국내최초 HACCP 인증업체 지정
-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이하 진흥원)의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순창 대표 발효미생물인 종국에 대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지정업체로 지정받았다.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대표 노석범, 이하 미생물센터)는 HACCP 지정업소 지정으로 HACCP과 GMP(우수건강식품제조기준)를 모두 지정받아 운영하게 되어 순창 발효미생물(종균) 제품의 식품안전보증과 품질고급화에 획기적인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HACCP을 지정받는 품목인 종국은 된장, 고추장, 간장과 같은 장류제조 뿐만 아니라, 탁주, 약주, 증류식소주 제조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인 발효종(스타터) 미생물 제품으로 발효식품의 품질과 맛, 위생안전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필수 소재다. 종국은 전통 장류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아플라톡신 발생 억제효과와 탁주, 전통주 제조에 사용되는 입국의 당화력 및 발효주의 향미 부여 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발효식품의 반도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국내 종국제품을 제조하는 제조업소 중에는 HACCP 지정업체가 전무한 실정이었다. 미생물센터는 순창산 쌀만으로 종국제품을 100% 제조하고 있으며, 장류용인 순창황국1호와 순창황국2호, 막걸리와 곡물발효식초 제조에 사용되는 입국제조용인 토종백국1호를 제조하여 판매·공급하고 있다. 종국을 제조하는 미생물센터의 제조라인은 최첨단 무균공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과학적인 자동제어시스템을 구축한 고상발효(Solid-State Fermentation)시스템이다. 최영일 이사장은 “이번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GMP와 함께 HACCP을 지정받음으로써 순창 발효미생물이 단순히 수입미생물을 대체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국내 발효미생물산업의 식품위생안전과 품질고급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전통발효식품 생산기업에 우수하고 안전한 발효제·발효소재를 공급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순창의 우수 발효미생물의 산업화를 촉진하여 순창을 발효미생물산업의 메카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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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2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일괄 매입 시작
- 순창군은 이달 7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11개 읍·면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순창군 공공비축미 총매입물량은 11만 2,467포대/40kg(산물벼 1만 3,680포대, 건조벼 9만 227포대, 친환경벼 8,560포대)이며, 시장격리곡 매입물량은 8만 7,740포대로 전체 매입물량 총계는 20만 207포대이다. 매입품종은 신동진, 해품이며 수매 후 중간정산금(3만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 비축 미곡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 시 현장에서 시료 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된다. 검정 결과 매입 대상 품종인 신동진, 해품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가 부과되므로 공공비축미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은 공공비축미 매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과 협력해 매입 절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더불어 시장격리곡 매입이 동시에 이루어져 지난해보다 매입물량이 2배가량 증가했다”며 “쌀값 하락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매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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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철 도로 설해대책 준비 척척
- 순창군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설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 준비에 분주하다. 이를 위해 우선 군은 15일까지 상습결빙구간에 설치된 자동 염수분사장치 3개소 3.8km 구간, 군과 읍면에 보유 중인 제설기 17대 등 겨울철 제설 장비에 대해 점검 및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로 외 마을진입로 등 이면도로 제설을 위해 읍면 농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 48대에 제설 장비를 부착하고 운전자 안전보험을 가입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환경오염이 적은 제설 자재로 비식용 소금 550톤, 친환경 제설재 110톤, 모래 300㎥, 염수 40,000리터를 준비했으며, 군과 읍면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제설 장비 외에 민간 15톤 덤프 3대를 추가 임차하여 상대적으로 눈이 많이 오는 서부 산간 지역인 복흥, 쌍치, 구림면 제설작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은 주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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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건강장수과학특구, 우수지역특구로 선정!
- 순창건강장수과학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2년 특구 평가에서 전국 184개 특구 중 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8년 전국 최초 특구로 지정된 순창건강장수과학특구는, 지난 2017년 우수특구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2번째 우수특구로 선정됨으로써 전국에서 유일한 건강장수과학특구의 위상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입증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중기부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5,000만원을 교부받아 특구 내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우수 특구 선정은 전국 184개 특구의 2021년도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3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순창건강장과학특구는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참여기업의 매출을 향상시켰으며, 특구 내 쉴랜드 또한 전국 최고의 치유와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힐링 체험교육과 기업 워크샵 등을 연중 추진하여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총 22,445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둬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유튜브 생방송 교육 및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쉴랜드를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사)한국웰니스협회에서 주관하는 K-웰니스 도시 공모에 순창 쉴랜드가 전북도 1호로 선정이 됨은 물론, 전라북도 유니크베뉴로도 지정되는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높은 평가를 받는 데 기여했다. 유니크베뉴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특색을 테마로 한 고택, 박물관, 마을 등의 장소를 뜻한다. 한편,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건강장수과학특구 내 쉴랜드가 치유와 휴양 기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치유연수 거점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라며 “쉴랜드를 웰니스 관광산업까지 연계해 많은 체험객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어 관계인구, 체류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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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순창교육지원청, 순창군 공공승마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순창교육지원청과 순창군 공공승마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김항윤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순창군 공공승마장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한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 학생승마장 프로그램 적극 참여 홍보 △ 승마장 활성화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및 보급 협력 △ 순창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 교직원 대상 승마체험 프로그램 추진 △ 순창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에 승마장 적극 홍보 △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및 지식정보 등 상호교류 등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학생승마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고,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순창군의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동물과 교감하여 정서적인 안정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김항윤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순창군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순창교육지원청이 보유한 인프라와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통해 순창군 공공승마장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6년간 국민들의 건강과 레저취미활동을 책임져 온 순창군 공공승마장이 순창교육지원청과의 동행으로 생동감이 가득차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오늘 협약이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이 더욱더 하나가 되고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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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섬진강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영산강유역환경청 방문
- 최영일 순창군수가 섬진강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영일 군수는 섬진강 준설사업을 위해 9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여 섬진강의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순창군 관내 주요 퇴적지 3개 구간에 대해 준설사업비 80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섬진강은 최근 가뭄·홍수 등 급격한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토사가 지속적으로 쌓여 강물의 통로 면적이 줄어든 상황이며, 쌓인 흙으로 인하여 하천의 바닥이 높아지면서 섬진강 주변 제방들이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 순창군 관내 하류지역 4개면 주택과 농경지가 매번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입고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최영일 군수는 “섬진강 제방정비도 중요하지만 강물의 통로 면적을 확보할 수 있는 하천 바닥 준설을 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평상시 강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섬진강 준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순창군 관내 섬진강 준설사업이 시행될 경우 침수 피해가 심각한 섬진강댐 하류 지역이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침수지에 대한 제방정비사업과 연계하여 홍수 시 섬진강댐 방류에도 안전한 지역주민 생활 여건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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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림농협 절임배추공장 준공식
- 청정 순창군의 고랭지 배추 주생산지인 구림면에 최첨단 절임배추 가공공장이 건립됐다. 순창군에 따르면 8일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한 신정이 군의회 의장, 오은미 도의원, 김현수 전북농협 순창군지부장, 이두용 구림농협 조합장,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임배추 가공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은 순창군과 함께 구림면 구림로 451 일대에 대지면적 761㎡, 건축면적 330㎡ 규모의 기존 농산물 선별장을 개조하여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절임배추 가공공장을 구축하였다. 2022년 총 사업비 4억 7천 7백만원 (군비 1억7천7백만원)을 투입해 이번에 준공한 절임배추 가공공장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해썹) 시스템을 도입한 최첨단 자동화 생산라인과 최신식 가공·포장·저온저장시설 등을 갖춰 하루 10톤, 연간 300톤의 절임배추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구림농협과 절임 배추 계약재배 체결한 농가는 14농가 50,000㎡ 규모다. 향후 출하처 다변화를 통해 계약재배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오늘 절임 배추 가공시설으로 구림 배추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순창군은 돈 버는 농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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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팔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사랑 나눔 위안잔치로 온기 나눠
- 팔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8일 팔덕체육관에서 효사랑 나눔 위안잔치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팔덕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자원봉사자, 공연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식전행사와 공연, 중식 나눔 봉사, 기념품 전달 등이 펼쳐졌다. 내빈으로 최영일 순창군수와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오은미 도의원 등이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난타 공연으로 참석한 군민들의 흥을 돋웠고,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팔덕면 지사협 김진규 위원장의 기념사,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전라북도가 후원하여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나눔 위안 잔치로는 뷔페 점식 식사와 기념품 제공이 진행됐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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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최대 100만원 지원
- 순창군이 도내 최초로 지난 해 12월 무릎 인공 관절 수술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만 7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대상은 1년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70세 이상 군민이다. 지원 조건은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가구원 수 2인 기준 직장가입자 11만 4816원, 지역가입자 10만 3218원 이하가 해당된다. 지원항목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진료비, 검사비 등이며, 지원금액은 한쪽 무릎 수술 시 최대 50만원, 양쪽 무릎 수술 시 최대 100만원이다. 전북, 전남, 광주광역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진단서(소견서) ▲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최근 3개월내역)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반드시 수술 전에 신청서를 먼저 제출한 후 대상 여부를 결정받아야 하며, 지원대상자로 선정 전 발생한 수술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하여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박미숙 과장은 “퇴행성 무릎관절증으로 불편과 통증을 겪는 노인분들이 많지만, 수술비용의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고 고통을 참고 사시는 사각지대 어르신이 많다”며 “앞으로도 노인분들에게 ‘따뜻한 복지’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술 전에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