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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 5개소 선정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 대상에 관내 공동경영체 5개소가 선정돼 개소 당 3,000만 원을 지원받아 국·도비 등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논의 타 작물 재배단지를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유통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50ha 이상인 들녘경영체의 규모화·조직화를 위한 콩 등의 생산·유통 전반에 대한 교육․컨설팅을 통해서 농가 소득 증대와 생산비 절감 등 재배단지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5개소는 복흥면·쌍치면 일대로 콩 재배면적 총 400여ha 규모, 300여 농가가 참여한다. 지속적 사업참여나 규모 확대 시에는 추가로 콤바인·트랙터·선별기 등 기계장비와 가공·체험·관광으로 연계하는 시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순창 콩 재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콩 품질의 고급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순창의 5대 군정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앞으로는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까지 연계하여 농가 소득 작물로 자리 잡은 논콩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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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운영
- 순창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미세먼지 및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여 군민들이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을 순창일품공원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환경부ㆍ기상청의 대기오염물질․기상 정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미세먼지 상태를 수치와 캐릭터 색깔로 나타낸다. 좋음(파랑), 보통(초록), 나쁨(노랑), 매우나쁨(빨강)으로 표출해 멀리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로 군민의 안전한 야외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정 순창 실현을 위해 전기차 보급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전기차 보급사업 등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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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토피 용품 만들기 교실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아토피피부염 질환자 대상 하반기 아토피 용품 만들기 교실 운영을 위한 교육을 3일 실시했다. 참가자는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거나 아토피에 관심이 있는 군민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비누, 오일, 자외선차단크림, 연고, 로션바 등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가 아토피피부염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과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아토피 개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아토피는 가려움증, 염증, 각화가 주증상인 만성 난치성 습진 피부질환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든 발생하기 쉽고, 가족력 등의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항생제 사용 증가, 서구화된 생활방식 등 환경적 요인으로도 많이 발생한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아토피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질환이다. 이번 아토피 용품 만들기 교실로 인해 아토피피부염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치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아토피 등록·관리 및 상담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아토피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 보건의료원 역학조사계(☎650-5243)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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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에 생산장려금 지원
- 전북 순창군이 농업·농촌의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친환경 실천 농가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국민건강증진과 농업 생태보전 등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감안하여 친환경 농업인의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액을 생산장려금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소득보전은 물론 자긍심 고취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여건이 마련되길 기대하고 있다. 군비 11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작물별, 인증별(유기/무농약)로 구분하여 지원하며, 지급 단가는 유기 인증의 경우 ha당 △벼 180만 원 △일반작물 180만 원 △임산물 65만 원을, 무농약 인증의 경우 ha당 ▲벼 150만 원 ▲일반작물 110만 원 ▲임산물 40만 원을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사업 대상은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관내 인증 필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이달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기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신청서 접수 후 현장확인과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 선정 후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관행농업 대비 생산비증가와 수량감소에 따라 소득이 불안정함에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는 농업인들에게 생산장려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생산장려금 외 친환경직불금 등 친환경 실천 농가들의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1,102ha로 전북도 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기농 인증면적은 394ha로 35%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환경보전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군은 친환경 관련 지원사업을 점증적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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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교성마을 옥천사마재에서 2022년도 옥천사마대제 봉행
- 2022년 옥천사마대제가 지난 3일 순창읍 교성마을 옥천사마재에서 옥천사마영사회(회장 강대희)가 주관하여 회원, 순창향교 유림, 군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날 사마대제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초헌관을,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마화룡 순창군의회 부의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헌작(獻爵, 제례시 술잔을 올림)했다. 사마재는 원래 향교 내에 예속된 향촌기구의 하나로 생원, 진사들이 학문과 교육활동을 전개한 곳이다. 옥천사마재는 1636년(인조 14년) 진사 양여매가 옥천사마안을 펴내고, 옥천사마계를 창설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이후 후손들이 옥천사마영사회를 결성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옥천사마재 건물은 회원들이 성금을 모으고 군비 예산 보조를 받아 1999년에 중건되었으며,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쳐 순창에서 배출된 생원과 진사 164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봉행순서는 초헌관이 옥천사마 성현의 신위에 헌폐하는 진폐례를 시작으로 이어 초헌관이 신위전에 첫 술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인 아헌례,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종헌례, 초헌관이 음복위에서 음복잔을 마시고 수조하는 의식인 음복수조례, 대축이 변과 두를 거두는 의식인 철변두, 초헌관이 망요위에서 축문과 폐백을 태우는 것을 보는 의식인 망료례로 진행되었다. 이어 초헌관이 음복 잔을 마시는 음복례가 끝나면 제기와 희생을 치우고 난 뒤, 초헌관이 폐백과 축문을 불사르고 땅에 묻는 망료례를 끝으로 사마대제가 완료되었으며, 대제의 모든 절차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와 홀기(笏記)에 의거하여 진행되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날 옥천사마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기치로 하여, ‘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 5대 군정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대희 옥천사마영사회장은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초헌관 참석에 모든 회원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군정 발전에 크게 기여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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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 미술관 어색한 그림책3 기획전 개최
- 순창군이 운영하는 옥천골 미술관과 섬진강 미술관은 유명작가의 초대전뿐만 아니라 순창군민을 예술작가로 하는 기획전을 마련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옥천골 미술관에서 오는 6일까지 풍산초등학교와 풍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창작을 해낸 그림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들의 색다른 한 권 그림책 전시회(어색한 그림책3 展)가 진행된다. 어색한 그림책 전시회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전시회로 풍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작가로서 제작한 원화 27점, 그림책 22점, 병설유치원의 어린이들의 작품 5점, 그림책 가치단어 22점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어색한 그림책 전시회는 순수한 어린이들의 눈으로 창작한 작품세계로서, 성인작가와는 다른 문화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2시 30분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들에게 국한되지 않고 학부모들도 같이 문화생활을 체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부모들은 작품을 통해 자녀들과 소통하며, 예술적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 오는 주말에는 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과의 관람을 위해 옥천골 미술관을 방문할 전망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골미술관(☎063-650-1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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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 순창군이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 조성에 나선다. 군은 오는 15일까지 ‘2023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공모사업에 참여할 관내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은 노후화된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담장 개·보수와 마을 안길 정비 등 경관개선, 주민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주민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공모하는 상향식으로 추진하며 5개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마을에 사업기간 3년에 걸쳐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마을은 농촌현장포럼과 생생마을 기초단계, 마을 리더 교육 등 지역개발 관련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단, 주민주도의 자율적인 마을사업 추진역량을 겸비하고, 사업 지원 시 노후화된 주민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는 등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마을임을 읍․면장이 확인하고 추천할 경우에는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며,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마을 회의록 등을 첨부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해당 읍면에서 사업성 검토를 거쳐 신청서가 제출되면, 자격요건과 서면점검 등 적합성 검토 후 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매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공동체 의식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 주민편익 증진사업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관내 20곳의 마을이 사업이 완료되어 생활기반이 확충되고 마을 경관이 개선됐다. 올해에는 유등면 학촌마을과 인계면 쌍암마을의 마을만들기 사업이 완료돼 주민들로부터 “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회관이 새단장 되어 주민의 화합과 단결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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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론·펌프차 등 동원 재난대응 실제훈련 실시
- 순창군은 2일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대규모 재난을 대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13개 협업부서와 5개 유관기관, 2개 민간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분야별로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른 현장훈련 메뉴얼을 기반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현상과 산림 여건의 변화 등으로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 또한 방문객들이 많은 채계산, 강천산 등이 있어 ‘대형 산불’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훈련에 앞서 훈련내용에 대해 컨설팅을 거쳐 최종 훈련내용을 확정하는 등 훈련내용에 내실을 기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훈련강평에서 “이번 재난대응 현장훈련을 통해 군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재난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실제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평소 재난상황에 대한 준비 태세를 갖추는 게 중요한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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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순정축협 한우 기탁
-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대표 김영옥)와 순정축협(조합장 고창인)은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하여 2일 순창군에 246kg, 약 895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를 전달했다.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는 2020년 92kg, 2021년 53kg 등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한우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오랫동안 이어진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의 이웃사랑 실천은 관내 소외계층에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동절기를 앞두고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한우는 관내 저소득층 246가구에 1kg씩 배분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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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 8기 공약사업 군민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1일 향토회관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군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한 사회단체장, 읍면 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일 군수가 직접 군민에게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사업별로 설명했다. 최 군수는 질의 및 답변과 함께 군민들로부터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충분한 검토 후 앞으로 공약사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7월 1일 민선 8기가 출범함에 따라 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군정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군정 5대 목표 ▲군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 인구 증대를 설정 후 공약 실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동안 군에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왔다. 지난 6월‘순창군 군수직 인수위원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을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했고 지난 7월 군수 주재로 부서별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검토 보고를 통해 공약의 실천가능성과 관련 법 저촉 여부, 예산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성실히 이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할 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평가단에게 공약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의회 대응을 위해서는 순창군의회 의원간담회를 통해 공약사업에 대하여 추진상황과 예산규모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최 군수가 직접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하여 설명하는 등 소통의 장을 크게 확대하며 호평을 받았다. 최영일 군수는 군민설명회에서 “공약사업에 대한 그동안 각계각층의 의견과 민선 8기 공약사업 군민설명회 시 청취한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11월 중에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에 대한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점검 내용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