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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 유용미생물 특허권 기술이전 계약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오랜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농업유용미생물에 대한 특허를 민간 기업에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농자재 제조회사 ‘에코드림농업회사법인’과 ‘에코비즈넷’으로 2개 기업에 대해 통상실시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한 특허기술은 ‘식물병원균에 대한 방제 효과를 가지는 버크홀데리아 테리토리 SCAT001 및 이를 포함하는 식물병방제제’에 대한 것이다. 기술 이전된 특허 미생물인 버크홀데리아균은 농작물에 병을 일으키는 고추 탄저병균, 청고병균, 검은무늬병균, 잿빛곰팡이병균, 시들음병균, 인삼균핵병균 및 감귤점무늬병균에 대하여 30%이상의 억제 활성을 나타낸다. 군은 올해 고추를 재배하는 농가에 특허균을 시험 보급해 고추청고병 예방 및 치료 효과에 대해 실증 실험하고, 병해 방제제로써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기술 노하우를 이전 받은 ‘에코드림농업회사법인’과 ‘에코비즈넷’은 유기농자재와 같은 다양한 미생물 제품을 출시하여 친환경농업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이전한 특허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농업인들이 사용하게 된다면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농업환경 보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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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사랑 동행순창’ 진성그룹과 협약
- 순창군은 지난 12일 전남 곡성 진성씨앤씨(주) 본사에서 도농교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순창권역연합회와 진성그룹간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1사1촌 운동 확대’를 위해 새롭게 순창형 도농교류 활성화 모델로 「농촌사랑 동행순창」추진하며 누적 36개사(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진성그룹은 진성씨엔씨(주) 본사<곡성공장>, ㈜진성산업<강진1공장>, ㈜진성이엔씨<강진2공장>, ㈜한성산업<나주공장>. ㈜이엔케이<순창공장>, (유)전남투데이<광주> 6개 회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콘크리트 구조물, 주철 맨홀, 스틸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진성그룹 본사는 전남 곡성으로 순창과 인접하고 있어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직원 워크숍·팸투어·팜파티 등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져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그룹 서형배 회장은 순창군 복흥면 정산리 출신으로 “협약으로 인한 행정지원보다는 기업가로서 고향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며 “복흥면 정산리 3개 마을인 비거마을, 정동마을, 동서마을을 대상으로 일손돕기, 기부 등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을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병용 순창권역연합회장은 지역소멸위기로 인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 호소하며 "진성그룹 본사 소재지인 곡성은 순창과 동일 생활권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진짜 이웃사촌이 되어 순창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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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노후준비 특화 서비스 제공
- 순창군이 지난 12일 복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준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은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준비 종합진단 및 상담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노후준비 서비스는 군민을 대상으로 부족한 점과 준비해야 할 사항을 1대1 맞춤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내용은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등 4개 분야며, 서비스 희망자는 진단, 상담, 교육을 통해 퇴직 이후 맞춤형 대책을 제시받게 된다. 순창터미널 사거리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군민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와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서비스는 바쁜 영농철로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해 추진된 맞춤 프로젝트다. 국민연금공단 윤영섭 강사의 ‘노후준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 특강과 국가인증 종합진단지를 활용한 진단도 이뤄져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서비스를 받은 복흥면 이장협의회 이재진 회장은 “직접 방문해 노후준비 서비스를 제공해주니 시간도 절약되고 나의 노후준비 상태를 알게 되는 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 김인숙 소장은 “보건복지부는 올해 처음 시범운영한 순창군의 노후준비 서비스 진행 상황을 살펴 농촌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노후준비 서비스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063-650-1527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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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성공
- 순창군이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하면서 군정 운영을 위한 재정에 힘을 보탰다. 군은 ▲순창군 가족센터 건립사업 12억 ▲공공체육 시설보강사업 6억 ▲적곡제 여방수로 보강공사 4억 ▲가자곤이제 보강공사 3억을 확보하여 총 28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의 이러한 성과는 중앙정부와 국회 등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최영일 순창군수의 발품 행정이 결실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최 군수는 중앙부처와 국회, 전북도청 등을 방문, 각종 현안사업과 공약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예산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의 이 같은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복지 실현 등 민선 8기 군정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예산확보가 필수라는 군정철학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이번 특교세 확보에 따라 군의 재정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관련 사업 진행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순창군 가족센터 건립사업’은 한부모, 다문화가정,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에 따른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200㎡ 규모의 가족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70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오는 10월 착공해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공 시 지역중심의 통합적 가족서비스 실시로 공동체 형성과 군민 간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체육시설 시설보강 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공설운동장 및 팔덕 다용도 보조경기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한다. 이 사업 등으로 군은 2024년 전북 도민체전 유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적곡제와 가자곤이제 보강공사로 노후된 저수지를 보강함으로써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영일 군수는 “이번 특교세 확보로 군정목표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복지 실현에 한발 가까워졌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나 국회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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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관군경·소방 드론지원 업무 협약식
- 순창군은 12일 전국 최초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드론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순창군의회 신정이 의장, 35사단 백마여단장 최진호 대령, 남원·순창 대대장 함성규 중령, 순창교육지원청 김항윤교육장, 순창소방서 강동일서장, 순창경찰서 김대우 정보보안과장, 김승규 한국드론국가자격센터장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순창지역 각종 재난·재해 및 통합방위 사태 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드론 운용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도모하는 내용이다. 또한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의 임무와 역할 등 협조사항이 자세히 명기되어 있어 유사시 현장중심의 초동대응과 협력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드론지원예비군을 편성하고 지원예비군 10명에 대한 패치수여가 진행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드론은 4차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사회 여러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민관군경·소방 협력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행복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과 35사단 백마여단은 지난 9월 30일 순창지역의 재해·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정식을 체결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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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순창장류축제장 내 팡이공원 황금동산으로 탈바꿈
- 순창군은 오는 14일에서 16일까지 진행되는 제17회 순창장류축제장 내의 팡이공원을 황금동산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군은 5000여만 원을 들여 이달 초부터 팡이공원과 산책로변에 황금실화백으로 불리는 나무 130주를 식재했다. 황금실화백나무는 잎이 황금색인 사철나무로 공원 일원에 만개한 핑크뮬리와 어우러져 색다른 장관이 연출되고 있다. 특히, 제17회 순창장류축제가 3년 만에 열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로운 볼거리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군은 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순창장류축제장과 강천산에 국화 20,000본을 배치했다. 올해는 발효테마파크·강천산의 국화 거리, 포토존(사랑의 하트, 와이파이, 해바라기), 분재 등 다양한 국화를 배치하여 관광객에 즐거움을 줄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장 내에 여러 포토존을 마련했으니 제17회 순창장류축제에 대한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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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순창장류축제 화려한 막을 열 만반의 준비 마쳤다
- 순창군이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순창장류축제가 화려한 막을 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1일 축제장을 직접 돌아보며 준비에 모자란 점은 없는지 군민과 관광객의 입장에서 살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공을 들였다. 최 군수는 이날 축제장에 미리 설치된 60여 개의 부스와 각종 제반 시설들을 돌아보며 “축제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문체부로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받은 순창장류축제는 이렇듯 철저한 준비로 관광객들을 만족시킬 핵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10월 전국에서 열리는 어느 축제보다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발효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도전 순창 꽃추장 만들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순창에서의 고추장 맛을 잊지 못해 진상토록 했다는 설화를 토대로 현대식으로 각색한 행렬 퍼포먼스 ‘임금님 고추장 진상행렬’ ▲순창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회에서 개발한 장류 소스를 가미한 ‘숯불구이 체험존’ ▲순창의 장류소스로 요리해서 관광객들에게 시식 기회를 주는 ‘순창장류 떡볶이 오픈 파티’ 등이다. 아울러 요즘 내로라하는 여행지에 포토존은 필수라는 점에서 축제장에 가을의 전령인 국화를 배치해 축제장이 포토존이 될 수 있게 꾸민다.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꽃이 가득한 포토존이 약 5,000㎡나 펼쳐져 향기로운 가을의 추억을 남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축제 기간 붉은 옷을 입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고추장을 비롯한 순창의 농특산물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재밌는 이벤트들도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들어 새롭게 시작하며, 3년만에 다시 만나는 축제이니만큼 온 군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정감 있는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올 가을은 장류축제를 시작으로 순창의 관광지와 함께 멋진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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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사회가 나선다
- 순창군과 쌍치·복흥 단체(이하 ‘서부권 단체’), 순창 전통시장 상인회가 11일 순창군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경제산업국장 등 관계 공무원, 순창 전통시장 상인회장, 서부권 단체 각각의 면민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노인회장, 생활개선회장, 자율방재단장, 자율방범대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소비문화 변화 등으로 전통시장 상권이 위축된 상황에서 순창군의 서부권인 쌍치, 복흥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 지역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 내용은 순창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자 간 협조체계 구축이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물가안정에 노력하고, 서부권 단체에서는 지역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장보기 행사 등에 참여하여 유대 관계 구축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노력하면 전통시장 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 전통시장 상인회장 라병호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순창군과 서부권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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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지정’ 증서 및 동판 수여 받아
- 순창군이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평생학습 사람을 잇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전’에서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순창군 등 7개 전국 자치단체가 참석해 동판을 전달받았다. 순창군은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국비 9000만 원을 지원받아 여기에 군비 9000만 원을 더해 평생교육 홈페이지구축, 지역사회 맞춤형 직업교육과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및 성인문해교육, 행복릴레이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부터 평생교육사를 채용하여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말에 개통하는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아 군민들이 평생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화영 순창군 부군수는 “순창군이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평생교육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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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취임 100일 맞아 독거노인 세대 도배 봉사활동 진행
- 최영일 순창군수가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신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은 최영일 순창군수의 취임 100일이 되는 10월 8일에 『순창읍민의 날』이 개최되는 관계로 별도의 행사를 생략하고, 7일 기자간담회 개최에 이어 독거노인 어르신이 거주하시는 주택의 낡은 벽지를 바꾸는 도배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구림면 단풍마을을 방문한 최 군수는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위생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댁의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특별한 행사보다는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을 섬기며 소통하는 순창군수가 되겠다”는 최 군수의 평소 의지가 반영되어 이뤄진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최영일 군수는 취임 초기부터 일선 민생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펼쳐 주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앞서 오전에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는 관계공무원과 순창군청 출입기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 군수가 직접 지난 100여 일간의 소회를 비롯해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과 민선 8기 청사진을 브리핑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최영일 군수는 “지난 100일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고 자부하지만 이는 앞으로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군민 곁에 있는 군수로서 군민 여러분이 ‘순창에 살아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