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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에서 밧줄놀이와 맨발걷기를 체험해보세요
- 순창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침체된 체험형 관광 활성화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 군립공원의 홍보를 위해 강천산 군립공원 내 병풍폭포 인근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숲 밧줄놀이 체험 행사를 추진한다. 체험행사는 지난 9월 24일과 25일 1차로 진행됐으며 8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오는 10월 1~3일 3일간 같은 장소에서 하늘다리, 버마다리, 밧줄암벽 등을 조성하여 무료로 밧줄놀이를 한 번 더 진행한다. 더불어 10월 2일에는 강천산 군립공원 내에서 ‘강천산 맨발걷기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천산 입구–강천사–현수교–구장군폭포 코스를 따라 맨발걷기를 하며 강천산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버스킹 공연, 키링 만들기, 캘리그라피, 즉석 사진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전라북도 지원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강천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의 하나로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청소년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공간 마련을 통해 가족형·체험형 관광지로써의 순창군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강천산 자연자원보전에 그치지 않고 그 공간을 활용화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도입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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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재능기부 이어져
- 순창군이 전남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업으로 지난 8월부터 진행하는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7개 과정 수강생을 중심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정리수납 전문가과정 2급 자격증반 강사와 수강생이 참여하여 순창읍 장애인가정 정리수납과 대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그 외에도 6개 과정이 추가로 조손가정 반찬 배달, 제17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순창군 홍보영상 제작 및 커피 무료 시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리수납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혜란 씨는 “그동안 꼭 받고 싶은 교육을 수강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내가 배운 것을 어려운 가정에 정리수납 자원봉사 활동까지 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조태봉 행정과장은 “가을학기에도 아로마테라피 전문지도자 과정 외 11개 과정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이 재능기부까지 이어져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순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되어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해 군비 포함 총 1억 8000만원을 투자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문학 강의, 행복학습 매니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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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무원 직무역량강화 2차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난 23일 건강장수사업소 대강당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인 9급~6급 주무관 250여 명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군정방향을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지난 8월 31일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과 계장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 이어 2차로 실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민선8기 군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웃음힐링 노민 강사를 초청하여 ‘나를 행복하게 하는 웃음’이란 주제로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웃음을 통해 행복에너지를 전달하는 힐링교육이 이어졌다. 최영일 군수는 강연에서 민선8기 군정비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과 5대 목표, 이를 위한 ▲군민 모두에게 열린 소통행정 ▲전국제일의 보편적 복지시스템 구축 ▲효율적 군정 운영을 위한 조직 슬림화 ▲지방자치 시대의 성공을 이끌 자주재원 확대 ▲비효율적 공공건축물 건전화 추진 등 5대 정책방향에 대한 평소 생각과 소신을 직원들에게 피력했다. 또한 최영일 군수는 “공무원이 먼저 바뀌면 순창이 확 바뀐다”며 “민선 8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실현을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주민과 접하고 일을 추진하는 주무담당자의 역할과 역량이 매우 중요하고, 같이 힘을 모아 비전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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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8년 연속 선정... 성황리 운영 중
-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이례적으로 8년 연속 선정돼 성황리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전국 1,200여개 공공도서관 대상으로 공모하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순창군립도서관은 <마음 순한 순창의 땅, 나라 위한 큰 인물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역사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에 대한 역동적인 문화체험과 함께 새로운 관점을 통해 인문적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9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구림, 동계, 인계작은도서관에서 2주차 씩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강연 뒤 토요일은 역사 현장을 탐방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독서와 강연, 탐방을 연계한 인문 활동을 전개한다. 순창 출신, 순창 관련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적 현장을 조명해 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 구림작은도서관 이성계와 순창 만일사(김진돈, 전주문화원 사무국장), 이성계와 전북 유적지(김원용, 전북일보 논설위원) ▲동계작은도서관 순창출신 김일두 독립 의사(변주승, 전주대 교수) 전북 의병의 삶(이강안, 광복회 회장) ▲ 인계작은도서관의 명당지지 순창(김상휘, 소설가) 말명당의 발복과 조선 성리학(정복규, 새전북신문 논설위원)을 강연한다. 그 뒤에 이어지는 탐방은 장교철 작가가 진행한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순창의 문화유산과 인물에 대한 심층적 고찰과 인물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650-56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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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 마음 바로알기’ 비대면 캠페인 진행
- 순창군은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 홍보 주간을 맞이하여 10월 5일까지 ‘내 마음 바로 알기’ 비대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스캔하거나, URL주소(https://naver.me/IDb4O8qF)로 접속하여 우울선별검사를 완료하면 된다.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우울선별검사 결과 고위험자에 대해서는 필요시 개별 마음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 블루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운동으로 생체리듬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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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목조문화재 도 합동 집중 민관 안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문화재 집중 안전점검’을 전라북도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순창군 정화영 부군수, 전라북도 김원식 문화재보존팀장과 건축분야 민간 전문가 등 7명이 참여했다. 설진영 서실 등 전라북도 지정 건조물 목조문화재 4개소의 안전실태를 점검했으며, 주요 점검 내용은 여름철 풍수해와 가을철 산불을 대비하여 문화재와 주변시설의 안전상태,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TV 등) 작동상태, 전기·가스 시설과 건축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안전점검에서 나온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단계별로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시급하게 보수 · 보강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긴급보수비 등 예산을 투입하여 조치할 예정”이라며 “단기 조치가 어려운 경우는 추후 예산 확보와 연차별 계획을 수립하여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매년 정기 점검과 특별 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조치하여 문화재 보존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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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달 21일 제1회 섬진강영화제 개최
- 아름다운 섬진강을 품고 있는 전북 순창에서 제1회 ‘섬진강영화제’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순창군은 21일 군청 영상 회의실에서 섬진강영화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조직위원은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으며, 순창 지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지원자들이 몰렸다. 군은 심사를 통해 섬진강영화제 발전에 참여할 군민, 영화인 등으로 조직위원을 선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개막일정과 순창 향토회관 야외무대, 작은영화관 영화산책 등 행사 장소를 확정했다. 아울러 섬진강영화제를 이끌어 갈 초대 조직위원장으로 영화배우이자 영화감독, 시인으로 활동 중인 백학기 감독을 선출했다. 백학기 조직위원장은 “섬진강 순창 장군목 일대는 이광모 감독의 영화 <아름다운 시절>,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장규성 감독의 <이장과 군수> 등 한국의 영화감독들이 자주 찾는 영화 촬영 로케이션의 명소”라며 “섬진강영화제를 통해 순창만의 영화문화 콘텐츠를 육성해 군민의 문화수요 욕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영화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순창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홍균 순창군 문화관광과장은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공약으로 진행 되는 섬진강영화제를 통해 순창의 새로운 모습이 영화제로 거듭나도록 조직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영화인, 관광객 등이 순창을 찾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섬진강영화제는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만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써 순창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영화와 순창의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로케이션 마케팅 효과를 창출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등의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섬진강영화제는 개·폐막식 및 군민위드시네마, 시네마토크, 가족힐링시네마, Shot시네마순창 등 영화상영과 청춘극장, 영화 OST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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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시장 뛰어든다
- “순창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 전지훈련 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최근 여러 지자체가 대회 유치경쟁에 뛰어들면서 스포츠 마케팅 시장이 과열되자 최영일 순창군수가 차별화된 전략을 세웠다. 최 군수는 최근 “순창군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우리나라와 기후적․지리적 여건이 비슷한 해외 전지훈련 팀들을 지역에 유치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타 지자체에서 전국대회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순창만의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기존 순창군이 추진하던 국내 전지훈련팀 유치에서 해외 팀 유치까지 대상을 확대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최 군수의 마케팅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2일 코리안컵 국제 소프트테니스대회를 마친 필리핀 국가대표 전지훈련 팀 20여명이 순창을 찾아 15일간의 일정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이들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미 순창에서 전지훈련 중인 경남 체육회와 대구은행, 공주대학교, 대구여고 등과 합류해 훈련 삼매경에 빠져있을 만큼 전지훈련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순창군청, 순창제일고 선수들과도 교류전을 펼치면서 전지훈련의 효과를 톡톡히 본 필리핀 선수들은 앞으로 동남아 국가들과 연계해 순창을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필리핀 국가대표팀 디바인 단장은 “순창의 스포츠 인프라가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성장 가능성에 감탄했다”며 “기회만 있다면 앞으로 대한민국 순창군을 방문해 전지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신 순창군 스포츠마케팅팀장은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앞으로도 해외 전지훈련 유치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 순창을 세계에 알리는 데 사력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순창군은 야구와 소프트테니스 등 해마다 40여 개의 크고 작은 대회와 50개 이상의 전지훈련 팀이 유치되면서 해마다 수백억의 경제효과를 올리며 지역 내 실핏줄 경제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영일 군수는 공약을 통해 지역 내 학교체육에서 육성 중인 역도와 소프트테니스 여자 실업팀 창단을 약속해 앞으로 순창군의 스포츠 마케팅이 질과 양 모든 면에서 탄탄한 기반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체육계 안팎에서 입을 모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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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독서 캠페인 ‘2022년도 다독 가족 선발’ 진행
- 순창군립도서관이 독서캠페인 책 읽는 가족 ‘다독 가족’을 진행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립도서관은 2020년부터 이 캠페인을 통해 독서통장 도입 등 가족독서 운동을 진행, 해마다 책 읽는 가족 ‘다독 가족’을 선발해 10가족을 시상해 왔다. 다독가족 선발은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으며 성장하고, 어른들이 독서를 지속할 수 있는 ‘책 읽는 가족’ 캠페인은 가족이 함께 독서의 흥미를 높이고 추억을 만들어 가며 도서관을 우리 집의 서재처럼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기준은 회원 중 독서통장 개설자 중 가족단위의 도서대출량이다. 60세 이상 가족 구성원(주민등록등본 상 직계 존·비속)이 포함되면 동점 시 우선 선정되며, 전년도 최우수 수상가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2022년 3원 2일부터 12월 8일까지 기간 독서통장 점수 합산으로 10가족을 선발하여, 최우수 1, 우수 3, 장려 6가족을 선발한다. 선발된 다독 가족에는 260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문의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650-5678),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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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교량 집중안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지난 10월 14일까지 집중안전점검 대상으로 지정된 교량 22개소에 대해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진 해오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새로운 명칭으로 범국가적 민·관 합동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군은 관리하는 교량 중 최대 연장인 우평교를 집중 안전점검했다. 우평교는 2013년에 준공되었으며 길이는 240m인 교량이다. 우평교 안전점검은 정화영 순창군 부군수, 재난방재 민간예찰단,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점검계측장비와 드론장비를 활용해 진행됐다. 정 부군수는 드론 등 각종 점검장비를 활용해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앞으로도 군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교량 이용자의 편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및 이용금지 조치 등 긴급안전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