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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준비 박차
- 순창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 가능한 제도다. 기부자는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등으로 구성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사용된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령이 공포됨에 따라 9월 중 군 실정에 맞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이후 답례품 선정위원회 구성·심의 및 답례품·공급업체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을 방문하는 추석 명절에 마을 방송 등을 이용하여 귀향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제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순창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출향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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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운영!
- 순창군이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평교육 프로그램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본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에 뜻이 있지만 건강 상의 이유나 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교육 참석이 어려운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근거리 맞춤형 평생학습을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공예교실로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를 통해 희망 경로당의 신청을 받았으며 ▲천연화장품 만들기 ▲업사이클링 ▲염색 스카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9일 적성면 괴정 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42회 진행될 예정이다. 공예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노인들을 위해 직접 찾아와서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이런 교육을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순창군은 현재 찾아가는 방문교육의 일환으로 공예교육 외에 문해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순창군 학습자들의 관심도를 고려한 맞춤형 평생교육 진행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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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0일까지 납부 홍보
- 순창군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2022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7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 차에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차량 소유자가 오염물질 처리 비용을 부담하게 하며, 매년 3·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2기분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의 부담금이므로 지난 1월 1일 ~ 6월 30일 내에 소유권이 변경됐거나 폐차·말소 이후에도 환경개선부담금이 1~2회 추가로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고지서,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된다. 납부 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지방세 체납 처분 절차에 따라 재산 압류 등이 취해질 수 있다. 한편,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소유한 자동차(1대) 또는 판매용 전시 차량 소유자, 저공해자동차,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과 면제되며, 매연 저감 장치를 부착하는 경우에도 장착일로부터 3년간 면제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순창군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물량은 조기폐차 175대 규모이며, 순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한 차량 또는 건설기계로,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기한을 꼭 지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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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랑의 헌혈 진행
- 순창군이 20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순창군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헌혈 이동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순창군 공무원과 주민 등 26명이 동참하여 혈액 부족사태에 기여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시대에 헌혈 참여율이 저조하여 혈액 수급이 부족한데,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배려하자”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헌혈 금지 기간은 백신 접종자는 접종후 일주일, 이상발생 증상 나타나면 증상 소실일부터 일주일이다. 확진자는 완치일로부터 4주가 지나야 헌혈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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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조선시대 호남 군현 군적부 고증 학술대회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열린다
- 순창군과 순창군 문화자원활용추진위원회(위원장 강병문)는 오는 23일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조선시대 호남 군현 군적부 고증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서경대학교 이복규 명예교수가 경주순창설씨대종회장인 설명환 선생이 소장한 목판본 군적부(軍籍簿)를 발견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금번 학술대회는 강병문 순창군 문화자원활용추진위원장의 개회사와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환 경주순창설씨대종회장이 ‘호남지역 군적부의 입수와 발견 경위’를 주제로 기조발언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이복규 서경대학교 명예교수가 ‘새로 발견된 호남지역 군적부에 대하여’를, 이상훈 육군박물관 부관장이 ‘조선 후기 지방군 운용과 군적부의 작성’을 발표한다. 조영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17∼18세기 전라도 군영의 연령과 체격’, 김현영 前 국사편찬위원회 연구편찬정보화실장은 ‘군역 관련 고문서를 통해 본 조선 후기 군역 파악 방식의 변화’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아울러 김경록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이 ‘호남 군적부를 통해 본 조선 후기 군사 변화와 군사 정책’, 조용진 前 서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는 ‘호남 군적부 파기의 형질 인류학적인 분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한편 토론에는 김철배 임실군청 학예연구사, 강신엽 前 육군박물관 부관장, 오창현 목포대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前 부원장, 김만호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나선다. 최영일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조선시대 호남 지역의 군적부 자료로는 처음으로 학계에 소개되는 것인 만큼 앞으로 조선시대 병무행정과 생활사를 이해하고 고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다양한 연구자들이 순창을 찾아와 연구성과를 축적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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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윤형욱 선수, 태극마크 달고 국제대회 금메달 휩쓸어
-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소속 윤형욱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이 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2022 인천 코리아컵 국제 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단식 금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윤형욱(순창군청)은 일본과의 단체전 결승 단식에서 일본의 히로오카 소라를 상대로 4대3으로 접전을 벌이며 승리했고, 같은 팀 김태민․김진웅(수원시청)도 결승 복식에서 후네미즈․우에마츠에 5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단체전 우승을 자치했다. 같은 날 오후에 있었던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윤형욱은 단체전에서 접전을 벌였던 일본의 히로오카 소라와 재대결을 벌이게 되었으나 이번에도 4대3으로 한 수 위임을 증명했다. 윤형욱은 국내에서도 제43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등에서 단식 우승을 휩쓸어 왔으며, 지난 3월에 있었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단식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 밖에도 지난 8월에 태국에서 있었던 2022 ISTF 월드투어 국제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도 국가대표 자격으로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청 소속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순창군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실업팀을 창단하여 순창군의 이름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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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 답이있다’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전개
- 정화영 순창군 부군수가 19일과 20일까지 양일간 관내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장과 민원발생 사업장에 대해 현장에 방문해 ‘현장에서 문제 해결의 답을 찾는 소통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 방문은 주요 현안사업의 미진한 부분과 애로사항에 대해 개선안을 도출함으로써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위해 추진됐다. 현장 방문은 적성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시작으로 ▲동계면 공공임대주택 ▲동계면 생활 soc 사업 종합체육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순창군 장애인 복지관 ▲유용미생물은행 등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 부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 등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강화에 힘썼다. 특히 주민과 직접적이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계, 적성, 동계, 유등 풍산, 팔덕 등 읍면 기초생활거점사업장, 도시재생 관련 사업장, 발효테마파크 등을 방문하여 사업추진이 군민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강조하며 추진현황, 문제점 등 꼼꼼한 점검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심한 안전 대책을 주문했다. 정 부군수는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사업추진에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시로 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해소해 군민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건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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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 순창군은 9월 21일부터 만6개월부터 만13세(2009년1월1일 ~2022년8월31일)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으로 면역력 획득을 하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하여야 하며 2회 접종 대상은 인플루엔자 접종력(2회)이 없는 생후 6개월 ~ 만8세 어린이로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2회 접종력이 있는 어린이(생후 6개월 ~ 만13세 이하)는 10월 5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임상적 증상이 비슷해 백신 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며,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nip.kdca.go.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대상에 따라 접종 시작일과 인플루엔자 백신 보유량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순창군에서는 보건의료원 및 관내 어린이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 6개소(희망병원, 류재규내과의원, 이담호이비인후과, 이상희재활의학과, 구림우리의원, 복흥우리가정의학과)에서 인플루엔자 접종이 가능하다. 박미숙 보건사업과장은 “단체 생활로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예방접종률이 향상되어 어린이의 겨울철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고 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와 혼동되는 증상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인플루엔자 유행하기 전 11월 이전까지는 접종을 완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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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지역 일손부족 문제 해결 위해 국제우호교류도시 모색 나서
- 순창군이 19일 농촌지역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우호교류 카드를 꺼내 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군은 19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제우호교류 도시 모색을 위한 네팔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했다. 저출산과 고령화, 젊은 층의 농촌이탈 가속화로 인해 농촌일손부족이 날로 심각해지자 외국인 근로자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돼 남아시아권 국가와의 국제우호교류를 위한 모색에 나선 것이다. 이날 간담회는 ‘외국인계절 근로자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순창군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주최하는 ‘국제교류 멘토링 사업’에 신청하여 개최됐다. 지자체가 교류 희망 국가를 지정하면, 해당 국가에 대한 전문가를 지자체와 연결하고, 전문가는 교류희망국가에 대한 지역소개, 교류도시 추천, 교류 추진 방안 등을 제시하고, 국제교류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오늘 간담회를 통해 추천된 지역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여건이 적합하다고 판단될 경우 전문가와의 협의를 통해 국제우호교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강연자인 강성용 서울대 교수는 “네팔 사람의 종교와 사회적 관습, 내륙국가로서의 한계 등 배경을 잘 이해하고 인적 교류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를 주재한 최영일 순창군수는 “‘군민이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농업 현장에 일손을 도울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제도적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함께 살아갈 외국인의 삶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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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섬진강 카약, 카누 무료체험 재개장
- 순창군은 상반기 운영에 이어 오는 24일부터 10월30일까지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상레저기구 체험교실’ 운영을 재개한다.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보조금을 지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수상레저기구체험교실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우천 시 미운영), 래프팅가이드의 수상안전교육,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 순창의 섬진강은 물이 맑고 물살이 세지 않아 카누, 카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2015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10,839명이 수상레저체험에 참여하여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각광받았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 가능(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가능)하며 체험 신청은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되고, 시간대별로 탑승인원 20명, 일 최대 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운영한다. 체험예약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063-650-1772), 수상레저연맹(☎010-3232-1277)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수상레저체험을 통해 순창군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