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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채석장 주변 안전운전 점검·행정지도 시행
- 순창군은 8월 16일부터 한달간 동계면 일대에서 덤프트럭 운행과 관련 안전규정 미준수 등 주민 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계면은 수정마을 인근에 위치한 채석장으로 인해 덤프트럭이 하루에 120여대가 지나다니고 있어 마을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위험도 큰 지역이다. 이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4개 실과 3개반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오전, 오후 1회씩 서호마을, 이동마을, 석산마을 입구에서 과속, 중앙선 침범, 난폭운전 등 안전규정 미준수에 대한 지도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너무 높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던 서호마을 입구 과속방지턱을 해체하고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와 함께 주민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덤프트럭 운행으로 불안을 겪어왔던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안전운전 지도와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덤프트럭은 아무리 안전규정을 준수한다고 해도 인근 주민들은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다 과속, 중앙선 침범등은 단속카메라등 교통안전시설로 단속에 한계가 있어 덤프트럭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먼저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주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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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대중목욕탕 이용료 연중 확대 지원
- 순창군이 그동안 1년 중 9개월만 지원했던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이용료지원사업의 규정을 바꿔 이달 12일부터 연중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중목욕탕 이용료 지원사업은 순창읍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8회 대중목욕탕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순창군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이용료 지원 조례 시행규칙」 제3조를 개정해 매년 1월~5월, 9월~12월 중 지원하는 내용을 삭제하고 연중 지원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변경했다. 민선 8기 ‘따뜻한 복지’실현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연중 확대 지원을 단행하여 무덥고 위생에 취약한 여름철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자부담 금액도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목욕탕 영업주 부담금은 1,400원에서 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나머지는 군에서 부담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입법예고했으며 입법 절차가 완료되면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좀 더 촘촘하고 따뜻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의 행복 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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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테니스 전지훈련 선수단 격려
- 순창군 최영일 군수는 지난 12일 순창군에 전지훈련차 방문한 대구은행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을 찾아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은행 소프트테니스팀(감독 조경수)은 총 9명(지도자 1, 선수8)으로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하계훈련차 순창을 방문했다. 대구은행팀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하계 기간 동안 기량을 닦아 좋은 성적을 내고자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중이다. 최영일 군수는 대구은행 전지훈련팀에게 “하계훈련지로 순창을 선택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며 흘린 땀과 노력이 꼭 좋은 성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보강 등 아낌없는 지원으로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의 입지를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에서는 매년 소프트테니스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에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중 23개 소프트테니스 전지훈련팀이 순창을 방문했으며, 현재 기준 4개 소프트테니스 전국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군은 이후에도 5개 대회를 유치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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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순창군에 후원물품 전달
- 지난 12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서 순창군에 11톤 분량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후원했다. 이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약 4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에 따라 감염 위험 등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 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순창군에 기탁했다. 순창군은 전달받은 물품을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그룹홈, 장애인거주시설, 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종합센터, WEE센터 등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부했다.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단체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저소득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 기관이다. 순창군과는 2017년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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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동행 프로젝트 ‘함께 나누어요, 1형 당뇨캠프’ 성황리 마쳐
- 순창군이 지난 12일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서 발병하는 1형 당뇨인을 위한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치유체험 1번지 순창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쉴랜드를 중심으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동안 진행된 1형 당뇨캠프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에서 14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1형 캠프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당뇨협회와 1형당뇨병환우회가 주관해 이뤄졌으며, 당뇨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순창의 좋은 기운을 받아 몸과 마음 모두가 치유될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캠프 첫 날 개회식에서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1형 당뇨는 유전이나 나쁜 식습관, 운동부족 등과는 상관없는 질환이며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면서 “공기좋고 물좋은 청정 순창에서 함께 나누고 치유하면서 건강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캠프 첫날은 참여자들 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으며, 쉴랜드 내 건강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신나는 운동회를 진행했다. 둘째 날은 강천산, 강천힐링스파, 발효소스토굴 등 지역관광체험을 통해 순창의 맛과 멋에 매료되는 시간을 가져 코로나로 지친 1형 당뇨인과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마지막 날은 아로마 테라피 및 미술심리치유 등 부모와 자녀를 분반하여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도 진행됐으며, ‘우리는 1형 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주제로 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의 특강을 듣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캠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캠프에 서울에서 참가한 한 참가자는 “순창은 예로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아 장맛은 물론 음식 맛이 좋기로 널리 알려진 지역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 경험해보니 기대 이상인 것 같다”면서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준 순창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순창군은 다가오는 10월 12일에는 3박 4일에 걸쳐 성인당뇨라 일컬어지는 2형 당뇨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당뇨캠프를 열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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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기업제품 판로 확대을 위한 민․관 상생협약 체결
- 순창군과 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 순창농협이 관내 마을기업 생산품 및 지역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하여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2일 순창군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순창군마을기업협의회 양양임 대표, 선재식 순창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하여 삼자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농특산물의 품질 향상과 판로 확장, 지역사회 공동의 이익창출을 위하여 상호간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협의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군과 순창농협은 올해 추석을 맞이하여 8월말 경 ‘한가위 농특산품 大할인판매전’ 개최 및 홍보 지원을 협의하는 등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마을기업 뿐 아니라 관내 창업농가 및 로컬푸드출하회 등이 참여하여 상품을 공동판매함으로써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특산품을 폭넓게 소개하는 자리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유통에 일가견이 있는 순창농협이 우리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앞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하며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마을기업 상품과 로컬자원에 대한 많은 관심이 우리 지역 공동체기업의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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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통주 유행 선도 역할 톡톡
- 순창군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류 시장의 트렌드가 막걸리와 과실주 등 전통주로 옮겨가는 최근의 시류에 앞장서고 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이하 진흥원)이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5일까지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전통 가양주 제조 초급과정’교육을 진행하고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11일 수료증을 전달했다. 진흥원은 매년 전통주 제조 관련 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이번 교육에는 순창 전통주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유)지란지교 임숙주 대표와 비틀도가 이종동 대표를 전임강사로 초빙했다. 주조 원리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한양 선비들 바짓가랑이를 붙잡던 순창 백일주, 백설기로 빚는 이양주를 직접 빚어내어 가양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순창군 전통주는 지란지교가 2016년 대한민국 명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해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지란지교, 청화랑, 매화랑, 비틀45 등이 출품돼 높은 호응을 얻는 등 전통주 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진흥원은 이러한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관련 예산을 연계하여 전통가양주 제조과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일 이사장은 “순창 전통주의 위상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으며, 젊음의 거리라는 홍대에서 가장 즐겨 찾는 술이 순창의 전통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요즘의 주류 문화가 화학소주와 맥주에서 멋과 예를 중시하는 전통주로 변하고 있어 순창군이 전통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력양성과 창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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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개인분 및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홍보
- 순창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1만 2582건 1억 3840만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주민세는 1450개 사업장에 1억 6979만원의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매년 8월에 부과되며, 납부 금액은 1만 1000원이다. 사업소분은 지역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가 기본세율(5만~20만원)과 연면적 세율(330㎡ 초과시 250원/㎡)을 합산한 금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2021년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부과 세목에서 신고납부 세목으로 변경 됐다. 군은 이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이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납부기간은 개인분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사업소분 8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스마트위택스(모바일 앱)를 이용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권해수 순창군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주민 삶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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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타악연희퍼포먼스‘yeta’공연 진행
- 순창군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향토회관에서 타악연희퍼포먼스인‘yeta’ 공연을 진행한다. 타악연희퍼포먼스인‘yeta’는 전통타악은 물론 창작타악, 국악의 신명과 월드뮤직 등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퓨전공연이다. 새로운 타악의 모습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전문 타악 연주단체인 「HATA」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해석을 통해 동서양이 융합된 강렬한 비트와 자유롭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전통타악이 가진 신명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대 연출과 다양한 연주기법의 고민, 공연내용의 재창조를 통해 한국의 전통타악이 한국은 물론 세계와 더 많이 교류하고 풍부해지는 음악적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웅장한 울림의 대북 연주, 창작 타악, 사물판굿, 드럼 등의 악기 협연은 물론 전통 타악 연주의 재해석을 통한 창작공연으로 기존의 타악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청 문화관광과 노홍균 과장은“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생활마저 위태로워지는 힘든 시기에 타악 연주의 울림과 신명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순창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3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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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경청과 소통으로 현장 행정 광폭 행보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6일 주말도 반납한 민생현장 방문과 군민·관광객 등의 애로사항 청취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지난 주말 군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천산과 버스터미널, 일품공원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장 등에 방문해 직접 대화를 나누며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자 나섰다. 최 군수는 교통약자들의 다리 역할을 하고 순창 방문객의 관문이기도 한 터미널에서 노후 바닥 타일 등 환경정비와 무더위에 에어컨이 잘 가동되고 있는지, 이용객들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챙겼다. 또한, 다른 현장으로 이동 중에도 교차로에 설치된 햇빛 가림막에 비치해놓은 생수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확인하기도 했다. 생수는 군에서 군민들이 탈수 등 온열질환 증세가 나타날 때를 대비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교차로에 준비해 둔 것이다. 일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서도 군민 의견 청취는 계속됐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물놀이장에 만족감을 표하며 최 군수에게 “일품공원 물놀이장 확대 운영을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옥천마을 당산나무 그늘에 모여 더위를 식히던 주민들에게서는 마을 골목길 주차 민원을 수렴하며 개선을 약속했다. 최 군수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강천산도 방문했다. 입구에서 가까운 주차장부터 만차가 돼 노령 방문객이 먼 제3주차장에서부터 걸어서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대안 마련을 지시했다. 강천산에서 만난 또 다른 관광객들은 최 군수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 관광객은 “강천산은 그늘이 많고 계곡물이 시원해 쉬어가기 좋은 곳이라 좋아하는 여행지”라며 “군에서 시설을 잘 관리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최 군수는 이번 민생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새겨들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군수가 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