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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섬진강·강천산 전국사생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제8회 섬진강·강천산 전국사생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서양화와 수채화, 한국화, 만화 애니메이션, 풍경화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접수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원서 교부는 8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다. 작품은 오는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등기우편이나 택배, 방문 접수를 통해 순창군 옥천골미술관에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1인 2개 작품 이내로 접수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수상할 때 최고 수상작 1점만 시상하게 된다. 소재는 순창군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와 섬진강 유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시상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각각 32점과 69점을 선정한다. 특전으로는 일반부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학생부 대상은 상금 50만원과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일반부 특별상 이상을 받은 작품은 순창군이 귀속한다. 특히 해마다 전국의 우수한 화가부터 일반인과 학생 등이 참여해 열리는 공모전을 통해 순창의 주요 관광지가 색다른 해석을 통해 화폭으로 표현되면서 지역을 새롭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평이다. 아울러 전국의 재능있는 초·중·고등학생의 참가도 늘어나며 전통적인 그림보다 만화 애니메이션을 통해 최근 트렌드에 걸맞은 재미난 작품도 많아져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또 공모전에 참가하는 일반인과 학생들의 작품 수준도 높아지면서 해마다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도 애를 먹고 있다는 게 군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수상작은 옥천골미술관에 전시되면서 순창을 알리는 좋은 기회도 되고 있다.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과 다양함에 놀라고 있다”면서 “올해도 전국의 재능있는 학생과 일반인의 많은 참여를 통해 순창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8회 섬진강·강천산 전국사생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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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금 전달
- 순창군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가 주관하는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RECOVERY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3200만원을 전달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RECOVERY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순창군 드림스타트의 적극적인 공모 참여로 2차 지원에 선정된 아동은 총 8명이다. 지난 7월 29일 전수식을 진행하고 전달된 지원금은 아동 가정의 주거 개보수비, 아동의 생계비, 의료비, 학습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미희 전북지역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최영일 군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가정의 아이들에게 든든한 안전망을 만들어 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히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결손과 교육격차가 커지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책임교육과 안심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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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아동센터 아동대상 ‘진심노담’ 흡연예방교실운영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풍산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진심노담’ 흡연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흡연 예방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흡연 시기가 급격하게 빨라진 만큼 담배의 실체와 흡연의 위해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아동의 눈높이와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평생 흡연자로서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평생 비흡연을 선택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풍산지역아동센터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강사가 1시간 동안 ▲공예활동 ▲원예활동 ▲아로마테라피 ▲미술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금연 포스터 꾸미기, 공기정화 식물심기 등 다양한 교육활동은 아동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여 흡연의 위해성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배우고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흡연의 폐해에 대한 조기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고 가족, 친지 등 주변 흡연자에게도 금연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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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인기만점 ‘블루베리 분양농장’ 성황리에 종료
- 순창군이 도시민 소비자에게 순창 블루베리를 홍보하기 위해 소득개발시험포에서 2016년부터 7년째 운영하는 블루베리 분양농장이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순창 블루베리 분양농장은 높은 인기로 지역농산물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도시민 등 소비자의 높은 관심 속에 7분 만에 197호(2,500주)가 모두 분양 완료됐다. 6월부터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시작하여 7월 말까지 총 3,000여 명이 방문해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했다. 체험객들은 블루베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함으로써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기회가 됐다고 호평했다. 한 체험객은 “수확하기 위해 전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농장에 방문해서 35kg 정도 직접 수확해서 지인들과 나누어 먹으니 정말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체험 방문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 품질 좋은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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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테마파크, 여름맞이 8월 주말체험프로그램 오픈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오는 8월 주말 동안 여름맞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와 미생물을 주제로 생활 속 과학의 원리를 살펴보는 ‘주말체험교실’과 순창의 발효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통장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8월 여름맞이 ‘주말체험교실’은 미생물 생태계 이해를 위한 원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전통장 문화학교’는 고추장민속마을 제조기능인과 함께하는 전통장 활용 쿠킹 체험과 순창의 장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예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신청은 관람객 누구나 가능하며 8월 상시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발효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에게 발효, 미생물 체험을 통해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재건 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알차고 다양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발효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말체험교실과 전통장 문화학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070-7710-508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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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금과면 송정마을, 지난해에 이어 마을입구 꽃밭 조성 호평
- 지난해 마을입구에 메리골드 꽃밭을 조성해 화제가 됐던 순창군 금과면 송정마을(이장 이기수)이 올해에도 꽃밭을 조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송정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마을 울력의 일환으로 마을입구와 마을진입로 등 곳곳에 메리골드를 대규모로 식재해 작은 농촌마을의 경관을 크게 개선시켰고 메리골드가 만발하는 10월,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마을에 들러 메리골드를 감상하고 사진을 찍는 등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졌다. 올해에도 송정마을은 이기수 이장과 마을주민들이 힘을 합쳐 메리골드 꽃밭을 조성했다. 주민들이 마을 내 잡초만 무성했던 공간에 친환경적인 노력을 기울여 경관개선에 집중한 결과,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지역 내 마을 환경 가꾸기 모범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에는 새롭게 해바라기 꽃을 식재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해바라기를 찍기 위해 사진작가들이 수시로 다녀가는 등 작은 농촌마을에 처음 보는 이색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예로부터 송정마을은 마을 규모는 작지만 주민들이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협동심과 애향심이 많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는 40여 가구 남짓 모여 살며 그 어떤 마을보다 끈끈한 애정이 묻어나고 있다. 우정이라는 메리골드의 꽃말에 어울리는 주민들의 행보는 올해에도 이어져 오는 10월 초 향우, 관외주민 등을 초청하여 메리골드 개화 기념 작은 마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상희 금과면장은 “송정마을 주민들이 보여준 고향 사랑 실천에 감사드리고 방문객들도 더위로 지친 마음을 화합으로 다진 꽃밭으로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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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행객을 위한 ‘여행자 쉼터’ 운영
- 순창군이 버스터미널 관광안내소의 여행자를 위한 공간인 ‘여행자 쉼터’로 기능을 강화한다. 여름 피서철과 가을 단풍철에는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순창에 대한 정보를 얻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저녁 6시까지 운영되었던 운영시간을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기존 관광안내소로써의 역할에서 확장해 이제는 여행객들에게 여행 정보와 함께 다리 안마기, 도서, 인터넷 검색 전용 컴퓨터 등 여행자를 위한 편의도 제공한다. 군은 터미널 관광안내소를 설과 추석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하고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관광 정보, 교통·숙박 등 여행 전반에 걸쳐 여행객에게 생동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야간에도 순창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 관광객 500만 시대를 맞아 질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터미널 관광안내소는 지역 노후 준비 지원센터의 노후 준비 서비스 진단 및 상담 등 소통창구로 8월부터 12월까지 이용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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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 ‧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한창
- 순창군 구강보건센터에서는 장애인결혼이주여성 120명,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60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예방교육을 시행한다. 더불어 올해부터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자립준비청년 52명도 사전예약을 통해 구강교육, 구강검진 및 상담, 스케일링, 불소도포,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강관리용품 등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강질환의 예방을 위해 제공되는 스케일링과 불소도포는 구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는 시술로써, 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치석을 제거하여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불소도포는 불소를 치아 표면에 직접 발라 세균의 공격으로 약해진 부위를 단단하게 해주고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 40~70%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구강관리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보호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구강관리교육과 정보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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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중앙로, 낡은 간판 새단장한다!
- 순창군이 행안부 주관 ‘간판개선사업 공보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순창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에서 이미 1차로 선정돼 올해 첫 사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도 공모에 연속으로 선정돼 내년까지 간판개선사업을 연달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이번년도 사업은 중앙로 KT부터 경천교까지 약 300m 구간의 55개업소 간판이 교체될 예정이며 현재 디자인 착수에 들어가 오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간판교체작업이 이루어진다. 더불어 내년도 2차 사업은 중앙로 KT부터 교육청사거리까지 250m에 위치한 59개 업소의 간판이 교체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해마다 4억원씩 총 8억원이 투입되며 이 중 국비 4억 8000만원을 확보해 간판개선에 따른 군의 재정적인 부담을 덜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벽면과 돌출, 창문 등에 부착되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시야를 어지럽히던 광고물 156개를 제거하고 ‘재밌고 친근한 거리’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업소당 1개 간판을 원칙으로 재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타 지자체와 다르게 최근 트렌드에 맞춰 각 업소 음식과 서비스 업종의 특성에 맞는 디자인으로 각 매장의 특징을 살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순창의 관문인 순창읍 중앙로 일대 상가의 간판개선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깔끔한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읍 중앙로에 지중화사업과 야간경관 조명사업이 완료된데다 간판개선사업까지 진행되면 코로나19로 위축된 상권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27년까지 6개년 간판개선사업 중기계획을 세워 순창읍 시가지 전역의 간판개선작업을 진행해 순창군의 이미지를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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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 순창군은 지난 26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강천산군립공원, 순창 전통시장 등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원(순창지부), 상인회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가파른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지역민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물가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순창지부 주관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상품가격 과도한 인상자제,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이행 등을 당부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지역상품 및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 업소 이용하기 등을 홍보해 올바른 상거래 질서와 소비 문화 확립 동참을 요구했다.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연일 치솟는 물가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물가안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요금담합, 바가지요금, 피서지의 불법적인 이용료 징수로 인한 소비자 피해 우려 등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해 9월 4일까지 하계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부당요금 신고센터(063-652-4848)를 운영 중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