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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빠의 요리조리 쿡’ 요리교실 호평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대표 지미라)가 쉴랜드(골드쿡 요리실습실)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조리실에서 관내 40대~60대 기혼 남성을 대상으로 2022년 순창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아빠의 요리조리 쿡’이라는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달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1회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조리법을 배운다. 가구유형별 맞춤형 요리교실 계획에 따라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년반과 성인 남성이 참여할 수 있는 중장년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엄마’만이 아닌 다양한 가정구성원의 가사활동을 통해 성역할 고정관념 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회차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궁중떡볶이와 영양단호박 치킨카레, 월남쌈 만들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방송 등에서 요리하는 남성을 자주 접하다 보니 평소 가족을 위해 요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오늘 배운 요리를 집에 가서 맞벌이로 바쁜 아내와 딸을 위해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지미라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아빠의 요리조리 쿡’ 요리교실은 남자가 요리를 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로, 아빠가 요리를 만들어 가족들에게 전하는 ‘맛’ 사랑을 통해 가족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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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아 튼튼 어린이 구강관리 나서
- 순창군이 지난 4일까지 미취학 아동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9개소 어린이 239명에게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구강관리 교육은 만3세~5세 연령 아동의 구강상태에 따른 적절한 교육을 통해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올바른 습관을 배양해 치아우식증을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교육 매체를 활용하여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불소도포도 진행했다. 불소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해주어 세균의 효소 작용을 억제해 충치 발생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순창군 정영곤 보건의료원 원장은 “미취학 아동은 치아우식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구강 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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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정주인구 증대 위한 ‘귀농귀촌 전원마을 500호’ 조성 추진
-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군정 비전 설명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군정 비전을 전달하며 순창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설정한 배경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군정 목표를 설명하며 희망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민선 8기 동안 군에서 사활을 걸어야 할 사안으로 정주인구 증대를 강조하며 중요 공약사업으로 ‘귀농·귀촌 전원마을 500호 조성’을 들었다. 최 군수는 “장기적으로 전원마을 1,000호까지 조성하고 퇴직예정자, 연금생활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 유인책을 통해 광주, 전주, 담양 등 인근 도시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정목표 중 첫 번째로 꼽은 '군민화합'을 위해 양보와 타협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말도 전했다. 무엇보다 소통을 통해 진정한 선진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지역 언론인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 군수의 정책 방향 설명에 이어 군정 운영 방안에 대한 언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언론인들이 제시한 여러 분야의 의견을 청취한 최 군수는 “오늘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준 것은 물론, 그동안 순창군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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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순창군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고자 ‘2022년 하반기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 인테리어 및 기계․장비 구입 비용을 1개소당 총 사업비의 50%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써 지난 5년여간 40여개의 사업장에 창업자금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사업 신청자는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사실이 있어야 한다.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함께 시장분석, 보유역량, 창업성공전략을 담아낸 창업계획서를 작성하여 군청 경제교통과(☏650-1337)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순창군 소상공인지원심의회의의 심의를 통해 7월 말까지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취업 대신 창업에 도전하려는 젊은 청년들이 늘어 문의가 많다”며 “창업을 계획하는 유능한 청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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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메타버스와 돈의 미래」 특강 화제
- 순창군립도서관이 지난 6월 28일 ‘2022년도 시민의 힘을 키우는 인문학 강연’ 중 하나로 ‘메타버스와 돈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비트코인 전문가 오태민 강사를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올해 특별기획한 인문학 강연의 주제는 코로나 이후 성큼 다가온 메타버스다. 디지털 신대륙 플랫폼의 기술과 인문학을 이해하기 위해 전국의 명사 10인을 초청하여 운영된다. 이번에 초청된 오태민 강사는 최근 방송출연과 유튜브 채널, 저술 활동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비트코인 분야 스타강사다. 이날 강연도 서울·부산·광주·제주 등 전국에서 200여 명의 수강생이 순창군립도서관을 찾아오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는 독점적이고 차별적인 킬러 콘텐츠만 있다면 탈중앙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메타버스와 돈의 미래’ 강연에서 오태민 강사는 메타버스의 특성으로 Seamlessness(단절되지 않고 연결됨), Multiple Identities(다양한 정체성), Hybrid Breeding(이종 플랫폼간의 융합) 제시했고,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한 화폐와 금융의 원리를 이해하며 비트코인을 인문학적으로 재발견하라”고 권유했다. 강연장을 메우고 진지하게 듣는 수강생 중에는 부부나 부자 등 가족 참석자들이 눈에 띄었다. 경상도에서 3시간 넘게 운전해 아버지와 함께 강연을 들으러 왔다는 청년은 “세상이 달라지는 거대한 흐름을 읽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경상도와 전주, 광주 등 다른 지역 참석자들도 “비트코인 같은 강연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 강연의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순창 군민들의 수강 열기도 뜨거워 새삼 ‘비트코인’의 화제성을 실감하게 했다. ‘메타버스’ 특강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순창군립도서관의 다목적홀을 북적이게 하고 있다. 순창군의 중고등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참석을 위해 강의실 계단을 오르기 때문이다. 내주 7월 5일(화) 강연은 클래식계의 ‘괴물’로 통하는 조윤범 강사의 ‘메타버스를 타는 음악’이다. “감동을 기다리지 말고 쟁취해야 한다”고 말하는 강사가 삶과 감동을 창조하는 법, 클래식 음악의 압도적인 감동의 비밀을 강연한다. 이후 강연은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진행하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순창 군립도서관(650-56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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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9일 영상회의실에서 신병기 부군수 주재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실적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 대한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평가대상은 4개 출자·출연기관으로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순창장류(주), 한국절임(주)이며 평가전문기관인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지난 4월부터 다양한 분야의 경영평가단을 구성하여 기관별 ▲서면평가 ▲현장평가 ▲고객만족도 평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2021년 경영실적을 평가했다. 세부적으로 기관별 ▲지속가능 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3개 부문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가등급을 받았고 순창장류(주)가 나등급, 한국절임(주)이 다등급을 받았다. 주목할 점은 각 기관들이 설립 목적에 근거한 공공적 책무와 경영성과를 올리기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와 순창장류(주)가 전년 대비 등급이 1단계 상향됐을 뿐만 아니라 4개의 평가대상 기관 모두 전년 대비 점수가 상승했다는 점이다. 신병기 부군수는 “출자·출연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효율성·책임성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라며, 평가 결과를 통해 나타난 미흡한 부분은 적극 개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경영실적평가 결과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기관은 경영개선계획 수립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여 지속적으로 개선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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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헌혈, 함께해요.
- 순창군이 6월 29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순창군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여 혈액 부족사태 대응에 기여했다. 환자들에게 공급될 수혈용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대한적십자사 전북 혈액원 주관으로 군청 앞 광장 헌혈 이동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순창군 공무원과 직장인, 군민 등 39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헌혈은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 시대에 헌혈참여율이 저조하여 혈액 수급이 부족한데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배려하자”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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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8기 군정비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 순창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 군정비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정비전 설정과 함께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5대 군정목표로 ▲군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를 선정했다. 군정비전을 구체화할 5대 군정목표 첫 번째, 군민화합의 키워드는 정치적 성향에 따른 배척을 지양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순창 발전’에 하나로 뜻을 모으겠다는 의미다. 두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밑그림으로는 순창을 가로지르는 ‘경천·양지천의 기적’을 만드는 것. 경천과 양지천을 개발해 봄철 순창의 꽃을 주제로 한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순창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관광 낙수효과로 농가소득과 지역소득을 창출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담겨있다. 세 번째, 돈 버는 농업의 주요 정책은 전형적인 농군인 순창의 농민들을 위해 농민기본소득을 기존의 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하여 지원하는 것과 농작업 대행비 지급 등이다. 네 번째,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어르신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차 보급 확대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기존 1,000여명에서 3,000여명로 늘리고 임금도 월 27만원에서 월 30만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정주인구 증대의 첫걸음을 위해 요람에서 무덤까지 순창형 복지를 펼친다. 0~19세 군민에게 보육료와 교육비로 월 40만원을 지원하고 사회초년생들이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20세~39세 근로자에게 청년종자통장 지원금 월 3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지난 15일~17일 3일간 부서별 업무보고회 청취를 통해 군정 업무를 파악하고 27일~29일에는 분야별 직능·사회단체 간담회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방향 설정에 각 분야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군민과 소통하는 작지만 강한 도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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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 덕흥마을 제9회 전라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 순창군 덕흥마을이 6월 27일 전라북도가 주최한 ‘제9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로써 덕흥마을은 순창군을 넘어 전라북도를 대표해 경관·환경분야 최우수마을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됐다.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전라북도의 마을 중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분야로 나누어 우수사례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대회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전라북도 내 13개 시·군에서 20개 마을이 참가하였고, 덕흥마을이 참가한 경관·환경분야에서는 8개 마을이 참가했다. 덕흥마을은 지난 10일 현장평가를 통해 도내 8개 마을이 참여한 경관환경 분야에서 현장평가를 통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본선에서는 부안 명당마을, 고창 호암마을과 경쟁한 결과 경관·환경분야에서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덕흥마을은 약 20여 년 전 마을회관 옆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마을이었다. 현재 덕흥마을 정용우 총무가 쓰레기를 하나둘 치우기 시작했고 이를 본 청년들이 도와 3일 밤낮으로 쓰레기를 치우며 분리수거장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고 마을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마을규약까지 설정하여 주민들 스스로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유지해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덕흥마을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고철, 비료 포대, 소주병, 맥주병, 농약병 등을 모아 청년회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으며 연평균 200만 원가량의 수익을 내어 마을 게시판을 만들거나, 만남의 광장에 데크를 설치하는 등의 경관·환경 개선 활동의 비용으로 재투자하고 있다. 덕흥마을 안광일 이장은 “장려상만 받아도 굉장한 성과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작은 일들을 좋게 봐주셔서 최우수상까지 받게 된 것은 복분자 철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함께해준 덕흥마을 주민들 덕”이라며 “순창군과 순창군농촌종합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더라면 입상은 어려웠을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마을들이 마을만들기 사업과 콘테스트 참여를 통해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농촌에 활력이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덕흥마을의 마을만들기 사례는 순창군농촌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과 웹사이트(mysunchang.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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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을 위한‘다시 왔나 봄’마음건강교실 운영
- 순창군이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중년을 위한‘다시 왔나 봄’ 마음건강교실을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맥박수계를 이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우울선별검사를 통하여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명상을 통해 나 자신에게 집중하여 마음을 치유하고 목공예 활동(원형 스툴)으로 목재를 다루며 스트레스를 해소와 우울을 예방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40세 이상 60세 이하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치매예방계 전화(☎650-5318)를 통해 가능하다. 중년층은 호르몬 변화로 감정이 쉽게 흔들리고, 신체적 쇠퇴와 가족관계에서의 역할 변화로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다. 특히, 중년의 우울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인생의 전환기에서 중년들이 겪을 수 있는 우울이나 상실감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건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