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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철 태풍·호우,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순창군이 지구 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여름철 태풍·호우에 대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보험 계약자가 부담하는 보험료의 70%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며 과거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87%까지 지원한다. 보상액은 주택 최대 7,200만원, 온실 868만원, 상가 1억원, 공장 1억 5,000만원, 재고자산은 5,000만원까지 보험가입 한도 내에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연중 가입이 가능하나, 보험계약 당시 태풍·호우 등 재난 상황이 진행 중인 경우 보상이 되지 않는 만큼 미리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풍수해보험 가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청 안전재난과(063-650-1865)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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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안심센터, ‘기억쑥쑥! 뇌 운동 인지강화교실’ 운영
-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기억쑥쑥! 뇌 운동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은 치매 조기검진으로 발견된 고위험군(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을 위한 치매 예방체조와 뇌 기능 증진 훈련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뇌 기능 증진 훈련은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일상 생활의 과제들을 총 7개 인지영역(지남력, 주의집중력, 기억력, 시지각능력, 시공간능력, 계산력, 문제해결력)으로 나누고 단계별로 난이도를 높여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치매를 예방하고 발병률을 감소시켜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검사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예방계(☎650-5314, 5273~52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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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곤충교감치유 프로그램 현장적용 연구 협력
- 순창군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양잠산업과와 협력하여 곤충 교감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현장 적용, 치유효과 검증연구를 2일부터 총 10회 진행한다. 이번 곤충치유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 순창군 ▲ 국립농업과학원 ▲ 올레오치유농장 ▲ 순창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센터 4개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곤충치유 전문가를 통해 발달 장애인 참여자에게 맞춤형 치유활동을 제공하여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강천산 인근에 위치한 곤충치유농장 내의 곤충 체험장, 잔디정원에서 호랑나비와 왕귀뚜라미 집, 귀뚜라미 소리음원 등을 활용하고 ▲ 인지 ▲ 작업 ▲ 관찰 ▲ 음악 ▲ 놀이 ▲ 미술 ▲ 소리 ▲ 관계치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설문검사(우울증, 불면증 등), 맥파 스트레스검사, 혈압측정을 통하여 참여자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치유효과를 검증하고 이는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원예, 동물, 곤충 등 농업농촌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치유농장과 농업·농촌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 실현을 위한 치유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왔다. 지난해에는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농촌자원(나비곤충) 활용 치유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해 이를 바탕으로 조성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올해 연구에 활용하게 됐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순창군에 전문 치유농장을 육성하고 활성화하여 새로운 농업 소득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치유농업 1번지 순창을 만들기 위하여 치유농업분야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 등 적극적인 치유농업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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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인계 쌍암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 기념행사 열려
- 순창군이 2일 순창군 인계면 쌍암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인계면 쌍암마을 준공기념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황숙주 군수는 마을회관 리모델링, 마을안길 난간 설치, 생태주차장 조성, 우물 및 모정 정비 등 사업이 완료된 시설을 둘러보며 노후화된 시설개선과 주민편의 기반 마련을 축하했다. 인계면 쌍암마을 준공기념 행사는 식전행사로 인계면 춤바람팀의 라인댄스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준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회관, 우물, 모정 등 시설을 보수하고 마을안길 난간 설치 등 마을생활환경 개선 등을 비롯하여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마을이 하나의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황숙주 군수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회관이 새단장되어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도 더욱 활성화되고 기초생활 기반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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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세계 금연의 날 맞이 「노담(NO 담배) 챌린지」 운영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워크온 걷기 챌린지와 연계하여 「노담(NO담배) 챌린지」를 운영하며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군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및 생활 속 건강걷기 동기부여로 건강도 챙기고 건강걷기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챌린지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7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희망자는 순창군민 누구나 개인 휴대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순창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걷기에 참여하면 된다. 또한 7일 동안 4만 9,000보(1일 7,000보)를 달성할 시 앱을 통해 사은품 응모를 할 수 있으며 그 중 300명에게 소정의 성공사은품을 제공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비대면 방식의 금연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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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승마장 2년여 만에 본격 재개장
- 순창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순창군 승마장을 2년여 만에 본격 재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순창군 승마장은 실내마장과 실외마장, 기타 휴게시설이 구축되어 있고 승마장에서 관리하는 말은 더러브렛 2두와 한라마 7두로 총 9두다. 순창군 승마장은 공공승마장으로 저렴한 금액에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일반이용자는 1회 30분 기승으로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원, 어린이 1만 5,000원이다. 쿠폰제 회원은 10회 기승 성인 25만원, 청소년 18만원, 어린이는 12만원이고 쿠폰 유효기간은 2개월이다. 월 회원은 성인 40만원, 청소년 30만원,어린이 20만원이면 한 달 내내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순창군민은 50%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고 전북 투어패스 이용자나 10명 이상 단체 체험이용자는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인접 공공승마장보다 두 배 이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 승마장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승마도 즐길 수 있다. 단, 매주 월·화요일과 1월 1일, 명절 연휴에는 휴장한다. 순창군 승마장은 팔덕면 신촌길 238 일원에 1만 9,735㎡ 규모로 2015년 공사에 들어가 2017년 10월 완공됐다.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모두 57억원을 투입했으며 강천산 일원∼공공승마장∼고추장 민속마을을 잇는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로 50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만들어졌다. 체류형 관광코스는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강천산과 최근 발효소스토굴 미디어아트 사업으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고추장 민속마을에 승마장 체험 관광코스를 더해 하루 이상 관광코스를 만드는 시스템이다. 특히 전주와 광주광역시 등 인근 대도시와 차량으로 30∼4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또한 승마장 인근 발효테마파크 내에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 푸드사이언스관과 곧 개장을 앞둔 어린이실내놀이터가 있고, 4월에 문을 연 강천힐링스파가 근거리에 있어 승마체험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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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극복 봉사단 ‘기억짝꿍’ 활동
- 순창군이 치매극복을 위한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수행을 위해 치매극복 봉사단 ‘기억짝꿍’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억짝꿍’은 지난 27일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치매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은 물론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홍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결성된 봉사단은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이수한 노인 관련 종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동반자로서 보람과 가치를 나누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치매 극복 봉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행을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 더욱 많은 봉사자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치매극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예방계(☎650-5314, 5273~52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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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꿀벌사육농가 지원방안 다각도 모색
- 순창군이 최근 꿀벌 이탈 현상과 질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꿀벌사육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지원에 나섰다. 지난 겨울 꿀벌 폐사로 현재 양봉용 꿀벌 사육마릿수는 평년(255만 봉군) 대비 6% 감소한 240만 봉군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꿀벌 실종은 국내뿐만 아니라 UN이 5월 20일을 ‘벌의 날’을 따로 정해서 기념할 만큼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순창군은 겨울철 꿀벌 실종 피해와 질병 피해로 인해 위축된 양봉산업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추경사업비 1억 9,720만원(군비 40%, 자부담 60%)를 투입했다. 매년 5월 ~ 8월 이후 밀원이 부족해 꿀 생산량이 감소하는 점을 감안해 꿀벌 사료(설탕) 구입비를 군비로 지원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지속된 이상기온에 따른 겨울철 꿀벌 활동, 병해충 등으로 인한 월동기 꿀벌 폐사가 속출하는 것에 따라 이같이 나섰다. 꿀 생산량이 40~50% 감소하고 금년 원인불명으로 빈 벌통이 발생하는 농가가 늘어나 양봉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지원을 통해 이들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한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온으로 피해를 본 양봉농가가 조속히 경영을 회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2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양봉농가에 필요한 각종 장비개선, 면역증강제, 양봉화분 등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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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원광대학교 간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원광대학교와 쉴랜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6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했으며,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한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및 운영 △ 원광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추진 △ 원광대 각 학과 등에 쉴랜드 프로그램 적극 홍보 △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및 지식정보 등 상호교류 등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차별화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순창을 연중 사람이 찾는 치유체험의 명품도시로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의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10년간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쉴랜드가 원광대학교와의 동행으로 더 젊고 생동감 있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오늘 협약이 순창군과 원광대가 더욱더 하나가 되고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맹수 총장은 “학생 및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 순창군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광대가 보유한 인프라와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통해 쉴랜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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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제35회 세계 금연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오는 31일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26일 강천산 일원에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5월 31일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로 지정한 날이다. 군은 일반 폐와 분명하게 차이가 있는 흡연으로 인한 폐 모형 등을 전시하여 담배의 심각성 및 해로움을 강조해 흡연자들의 금연을 유도했다. 또한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에게 금연 등 건강증진에 관한 리플릿, 홍보피켓, 홍보문구 어깨띠 등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을 통해 금연실천 분위기가 확산되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청정 순창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