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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약계층 독거노인 영양제 지원
- 순창군이 5월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취약계층 독거노인 126명에게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영양제 지원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던 건강상담을 대면으로 전환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지원하며 기초건강검사와 검사결과에 따른 건강상담,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개인별 신체활동 교육 등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건강을 보살피고 체계적인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아졌지만 다시 시작된 대면 건강관리서비스로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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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학촌 마을만들기사업 준공행사
- 순창군이 26일 유등 학촌마을에서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군의회의장,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촌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와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유등면 고뱅이 농악단에서 준비한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 주민한마당 행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 지역 어디서든 기초생활 서비스를 보장함으로써 농촌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창의적 사업 등을 지원한 사업으로 2019년 선정 당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 5억이 투입된 본 사업은 2019년 11월 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가 업무 위‧수탁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학촌마을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위한 다목적복합공간 조성(주차장 등 1,430㎡), 주민공동생활관 증축, 마을 경관정비 등을 완료하여 2022년 5월 학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준공하여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 기반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주민공동생활관 등 편의시설을 활용하여 주민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 기대된다”면서 “사업의 무탈한 마무리를 위해 애써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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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 창구 마련
- 순창군은 이달 말까지 군청 세정작업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신고창구는 남원세무서와 합동으로 운영하며 세무서에 따로 방문하지 않고도 원스톱으로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신고창구에는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움 창구와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 등이 마련됐다. 전자 신고가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납세자에 대해서도 방문 신고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창구 내에서는 '종합소득 신고 지원·세무상담' 등도 제공한다.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과 관련 서류, 납부 요령 등 신고 전반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절세 방법, 공제기준, 환급 내용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해수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납세편의 향상과 세금 이해도를 높여 더욱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063-650-138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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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 군민사회교육 운영 호응
- 순창군이 군민의 잠재력 향상과 취미개발을 위한 상반기 군민사회교육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민사회교육은 주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기술교육인 ▲ 생활양재(초·중급) ▲ 광목자수와 취미교육인 ▲ 기타교실 ▲ 도자기 공예 ▲ 미술아카데미 ▲ 서예교실 ▲ 사군자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5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취미교육 중 노래교실과 서예교실, 사군자 교실을 추가로 개강했다. 상반기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하반기 교육은 8월부터 12월까지 여성회관, 노인복지회관, 옹기체험관, 옥천골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연말에는 한 해 동안 교육으로 갈고 닦은 수강생의 작품을 모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해 취미생활에 따른 보람까지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군민사회교육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호응이 큰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반기 교육에 103명, 하반기 교육에 119명이 수강을 신청해 높은 인기를 증명했으며 군은 군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부응하기 위해 매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민사회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복지과(063-650-12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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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아이맞춤형 오감발달 놀이 교육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발달 놀이 교육을 개강한다. 오감발달 놀이 교육은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좌로 온몸을 이용한 즐거운 체험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창의력, 사고력, 잠재능력을 이끌어내는 감성 체험 온몸놀이 교육이다. 오감발달 놀이 교육프로그램은 6월 3일부터 운영하며 행복누리센터 해피니스센터 1층 교육실에서 8~12개월반은 10시~11시, 13~20개월반은 11시~12시 까지 매주 금요일 각 10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네이버 해피니스 카페나 전화상담을 통해 선착순 12명씩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신생아부터 만 2세 영유아가 또래들과 친밀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므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감발달 놀이는 부모는 영유아 오감을 자극해 인지·정서·언어·사회성 등 발달단계를 고려해 영유아의 신체 및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엄마와 아기의 상호 간 접촉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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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년을 위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인기’
- 순창군은 건강한 노년을 위해 경로당을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 올바른 잇솔질 등 구강관리 교육과 시린 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틀니 사용법 및 관리법을 교육하고 구강관리 실천에 필요한 구강 위생용품을 배부한다. 특히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스케일링과 시린 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및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구강건조증 개선을 위한 타액 분비 마사지 방법 설명으로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가 구강관리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물 자주 마시기, 신맛이 나는 과일 섭취 등을 통해 침 분비를 촉진시키도록 안내하고 식사 후와 잠자기 전 꼼꼼한 양치질과 정기적인 치석제거 등 치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예방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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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으로 건강한 나들이, ‘전통장 문화학교’ 시동 걸다
- 순창발효테마파크재단(이하 ‘재단’)이 광주어린이집연합회 임원단과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과 21일 2회에 걸쳐 팸투어를 진행했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전통장 문화학교’ 운영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농촌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는 6월 부분개관을 앞둔 발효테마파크 전시관을 안내하여 순창을 알렸다. 전통장 문화학교 홍보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서 참가단은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체험을 즐기고, 순창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발효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발효테마파크와 순창만의 특별한 문화관광 연계프로그램을 체험하고 6월 초 오픈 예정인 어린이실내놀이터, 어린이과학관, 미생물뮤지엄, 다년생식물원에 대한 사전답사를 진행했다. 또한,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장독대 옆 가든 집밥을 맛보고, 최근 문을 연 강천힐링스파, 체계산 출렁다리 등을 방문했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 운영을 통해 개선사항을 검토, 보완하여 전통장 문화학교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의 건강하고 알찬 나들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발효테마파크는 발효를 테마로 한 교육, 체험, 놀이 공간으로 구성되어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주요 방문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공간이다. 고추장 명인들이 집단으로 마을을 형성해 전통의 장맛을 계승하고 있는 고추장민속마을의 전통장류 문화체험과 연계되어 있어 과거와 현재, 미래 세대를 잇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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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메타버스(Metaverse)가 오고 있다’10회 강연
- 순창군립도서관이 최근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메타버스를 주제로 10회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오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7시부터 2시간 동안 <메타버스가 오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메타버스(Metaverse)는 디지털 신대륙으로 불리는 인류의 새로운 플랫폼이다. 코로나 상황과 맞물려 비대면의 흐름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은 낯선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이번 강연을 통해 이해하며 생소한 기술 영역을 전문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앞으로 확장될 부분을 살펴본다. 이번 강연은 1강 ‘메타버스 첫 수업’을 시작으로 하여 국책기관 소프트웨어연구소 메타버스 팀 이승환 팀장 등 기술전문가의 다양한 실감기술(XR, VR, AR, MR)의 현재와 미래 예측을 들어본다. 인문예술 영역 메타버스 부문으로 신석기 미술사를 다루는 김찬곤 교수의 ‘빗살무늬토기부터 메타버스까지’ 강의,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연할 안도현 시인 등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메타버스가 가상자산과 연계되며 비트코인, 가상화폐 등 누구나 관심이 많은 디지털 경제에 대하여 배운다. 블록체인기술, NFT, 암호화폐 등 비트코인 전문가 오태민 대표가 돈의 미래를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가 오고 있다’는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플랫폼의 개념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각각의 기술과 전체 생태계를 알고 그와 함께 기술, 인문, 예술의 인문학적인 접점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메타버스의 기술과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실과 가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통찰을 통해 미래를 거머쥘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진행하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063-650-567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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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부족한 농촌일손 해소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직원의 두릅 가지치기를 시작으로 장기 와병농가, 봄철 냉해 피해 농가,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형편이 어려운 농가 등을 선정해 각 실과소원과 읍·면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6월 말까지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농작업으로는 과수 열매솎기와 봉지씌우기, 오디·매실·복분자·블루베리 등 수확, 기타 폐비닐 및 농약 빈병 수거 등 단기간에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농작업과 농촌 생활환경 주변 정리정돈 작업이다. 또한 인력수급계획을 통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지원 대상자를 적절하게 연결하기 위하여 6월 말까지 각 읍·면과 생명농업과 등에 농촌일손돕기 인력알선 창구를 운영한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움울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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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워진 현수교가 맞이하는 순창 장군목으로 놀러오세요~
- 순창군이 장군목 현수교를 통해 새롭게 단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로 약 12년간 이용하면서 색이 바랜 장군목 현수교 교탑과 주각 부분들을 도색하여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특색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세굴방지공을 조경석으로 설치하여 현수교의 교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면서 조경석이 주변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현수교 중앙에 인명구조함과 망원경을 설치하여 혹시 모를 위험상황에 대비함은 물론이고 망원경을 통하여 용궐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현수교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새롭게 바뀐 장군목 현수교는 요강바위와 더불어 장군목 유원지의 핵심 관광시설로써 연장 107m, 통과 폭 2.4m의 출렁다리다. 섬진강을 가로지르며 흔들리는 현수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섬진강 상류를 바라보면 몸과 마음이 한층 즐거워질 것이다.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장군목 현수교가 순창을 찾는 방문객이 꼭 방문해야 할 순창의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수교와 이어지는 섬진강 자전거길은 건강을 챙기면서 활력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섬진강 자전거길은 물줄기따라 놓여진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수석공원으로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 밖에도 섬진강변에는 볼거리가 넘친다. 최근 순창에서 가장 핫한 용궐산 하늘길과 용궐산 자연휴양림, 섬진강 마실휴양 숙박시설, 채계산 출렁다리 등에서 다양한 순창의 멋을 느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