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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관협력해 야간안심귀갓길 조성
- 순창군이 순창경찰서, 군민참여단과 협력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순창의 야간안심귀갓길 조성에 앞장서면서 밤길 여성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군은 2016년도부터 옥천안심귀갓길(순창터미널~장류로)과 중앙안심귀갓길(순창터미널~중앙로), 터미널길(순창터미널 뒤쪽 주택가), 순창초 후문길(순창초 후문~수양맨션 옆 도로) 등 4구역을 안심귀갓길로 지정해 CCTV와 로고젝터, 솔라표지병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한 바 있다. 올해 5월에는 야간안심귀갓길로 순창여중 주변을 추가 지정하여 일부 285M 구간에 76개의 솔라표지병을 설치완료했다. 야간안심귀갓길은 순창경찰서 112순찰차가 2시간 간격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군민참여단이 지역사회 현장 모니터링 등 빈틈없는 여성 밤길 안전 지킴이로 군민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야간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이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와 각종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체결하고 ‘다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이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돌봄·여성의 대표성을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빈틈없는 순창형 아이돌봄 시스템 구축 △순창군 참 좋은 가족센터 조성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확대 △일상생활 편의시설 확충 및 여성의 활동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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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활용 신속 진단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가 고추, 토마토 등에 발생한 바이러스를 현장에서 진단할 수 있는 현장진단키트를 운영하여 조기방제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고추, 토마토 등에 바이러스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원예작물 바이러스병은 방제 약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아 발생 시 이병주(바이러스병 발생 주)를 제거해야만 정상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수확량과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바이러스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바이러스 진단키트 13종 1,813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농가가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진단키트는 작물 즙액 3~4방울만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바이러스 현장진단키트를 4년째 활용하고 있으며 양성이 나오면 환경관리, 진딧물과 총채벌레 방제 등을 농업인에게 지도하여 피해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예작물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여 신속하게 진단을 받아 추가피해를 막아달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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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무릎 관절 튼튼하게’ 교육 실시
- 순창군이 무릎 관절 수술을 받은 어르신들을 위한‘무릎 관절 튼튼하게’라는 주제로 13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원광대학교와 함께 연계하여 실시했다. 20여명의 대상자들이 관절 재활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통증 및 관절 강화 운동을 배웠다. 무릎을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관절 주변의 근력을 키워 관절에 걸리는 부담을 줄여주는 운동요법이 필요하고, 추천할 만한 운동은 스쿼트다. 스쿼트는 대퇴사두근뿐만 아니라 다리 전체 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노인들은 활동량이 적고 기초체력이 부족해 쉽게 무릎관절이 상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활동과 운동을 통해 관절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70세 이상 군민이다. 지원 조건은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2인가구 기준, 직장 가입자 11만 4,816원, 지역가입자 10만 3,218원) 한쪽 무릎 50만원, 양쪽 무릎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반드시 수술 전에 신청서를 먼저 제출한 후 대상 여부를 결정받아야 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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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 도시재생대학 운영
- 순창군이 낙후된 구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공동체에 활력을 일으키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4일과 10일에 복흥면사무소와 순창군립도서관에서 ‘2022 순창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각각 열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주민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시재생대학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9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는 지난달 수강생 모집을 통해 6개팀 66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접목방향 ▲공모사업 추진 방법 ▲도시재생 사례탐방 ▲주민이 마을리더가 되는 과정 등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광택 농촌개발과장은 “지역에 꼭 맞는 재생사업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에서 비롯된다”며 “그 시작 단계인 도시재생대학은 성공적인 순창군 도시재생을 위해 꼭 필요한 단계로 주민이 마을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순창읍 중앙로 일원에 매운맛거리 조성, 상생상가, 거점센터를 조성하는 134억 7,000만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흥면 소재지 도시재생 공모사업 응모를 준비하는 등 노후 주거환경 개선, 골목상권 재생,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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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요 관광지 코로나 방역관리요원 배치
- 순창군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강화를 위해서 방역관리 요원 14명을 채용하고 주요 관광지 6곳에 배치해 현장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은 전액 국비로 운영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 국내관광의 극심한 침체로 인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방역 관리요원으로 우선 채용하여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방역관리요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순창발효테마파크 등 6개 관광지에서 계속 바뀌는 코로나19 지침에 따른 관광지 방역과 환경정비, 주차 유도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 일상 시대에 늘어나는 순창군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군민의 일자리 확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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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세계 가정의 날 비대면 걷기행사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세계 가정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주일간 비대면 걷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의 걷기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걷기챌린지를 운영해왔으며 특히 가정의달 효도 챌린지를 통해 걷기활동 뿐만 아니라 가정의 날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올해에는 5월 15일 세계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걷기행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걷기행사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운영한다. 상반기 정기 걷기챌린지와는 별도로 운영되며 1일 8,000보 이상, 총 7일간 5만 6,000보 이상 달성 시 인센티브(가정용품 1종)을 지급할 예정으로 워크온 앱 커뮤니티 ’행복 순창, 걷기좋은 순창‘을 통해 예약등록 할 수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세계 가정의 날 비대면 걷기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걷기활동에 참여하며 가정의 날 의미를 기념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3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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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창림문화누리마을 입주 업소 오픈 기대감 UP
- 순창군은 순창읍 ‘창림문화누리마을’내 특색있고 젊은 감각을 가진 입주업소들이 속속 문을 열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창림문화누리마을은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대목표로 문화,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군민들에게 음식점, 방앗간, 공예방 등 활용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입주자 공모를 통해서 선정된 업체가 가게를 새롭게 정비하고 손님맞이에 들어가서 지난 4월 ‘길거리 책방’과 ‘창림국수’가 먼저 선을 보였다. ‘길거리 책방’은 창림문화누리마을 내 작은 공간을 앙증맞게 리모델링하여 어린이 동화책과 희소성 있는 도서들을 비치·판매한다. 길거리 책방에서는 구매한 책을 책상에 앉아 차분히 읽어 볼 수 있고, 책방 주인과 책에 관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 평소 책을 좋아하는 군민이라면 작지만 아늑한 공간에서 소소한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창림국수’는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고 진한 멸치육수로 낸 멸치국수가 대표메뉴인 곳이다.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멸치국수, 비빔국수와 같은 한식 메뉴에 감바스와 같은 이국적인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낮에는 국수가게, 밤에는 감성주점으로 변신해 MZ세대의 호응이 높다. 이번 달에는 ‘갤러리 커피숍’과 ‘만화책방’이 추가 오픈 예정으로 창림마을에 신선한 문화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도광택 순창군 농촌개발과장은 “창림문화누리마을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입주업체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군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원도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17억원을 들여 한옥 등 옛 시설을 고쳐 창림문화누리마을을 조성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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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토양우체통 설치로 농가 편의 제고
- 순창군이 토양검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토양우체통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토양검정은 토양이 가진 양분함량 등 토양의 이화학성을 파악하고 작물에 적합한 시비량을 추천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의 무료 분석 서비스이다. 토양검정을 하기 위해서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와서 토양을 맡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토양우체통 설치를 통해 원거리 거주자 및 고령 농업인도 토양검정을 쉽게 맡길 수 있게 됐다. 이용 방법은 농업인이 농업인상담소에 비치된 토양시료 봉투에 토양을 담아 토양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단, 봉투에 성명, 전화번호, 작물명, 필지주소, 필지면적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또한, 시료 의뢰 시 토양검정 결과를 받아보기까지는 약 4~5주가량 시간이 소요되므로 퇴비나 비료 살포 전 분석 기간을 넉넉히 두고 미리미리 신청해야 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농가가 자발적으로 토양 비료 성분 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때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편의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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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요 도로 대대적 차선도색 실시
- 순창군이 이달부터 장덕로 등 주요 도로의 차선도색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25개노선에 대하여 차선 40km, 횡단보도 50개소, 문자기호 100여개에 대한 노면표시를 상반기 내에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특히, 차선도색이 완료되면 야간이나 빗길운전 시 시인성이 크게 높아져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경관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퇴색, 마모가 심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우선 정비하고, 출퇴근 시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시간을 피해 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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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 온가족이 즐기는 실내체육놀이시설 들어선다
- 미세먼지와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갈수록 실외활동이 제한되면서 실내체육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실내체육시설을 6월 개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6월 개관 예정인 실내체육놀이시설은 생활SOC 사업으로 ‘세대통합 놀이문화과학복합센터’내 1층에 연면적 850㎡ 규모로 조성됐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구성됐다. 디지털스포츠-1존에는 성장운동, 체력증진, 다이어트, 치매예방, 행동치료 등에 도움되는 실내운동플랫폼이 구축됐다. 이 플랫폼으로 피트니스 트레이닝, 브레인 트레이닝, 헬스게임 등 50여종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명의 선수로 구성된 2개 팀이 드론을 조종해 공중에 설치된 원형 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인 드론축구를 즐길 수 있는 드론축구장도 설치됐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이 모험심과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암벽등반인 아트 클라이밍과 보기만 해도 짜릿한 퀵점프 등도 있다. 디지털스포츠-2존에는 무동력 트레드밀을 활용하여 그리스의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런닝과 워킹을 즐길 수 있는 런비트 게임, 실시간 주행위치 분석 알고리즘으로 뉴욕, 서울 등을 자전거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자전거 타기, 겨울 스포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알파인스키와 노르딕스키 등도 설치되어 청소년들이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청소년들이 8종의 놀이를 통해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어드벤처존과 클레이사격, 권총사격 등 레저스포츠 공간도 마련되어 실내체육시설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송정홍 장류사업소장은 “앞으로 순창의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학생들이 순창에서 재미있게 놀면서 체력도 키울 수 있는 공간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 관계자는 “현재 실내체육놀이시설은 4월 중 대부분의 시설이 구축될 예정으로 5월 한 달 동안 시범운영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며 발효테마파크내 푸드사이언스관과 곧 준공되는 미생물뮤지엄, 어린이과학관 등과 연계해 순창을 어린이들의 놀이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