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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고장 순창, 소스류 제조가공업‘공유주방’ 전국 최초 시행
- 순창군 재단법인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대표이사 황숙주, 이하 진흥원)은 지난해 개관한 ’순창 발효소스생산동‘의 공유주방에 관한 허가사항을 완료하고 공유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주방은 식품의 제조·가공·조리 등에 필요한 시설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최근 식품위생법의 개정으로 공유주방운영업의 영업등록이 본격 시행됐다. 식약처 확인 결과 소스류 식품제조업 형태는 순창 발효소스생산동이 전국 최초다. 순창군과 진흥원은 설계단계부터 공유주방의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식약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사항을 반영하였고 위생관리 전문인력을 채용했다. 이로써 소스류 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창업자, 기존 제품의 다각화를 고민하는 기업 등은 공유주방 계약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진흥원의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황숙주 이사장은 “전국 최초의 식품제조업 공유주방의 등록은 반가운 소식이며 창업자의 초기비용을 줄이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획기적인 공유경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소스류 제품의 생산을 통한 장류산업의 다각화 및 고도화를 위해 지난 11월 발효소스생산동의 위탁운영을 시작하였으며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홍보 및 마케팅, 제품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공유주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기업지원센터(063-650-2013)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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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목 현수교, 보수공사 시행
- 순창군이 동계면 어치리와 적성면 석산리를 연결하고 있는 장군목 현수교를 이달부터 5월까지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관광용 출렁다리인 장군목 현수교는 2010년에 준공이 되어 연간 30만명 정도가 방문하는 섬진강의 대표 관광지다. 오랜 기간 운영하며 와이어에 녹이 스는 등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군은 특별교부세 2억원과 군비 1억 5000만원 총 3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사는 부식된 와이어들을 새로 도장하고 바닥 목재데크를 전면 교체한다. 아울러 당초에 목재데크로만 구성된 교량 아래에 경량형 철골조를 설치하여 현수교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현수교의 외관까지 깔끔하게 보수한다. 또한 자전거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만큼 현수교 난간 높이를 1.4m로 높혀 자전거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장군목 현수교 보수공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빠른 시일 내에 정상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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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정설명회 통해 올해 정책방향 설명
- 순창군이 지난 29일 풍산면을 마지막으로 올해 순창군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군정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적성면과 유등면을 시작으로 매일 2개 면을 순회하며, 6일간에 걸쳐 11개 읍면의 구심체 위원 등을 만나 올해 정책방향과 순창군이 추진하는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을 마쳤다. 군정설명회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인사 말씀, 감사패 수여, 군정 주요업무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행사장 내 좌석 띄워 앉기, 발열체크, 소독약 비치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토록 했다. 군이 군정 설명회에서 밝힌 올해 군정운영계획의 핵심사업은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과 순창 아이돌봄센터 운영, 투자선도지구 완성, 쉴(SHIL)랜드 운영 활성화, 순화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이다. 또한 농민이 행복한 순창, 관광이 돈 되는 순창, 문화가 숨쉬는 순창, 교육 1번지 순창, 복지가 먼저인 순창, 경제활동이 활발한 순창 등 6대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군정설명회를 통해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시책 6개 사업을 소개했으며, 곧 개장을 앞둔 강천 힐링스파도 순창군의 3대 비전 중 하나인 500만 관광객 달성을 위한 주요 관광지로 소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7기 임기도 이제 3개월 남은 가운데 군민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거 같아 이렇게 군정설명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호랑이의 기상과 통찰력을 닮아 지난 10년을 그래왔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저와 공직자 모두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잘못을 경계하면서 더 많은 소통, 그리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더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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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기이륜차 민간보조사업 추진
- 순창군이 대기 환경 개선 및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40대, 총사업비 7,200만 원 규모로 진행한다. 올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은 23일부터 4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2022년 보조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4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기타형 300만원으로,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별 지원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 원을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원동기 면허·2종 소형면허 자격) 이상 개인, 법인 및 기업체 등이며, 보조금 신청은 전기 이륜차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작·수입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보급물량 40대 중 사회적 공헌·약자 등을 위해 4대를 우선 보급하고, 법인·기관 4대, 배달용 4대를 별도 배정하며, 잔여분 28대는 일반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참고로 전기이륜차 지원대상 선정방법은 예산신속집행을 위한 “차량출고등록순”으로 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점(영업대리점) 또는 순창군청 환경수도과(063-650-1723)에 문의하면 된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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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만화로 보는 전통장류의 이해」매뉴얼 발간
- 전통장류의 본고장인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만화로 보는 전통장류의 이해』를 발간했다. 『만화로 보는 전통장류의 이해』는 지난 2021년 발간된 『전통장류 제조관리 매뉴얼』을 만화로 풀어내어, 일반인과 장류 제조업체 관련 종사자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품질의 전통장류를 제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다. 『만화로 보는 전통장류의 이해』는 ▲ 전통장류의 특성 이해 ▲ 전통장류 제조 이해 ▲ 전통장류 관리 이해 ▲ 전통장류 공장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통장류에 대한 정보와 장류 제조공정별 관리 요소, 주의점 등을 실어 우수한 품질 유지를 위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장류 생산 관리계획 등 생산공장 구축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을 포함하여 소규모 기업체에서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장류는 우리 고유의 전통식품으로 세대를 이어 후손들에게 오래도록 남겨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으며, 진흥원 정도연 원장은 “이번에 발간한 『만화로 보는 전통장류의 이해』가 장류 산업 부흥의 기반이 되는 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순창군은 우리나라의 장류 역사와 전통식품 문화 계승을 위해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순창 전통장류가 시대의 변화에 맞춘 글로벌 소스로 도약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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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테마파크 특화음식 개발을 위한 창업교육 개강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은 지난 26일 ‘발효촌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외식분야 창업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4일까지 매주 일요일 5회에 걸쳐 발효테마파크 내 음식스토리마켓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외식업 트랜드와 로컬창업의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외식분야 창업팀 9개 팀의 성장을 돕는다. 교육과정은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비지니스 전략 ▲외식 트렌드와 로컬창업 ▲로컬창업 성공비법 ▲사업계획 발표 및 전문가 피드백 등으로 구성되며, 창업에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창업교육 수료팀에 한하여 2단계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팀별 전문가 컨설팅, 테마파크 내 현장 테스트 공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특화음식 개발 프로젝트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여 외식분야에 특화된 창업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는 6월에는 총상금 600만 원의 경연대회 형식의 음식 품평회를 열어 발효테마파크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음식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 김재건 원장은 “이번 교육은 다양한 선진 사례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방법, 외식 트렌드 등 외식창업의 필수 코스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발효촌부 육성 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발효테마파크 홈페이지(http://sf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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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순창에서 성료
- 순창군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43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정 정인선)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하였으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여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공설운동장과 제일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초·중·고·대학생, 일반부 등 총 101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방역당국의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진행했다. 순창군과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의 협력을 통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단이 대회 참가일 하루 전과 대회 참가 후 2일 간격으로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것은 물론 전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는 등 그 어느 대회 때보다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이번 회장기 대회가 순창에서 개최된 만큼 홈팀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졌다. 지난 2022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바 있는 순창군청의 에이스 윤형욱이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 문경시청 문대용과 접전을 펼친 결과 세트스코어 4:2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강적 수원시청을 만나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군 관계자는“불편이 따르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게 협조해 준 대한소프트테니협회와 참가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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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토종 청국장용 종균 상품화 성공
- 순창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전통장류에서 분리한 토종 청국장용 종균을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순창군이 25일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분말 형태의 종균 상품화로 인해 국내 관련 업체를 통한 위생적인 청국장 생산은 물론 국내 청국장 제조 기술 향상과 시장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청국장용 종균인 고초균을 이용해 효소, 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건강제품 생산이 가능해 관련 업계에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 종균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 중에는 이와 같은 청국장용 종균을 개발한 기업이 없어 그동안 청국장용 종균을 구입할 경로가 마땅치 않아 나토(natto)균이나 바실러스균을 수입해 사용해왔다. 이번에 첫 출시된 순창 청국장균은 자연발효 전통장류에서 분리한 균주로서 전통 청국장의 맛과 풍미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뒀다. 군이 상품화한 균주는 점질물 생산과 단백질 분해 활성이 매우 뛰어나 감마PGA와 아미노태질소를 고생산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항산화 활성을 나타내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생산하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미생물인 바실러스세레우스를 억제하고 인체에 유해한 바이오제닉아민을 분해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어 위생적인 청국장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청국장용 종균인 고초균을 생산 판매하지 못했던 이유는 고초균이 열과 약품에 내성이 강한 내생포자를 형성함으로써 사멸이 어려워 다른 효모, 유산균 등을 동일한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제조할 경우 고초균에 의해 시설이 오염됐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바로잡아 발효산업화센터에서는 청국장용 종균을 생산하는 전용 발효조를 분리 운영해 교차 오염문제를 해결했다. 노석범 센터장은 “순창대표 청국장용 종균 상품 출시를 통해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보다 위생적인 청국장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청국장이 한국의 대표 K-Food를 넘어 나토(natto)와 같은 글로벌 푸드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더 앞당겨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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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성 취‧창업 위한 인재양성교육 호응
- 순창군이 여성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체결하고 ‘다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이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돌봄‧여성의 대표성을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여성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4월 5일까지 팜바리스타(수제청) 3급 실무 연수 과정이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수제청 제조에 관심이 있거나 농산물을 활용한 취‧창업 예정이 있는 순창 여성 군민 15명을 모집하여 진행하는 본 교육은 수제청의 이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수제청 실습 등을 통해 기술을 익히고 한국교육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발급하는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수제청은 핸드메이드 플랫폼에서 인기가 높아 연매출 13억을 달성하는 ‘엄마사장’이 화제가 된 이후 가정주부의 다양한 경제활동 참여 경로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교육도 수강생들의 호응도가 높고 수강을 희망하는 인원이 많아 다음 차수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이 흐름을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 인재양성 교육을 발굴하여 여성 군민의 자기계발과 전문가 양성, 취‧창업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활동 역량을 키워 다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의 여성인재양성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민복지과 여성가족친화계(650-125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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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학교구강보건사업으로 건강한 치아관리 도와
- 순창군 구강보건센터에서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4월까지 관내 14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아우식증, 치주 질환, 부정교합 등 구강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학생들의 구강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충치 예방 사업으로 치아 홈 메우기와 불소 도포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시기는 충치가 많이 발생하는 때이며 평생 구강건강 관리의 기틀이 잡히는 중요한 시기로 성장기 학생들에 대한 정기적인 구강검사가 중요하다. 군은 유치와 영구치의 이갈이 시기인 초등학생들의 학교 내 구강 관리 환경 조성으로 올바른 구강 위생 습관을 만들고 생활 속에서 위생관리 실천 유도하기 위해 매년 학교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 정영곤 보건의료원 원장은“관내 초등학생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구강보건사업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