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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벼 병해충 피해농가 재해복구비 지원
- 순창군이 지난해 유례없는 가을장마로 벼 병해충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해복구비를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8~9월 벼 출수기에 잦은 강우, 저온현상, 일조량 부족 등 기상요인으로 발생한 도내 벼 병해충 피해가 농업재해로 공식 인정됨에 따라 순창지역 피해농가에게 농업재해 재난지원금을 국비부터 순차 지급한다. 순창지역 피해면적은 1,166ha로 이삭도열병과 세균성 벼알마름병, 깨씨무늬병 등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복구비 지급 대상은 ‘재난지수 100 이상’인 1,574농가로 국비 5억 5000만 원, 도비 1억 4000만원 군비 3억 원 총 9억 9000만 원이 지급되며, 농가별 지원 규모는 피해 정도를 계산하는 재난지수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농업재해 재난지원금’은 농업이 주생계수단(해당 가구 총수입액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생계수단)인 피해 가구별로 지급되며, 가구별 근로·사업소득이 소득기준액(2인 이하 31,121천원, 3명 44,057천원, 4명 57,067천원 등) 이상인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난해 벼 병해충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자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한 후 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재해로 인정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벼 병해충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피해복구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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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임신·출산부를 위한 목공예 비대면교육생 모집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지친 임신‧출산부들의 성취감을 높이고자 비대면 실시간 강의를 통하여 ‘우드카빙 목공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백나무로 주걱, 뒤집개 만들기를 체험한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라는 천연성분이 있어 항균 및 살균 효과가 있다. 신청 대상은 임산부 및 출산부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네이버 카페 순창군 해피니스센터를 통해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순창군 해피니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향후 가임기 여성과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힐링 목공체험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요즘, 체험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성친화적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해피니스센터는 임산부등록, 영양플러스사업, 출산 취약 지역 임산부 이송지원, 셋째아 육아용품지원, 난임부부 지원, 고위험 임산부 지원 등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순창 만들기에 이바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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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골미술관 지역 대표 문화공간 자리매김
- 순창군이 운영하는 옥천골미술관이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7일 순창군에 따르면 순창공립 옥천골 미술관에서 오는 31일까지‘옥천골 미술관 기증·소장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에는 순창공립옥천골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중 순창의 맥을 잇거나 다채롭고 특색 있는 작가의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순창 출신 장근수 작가의 ‘백두산 천지일우’, 박지예 작가의 ‘옆집여인’ 김성욱 작가의 ‘한옥에 뜬달-동행’ 등이다. 이번 전시회는 순창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순창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군민들 또한 일상으로 봐왔던 순창의 모습들이 작가들 시선으로 새롭게 탄생해, 순창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또한 옥천골 미술관을 운영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겨있는 정체성과 의미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순창의 대표하는 작가들과 순창을 사랑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라며 "코로나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운 감상을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전 관람희망자는 미술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공립옥천미술관(063-650-1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옥천골미술관은 순창읍 남계리에 있는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하여 2016년 4월 22일에 개관하였다. 이후 기획전시, 어린이 미술교실, 청소년 미술아카데미, 미술전문가 초청 특강, 사생공모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을 비롯한 방문객 63,003명과 함께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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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에도 지적·임야도 이중경계 정비사업 계속 추진
- 순창군이 지적도면 전산자료의 축척, 도곽, 행정구역 간의 오류자료를 바로잡기 위한 ‘지적·임야도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현재 지적도, 임야도의 전산자료는 일제감정기에 작성된 지적원도와 임야원도를 전산화했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번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계획으로 총 6억 원의 자체예산을 투입해 지적도 3,863장, 임야도 311장 총 4,174장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동계, 적성, 유등 일원의 지적․임야도 846장을 정비 완료하였으며 올해도 인계, 풍산, 금과 일원의 지적․임야도 846장에 대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폐쇄도면조사, 항공사진, 위성사진, 측량자료 등을 활용해 순창군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사업이 마무리 되면 공간정보의 기본 데이터인 지적도의 정확도 제고로 자율주행, 증강현상,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의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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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르신 건강관리 위해“AI 케어로봇 스피커”제공한다
- 순창군이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참여자들에게 AI스피커를 제공하며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AI스피커는 어르신의 움직임을 관찰해 일정시간 동안 움직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관리자에게 통보해 긴급상황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이웃간의 접촉이 줄어들면서, 긴급상황시 “도와줘”, “살려줘”라는 말로도 보호자나 관리자에게 긴급상황을 안내해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복약지도, 일상 정보 제공, 음악감상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어르신 관리를 위한 안전망 구축과 정서적 지원이 가능하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AI스피커 활용 방법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의료원 네이버밴드(BAND)인 ‘슬기로운 건강생활’에 영상을 공유하여 스마트 기기 사용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은 ‘오늘 건강’ 스마트폰 앱과 AI스피커,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신청은 만65세이상 순창군민으로 전화 상담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25,525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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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풍경버스와 함께 순창 여행 떠나요~
- 순창군이 올해 시티투어 풍경버스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풍경버스는 순창의 주요 관광지인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채계산 일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로 올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3일, 6회씩 운행한다. 풍경버스는 오픈형으로 제작되어 순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여행에 안성맞춤인 여행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군은 작년 시범적으로 운행했던 1일 영어투어를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100% 예약률과 함께 만족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이다. 올해 1일 투어는 순창의 봄, 여름, 가을을 주제로 프랑스 가이드인 레아모로의 영어해설과 향가터널 벚꽃길, 쉴랜드 꽃 잔디동산, 강천산 등 계절에 따라 특색있는 관광지를 여행하는 투어로 구성된다. 군은 풍경버스 관광지와 함께 총댕이마을, 옹기체험, 꾸지뽕 잼 만들기 등 순창에서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을 융합한 체험형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20~40명 수준으로 탄력적으로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정기코스 이용료는 성인 2,000원, 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1,000원이며 순창군민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네이버 포털사이트에서 풍경버스 검색 후 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이용료는 현장에서 결제한다. 1일 영어투어 프로그램 운행 시 정기 버스노선은 운행하지 않으며, 투어 참가자 모집과 기타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장류사업소 미생물계(063-650-54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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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모집
-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 이달 31일까지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대상자는 총 80명이며 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선정기준은 만 19세 이상의 순창군민 중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및 허리둘레) 1개 이상 보유자로 4월 중에 진행하는 사전검사기간을 통해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본 사업은 지난 2019년 시작해 총 268명이 참여했고 그 중 233명이 참여완료했다. 참여완료자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은 54.94%,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은 54.51%로 나타나 자가 건강관리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만족도 점수 또한 86.38점을 기록해 참여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도 안전하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이 건강위험요인 줄이고 만성질환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참여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31/5253)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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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등 오교마을“농촌새뜰마을사업”공모 최종선정
- 순창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새뜰마을사업)에 유등면 오교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정부가 지난 2015년부터 새롭게 추진해 온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재해·위생·안전 등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2년도 신규 공모사업에 대비 지난해 6월부터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및 마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한 결과, 공모사업신청, 도 자체평가, 중앙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두었다. 오교마을은 65세 이상 인구가 68.3%, 슬레이트주택 비율이 79.2%,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83.3%에 달하는 등 안전, 위생 기반이 매우 취약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마을로 주민들도 본 사업 확정을 크게 반기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부터 4년간 총사업비 18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농촌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됨으로서 2015년부터 8년 연속으로 신규 새뜰마을사업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예산 부족으로 예년에 비해 평가 경쟁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본 사업을 유치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으로 유치에 성공한 결과”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노후주택과 담장, 재해위험시설 등을 효과적으로 정비하고 마을을 새롭게 탈바꿈시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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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 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일제단속 추진
- 순창군이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순창사랑 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일명“깡”) ▲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하여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군은 단속기간 동안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상품권 통합시스템을 이용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확보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안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부정유통자 또는 가맹점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인 경우 계도, 현장시정, 권고 등의 행정처분과 사안에 따라 가맹점 등록 정지·취소나 구매제한,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도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될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불법유통이 원천 차단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순창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차단하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상품권의 체계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부정유통 신고센터 연중 운영을 통해 순창사랑상품권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있으며 부정유통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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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접수
- 순창군이 오는 25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1톤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발생 주요인이 되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의 폐차를 유도해 미세먼지 저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예산은 총 8억 원으로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에 맞춰 차등 지급된다, 특히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 등은 보조금 지원한도를 최대 600만원까지 상향했다. 차량별 정확한 지원금액은 조기폐차 대상 선정 후 책정되며 LPG 1톤화물차 신차구입 지원금액은 대당 200만 원 정액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건설기계 등이다. 지원조건은 신청 마감일 기준 순창군에 6개월이상 연속 차량이 등록되어 있고,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이이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이 없고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이 해당된다.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순창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규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군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소유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