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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2년 워크온 앱 활용 걷기 챌린지 운영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지역주민의 걷기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2년 워크온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정기 걷기 챌린지를 상반기(3~6월중), 하반기(8~11월중)로 나누어 운영하며 이 시기에 15일, 30일, 60일 걷기 챌린지를 동시에 개설한다. 참여자는 이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하고 목표 달성 시 챌린지 유형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걷기 챌린지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소상공인 연계 챌린지, 가정의 날 걷기 행사 등 이벤트 형태의 챌린지를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걷기 챌린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복 순창! 걷기좋은 순창!’ 앱 커뮤니티를 지속 운영하며 걷기 공지사항, 건강생활실천 관련 정보, 보건사업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게시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진행되는 걷기 커뮤니티와 걷기 챌린지는 지난해 15회 진행했으며 4,662명이 참여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지역주민의 걷기 활동 생활화와 건강증진을 위하여 워크온 앱 걷기 커뮤니티와 걷기 챌린지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3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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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추진
- 순창군이 팔덕면 월곡마을과 쌍치면 무동마을에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소형저장탱크, 가스배관, 보일러 등을 설치 지원해 주민들의 연료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의 연료비 절감과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 등이 목적이다. 올해 사업은 총 사업비 약 14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비 중 국비 2억 원, 도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군비 9억 8500만 원과 마을주민이 6500만 원을 부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순창군은 지난달 말 사업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주민설명회는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위한 첫 단계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정기관인 한국LPG배관망사업단에서 사업내용, 주요시설 설치 안내, 사업추진 일정 등을 설명과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사업추진은 마을에서 LPG배관망 지원 신청서를 각 세대별로 제출하면 한국LPG 배관망 사업단에서 측량과 설계 후 시공자와 공급자를 선정, 올 10월 중에 공사를 완료하여 마을에 가스 공급을 실시 할 계획이다.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매년 9월중 마을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에서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고 마을주민들의 동의율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현재 농촌지역의 경우 기름보일러, LPG용기 사용으로 도시가스에 비해 비싼 연료비용을 부담해오고 있다. 가스공급이 시작되면, 각 가구는 기존 LPG용기와 비교해 30~50%이상, 등유대비는 20%가량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어 마을주민들의 겨울나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순창군에서는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2019년 금과면 매우마을을 시작으로 하여 2020년도 복흥면 중리마을, 2021년도 적성면 임동마을까지 204세대에 가스공급을 완료하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지역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많아 편리하고 안전한 LPG 배관망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농촌마을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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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영농철 농업기계 순회 정비 교육 실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농업기계 순회 정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기계 순회 정비 교육은 2,000만 원의 운영비가 투입되며, 지난 3일 시작으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농업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80개 마을을 방문하여 고장 난 농업기계의 부품교환 등 수리와 함께 정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환해 줌으로써 농업기계 정비 기반이 취약한 농업인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 기술 교육은 수리가 간단한 예취기, 인력 분무기, 경운기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농업인들이 간단한 수리를 위해 농업기계 수리점에 방문하는 수고를 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농업기계에 야간 반사경을 무료로 부착하여 농업인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 정비 교육을 읍면에 사전에 홍보하여 순회 수리 정비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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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어르신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앞장
- 순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치매 치료 관리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금은 치매 치료 관리비 보험급여 중 본인부담금(치매 약제비·진료비) 가운데 월 3만 원(연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치매 치료제를 복용 중이거나 초로기치매 환자 중 의료기관에서 치매(상병코드중 하나 이상 포함)로 진단받은 자다. 다만, 보훈 대상자 의료지원, 의료급여 본인 부담금 상한제,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보상제, 긴급복지 의료지원, 장애인 의료지원 대상자는 의료지원 제도로 혜택을 받고 있어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진단서 또는 소견서, 당해연도에 발행된 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 처방전 또는 약국 영수증, 대상자 본인 명의 통장사본, 지원대상자 주민등록등본, 신청일 전월기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임이 확인될 경우 치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도 지원하여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치매안심센터(☎650-5314, 650-5273~52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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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인재숙 수료생 수도권 및 특수대학 63% 진학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올해에도 수도권 및 특수대학 진학률 63%를 기록하면서 교육여건이 열악한 군단위 지역에서 미래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수료생 35명 중 17명이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지역 주요 대학과, 사관학교 1명, 약대와 교대 4명, 지방국립대 8명이 합격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운 학습상황에서도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서 추진하고, 옥천인재숙의 실력 있는 강사진들의 학생 수준별 특강 운영과 개인별 맞춤형 진학 컨설팅이 큰 효과를 거둔 셈이다. 옥천인재숙은 2003년 개원 이래 현재까지 734명이 수료했으며, 전체 수료생 중의 45% 이상이 수도권 지역에 진학하는 등, 명실상부한 순창군 지역인재 육성에 큰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올해에도 옥천장학회(옥천인재숙 운영)에 5억 6,000만 원을 출연하고, 전라북도 으뜸인재육성사업으로 도 지원금 2억 3,000만 원과 군비 7억 7,000천만 원을 포함하여 10억을 지원하는 등 총 15억 6,0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교육 1번지 순창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지원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옥천인재숙 운영은 전국에서 성공한 사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미래 인재육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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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접수 시작
- 순창군이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물량은 전기승용차 18대, 전기화물차 30대로 총 48대다. 이 중 사회적 공헌·약자 등을 위한 전기승용차 2대, 전기화물차 3대는 우선 보급한다. 또한 법인·기관용 전기승용차 5대, 전기화물차 6대, 택시용 전기승용차 2대, 화물 중소기업 생산물량은 전기화물차 3대를 별도로 배정한다. 나머지 물량은 일반에게 보급한다. 보조금액은 환경부 인증을 받은 전기자동차(승용·화물)를 대상으로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5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택시사업자 면허를 가진 구매자가 전기택시를 구입할 경우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단가에 200만 원 추가 지원이 된다. 보조사업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운전면허자격증 소지자다. 사업신청은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자가 따로 행정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제조·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오는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전기자동차 지원대상 선정은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판매점(영업대리점) 또는 순창군청 환경수도과(063-650-1723)에 문의하면 된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저렴한 유지비와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전기 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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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국가암 검진 신청하세요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국가암 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우리나라 발병율이 가장 높은 6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장궁경부암, 폐암)에 대하여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순창에 1년이상 거주한 50~75세 남성중 희망자에 한하여 전립선 무료 검진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검진대상자들에게 매일 1:1 전화와 안내문자 발송 등 정확한 암검진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50세 이상 대장암 검진대상자는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비치된 분변통을 이용해 관내 검진기관 (최선영 내과) 마을에 출장 검진차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오미크론 여파로 건강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군민들에게 원활한 검진을 위하여 검진이 집중되는 10월 이후 보다는 조기 검진을 당부한다”며 “꼭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아닌 타지역 타기관에서 검진을 받아도 된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650-5313)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2021년 암 관리 및 건강검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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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가져
- 순창군이 지난 1일 향토회관에서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관내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보훈단체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좌석 간 띄어앉기, 입장시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 확산방지에 노력했다. 기념식은 내빈소개, 기념사, 경축사, 기념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공연 ‘대니보이의 아리랑’ 연주와 ‘대한이 살았다’ 노래는 3.1운동 당시 일본 정부의 탄압속에서도 강인한 정신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대한이 살았다’는 조국 광복을 위해 만세운동을 펼쳤던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이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 수감되어서도 독립을 염원하며 불렀던 노래로, 지난 2019년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후손에 의해 공개되면서 빛을 보게 됐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윤영식)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3.1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할 때, 관객들은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울려퍼졌던 그날의 함성이 느껴져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일본처럼 이웃나라를 침략하고 무고한 양민 수백만명을 학살했으나 국제사회의 훌륭한 일원이 된 독일을 언급하며 “독일의 역사 인식에 비해 현재 일본이 보이는 모습은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경제규모 10위라는 굳건한 나라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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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림스타트 『새내기 학부모 교실』 운영
- 순창군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팀 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정서적 지지와 자녀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내, 부모 역할 등을 일대일로 교육했다. 또한 드림스타트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새 신발을 전달했다. 주민복지과 양병삼 과장은 “입학 전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치원과 학교생활의 다른 점 등을 교육하고 있다”며 “아동들도 새내기 학부모 교실로 바른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 목적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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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 혁신가 모집
- 순창군이 지역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을 발굴 활용하여 지역의 일상적 문화, 생활 라이프스타일과 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청년 창업인3(명)팀을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2년 순창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 아이템 디자인 구상 교육과 실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 도내 창업지원기관 후속연계사업 컨설팅, 이차보전 지원 등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18일까지 참신한 아이템을 가지고 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여 수행기관인 전북창조경제 혁신센터 홈페이지(http://event.jbci.or.kr/)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창업 아이템에 대한 점검 및 교육 그리고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창업에 대한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면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젊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063-220-89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