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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관광 창업가를 지원하는 ‘발효촌부 육성 사업’ 추진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발효테마파크 특화음식을 개발하는 창업 실험의 장으로써 관광지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음식관광 창업보육 프로그램인 ‘발효촌부 육성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모집대상은 외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예비‧기 창업자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순창군 내 외식업체는 선발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은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0팀 내외로 모집한다. 참여팀들은 발효테마파크 내에서 4개월간의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과정은 먼저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외식 분야 창업가 특강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시장조사, 레시피 개발, 현장 테스트 등 프로젝트 기반의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외식 분야에 특화된 창업가를 육성해 나간다. 특히 사업화 지원 단계에서는 레시피 개발이나 마케팅 비용을 팀별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총상금 600만 원의 경연대회 형식으로 음식 품평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후속지원으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까지 참여한 팀에 한해 발효테마파크 내에 팝업스토어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식품 영업신고를 한 기창업팀은 시범판매, 예비창업팀은 이벤트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김재건 원장은 “순창의 관광 랜드마크로서 발효테마파크가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특색 있는 음식 개발이 필수적이며, 음식을 통해 순창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발효촌부 육성 사업’ 창업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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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4월 15일부터 농지원부→농지대장 전면 개편
- 순창군은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5일까지 농지원부를 개편하여 농지대장으로 전환한다고 25일 밝혔다. 현행 농업인을 기준의 농지원부가 농지를 기준의 농지대장으로 바뀐다. 군은 농지원부 개편에 따른 민원 불편사항이 없도록 농지원부 농가주 7,850명에게 농지대장 전환 안내문을 발송하고 2월 28일까지 농지원부 수정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기존 농지원부는 4월 6일까지 발급되고 이후 농가 주소지에서 사본 편철돼 10년간 보관된다. 4월 15일부터는 농지대장이 발급된다. 특히 현행 1000㎡ 이상을 경작해야 농지원부 작성과 발급이 가능했던 조건이 폐지되고 모든 농지로 확대될 예정이다. 그동안 1000㎡ 이하인 농지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농지대장 전환으로 전국 농지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와 관련 정보제공이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의 농지원부는 농업인 주소지 관할 행정청을 방문해야 작성이 가능했지만 농지대장은 전국 어디서나 작성을 신청할 수 있다. 농지소유자 및 임차인이 농지대장 작성 또는 발급을 신청하면 최대 10일 후 전국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지원부가 농지대장으로 개편됨에 따라 효율적인 농지관리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인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농지대장 개편에 따른 홍보와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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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경로당 활력 교실 비대면 운영
-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는 노인층의 신체 균형 유지 및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하여 상반기 경로당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순창군은 노인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꾸준히 경로당 활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로당 폐쇄로 인해 스스로 건강생활실천이 어려운 노인층을 위해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무릎보호대와 건강꾸러미(건강 포스터, 스트레칭 밴드, 마스크 등)를 제공한다. 건강 포스터에는 스트레칭에서부터 낙상 예방 및 유산소 운동법까지 다양한 내용이 소개돼 있어 특별한 장비 없이 실내에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방역 강화 대책으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빈도가 감소하고 있어 노인층의 신체활동 증진에 기여하고자 비대면 운영을 결정했다”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12,522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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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관광의 새 판을 짠다’ 순창 먹거리 개발 세미나 개최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24일 전북대 순창분원에서 순창 먹거리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재단은 ‘발효촌부(관광음식창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전문가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원광보건대학교 김문숙 교수와 정권식 쉐프의 발제를 시작으로 순창외식업협회, 요식업‧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광객을 순창으로 이끌 매력으로 작용할 먹거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국내외 외식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발효테마파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식 메뉴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순창은 한국 발효문화의 대표라는 독보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음식 메뉴 발굴에는 미흡하다는 평가와 장류 활용 음식 특성상 한상차림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간편하게 차려먹는 음식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통 음식이라는 이미지 부각보다는 순창 향토 음식을 활용한 테이크 아웃형 푸드 개발이 필요하다는 발언이 뒤따랐다. 김재건 원장은 “순창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음식관광 창업의 방향을 잡는 마중물이 될 것이며, 순창만의 건강한 음식 문화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실험의 장이 펼쳐지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재단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발효촌부(관광음식창업) 육성 사업’ 창업팀 모집과 발효테마파크에 있는 ‘음식스토리마켓’ 식문화공간 운영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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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축산농가 방역차단 시설 지원
- 순창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 독감(AI) 차단을 위한 가금·양돈농가 축사 방역시설 확충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범위는 축사 내·외부 울타리, 방역실, 입출하대, 방조방충시설, 물품반입시설, 축산폐기물 보관시설, CCTV 등 차단 방역을 위한 필수 설비들이다. 지원내용은 농가당 5,000만 원 한도 내 사업비의 60%(보조), 30%(융자), 10%(자부담)로 축산농가 부담을 최소화하여 신속하게 방역시설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3월 10일까지이며 축사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최근 조류독감(AI)이 도내 일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야생 멧돼지가 원인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또한 강원도에 이어 충북, 경북에 걸쳐 남하하여 발생하고 있어 순창군을 포함한 전북 동부산악권에 방역 강화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금년도 축사(가금·돼지) 8대 방역시설 의무화 법안이 현재 정부에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축사 운영을 위해 선제적으로 시설이 확충되면 AI(조류독감),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순창군 진영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3월 조류독감(AI) 방역 막바지 시기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농가 스스로 자발적 방역에 마지막까지 힘써달라”고 강조하고 “특히 ASF 바이러스 농장 유입 차단을 위한 8대 방역시설 지원사업에 많은 양돈농가가 적극적으로 조기에 참여하여 순창군 가축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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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만성질환 예방 온라인 ‘싱싱생생교실’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으로 순창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인 ‘싱싱생생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각 가정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까지 네이버밴드(BAND)를 활용하여 매월 3회씩 운동, 영양,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해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30세이상 지역주민이다. 참여자 모집은 매월 각 20명씩이며, 마지막 주에 다음달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순창군보건의료원 네이버밴드(BAND)인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통해서 접수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 시대는 각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는 환경에서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만성질환에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25,525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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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절임(주) 치킨무 판로 확장으로 지역농업 동반성장
- 순창산 무를 원료로 치킨무를 생산하는 한국절임(주)(대표 엄주관)(이하 한국절임)이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에 최근 본격적인 납품을 시작하며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창군 출자기관인 한국절임은 「농어업 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1년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으로 쌈무, 치킨무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현재 사조, 원앤원 등에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오순채’라는 자체 브랜드와 함께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치킨무는 지난해 사조대림에 1억 5000만원 상당을 납품하였고, 올해는‘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에 납품을 시작했으며 또 다른 유명프랜차이즈점과도 추가적인 계약성사 단계에 있어 연간 치킨무 매출액만 22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현재 별도의 3개 업체와 치킨무 제품 공급 협상 등 시장공략에 전력투구하고 있어 올 한해 한국절임의 매출액이 5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여파로 배달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치킨무 수요도 급증하고 있어 치킨 프랜차이점을 집중 공략한 것이 영업의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엄주관 한국절임 대표는 “향후 점진적으로 치킨무를 비롯한 절임류 매출 목표를 연간 50억 원 이상까지 높일 전략 수립과 함께 합리적 경영을 통한 건실한 순창대표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절임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 농가도 지난해 한국절임과 계약재배를 통한 690톤의 순창 무를 수매하여 1억 4600만 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900톤 이상의 계약재배로 2억 1900만 원의 농가소득과 10여 명의 일자리창출이 예상되어, 지역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는 롤모델 역할과 한국절임의 쌈무·치킨무 전문회사로써의 위상과 성장이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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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맞춤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지원을 실시하고, 영양 문제를 해소하여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영양개선 사업이다. 보건의료원은 대상자에 따라 쌀, 혼합 잡곡, 달걀, 우유, 분유 등 총 12개 품목의 보충식품을 배송한다. 특히 신선한 식품으로 선별해 배송하기 위해 생식품 및 유통기한이 짧은 식품은 월 2회로 나누어 배송한다. 대상 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 6세 미만의 영·유아(66개월 이하) 및 임산부, 출산수유부이며, 건강보험료 부담금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이다. 신청자는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상태 등 영양평가를 통해 영양 위험 요인들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대상자로 선정된다. 기존 수혜자는 사업 완료 1년 후 재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들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동안 월 2회 영양 보충 식품을 지원 받고, 매월 1회의 영양교육 및 상담에 참여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산모 수첩(임신부) 등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행복누리센터 1층 해피니스센터(063-650-5235)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대상자는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상자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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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초연금 2.5% 인상 지급
- 순창군이 올 1월부터 지난해 소비자 물가변동률을 반영하여 기초연금을 2.5%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득하위 70% 이하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월 최대 단독가구 30만 7500원, 부부가구 49만 2000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7500원과 1만 2000원이 인상된 금액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단독가구 169만에서 180만원으로, 부부가구 270만 4000원에서 288만원으로 인상되어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전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분증, 통장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지사를 방문·신청하거나 방문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적 어려움에서도 기초연금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 발굴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초연금 관련 문의는 순창군청 주민복지과(☎063-650-1281)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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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7기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공약이행평가단, 해당 부서장 등 총 20명이 참석하여 공약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황 군수의 민선 7기 마지막 해인 만큼 그동안 추진해왔던 공약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약이행평가 결과, 2021년 4분기 기준 전체 45건의 공약사업 중 완료 21건, 정상추진 18건, 보류 1건, 폐기 5건으로, 총 39건이 86.7%의 정상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농민 ▲관광 ▲문화 ▲교육 ▲복지 ▲경제 6개 분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교육(95%), 복지(93.6%), 농민(84%), 문화(84%) 등 순으로 진행률이 높았다. 교육 분야는 6개 사업 중 5개 사업이 조기 완료되었으며,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은 올 상반기 개관할 예정으로 교육 분야는 임기 내 100% 달성이 확실하다. 복지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점은 순창군이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되어 앞으로 5년 동안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정책 자문을 받아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며, “장애인 복지관 건립”사업 또한 도비 6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순창∼구림간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에 최종 확정 고시됐으며, 사업이 조기 착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은 공약 추진 일정대로 9개 사업을 추가 완료하여 30개 사업을 임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민선7기 마지막 해로 추진 중인 18건의 공약이 임기 내 완료 혹은 가시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곘으며, 완료된 사업도 면밀히 검토하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약이행평가단은 군민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약사업 이행 여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연2회 상·하반기 보고회를 실시하고 군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공약 실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해 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