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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설 연휴 의료대응체계 구축 및 선별진료소 운영
- 순창군은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상황실 운영으로 군민의 진료 불편 최소화 및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 중 보건의료원 24시간 응급실 정상 진료를 비롯하여, 관내 보건진료소, 의료기관, 약국 등 51개소에서 문 여는 일정에 따라 환자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의료대응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선별진료소 운영(08:30~16:00)으로 코로나19 증상 의심시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 전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기를 당부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설 연휴기간 빈틈없는 의료대응체계 강화로 군민 건강보호를 위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고, 의료기관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군민께서도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감염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백신 예방접종 완료와 생활방역 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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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가 소득 추계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
- 순창군이 지역내 농가소득 추계와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확보를 위해 농업인 전수조사 추진체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19일 영상회의실에서 신병기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농가소득 추계 컨설팅 용역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연구용역 사업은 지역의 영농실태와 농가소득을 포함한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를 확보하고 공유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 통계지표와는 별도로 농업인 전수조사를 기반으로 한 지역농업통계 정보시스템 구축이 요구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추진상황,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농가항목과 조사지, 메뉴얼 작성, 활용방안 등 효율적인 순창군 자체 농업통계시스템 구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소득 추계 컨설팅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내용으로는 ▲농가소득 추계를 위한 조사항목 도출 및 조사지 개발 ▲조사요원 대상 교육자료(매뉴얼) 개발 ▲순창군 농업인 조사추진 절차 마련 ▲농업인 전수조사 결과 활용방안 연구 등이다. 순창군은 본 용역사업과 연계하여 농업소득 전수조사 실시, 전문기관의 조사결과 분석과정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순창군 농업통계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농가소득 조사 결과를 자료화하여 각종 정책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순창형농업통계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 농가의 영농실태를 파악하여 생산, 유통, 고용 등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농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지역농업 빅데이터 구축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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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 미술관 주민 미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은 21일 2022년 옥천골 미술관 주민 미술 교육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옥천골 미술관 주민 미술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에게 미술 소질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미술 교육은 한국화반, 아동미술반, 청소년만화반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2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월 동안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한국화반은 19세 이상 군민, 아동미술반은 초등학생, 청소년만화반은 중‧고등학생으로 각 프로그램 당 20명을 모집한다. 수업 중 발생하는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25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옥천골미술관으로 방문하여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옥천골 미술관(063-650-163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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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오는 28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을 위하여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설 연휴 전인 19일부터 오염물질 우려 배출업소, 하천으로 방류하는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상수원 수계, 농공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 지역 하천 순찰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또한 장기간 가동중단 등으로 인해 환경관리가 취약한 사업장 및 오염물질 처리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휴가 끝난 후에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오염물질의 무단방류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을 계획하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에서는 시설 자율점검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환경오염행위 예방의 첫걸음이다”라며 “오염이 없는 깨끗한 순창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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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로 가공 창업인 육성
- 순창군은 농식품 가공사업에 관심 있는 농가를 위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이론 및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2월 4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65시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품가공산업의 이해, 가공·창업인허가 절차, 가공품 온라인 홍보, 유통 판매 촉진 관리, 클레임 관리에 대한 실무 교육, 가공기기를 활용한 잼 제조기, 동결건조기, 누룽지제조기 등의 실습교육으로 이뤄진다. 모집자격은 순창군민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희망 및 예정자,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 농산물을 생산하고 창업에 관심 있는 순창군민 또는 청년창업인이다. 또 총 65시간 중 60%를 수료한 수료생에게는 순창군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할 자격도 주어지며. 가공·창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농산물로는 농가소득에 한계가 있어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산업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관련 분야를 배우려는 청년 농업인도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진행한 아카데미에 참여한 전체 80명의 교육생 중 71명이 수료할 정도로 교육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에 참가하고자 하는 순창군민은 오는 27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계(063-650-5164)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개발을 개발하고, 가공상품화로 지역 식품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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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령 납세자 배려한‘큰 글씨 고지서’눈길
- 순창군이 20일 고령층을 배려하는 큰 글씨 납세고지서를 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큰 글씨 고지서에는 납부 금액과 납부기한, 가상 계좌 등이 중앙에 배치돼 있고, 활자도 크게 인쇄돼 있어 고령자를 비롯하여 누구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고지서는 글자 크기가 작고 납부세액, 납부기한, 납부 계좌 등 주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고령 납세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군은 등록면허세 외에도 정기분 지방세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에도 변경된 큰 글씨 고지서로 제작·발송할 계획이다. 권해수 재무과장은 “맞춤형 세정운영으로 납세자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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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올해도 지역사랑상품권 10% 할인
- 순창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순창사랑상품권을 180억원 규모로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순창군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 대비 국비가 대폭 줄었으나, 군비를 추가 확보하여 모바일·카드 상품권에 한하여 지난해와 동일하게 특별할인 10%를 적용하여 판매한다. 올해 총 발행액은 모바일·카드 상품권 150억원 및 지류상품권 30억원이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500만원이다. 지난해 5월부터 지류형 상품권의 할인율이 5%로 인하되면서 상품권 구입 및 이용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4월 출시된 순창사랑카드의 이용이 확대되면서 작년 한 해 동안 지류형 85억과 모바일·카드 88억원 총 173억원이 판매되었다. 순창사랑카드는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chak(착)’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오프라인으로도 관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순창사랑카드 발급 후 상품권 충전이 가능하며 한번 카드를 발급받으면 은행에 가지 않고도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성이 있다. 가맹점도 지류가맹점 970여개소, 모바일상품권 가맹점 606개소를 확보하여 상품권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으며, 가맹점주도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환전이 가능하여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이점이 커 환영받고 있다. 반면, 일부 주민들이 순창사랑 상품권을 불법유통하고 있어 군에서는 지난해 부정유통 단속을 통해 적발된 판매환전 대행점 2곳 및 가맹점 7개소를 취소하였으며, 관련 구매자 17명에 대해서도 구매를 제한하는 등 강력 조치하였다. 군은 지속적으로 상품권통합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 과다 대상업소 등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 내 소비를 위한 순창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품권 편의 향상을 위한 가맹점 확충 등 선순환 경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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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설 명절도 마음만 전하세요
- 순창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과 역귀성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6개 분야 8대 추진과제를 담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설 연휴기간내 가족 친지간 직접적인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 코로나19 확산방지 ▲ 재난사고예방 ▲ 교통안전대책 강구 ▲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 ▲ 비상진료 및 방역활동 ▲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최우선과제로 삼고 연휴기간 내내 순창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늘어나는 PC방과 노래연습장 등의 집중점검에도 나서는 동시에 마스크 착용하기, 개인차량 이용하기, 발열.호흡기 증상시 집에 머무르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지난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이 4인에서 6인으로 조정되면서 설 명절 연휴기간에 가족 친지간 잦은 만남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곳곳에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해달라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이장회보와 LED모니터 등의 홍보수단을 활용해 이동자제를 최대한 홍보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빨라지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면서 “올 설에는 직접 만남보다는 마음을 전하는 명절이 되어 지역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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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으로 임산부 혜택
- 순창군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지난 17일부터 이번 달 31일까지 신청접수 받고 있다.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해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건강,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관내 지역에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을 우선 꾸러미 품목으로 선정해 지역 친환경농가의 소득 창구 역할도 기대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약 12개월 동안 48만원 상당의 도내 친환경 농.축산물 등을 꾸러미 형태로 공급받을 수 있다. 총 48만원 중 80%인 38만4000원은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나머지 20%인 9만6000원에 대해서는 참여자가 부담한다. 신청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신청은 ‘에코이몰 사이트(https://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임신이나 출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출생신고서 등) 등을 가지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단, 24일(월)부터 27일(목)은 오프라인 접수만 가능하다.지원기간은 대상자 확정(고유번호 부여) 후 2022년 12월 15일까지로 기간 내 지원금을 사용해야 하며, 대상자 확정 후 30일 이내 쇼핑몰 미가입자와 60일 이내 친환경 농산물 미주문 시 사업포기자로 간주하여 지원이 취소된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사업’을 지원받는 임산부는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순창군 관계자는 “임산부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과 친환경 원료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산부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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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업교육훈련비 지원으로 취업 돕는다
- 전북 순창군은 올해도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군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창업 관련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을 지원해 관내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취·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수강할 경우 1인당 1과목 최대 100만원까지(중·고등학생 최대 50만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서 취·창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수강 시작 전 수강신청서를 미리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교육 수강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석률이 80% 이상 이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자부담은 수강료의 50%(중·고등학생 20%)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로 지원되는 유사사업 참여자는 교육비 중복지원이 불가하지만 타일, 도장, 도배 등 건설·건축분야와 반려동물 관련 분야에 한해 관련 자격증 취득 시 100만원의 인센티브는 지급된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건설·건축 분야, 바리스타, 미용, 네일, 요리 등 취·창업과 관련한 기술교육 전 분야다. 단, 요양보호사·사회복지·공무원·공인중개사·온라인 교육 및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제외되며, 교육기관은 지역적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관련 신청서류를 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훈련 지원을 통해 관내 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기반 마련을 돕고, 진출할 수 있는 취·창업 분야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비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