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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에서 ‘찍GO! 받GO! 투어 이벤트’진행
- 순창군이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강천산군립공원에서‘찍GO! 받GO! 투어 이벤트’를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유산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총 480명의 강천산 입장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순창군민은 제외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강천산 내 ‘모과나무(강천사 앞 위치)’를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순창군 관내에서 사용한 1인당 1만 원 이상의 당일 영수증을 지참해 강천산종합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된다. 안내소에서는 신분증 확인 및 간단한 수령 명단 작성 후 장류세트(된장, 고추장, 쌈장 각 120g)를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과 지역 특산품이 함께 어우러진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에게 작지만 특별한 추억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올가을, 강천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따뜻한 선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자연과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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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회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열려...화합과 비전 다짐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회장 한태상)는 지난 4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2025년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군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농업경영인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부에 최영일 군수의 특강 및 표창패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후계농업경영인 장기자랑 및 경품추천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부에서 강연자로 직접 나선 최영일 군수는 *‘돈 버는 농업’*을 주제로 순창군의 주요 농업정책을 소개하며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최 군수는 “순창군은 현재 군비직불금 지원, 농가 소득 기반 확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보조사업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 수익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며,“또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대형 농기계 보조사업 등을 통해 영농 기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49개 시군이 참여한 농어촌 기본소득 국가 공모사업에서 순창군이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도 전하며, “이번 성과는 지난 3년간의 철저한 준비와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순창형 기본소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한태상 회장은“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는 군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였으며, 순창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는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 구축과 미래세대에게 물려 줄 건강한 농업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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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순항
- 순창군이 추진 중인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총사업비 175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순창읍 일원 총 4km 구간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의 첫 단추였던 양지천 구간은 이미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제방 꽃잔디 식재공사를 시작으로, 지난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산책로 조성 및 저수호안 정비공사가 완료되면서 1.4km 구간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했다. 특히 최근에는 양지천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발견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수달은 깨끗한 수질과 건강한 생태환경을 필요로 하는 종으로, 이번 발견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하천 생태 복원과 수질 개선이라는 실질적 환경 효과를 입증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경천 구간 2.6km 공사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경천과 양지천이 만나는 합류부에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바닥분수와 화원을 갖춘 두물머리 공원이 조성되고, 대형 음악분수대가 지난 9월부터 설치 공사에 들어가 내년 3월 완공 예정으로,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천을 따라서는 내년까지 조경석 쌓기와 함께 꽃잔디,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돼 사계절 꽃길이 완성된다. 또한 올해 1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경천과 양지천 전 구간에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아름다운 수변 공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양지천 구간의 성공적인 완공과 수달 출현은 순창군의 친환경 개발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경천 구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총 4km에 달하는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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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구곡순담 힐링노하우 문화체험’추진
- 순창군은 지난달 31일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회원 30명과 함께 '구곡순담(구례·곡성·순창·담양) 장수벨트행정협의회 힐링노하우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구곡순담 힐링노하우 문화체험’은 구례군, 곡성군, 순창군, 담양군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 간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순번제로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참가자들은 순창 쉴랜드에서 ▲원예테라피 체험 ▲건강운동 및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강천힐링스파에서 ▲강천힐링스파 족욕·도반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구곡순담 힐링노하우 문화체험이 어르신들께서 서로 소통하고 웃음으로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순창군은 어르신 복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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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 순창군 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는 지난 1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5년 순창군 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다문화가정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서는 다문화가정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들의 미래를 응원했고, 2부에서는 장기자랑을 통해 참가자들이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는 가족컵 만들기 체험과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는) 장터가 운영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아시아 전통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돼 다양한 문화의 맛과 즐거움을 더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여러분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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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 순창군이 지난 1일 향토회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순창군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추진해 온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배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평생학습 수강생, 강사, 학습 동아리 회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 장구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성과발표회 △전시·홍보관 운영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평생학습의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민요, 플루트, 진도북춤, 태평소, 하모니카, 하프, 방송댄스 등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1년간의 학습 성과를 직접 선보이며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교육발전특구 홍보 전시는 관람객에게 배움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에는 자개그립톡 만들기, 리유저블컵 꾸미기, 캘리그라피, 다육화분 제작, 디지털 문해 기기 체험, VR버스 등 20여 개 부스가 마련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 성장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성인문해교육, 모두배움터, 찾아가는 교육, 평생직업교육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숏텀클래스, 학습동아리 지원 확대, 디지털 문해교육 등 군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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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SAEM 김만호 회장, 순창시니어클럽에 탁구대 2대 기증
- 순창군은 순창군 금과면 출신인 HANSAEM 김만호 회장이 31일 순창시니어클럽에 300만 원 상당의 탁구대 2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최근 순창시니어클럽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탁구교실에서 노후된 탁구대 사용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만호 회장은 “새롭게 마련된 탁구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도 챙기고, 웃음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일 순창군수는 “고향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실천해 주신 김만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순창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 3년간 매년 500만 원씩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왔으며, 순창군 고액기부자 모임인 ‘순창아너스클럽’ 회원으로서 나눔과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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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촌공간 재구조화법에 따른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30일 군청 회의실에서‘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에 관한 법률(이하 농촌공간 재구조화법)’에 따른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순창군 북서부재생활성화지역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을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촌공간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법정 절차로, 공간구조 추진전략, 주요 추진과제, 성과지표, 농촌공간의 발전 방향 등 시행계획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복흥·쌍치·구림 등 북서부 재생활성화지역의 중심지 활성화 방안과 거점조성사업의 세부 추진 내용, ▲특화지구 지정 및 연계 사업계획과 활성화 전략,▲배후마을과 연계한 생활서비스 확충 방안 등 정주 여건 개선과 공간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군은 시행계획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그 동안 부서 협의, 주민공청회, 전문가 자문, 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고, 오는 연말까지 광역농촌공간정책심의회의 최종 시행계획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조광희 부군수는“이번 심의회는 농촌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 혁신과 정주환경 개선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촌공간을 순창군이 선도적으로 조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9월 난개발·인구감소·고령화 등으로 기능이 약화된 농촌마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전국 최초로 승인·고시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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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11월 15~16일 개최
- 순창군이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2025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대에서 개최한다. 재단법인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대형 먹거리 문화 행사로,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고추장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떡볶이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장류문화와 미식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2024 순창 떡볶이 페스타에서는 총 18개 팀이 참가한 떡볶이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순창 전통고추장 떡볶이, 순창 한우를 활용한 궁중 떡볶이, 순창산 호박·밤을 곁들인 이색 떡볶이 등 지역의 농특산물을 접목한 다채로운 메뉴가 선보이며, 순창만의 독창적인 떡볶이 문화에 대한 호평을 끌어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총 5개 분야 28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떡볶이를 주제로 한 체험, 공연, 요리 대회, 마켓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떡볶이 브랜드와 창의적인 레시피가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한 미션 런 이벤트 ‘달려라 떡볶킹’, 일반 참가자들이 창의력을 겨루는 ‘떡볶이 대첩’, 떡볶이·분식 판매존, 순창 11개 읍면 주민이 참여하는 읍·면 떡볶이 판매 부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유명 셰프 레이먼 킴이 직접 참여하는 쿠킹클래스인 파인다이닝 프로그램 ‘I’m Fine 떡볶이’와 안유성 셰프가 참여한 ‘떡볶이 연구소’도 진행돼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떡볶이 만들기 체험, DIY 밀키트 제작, AI로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추억의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줄줄이 떡볶이 열차 체험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공연 무대에서는 떡볶이 조리도구를 활용한 난타 공연, 버블·매직쇼,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추장의 본고장 순창에서 전국 각지의 떡볶이가 모이고, 지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로컬 축제가 될 것”이라며 “전국의 떡볶이 애호가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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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경찰서와 체납차량 합동‘불시 집중 단속’예고
- 순창군과 순창경찰서는 자동차세 및 각종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2주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단속 기간 중 하루를 지정해 순창군과 경찰서가 동시다발적으로 불시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군의 체납자료와 경찰의 단속 역량을 연계해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단속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차량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 ▲속도위반 등 기타 과태료 체납 차량 등으로, 주택가, 이면도로, 상습 주차 지역,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체납 차량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된다. 단속반은 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즉시 시행하며, 필요 시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단순한 세금 징수를 넘어 조세 정의 실현과 준법의식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체납 차량 소유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단속 이전에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