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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산 가축분 퇴비 구입농가 추가 지원
- 순창군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관련해 경축순환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순창산(관내업체 생산제품) 가축분퇴비 구입농가’를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2022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공급업체 지역별 추가지원 한도액(300원/20kg)을 적용해 자체 예산 1억 8천만원을 확보하고 관내에서 생산된 퇴비를 구입하는 농가에 대해 추가 지원한다. 올해부터 가축분 퇴비와 관련 지역산 가축분퇴비(1등급 기준)를 희망하는 농가에 한해 1포당(20kg기준) 300원을 우대해 1,800원을 지원하고, 타 지역에서 생산된 퇴비일 경우에는 1,5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통해 관내 생산퇴비 구매를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를 지역 내에서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유기질 비료와 관련해 관내에서 생산된 공급물량이 전체 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관내 생산퇴비 사용량이 높아질 경우 지역의 축산농가 분뇨처리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지역생산 퇴비의 구매율이 높아지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처리문제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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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팔덕면, 새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쇄도
- 순창군 팔덕면에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이 이어지면서 사랑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용천전기(이병진 대표)는 지난 5일 팔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용천전기 직원 모두가 지난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용천전기는 팔덕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전신주 등을 설치하는 전기 전문업체로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모아 선행을 베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용천전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해수 팔덕면장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준 용천전기 이병진 대표 및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소중한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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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투자선도지구내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
- 발효미생물 분야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순창군이 이번에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으로 미생물 분야의 산업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해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5년까지 4개년에 걸쳐 투자선도지구내 지식사업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몸 안에 사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인체에 사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을 말한다. 현재 순창군은 투자선도지구내 실물자원을 수입, 보존하고 유전체 데이터 기반 융복합 기술 개발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기관인 유용미생물은행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시설격인 유용미생물은행 바로 인근에 미생물 분야의 제품군 개발과 생산 등을 담당할 창업공간인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섬에 따라 창업 생태계의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두 시설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미생물 관련 산업기반을 확대를 위한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모색했다. 같은 해 사업타당성 용역을 통해 성공가능성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자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여의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오가며 공모사업 선정에 열을 올려 지난해 9차 지식산업센터 공모사업 대상지로 순창군이 당당히 선정됐다. 총 사업비 154억원으로, 연면적 6,800㎡, 건축면적 1,700㎡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기업 입주공간과 생산시설 등이 들어선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에 사업비를 신청할 방침이다. 본격적인 시설 공사는 2024년부터 시작해 늦어도 2025년 중순에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지식산업센터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과 약 30여개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숙소,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해 생산·주거 문제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제조업 뿐만 아니라 판매를 위한 유통업체, 순창군에 없는 컨설팅·디자인 등 관련 업종을 유치하여 신성장 사업인 미생물 사업분야의 소규모 창업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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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동차세 연납하면 세액 9.15% 할인
- 순창군이 내달 3일까지 올해 부과될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연세액의 9.15%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 연 2회로 나눠 후불로 납부하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신청은 순창군 재무과(650-1358)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나 방문해 할 수 있고,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 신청한 차량은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도 고지서가 발송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또는 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나 가상계좌 이체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다. 단 자동이체는 되지 않으니 착오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세액을 납부하면 타 자치단체에 전출을 하더라도 그해 자동차세는 부과되지 않고, 자동차를 팔거나 폐차 등 말소등록을 하면 자동차세 연세액을 수납한 자치단체에서 일할 계산해 환급해준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3월과 6월, 9월에도 할 수 있으며, 3월에는 7.53%, 6월에는 5.04%, 9월에는 2.5%의 세제혜택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납세자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제도를 더 많은 군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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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위기극복 실천문화 캠페인 전개!
-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삼순)는 지난 6일 순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주민 및 상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 실천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방역지침 준수 등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이 더욱 필요함에 따른 것으로, 나눔봉사단(회장 김숙자)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코로나19 홍보물(방역패스)과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면서 안전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김삼순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2022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회복을 막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이웃의 안부를 묻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 보다 철저히 코로나 극복 사전대응을 펼쳐 안전하고 건강한 순창을 만들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가 늘 함께하겠다. ”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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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장학회 장학금 전달 잇따라
- 지난 연말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이 잇따랐다. 순창 구림 출신으로 서울에서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을 하는 레오개발(주) 양공진 대표가 순창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양공진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2천만원씩 총 8천만원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양 대표는 “고향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타지에서도 고향을 생각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오개발외에도 임순여객자동차(주)에서 500만원, 순창 신용협동조합 500만원, (유)유성건설 200만원의 기탁금을 지역인재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쾌척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 옥천장학회는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성적우수자, 예·체·기능 특기생, 어려운 학생 급식비 등으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창군 학생에게 약 7억 7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8,000여만원의 장학금을 편성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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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초롱 빛초롱 어린이집 아이들 저금통 이웃사랑 성금 기부
- 지속되는 코로나19와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순창군청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담은 작은 사랑이 도착했다. 순창읍 꿈초롱빛초롱 어린이집은 지난 1월 6일 원아들이 교직원과 함께 모은 50만원, 원장 50만원, 총 100만원을 관내 공동생활가정 하늘빛그룹홈을 위해 써달라며 지정 기탁했다. 꿈초롱빛초롱 어린이집은 원아 57여 명은 매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한달동안 이웃돕기 저금통에 넣어 모아온 성금을 매년 지속해 기부하고 있다. 우상임 꿈초롱빛초롱 어린이집원장은 “작은 고사리손으로 동전 하나하나를 저금통에 저금함으로써 스스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사랑을 나눠주는 실천을 통해 아이들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어린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소중하고 기특하다며, 공동생활가정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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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항노화 및 수명연장 기능성을 가지는 토종 유산균 발굴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전통 발효식품 유래 토종 유산균이 건강한 노화와 수명연장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미생물 소재로써 활용가능함을 발표해 지난 3일 미생물학회지 제57권 제4호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과 수요를 기반으로 수명연장 및 급성장하는 바이오분야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발전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 미생물학회에서 표지논문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진흥원이 서울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연구는 스마트 애니멀인 C. elegans를 활용해 전통발효식품 유래 유산균을 대상으로 항노화 및 수명연장 기능성을 가지는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관련 산업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이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현대인들은 건강과 질병 치료 및 예방, 노화 방지 등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이는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로 이어져 2020년에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이 3.3조 규모로 2012년 1.4조에서 약 2.4배 커졌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매출액은 2020년에 525억으로 전체 건강기능식품의 15%를 차지할 만큼 각광받고 있다. 이런 시장규모를 감안해 진흥원도 관련 분야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뜻깊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향후 관련 사업분야 확대로의 거는 기대가 높다. 특히 이번 연구의 근간이 된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염에서도 생존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C. elegans의 장 부착율도 상업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인 LGG보다 약 2배 높아 프로바이오틱스 특성이 우수하다는 것. 무엇보다 노화 및 수명 조절 밀접한 관련이 있는 pmk-1 유전자의 발현도가 LGG보다 약 2배, 생존율은 약 3배 높아 한국인의 장에 적합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로써 해외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를 대체하여 미생물 수입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향후 진흥원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정도연 원장은“이번 연구는 수명연장이라는 현재 인류의 큰 관심분야에서 기능성을 검증한 결과로 한국형 미생물의 잠재적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적용 가능 미생물 소재 개발 및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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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지난 5일 슬레이트의 분진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주민들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업비 7억 8500만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2,107동의 슬레이트 처리작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에 관내 건축물 15,440동을 조사했다. 그 중 슬레이트 처리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3,700여동에 대한 세부 실태조사도 완료했다. 올해 사업 물량은 주택 및 비주택 등 전체 202동(지붕개량 23동 포함)이며 주택과 부속건물은 최대 352만원, 창고 및 축사 등의 비주택은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한다. 1동당 최대 지원금의 경우, 주택은 지난해 344만원에서 352만원으로 비주택은 172만원에서 540만원으로 368만원이 증가했다. 지붕개량 사업량은 23동으로 사업량이 적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지역 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사업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들에게 최대 1,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잔여 물량은 일반 신청자에게 배정되며 이들에게는 최대 439만6천원이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사업과 지붕개량 사업 모두 지원금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신청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 사업신청은 건축물 주소지의 읍·면 사무소에서 오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 (☏ 063-650-1726)와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래 환경수도과장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군민의 주거 환경개선과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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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 개설
- 순창군이 지난 3일부터 순창군보건의료원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과목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6%를 차지하고,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노인 환자들의 퇴행성관절염, 허리통증 질환 진료를 위해 이번에 마취통증의학과를 운영하게 됐다. 현재 보건의료원에는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치과, 한방과 등 7개 진료과와 응급실, 선별진료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의 7명과 일반의 5명 등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과위생사 등 39명의 의료인력이 근무하며, 내실있게 의료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입원실 활용 수액 처치를 위한 낮 병동도 운영 중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군민에게 양질의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것”이며 “고령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만성질환자 관리와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