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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민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 순창군이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공익수당을 오는 7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농민공익수당을 신청한 농가 중 자격요건 등 검증을 거쳐 6,005명을 최종대상자로 확정지었다. 농민공익수당 지원대상은 2년이상(2018년 12월 31일부터 지속) 전북 도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가지고 있으며, 도내에 있는 농지에서 1,000㎡이상 경작하고 있는 농가가 해당된다. 지난해 군은 순창사랑상품권으로 공익수당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공익수당 선불카드(30만원 2장)로 지급한다. 농민공익수당을 카드로 지급했을 경우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보다 비용이 절감되며, 보관 및 사용도 용이하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불카드를 수령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기 사용해줄 것을 요청한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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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동계장학회, 옥천인재숙에 1천만원 장학금 전달
- 재단법인 동계장학회(이사장 이용윤)에서 순창군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해 화제다. 옥천인재숙 관계자는 지난 2일 재단법인 동계장학회에서 1천만원의 장학금을 옥천인재숙 학생 20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동계장학회는 순창군 동계면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하여 동계면 출신의 중·고·대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동계장학회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순창군의 명품 교육을 이끌고 있는 옥천인재숙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이용윤 이사장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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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차 추경예산안 378억원 제출
- 순창군이 지난 2일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코로나19 극복에 중점을 둔 2차 추경예산안을 순창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에는 투자선도지구 조성에 핵심사업인 유용미생물은행 구축과 순창군 유기농복합센터 조성,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등 378억원이 담기면서 순창군 전체 예산규모가 5,167억원 규모로 대폭 늘었다. 군에 따르면 가장 많은 예산액을 차지하는 사업은 코로나 국민 상생지원금으로 65억원을 차지하며, 지난 6월 기준 순창군의 지급대상은 26,036명으로 1인당 25만원을 지원한다. 코로나 국민 상생지원금에 이어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에 33억,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35억, 유기농복합센터 조성에 17억원 등의 주요 현안사업이 이번 예산안에 담겼다. 특히 유용미생물은행은 투자선도지구의 핵심 포지션을 차지하는 대표 사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의약, 식품, 사료 등 21세기 황금알을 낳는 바이오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미생물자원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기능성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소상공인 등을 위해서도 7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반영, 지역 경제 살리기에 노력한다.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융자금 특례보증, 노점상 소득안정자금, 카드수수료 등을 지원하며, 순창사랑상품권 할인수수료를 반영해 연말까지 상품권 할인율 10%를 유지해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1차 추경예산안에도 상품권 수수료 지원을 위해 예산 1억 4천만원을 반영해 지역민의 소비를 촉진시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군은 미취학아동을 둔 학부모를 위한 순창형 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관련예산도 이번 추경예산안에 반영해 연말 개관을 목표로 돌봄체계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제출한 2차 추경예산안은 오는 9일 열리는 제263회 순창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16일 최종 예산안을 확정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각종 현안사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예산이 지원되도록 추경예산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예산안에 포함된 사업이 의회 심의과정에 모두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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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추진
- 순창군이 오는 17일까지 사회전반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과 유관기관, 지역주민,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사각지대 등 사회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순창군은 지역주민과 다중이용시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점검표를 제작 배부하고 안전신문고앱을 활용하여 자가점검 방법도 홍보하는 등 민간에서도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군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4개 분야 52개 시설물에 대해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지난 1일 이남섭 순창부군수가 소방과 가스, 전기, 건축분야 등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최근 증축을 마친 순창군립도서관과 순창초등학교내에 위치한 순창객사를 방문,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남섭 순창부군수는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점검도 정말 중요하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주변의 위험요인을 잘 살펴보고 생활속에서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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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극복선도단체 대상 조기검진사업 추진
- 순창군이 지난 2일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조기검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에서 환자 및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중 4곳을 선정해 올해 치매인식 개선에 나섰다. 지난 8월부터 순창재가복지센터, 행복한동행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순창노인복지센터, 순창사랑주간보호센터 등의 직원과 이용자 160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인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매조기검진를 진행하고 치매 바로 알기, 치매예방법, 조기검진의 필요성 등을 알리며 치매인식개선에 적극 노력했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사회적비용을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현재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 대상자 등록 후 조호물품과 배회인식표 제공, 치매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곤 치매안심센터장은 “경로당, 복지관 등 지역주민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치매안심센터(063-650-5273~5277)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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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 시작합니다
- 순창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오는 6일부터‘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의 지급인원은 26,036명이며, 총사업비는 부대비용을 포함해 65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 소득 하위 80%+α(맞벌이․1인가구 특례적용)이며,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2020년 재산세 과세표준액 9억 원 초과 등 고액 자산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 여부는 9월 6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며, 개인별 지급 원칙으로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과 달리 가구당 지원금액 상한 없이 가구원 수에 따라 지급한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중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 지급신청은 오는 6일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3일부터는 방문 접수 시작, 10월 29일에 마감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신청일 다음 날 바로 지급되며, 선불카드의 경우 신청 즉시 현장에서 지급된다. 군은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와 협약하여 도내에서 가장 먼저 선불카드 10,000장을 선점, 제작이 완료된 상태로 9월 6일 이후 읍면에 배부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순창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업소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단란·유흥주점 및 대형전자제품 판매점에서는 사용하지 못한다. 순창사랑상품권 가맹점 현황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순창사랑상품권) 또는 사용처 누리집(https://국민지원금사용처.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대상자 선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9월 6일부터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군에서는 가구 구성, 건강보험료 등의 이의신청이 접수될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여 적극 구제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이번 국민지원금이 12월말까지 지역에서 일시에 소비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석 전까지 군민들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지원금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민지원금 콜센터(1533-2021), 정부합동민원센터(110), 순창군청(063-650-1252~4)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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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진행
- 순창군이 지난 1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순창전통시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쳤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아는게 건강관리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으로 행동변화을 유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날 캠페인은 순창전통시장을 시작으로 터미널, 순창군청 등을 방문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혈압, 혈당 수치에 대한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동안 보건의료원 내 배너 설치 및 리플릿을 배포하고 관내 전광판, SNS 등에 비대면 홍보로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또한 군민은 누구나 순창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실 3층에 방문하여 심뇌혈관질환 건강상담 및 무료로 혈압, 당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는 본인의 혈관수치를 바로 아는 것이 시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각심을 갖고 식이요법, 금연,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꿔 스스로 혈관 건강에 관심을 두고 자가 건강관리를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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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입원실 간호인력 활용 선별진료소 운영
- 순창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입원실 운영을 중단하고 입원실 간호인력을 선별진료소 및 코로나 예방접종 센터에 투입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별진료소에서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사의 진료와 코로나19 검사, 처방까지 받을 수 있으며 현재까지 총 검사 인원은 14,500여명에 이른다. 순창군 선별진료소는 군민들의 코로나19 검사 접근성을 높이고 불편감을 해소하기 위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근무하는 직원들은 감염예방 및 안전을 위해 방호복까지 겹쳐 입고 검체채취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김모 간호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어 검체량이 많아 힘들 때도 있었지만, 증상 여부와 상관 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어서 감염자를 더욱 촘촘히 가려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선별진료소 간호인력들이 코로나19 진료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신속한 검사와 방역수칙 준수 등 선제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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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은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20일간 2021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 수시분(7.1.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올해 6월부터 7월 23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하고 지가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를 거쳐 1,01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여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제출을 받을 계획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는 올 10월 29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산정, 국ㆍ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의 부과기준이 된다”면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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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요 관광지 코로나 방역관리요원 배치
- 순창군이 1일부터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강화를 위해서 방역관리요원 12명을 채용하고 주요 관광지 5곳에 배치해 현장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광지 방역지원사업은 전액 국비로 운영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국내관광의 극심한 침체로 인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방역 관리요원으로 우선 채용해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3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현장요원 근무를 위해 사전에 방역관리요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연말까지 채계산 출렁다리, 용궐산 하늘길 등 5개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의 생활방역수칙 지도와 방역지원, 기타 안전여행을 위한 관광지 환경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요 관광지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