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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저소득층 위해 선풍기 기탁
- 순창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이 지난 29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선풍기 172대(3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사랑의 열매봉사단이 공동으로 매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관내 저소득가구의 생활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나눔행사다. 손충호 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의 소외계층이 그 어느해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에 준비한 기탁품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올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남섭 부군수는 “매해 봉사단 회원들의 마음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기탁된 물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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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 순창군이 지난해 5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지역민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순창읍 창림마을내 빈집을 새단장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5월 창림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 7400만원을 들여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 공간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 공동체의 주요 활동공간으로 확대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앞으로 커뮤니티 공간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입주시켜 순창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거점센터가 조성되기까지 주민들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거점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특히 아직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통해 골목길변 부속건물을 철거하고 개방적인 마당을 살려내 향후 도시재생 구역내 골목길 가꾸기와 주택외관 정비사업에 본보기로 활용할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추진할 예정인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내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3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주민 소통의 장이 되는 거점센터와 마을주차장, 청년활동 공간 등이 조성되어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매운맛 테마거리와 상생협력 상가, 야간경관 등도 조성되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목받는 동네 생활권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외에도 순창읍에 문화공간과 커뮤니티 공간 등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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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 우선순위 대상 선정
- 순창군이 축산 악취개선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 2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전라북도의 자체평가를 거쳐 6월초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축산기술원에서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축산분뇨의 발생에 대한 악취를 저감시키는 연간사업으로 시군당 최대 30억원의 사업비에 국비 20%를 지원받는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순창군이 선정되어 축산분뇨를 자원화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될 수 있도록 축산분뇨악취 저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축산분뇨 부숙도 의무화 시행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반영해 추경예산에 퇴비사 지원으로 군비 2억8600만원 예산을 편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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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직자들 청렴! 꽉 잡아!
- 순창군이 청렴 실천의 일상화를 유도하고 반부패․청렴의식을 제고하고자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 군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청렴, 반부패에 대한 개념을 웹툰, 퀴즈풀이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연계, 구체화시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한껏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자가학습은 내부전산망인 새올행정시스템 첫 접속시 청렴 학습자료가 자동 Pop-up되고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만 새올행정을 통한 업무 시작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교육은 올 10월까지 매주 2회, 총 40회차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가 업무 시작 전 청렴학습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청렴 소양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어 조직 내 청렴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정책을 통해 투명한 공직 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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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트래블 마트 행사,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 2021년 전북 트래블마트 행사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와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전북 트래블마트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유관기관, 민간 업계가 협력하여 전북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해외 한인단체 및 협·회장, 한중 관광 관계자를 비롯한 협회, 단체, 학회, 인플루언서 등 300여명이 참여해 관광 상담회, 설명회 등이 이뤄졌다. 첫 날인 25일에는 순창군 두드리고 난타팀과 립업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순창 전통고추장 만들기 퍼포먼스와 무장애 여행 전문여행사 무빙트립 신현오 대표의 기조강연, 그리고 시·군 상담회와 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순창군은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등 매력적인 관광지를 알리고 10월 15일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를 중점 홍보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이제 명실공히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연간 50만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스릴 만점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순창장류축제는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순창의 대표 축제로 고추장의 전통이 살아있는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인근에 푸드사이언스관과 고추장 상설마당, 다년생 식물원 등도 개장해 시너지 효과를 더할 전망이다. 아울러 이날 농장새순과 가이아 농장 등 체험농가 8곳이 참여해 허브 향주머니 만들기, 꿀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했다. 이튿날인 26일에는 발효소스토굴과 푸드사이언스관,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등 순창의 주요관광지를 탐방하며, 관광 관계자는 관광상품 기획을 국내·외로, 인플루언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관광지를 홍보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전북 트래블마트 행사를 통해 시·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교류함으로써 위축되었던 관광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요관광지 투어를 통해 순창군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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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출자·출연기관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 보고회
- 순창군이 지난 24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4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실적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남섭 부군수를 주재로 신옥수 기획예산실장, 관계 부서장, 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순창군이 관리하는 경영실적평가 대상 출자·출연기관은 (재)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순창장류(주), 한국절임(주)이다. 이번 경영평가는 외부 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맡아 지난 4월과 5월 두 달에 거쳐 서면평가, 현장실사평가, 기관장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진 등이 참여해 평가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보고회 서두에 이 부군수는 “순창장류의 지속적인 적자에 대해 경영개선의지가 보여야 한다”며 경영상태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에 순창장류(주) 대표는 “홈쇼핑 등 판매구조 변화를 통해 순이익 구조를 개선하고 재고 관리를 통해 매출신장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4개 기관 중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모든 평가영역에서 전체 평균 대비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특히 보고를 맡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이종환 박사는 진흥원은 기관을 자립화시키려는 기관장의 의지가 강하고, 체계적 성과 관리, 자체 연구인력의 연구실적 등이 뛰어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편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제외한 3개 기관 중 2곳이 전년도 평가점수보다 소폭 하락했고, 순창장류(주)는 종합점수에서 5.45점이 상승해 경영개선의지가 보였다. 보고회를 주재한 이남섭 부군수는 “출연기관은 양호한 실적을 보이는 반면 순창장류나 순창절임 등 출자기관이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원재료 확보와 신제품 개발, 판로개척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은 관계 법률인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 회계연도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전년도 경영실적을 평가받고 그 보고서를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하게 되어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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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한 ‘순창대파육개장’으로 매운맛거리 본격 추진
- 순창군이 음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군청에서 순창전통시장 가는 길 일대를 음식특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먹거리 개발에 나섰다. 현재 관내 10곳(음식점 8, 빵집 2)이 참여해 원광보건대학 김문숙 교수와 각종 세계요리대회를 석권한 정권식 요리연구가가 식당별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공주님쌈밥, 솥밥갈치조림, 치즈전 닭갈비, 고추고로케 등 각 식당만의 특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순창대파육개장’은 삼복더위에 복달임을 위해 먹었던 육개장을 순창식으로 새롭게 해석해 알싸하고 얼큰한 맛의 육수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특히 결혼식장에서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백년회로하자는 언약처럼 대파를 듬뿍 담아내어 순창에서 무병장수 하자는 스토리를 육개장 한그릇에 담아냈다. ‘대파육개장’은‘어울림계절맛집’의 이순옥 대표(62세)가 지난 2019년 장류축제때 첫 선을 보였는데 당시 큰 호응을 얻었으나 여건상 판매를 하지 못했다. 이번에 군이 추진하는 매운맛 음식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존 조리법에 순창에 와야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다가 교수들과 몇 차례의 컨설팅을 거쳐 ‘대파육개장’을 출시하게 됐다. 이 대표는 “예부터 보양음식이던 육개장으로,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파육개장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채계산, 강천산과 같은 관광기반시설과 연계한 먹거리 관광자원화가 필요하다”며 “순창을 대표하는 음식거리 조성을 위해 맛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순창만의 특화된 음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광객들이 순창의 매콤한 맛을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현재 전문가들과 진행중인 컨설팅을 7월중 1차 마무리하여 10여개의 음식관광상품을 출시할 계획으로, 음식관광투어 상품 등과 연계해 순창을 한국음식관광의 명소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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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추장마을 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 순창군은 지난 24일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대기오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림청의 탄소중립을 이끌어 가는 그린뉴딜의 핵심사업으로, 순창군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억 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고추장마을 주변 광주대구고속도로와 국도24호선에 조성했다.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편백나무, 백합나무, 소나무 등 교목류 8종 2,173주, 관목류 3종 20,000주를 식재해 각종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완충녹지로 탈바꿈시켰다. 순창군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으로 주요 도로변의 대기개선은 물론, 열섬현상 완화 등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무 1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며,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연간 168kg의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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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순창장류축제, 성공적 축제를 위한 시작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국)는 지난 23일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 준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의 총괄 기획을 담당할 위탁대행사 선정과 홍보를 위한 박람회 참가, 포스터 확정 등에 대하여 심의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축제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국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지난 해 축제가 취소되고 올해까지도 개최 가능여부가 불투명했지만, 백신 접종의 확대로 축제 개최에 대한 기대가 많은 만큼 지역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6회 순창장류축제는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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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민세 과세체계 변경
- 순창군이 주민세 과세체계가 올해 초 변경됨에 따라 납세자가 납세 혼동을 겪지 않도록 대대적인 군민 홍보에 나섰다. 기존 5개 항목으로 구분했던 주민세(개인균등분, 개인사업자균등분, 법인균등분, 재산분, 종업원분)를 3개 항목(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으로 단순화시켜 변경함으로써 납세편익을 증진했다. 특히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부과했던 주민세(재산분) 신고 및 납부기간을 7월에서 8월로 변경하고 기존 재산분, 개인사업자균등분, 법인균등분 주민세는 사업소분 주민세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주민세(사업소분) 납부고지서를 8월에 발송할 계획이며, 납부고지서를 받은 사업자는 8월 31일까지 농협 등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편된 제도로 인한 납세자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파트 모니터 홍보, 개별 안내문 발송, 이장회보, 순창군 인터넷 홈페이지 배너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해 변경된 제도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 650-135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