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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 성공률 업!!
- 순창군은 오는 14일까지 젊고 혁신적인 청년 CEO양성을 위한 창업 플랫폼 구축 모델인 ‘순창 청년창업 꿈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수행기관인 (사)지역활력네트워크가 진행하는 이 사업은 창업 계획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아이템 발굴과 전문 도제식 창업교육,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를 지원해 사전 창업 준비를 돕는다. 또한 군이 추진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과 매운맛 거리조성사업, 투자선도지구의 스토리마켓 등과 연계해 졸업생들의 후속관리도 진행한다. 사업 참여대상은 만39세 이하 미취업상태인 순창군민으로 사업자등록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단 창업한지 3년이내 이거나 교육시작후 6개월 이내 관내로 전입이 가능한 사람도 신청 가능하다. 선발 예정인원은 10여명 이내이며,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오는 14일까지 사업 수행기관인 (사)지역활력네트워크(063-653-3377)에 문의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을 통해 관내 혁신적 창업문화 확산 및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 며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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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청소년문화의집 ‘단오맞이’ 행사 추진
- 순창군은 오는 11일 복흥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리나라 3대 명절인 단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복흥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복흥지역 청소년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단오의 의미를 되새겨보는『양기가득 초닷새 단오』행사를 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시행하고 프로그램당 30여명을 신청받아 안전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오 음식 체험으로 쑥인절미와 곡물라떼 만들기, 단오 풍속 체험으로 장명루 팔찌, 단오선 부채 만들기 등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도토리로 팽이 만들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점차 우리 전통적인 모습이 잊혀져가고 있는 것 같아 이번 단오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이번 단오행사를 통해 풍년을 기원하고 청소년들이 단오의 풍속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복흥청소년문화의집(063-650-5695)으로 문의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복흥청소년문화의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내 면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조성된 복흥청소년문화의집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평균 20여명 이상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놀이문화 등 청소년의 지역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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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블루베리 증류 소주“청화랑”개발
- 순창군이 블루베리를 활용한 증류식 소주를 개발해 주류시장 진입에 도전한다. 군은 지난 7일 증류식 소주인 ‘청화랑’ 개발에 성공해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청화랑’은 블루베리 과실의 색과 청량감을 떠올릴 수 있는 청(靑) 과 술의 뜨거운 기운(火)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토마토 발효고추장, 발효커피 등 제품 개발을 통해 발효의 고장으로서 명성을 전국적으로 얻어왔지만 정작 순창 지역을 대표할만한 특산주가 없어 이를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군은 지난 2019년 블루베리 꼬냑을 개발했지만 고급주류보다는 대중적인 증류식 소주개발이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 주류시장 진입 방향을 선회해 이번 ‘청화랑’ 개발에 성공했다. ‘청화랑’은 최근 소주시장의 트렌드인 증류 기술을 반영한 소주로 순창에서 생산된 블루베리에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효모를 활용해 개발했다. 진흥원이 보유한 기술로 블루베리를 2주간 발효하여 12~14도의 알콜이 함유된 발효물을 얻은 후 감압증류 장치를 거쳐 40도까지 알콜 함량을 높인 후 순창의 청정한 음용수로 희석해 만들었다. 군은 성인남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알콜 함량 17도로 개발됐으며, 블루베리의 청량감과 숙취도 적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활용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관내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중적인 소비로 판매가 활성화된다면, 블루베리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17도인 증류소주 외에 독한 술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40도 증류소주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관내 주류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참주가(063-652-1762)에서 정식 유통하며, 지난 1일 증류주 생산면허를 국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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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상블 클라비어와 함께하는 춤바람 콘서트’ 공연 추진
- 순창군이 오는 10일 피아노의 선율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앙상블 클라비어와 함께하는 춤바람 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저녁 7시 30분, 향토회관에서 진행하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 내 관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으로, 관람객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앙상블 클라비어’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무용수들은 이에 맞춰 왈츠. 탱고, 발레를 춤추는 음악과 댄스가 함께 어우러진 공연이다. 연주곡은 일상에서 한번쯤은 들어봤던 곡을 선정해 클래식에 대한 거부감을 없앴다.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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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저소득층 노인 의치(틀니) 지원 신청 받아요!
- 순창군이 치아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노인ㆍ장애인에게 구강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의치(틀니) 시술비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 해주고 있다. 의치(틀니) 무료지원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다. 일부지원 대상자는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자로 월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중위소득 120%이내로서 만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가 심한 장애인이 해당된다. 지원 대상자는 순창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6개 치과의원 중 대상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틀니를 시술하게 되며 틀니가 필요한 어르신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올해 안에 지원 받을 수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치아가 상실된 노인들에게 음식물 섭취 기능을 강화하고 의료비 부담도 덜어주며, 건강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의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확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650-5246)으로 문의해 상담 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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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백신 배지로 다시금 주목받다
-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안심배지’를 배부했던 순창군이 전국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3월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자에게 ‘안심배지’를 배부해 착용토록 했다. 그러자군민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보이면서 접종을 유도하는 효과까지 나타나 빠른 집단면역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순창군에 ‘암심배지’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안심배지가 적은 비용으로 매우 높은 효율을 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특히 중대본 발표에 따라 오는 7월부터는 ‘2단계 인센티브’로 공원과 등산로 등 실외에서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되면서, 접종자와 미접종간 구별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순창군 ‘안심배지’에는 ‘COVID-19 예방접종’이라는 글귀와 순창군을 상징하는 심벌마크가 새겨져 있다. 지난 3월 당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으로 순창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일찌감치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안심배지’를 착용해 근무에 임하면서 보건의료원을 찾은 군민들은 좀 더 안심하고 병원 진료를 받았다. 배지 착용을 한 군민이 늘면서 이를 보고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인원들도 점차 늘고 있어 군 입장에서는 배지 착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4일 현재 1차 백신접종자가 8,969명을 넘어가면서 18세이상 군민 대비 36%이상의 접종비율을 나타내고 있어 타 시도 보다 빠르게 접종을 마친 것도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차로 10,000개의 배지를 제작한 순창군은 2차로 5,000개의 배지를 추가 제작에 들어간 상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안심배지 착용으로 접종자와 미접종자간 구별이 가능해지면서, 상대방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효과까지 나타난다”면서 “타 시도보다 빠르게 백신접종을 마쳐 집단면역 형성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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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형 아이돌봄시스템 구축 추진 속도낸다
- 순창군이 추진하는 ‘순창형아이돌봄 시스템구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군은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관련공무원, 전문가 그룹 등 10여명이 참여한 ‘순창형 아이돌봄시스템 구축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순창군이 인구유입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순창형 아이돌봄시스템 구축 사업 용역의 중간점검 성격으로 그동안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와 순창형 아이돌봄 시스템이 지향해야할 방향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자치경영컨설팅 윤준희 대표는 “기존 보육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순창만의 보육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관외로 빠져나가는 젊은 층의 인구 유출을 막고 인근 도시의 인구 유입 효과도 발생할 수 있는 시의 적절한 사업이다”고 강조한 후 “행복누리 센터를 활용한 군 주도 아이돌봄 시스템의 중장기적 계획이 아이를 키우는 젊은 층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보고회에 참석한 군 관계자들은 세부적 계획이 추가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부서 간 벽을 허무는 협조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인구절벽 문제는 순창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인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순창형 아이돌봄 시스템은 현금을 지급하는 근시안적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아이 낳기 좋은 근본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보다 치밀한 액션 플랜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형아이돌봄 시스템 구축관련 국가예산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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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사활 걸었다!
- 순창군이 관내 재활용품 분리수거 의식 확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임기내내 강조했던 클린순창 만들기와 연계된 정책이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재활용품 자원관리 도우미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자원관리도우미 57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황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쓰레기의 양이 급증해 재활용품 분리수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임기내내 ‘클린순창 만들기’를 내걸고 재활용품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최근 코로나19로 재활용품 사용이 늘자 공공기관 내 회의나 행사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실천운동에 나설 만큼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다. 이날 황 군수는 인사말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만 잘해도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수거 자세가 생활화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군민 모두가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덧붙였다. 황 군수의 인사말에 이어 군 관계자가 직접 자원관리도우미의 역할과 근무형태, 보건관리 준수사항(코로나, 미세먼지, 폭염대응),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발대식 현장에서 재활용품을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시연을 선보이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올 12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투명페트병 분리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전 군민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자원관리도우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을 마친 자원관리도우미는 오후부터 각 읍면에 배치되어 공공주택 재활용품 분리수거장과 폐비닐 집하장, 클린하우스 등의 분리수거 작업에 본격 투입됐다. 군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어려움을 겪던 관내 공동 및 단독주택 거점수거지역에 자원관리도우미를 배치해 그동안 미간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분리수거 공간이 더욱 깔끔하게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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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 순창군이 지난 2일 행복누리센터에서 순창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순창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사업’은 관내 청년들에게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커뮤니티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실시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 생활취미,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커뮤니티 모임 7팀(44명)이 선정되어 11월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선정된 7팀은 각 100만원씩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보조사업 회계처리 방식과 정산서 작성요령 등의 교육을 진행했고, 참석자간 활동계획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지역 청년들이 지속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4일까지 청년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문제해결에 나서는 ‘순창청년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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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
- 순창군은 지난 2일 행복누리센터에서 평생학습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교육 등 교육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관내에서 활동중인 평생학습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제작’이라는 주제로 전북인재평생교육원과 순창군이 함께 준비했다. 이날 교육은 슈퍼워커 이영선 대표가 강의를 맡았으며, 스마트폰에 대한 기본 지식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과 영상편집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평생교육강사 우모씨는 “긴 시간 이어진 교육이었지만 꼭 필요한 교육으로 알차게 진행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앞으로 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런 교육을 계속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강의를 통해 본인 스스로 스마트폰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생학습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수강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