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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봄향기화 함께하는 1-Day Class !
- 순창군이 지난 19일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해피니스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산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는 거품 입욕제 만들기로, 모든 세정 재료에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인체 뿐만아니라 환경까지도 고려한 무해한 제품으로 진행해 더욱 인기가 많았다. 오는 26일에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천연 제품을 사용한 샴푸바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노폐물을 배출해 주는 히말라야 바스 솔트를 만들 예정이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및 출산부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좋은 프로그램이며, 샴푸바, 입욕제에서 풍기는 향긋한 냄새로 심신의 안정과 위안을 줄거라 믿는다, 또한 순창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면 임신부와 출산부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대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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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이남섭 부군수, 국가예산확보 위해 행안부 찾아
- 순창군 이남섭 부군수가 지난 15일 오후 행안부 관계자를 만나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현안사업 설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남섭 부군수는 행안부 오고산 비상대비정책국장을 만나 순창군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를 위해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는 순창군이 비상사태를 대비해 대피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비상시에는 재난대피시설로, 평상시에는 생존체험장과 안전교육관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신규 바이러스 발생과 급격한 환경변화를 대비해 후방지역에도 대규모 비상대피시설이 필요하다”면서 “평상시에는 안전재난 교육시설로 활용가치가 높은 만큼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 국비 확보분외에도 2022년 국비도 꼭 확보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행안부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오고산 국장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도록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2022년에도 12억원을 행안부 예산에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군은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사업비 192억 중 국비 12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정소모가 큰 사업인 만큼 2024년까지 국비 총 58억원을 확보해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사업으로 지상에는 생존체험장과 생활안전교육관 등이 들어서고 지하에는 2,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민대피공간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현재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관련 실시설계용역을 발주 준비중이며, 2021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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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재래시장 상인들이 달라졌어요
- 순창읍에 위치한 순창전통시장 상인들이 클린시장운동에 나섰다. 물건을 팔기 위해 보행로까지 점령하면서 어지럽게 나와 있던 상품을 시장 장옥안으로 들여 차로나 보행로를 확보하기로 한 것. 이로 인해 시장을 통행하는 불편함과 안전사고도 대폭 줄면서 시장을 찾는 군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순창읍 남계리 800번지(남계로 58)에 위치해 있는 순창읍 전통시장은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5일장으로 1일과 6일 열리며 80여개의 장옥에서 120여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고추나 밤, 매실, 딸기 등이 계절별로 거래되고 있으며, 시골 어르신들이 직접 길러서 나온 싱싱한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이나 외지인에게 인기가 높다. 이용객도 점차 많아지면서 장옥간 물건들로 혼잡해 불평이 많아지면서 변화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상인들이지만 시장을 찾은 손님을 위해 서로 양보하면서 한 두명씩 물건을 장옥안으로 옮기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순창읍 상인회 라병호 회장부터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시장 전체 상인으로 확산되어 전통시장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은 아직 모든 상인들이 실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다보면 시장내 모든 상인이 동참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6일 전통시장을 찾은 A씨는 “그동안 도로까지 나온 물건들로 인해 도로가 좁아 사람들이 많을 때는 서로 부딪쳐 불편했다”면서 “이번에 시장 곳곳에 조금씩 변화가 생긴 거 같아 다음 장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야채시장 앞에 20대의 주차가 가능한 700㎡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해 재래시장 이용자와 상인들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나서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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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 제17기 귀농귀촌 준비 장기교육 수료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교육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귀농귀촌 준비 장기교육을 실시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했다. 지난 16일 제17기 귀농귀촌 장기교육생 17명에 대한 수료식이 풍산면에 위치한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17명의 교육생 모두가 전 과정을 이수해 160시간의 교육 인정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장기교육은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해 4주간의 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평일 합숙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순창의 귀농정책 소개부터 귀농 우수농가 교육 및 현장견학, 농기계 입문교육, 목공 및 용접 교육, 성공 귀농을 위한 전략 등 귀농의 첫걸음부터 시작하여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같은 교육의 성과로 관외거주자 교육생 13명중 3명이 교육기간 동안 순창군으로 전입하기도 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귀농교육과 현장실습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예비 귀농귀촌인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제공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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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청소년문화의집 및 노인교실, 지역아동센터’ 개관
- 순창군이 지난 15일 ‘복흥청소년문화의 집 및 노인교실’과 ‘복흥온누리지역아동센터’를 완공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최영일 도의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복흥청소년문화의 집 및 노인교실’은 국도비와 군비 등 총 24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798.24㎡ 규모의 복합건물로 조성했다. 바로 뒤편으로는 사업비 6억 2천만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182.9㎡ 규모로 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섰다. 지역아동센터는 순창군이 세이브런칠드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세이브칠드런이 직접 건축물을 지어 순창군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완공했다. 복합시설로 조성된 청소년문화의 집 1층에는 프로그램실과 건강증진실, 휴게실 등이 구비되어 어르신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다. 2층은 청소년 공간으로 동아리활동실과 정보검색실, 음악활동실, 프로그램실 등이 조성되어 청소년들이 방과 후 언제든지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아동센터는 프로그램실, 상담실, 다목적실, 주방 등이 배치되어 초등생 방과 후 학습지도 뿐아니라 급식 등 다양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조성했다. 군은 이번 3개 시설 개관으로 복흥지역 1,000여명의 아동, 청소년, 어르신 등이 문화 향유는 물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읍을 오가며 청소년시설이나 아동센터를 이용했던 복흥면 등 인근 지역 청소년과 아동들의 불편함이 사라지면서 학부모들도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소년 및 노인시설을 직영으로 운영해 그동안 소외 받아온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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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예방접종센터 오는 22일 개소, 15일 모의훈련 가져
- 순창군이 당초 장애인실내체육관 내 설치한 예방접종센터를 오는 29일에 개소할 예정이었으나 일주일 앞당겨 22일 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75세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 백신접종을 29일에서 22일로 앞당겨 접종키로 결정하면서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일주일 앞당겼다. 이를 위해 군은 군부대와 경찰청, 소방본부, 한국전력공사 등 접종센터 현장사전 점검을 지난 9일 완료했으며, 15일에는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해 접종센터 개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현재 군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전발생 등 안전성 논란, 안전을 고려한 예방적 조치로 지난 7일부터 백신접종을 보류했다가 정부 예방접종전문의 심의 결과 등을 반영해 12일부터 접종을 재개했다. 군은 2분기 접종 대상자인 특수교육 종사자,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교사 및 간호인력과 유·초중고 등 보건교사, 감염취약시설(장애인, 노인, 노숙인 시설 등)종사자 등에 대한 6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지난 14일 도착해 30세 미만을 제외하고 보건의료원과 관내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위험을 크게 상회하므로 접종을 지속할 필요가 있어 매우 드물게 혈소판 감소를 수반한 혈전증 부작용 관련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즉시 의료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집단면역을 통해 과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면서 “접종순서에 따라 접종을 권장하고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그날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 등은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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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비대면 고혈압·당뇨 건강 식이요법 요리교실 운영
- 순창군이 군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맞춤형 영양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비대면 영양 건강교육인 ‘건강 튼튼 영양 든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튼튼 영양 든든 요리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면방식의 건강 교육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비대면 영양 관리 프로그램이다. 요리교실은 고혈압 및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 식이요법으로 ‘저당·저염 두부 파프리카 잡채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으로 대상자는 사전에 필요한 식재료와 동영상으로 된 영양교육 자료를 받아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직접 조리법을 따라하면 된다. 대상자는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19일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 밴드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순창군보건의료원)’에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는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식단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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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효테마파크 운영준비 착착
- 지난 3월 개관한 순창군 푸드사이언스관이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현재 진행중인 발효테마파크가 지역 대표 거점으로의 발판을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미생물진흥원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발효테마파크의 중장기 운영 방안을 확정하고 순창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미생물산업화센터를 비롯한 3개의 산업연구시설과 미생물뮤지엄, 어린이실내놀이터 등 12개의 문화관광시설 대부분이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어 힘이 실리고 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장류산업과 함께 미생물산업을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산업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를 위해 조직 정비방안부터 행정과 민간조직간 거버넌스를 통해 단순 제조업을 넘어 문화관광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문화관광에만 치우치다 보면 자칫 장류산업에 대한 경쟁력을 잃을 수 있어 미래로 나아가되 전통을 살릴 수 있는 방안마련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출자 및 출연기관을 조직해 각 사업들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체계적인 조직 구성 등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황 군수는 이날 토론회에서 “민선 7기에 들어서면서 순창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행정 효율성과 함께 민간조직과의 협업체계가 중요하다”며 “연초에 제시했던 노겸근칙(勞謙謹勅), 즉 부지런히 애쓰되 실수가 없도록 준비하여 군민들이 내년에 맞이할 투자선도지구를 자랑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날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만큼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올 하반기에는 테마파크 운영조직 체계 구축과 아이들이 순창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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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장내 기생충 검사 추진
- 순창군이 이달까지 장내기생충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대상은 40세이상 희망자와 평소 민물고기를 섭취하거나, 소화불량, 황달, 복통, 만성피로 등 기생충 감염 자각증세가 있는 사람이다. 또한 식당을 운영하거나 어류채집 가족, 지난해 장내기생충 검진결과 양성자 등도 포함된다. 순창군이 섬진강 유역에 위치해 있어 주로 민물고기를 회로 먹는 사례가 있어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각종 기생충이 토착화돼 매년 장내기생충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간흡충은 사람의 몸속에 들어와 길게는 20년에서 30년까지 생존하며 속이 더부룩하고 상복부가 답답한 증상, 소화불량, 복통, 간 기능 저하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에는 담석, 담관암, 간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군은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생충 검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검사결과 감염율이 2.2%로 나타났다. 감염자 전원에게 무료로 약을 투약했다. 군은 올해도 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간흡충 등 13종) 검사를 추진, 검사를 통해 발견된 양성자에게는 무료로 약을 투약하고 지속적인 관리에 들어갈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기생충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익혀 섭취하고 주방의 칼, 도마 등은 뜨거운 물에 10초 이상 가열 후 사용하거나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215)과 거주지역 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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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제작된 종이도면 오류 바로 잡는다
- 순창군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연차적으로“지적·임야도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으로 발급되고 있는 지적도면 전산자료의 축척·도곽 간, 행정구역 간의 필지 접합, 중첩, 이격 등의 오류를 정비한다. 군은 현재 지적도, 임야도의 전산자료는 일제강점기 1910년부터 1924년까지 조선토지조사령과 조선임야조사령에 따라 대한민국 전역의 토지에 대해 작성된 지적원도와 임야원도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종이도면을 2004년 전산화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번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2023년까지 총 6억원의 자체예산을 투입해 지적도 3,863장, 임야도 311장, 총 4,174장에 대하여 정비를 추진한다”면서“이번 지적도면 이중경계 정비사업을 통해 정확한 지적도면 발급서비스와 지적측량 처리기간 단축 등 지적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고 지적재조사사업 및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등 디지털지적 구축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5